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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2개 영상
2026-08-30 06:00 생성
I Stopped Typing Into My CRM. ChatGPT Fills It Now.
Dylan Davis 2026-08-30
I Stopped Typing Into My CRM. ChatGPT Fills I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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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대부분의 기업에서 핵심 인력들이 매일 1시간 이상을 CRM 데이터 수동 입력에 낭비하거나 방치하여 심각한 데이터 누락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수동 입력 대신 AI가 통화 및 음성 메모를 분석해 CRM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세일즈포스, 허브스팟 등 주요 SaaS 플랫폼도 기존 UI 대신 AI 커넥터를 전면에 내세우며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포인트

  • **CRM 방치 및 데이터 누락**: 조사에 따르면 기업 CRM 데이터의 70%가 불완전한 상태로 방치되어 올바른 의사결정을 방해합니다.
  • **핵심 인력의 시간 낭비**: 데이터를 성실히 입력하는 직원조차 매일 1시간 이상을 단순 데이터 입력에 소모하고 있습니다.
  • **AI 기반 자동화 전환**: 직접 입력하는 방식을 중단하고, 통화 기록과 음성 메모를 AI가 분석해 자동으로 채우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 **"UI는 이제 AI" 트렌드**: 세일즈포스, 허브스팟 등이 Claude 및 ChatGPT와 연동 커넥터를 출시하며 기존 웹 UI를 거치지 않고 대화형 AI로 데이터를 읽고 쓰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Almost every business I work with has the same dead system sitting in the middle of it. A CRM that's half empty or a task tracker that's weeks behind. And the owners always tell me the same exact thing. My people just won't update it. But take a second to think about who you're asking to update these systems. These are your busiest people, the ones selling, building, and driving your business forward. And we're pulling them from that to do data entry. So, I stopped asking altogether. I haven't typed into my CRM in months. I have AI fill it in from my calls and voice notes. And in this video, I'm actually going to show you how to set that up for whatever system your business runs on. So, let's get into it. All of the companies that I've ever interacted with have this problem here that you're looking at. So, I actually wanted to add some numbers to the issue. So, we all have CRMs, task trackers, project management tools, whatever else. There was a study that looked at a series of companies, and they wanted to see how their CRMs are being updated and how much. So, in that study, they found that actually 70% of the information was incomplete in the CRM. And of the people that completed out the entire thing for the CRM, it would take them over an hour to do every single day. And that's over an hour every single day for all of your employees that are critical to the business to drive it forward. For those that are actually consistent in their data entry, we're taking away their time. And for those that aren't, we're actually losing that data so we can't make more informed decisions in the future. And this isn't just a major problem that people are facing when it comes to actually adding data to these tools, but even the CEO of Salesforce recently, only a few days ago, stated that the UI of their tool is actually now AI. And what that means is all these tools that we use, HubSpot, Salesforce, Notion, Jira, all of these UIs are starting to disappear, and we're overlaying in front of that with AI. And in that announcement, when the Salesforce CEO stated that the UI is now the AI, they were doing an announcement with Claude. So, they're saying that now Salesforce is available inside of Claude as a connector. So, you can read and write information to Salesforce without having to go to it. But in that same week, ChatGPT actually updated their HubSpot connection, so now you can actually write information back to HubSpot. So, this isn't just a problem that people are facing, but actually there are many solutions that are bubbling up in some of the biggest providers for these tools, which is one of the many reasons why it's important to start doing this now. So, we understand the problem, and we also understand the associated trend. So, actually, what is the practical solution to this? Well, with all the clients I work with, it's not the system that's the problem, cuz when you look at Salesforce, HubSpot, Jira, it doesn't matter. All these systems are fine. The crux of the issue is actually capturing the information and putting it into the system. That's what we've been talking about this entire time. And that's where the solution has to reside. So, what we want to do is we want to try to remove all of the friction that our folks in sales and product or whatever else, they're removing all the friction for them to actually update these systems. And the flow for this it looks very simple, and I'm going to give you a very specific flow that I've seen work with a lot of clients. Quick pause, if you're enjoying this, you're going to enjoy two other things. First off, below is a 30-day AI Insight Series, completely free. You'll get 30 insights in your inbox if I can apply AI to your business and your work. The second thing is if you'd like to work with me, below are a series of offerings to see if there's a good fit between the two of us. Now, let's get back into the video. So, let's talk about this through the lens of a CRM, since most people have those, and we'll talk about it through the lens of sales and CRMs. So, say we have a salesperson in the field. What we want to do is we want to try to capture that information from the meeting they just had in a very simple way. And one of the most frictionless ways that I found for people is simply using voice. So, you pull out your phone, and you dictate to your phone what happened in the meeting and the value associated to that. After you've done that, then you're going to pass that off to an AI. AI's going to take that, it's going to then match that against the CRM and determine is this a new contact or an old contact? If it's old, I'll update it. If it's new, I'll add it. But before I do anything, I'm actually going to seek approval from the person that dictated it. So, I dictated it to the AI, it then comes back to me and says, "Hey, here are the things I'm going to change in your CRM. Are you cool with that?" All you have to do is say yes. Once you've said yes, it writes those
최신 캡컷 왕초보 가이드 2026 | 이 영상 하나로 끝내세요.
greenkokki 그코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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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캡컷(CapCut) 데스크톱 버전을 활용한 영상 편집 기초 가이드로, 기본 4분할 화면 구성과 프로젝트 생성법을 설명한다. 편집의 핵심인 컷 편집(분할 및 삭제, 메인 트랙 마그넷)부터 부드러운 장면 전환(크로스 페이드) 적용법까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안내한다.

주요 포인트

  • **프로젝트 구성 및 화면 구조**: 미디어(재료), 미리보기, 속성 설정, 타임라인의 핵심 4개 영역으로 구성됨.
  • **영상 불러오기 및 타임라인 배치**: 미디어에서 파일을 가져온 뒤 클릭 또는 드래그하여 타임라인에 순서대로 배열함.
  • **기본 컷 편집**: 플레이헤드를 기준으로 분할 아이콘을 눌러 불필요한 앞뒤 구간을 잘라내고 삭제함.
  • **빠른 삭제 및 마그넷 기능**: 왼쪽/오른쪽 삭제 단축 기능을 활용하며, 빈 공간 자동 정렬 여부는 메인 트랙 마그넷 옵션으로 제어함.
  • **장면 전환(트랜지션) 적용**: 하드컷의 끊김을 보완하기 위해 전환 메뉴에서 크로스 페이드 등의 효과를 클립 사이에 적용하고 길이를 조절함.
오늘 만들어 볼 영상 10초만 빠르게 볼게요. 오늘은 아침 일찍 나왔어요. 자주 가는 골목 카페예요.이 시간엔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 창가 자리에 [음악] 앉아서 라떼 한 잔 시켰어요. 붙는 거 보고 있으면 그냥 마음이 좀 놓입니다.이 이 영상에 적용된 기본 편집 요소만 살펴봐도 배경 음악과 네이션, 텍스트 추가 자막 기능, 장면 전환, 색상 보정 등 기본적이지만 다양한 편집 기술이 적용된 [음악] 영상입니다. 캡컷이 처음이거나 켜보긴 했는데 편집이 어려워서 막막하셨다면이 영상 하나면 충분합니다. 끝까지 따라오시면 오늘 캡컷 초보는 탈출합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먼저 캡컷에 방문했습니다. 영상 아래 링크를 남겨 놓았으니 자유롭게 참고하세요. 무료 가입이 가능하고 구글로 계속하기를 통해 빠르게 가입을 진행하세요. 로그인 했다면 온라인에서도 작업이 가능하지만 데스크톱 버전으로 진행하기 위해 여기 아이콘을 클릭해서 설치 파일을 다운받으세요. 다운받은 실행 파일을 클릭해서 나머지 설치를 완료해 주세요. 설치를 완료한 캡컷에 방문했습니다. 여기서 왼쪽 상단에 로그인을 클릭한 뒤 구글로 로그인하기를 통해 이전에 가입한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면 되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할게요. 캡컷을 켜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프로젝트 만들기를 클릭하세요. 이게 편집하는 화면이에요. 처음 보면 복잡한데 그게네 칸만 알면 됩니다. 왼쪽 위는 재료를 넣는 곳이에요. 영상이랑 음악을 여기다 가져다 놓습니다. 가운데는 미리 보기 화면. 지금 만들고 있는게 어떻게 보이는지 나와요. 오른쪽은 설정하는 곳. 클립을 고르면 여기서 크기나 색 같은 걸 만집니다. 그리고 아래쪽이 타임라인이에요. 영상을 늘어놓는 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르고 붙이는 건 전부 여기서 해요. 위쪽 줄에 있는 것들은 재료 참고해요. 자막 넣을 땐 캡션, 글자 넣을 땐 텍스트, 장면 이어붙일 땐 전환. 지금 다 외우실 필요 없어요. 쓸 때마다 어디 있는지 알려 드릴게요. 그럼 바로 영상을 가져올게요. 미디어에서 가져오기를 누르고 이곳에 오늘 살펴볼 영상 여섯 개를 모두 추가할게요. 추가한 뒤 각 영상에 나오는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 타임라인으로 추가됩니다. 영상을 드래그해서 이어붙일 수도 있어요. 총 여섯 개 영상을 차례대로 타임라인에 추가할게요. 이제 추가한 예제 영상을 토대로 편집을 시작해 볼게요. 참고로 영상에서 사용한 모든 리소스는 그린코끼리 멤버십을 통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매월 멤버십 회원 전용 독점 영상도 꾸준히 추가되고 있으니 관심 있다면 확인해 보세요. 가장 먼저 자르기부터 해 볼게요. 편집에서 제일 중요한게 이겁니다. 이것만 할 줄 알아도 영상이 완전히 달라져요. 타임라인에서 여기 흰 줄 보이시죠? 이건 플레이헤드라고 합니다. 이게 지금 영상에서 어디를 보고 있는지 알려주는 줄이에요. 잡고 움직여 보시면 위 화면이 따라바뀌죠. 자를 때이 줄이 기준이 됩니다. 자르고 싶은 자리에이 줄을 갖다 놓으면 돼요. 그럼 첫 번째 영상 클립부터 한번 볼게요. 8초짜리인데 앞에 4초 동안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가만히 있다가 사람이 들어옵니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구간을 잘라낼게요. 사람이 들어오기 직전에 흰줄을 놓고요. 여기이 분할 아이콘을 누릅니다. 하나였던 영상이 두 개로 갈라졌죠? 이게 자르는 거예요. 앞쪽 클립을 고르고 상단에 나온 휴지통 아이콘을 클릭해서 지울게요. 다시 재생해 보면 이제 사람이 들어오는 장면부터 바로 시작합니다.이어서 두 번째 영상도 해 볼게요.이 영상도 앞에 빈 시간이 있습니다. 흰줄 놓고 분할해서 자르고 앞쪽을 지우세요. 손이 좀 익으셨죠?이 이 세 동작이 편집의 80%입니다. 다음은 마지막 영상인데요. 보시면 초점이 안 맞아서 뿌옇해 나옵니다. 이런 영상은 그냥 지우는게 낫습니다. 해당 클립을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한 뒤 삭제를 통해 지울 수도 있습니다. 이제 빠른 방법도 알려 드릴게요. 지금까지는 분할하고 고르고 지웠잖아요. 세 번 눌렀죠. 여기 분할 옆에 나온 왼쪽 삭제 또는 오른쪽 삭제 아이콘을 통해 분할 없이 한 번에 삭제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플레이헤드로 삭제하려는 구간으로 옮긴 뒤 왼쪽 부분을 삭제할 예정이라면 왼쪽 삭제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플레이헤드 기준으로 왼쪽 부분이 삭제되고 오른쪽 부분만 남게 됩니다. 참고로 이렇게 앞부분이 없어질 때 뒷부분이 자동으로 당겨져서 붙는데요. 만약에 삭제한 뒤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면 여기 메인 트랙 마그넷 옵션을 클릭해서 비활성화하면 됩니다. 비활성화한 상태로 다시 제거해 보면 이렇게 붙지 않고 유지하게 됩니다. 저는 마그네 옵션은 활성화한 상태로 두고 불필요한 여섯 번째 영상 클립은 완전히 삭제할게요. 필요 없는 부분을 걷어냈으니 이번엔 장면이 넘어가는 부분을 편집해 볼게요. 재생에서 장면이 바뀔 때 보면 뚝뚝 끊기죠. 클립이 그냥 맞다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걸 하드컷이라고 하는데요. 단순하게 딱딱하게 잘린다는 뜻입니다. 근데 하드컷은 잘못된게 아니고 유튜브 영상 대부분이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배울 건 꼭 필요할 때만 쓰는 겁니다. 바로 장면을 부드럽게 이어주는 전환입니다. 상단에 전환 메뉴를 클릭하세요. 종류가 상당히 많은데요. 참고로 캡컷에서 여기 다이아몬드 표시가 있는 부분은 캡컷 프로 계정부터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검색창에서 페이드를 검색해 볼게요. 여기서 크로스 페이드 효과를 첫 번째와 두 번째 클립 사이에 추가해 볼 건데요. 추가하기 전에 미리 보고 싶다면 해당 효과를 클릭한 뒤 마우스를 움직여 보면 이렇게 미리 보기도 가능합니다. 추가하려면 전환 효과를 드래그한 뒤 원하는 구간에 놓으면 되겠습니다. 추가되면 오른쪽 상단에 전환길이를 조정할 수 있으니 자유롭게 조절해도 되겠습니다. 재생해 보면 성공적으로 적용이 되었습니다. 장면 연결까지 끝냈으니 이번엔 색을 볼게요. 쭉 재생하다 보면 전체적으로 색감이 비슷한데 마지막 다섯 번째 영상에서는 색감이 달라집니다. 앞 장면들은 따뜻한 느낌인데이 장면만 혼자 팔았습니다. 같은 카페에서 찍은 것 같지가 않죠. AI로 영상을 만들면 이런 일이 자주 생깁니다. 하나씩 따로 만들어지니까 색이 제각이에요. 이걸 맞춰 주는게 색 보정입니다. 색이 튀는 클립을 고르고 오른쪽에서 조정을 눌러 주세요. 아래로 내려가면 조정 아래 온도가 있어요. 이게 파랗고 노란 정도를 조절하는 거예요. 왼쪽으로 가면 팔해지고 오른쪽으로 가면 따뜻해집니다. 오른쪽으로 한 20 정도 올려 볼게요. 다시 이전 장면에서 재생해 보면서 비교해 보세요. 이제 어느 정도 같은 곳에서 찍은 것처럼 보입니다. 만약 지금 조정한 옵션을 전체 클립에 적용하고 싶다면 여기 전체 적용을 통해 적용해 볼 수도 있어요. 적용한 뒤 재생에서 전반적으로 느낌을 살펴보면 더 나은 것 같아 해서 이대로 유지하고 마지막 클립만 한 30으로 더 올릴게요. 보통 온도만 변경하는 경우가 많고 이미 편집에 익숙하신 분들은 다른 옵션들도 자유롭게 살펴보면 되겠습니다. 만약 이전 상태로 다시 되돌아가고 싶다면 여기 타임라인에서 왼쪽 상단에 실행 취소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색 보정은 예쁘게 만든다기보다 튀는 걸 없애는게 먼저입니다. 그것만 해도 영상이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이번엔 자막을 넣어 볼게요. 지금 영상엔 음성 없이 화면만 흘러가는데요. 여기에 나레이션을 얹어 볼게요. 미디어에서 가져오기를 누르고 목소리 파일을 드래그해서 추가할게요. 영상이든 소리든 재료는 다 여기로 들어옵니다. 이걸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는데요. 영상 아래쪽 빈자리에 놓아 주세요. 이제 위쪽은 화면, 아래쪽은 소리입니다. 같이 재생되면서 겹쳐지고 2층 하나하나를 트랙이라고 부릅니다. 그럼 먼저 재생해 볼게요. 오늘은 아침 일찍 나왔어요. 자주 가는 골목 카페예요.이 시간엔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 창가 자리에 앉아서 라떼 한 잔 시켰어요. 영상은 그대로인데 목소리가 더해졌어요. 영상과 소리를 어느 정도 맞추기 위해 세 번째 영상 클립 길이를 좀 줄일게요. 이제 여기에 자막을 추가하기 위해 상단에 캡션 메뉴를 누르세요. 자동 캡션 기능이 있는데 아쉽지만 프로 기능입니다. 그래서이를 무료로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지금까지 따라오면서 도움이 되셨다면 [음악] 좋아요와 응원 댓글 한번 부탁드릴게요. 이런 영상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또 다른 영상 편집기인 브루로 방문하세요. 무료 다운로드를 통해 다운받고 무료 가입 후 부루를 실행해 주세요. 저는 로그인한 상태로 바로 넘어왔어요. 여기서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세요. 비디오 오디오 불러오기를 선택하고 내이션 음성 파일을 선택해 주세요. 확인을 통해 진행하면 되고 분석될 때까지 기다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잘못된 자막은 없는지 살펴보세요. 문제 없다면 오른쪽 상단에 내보내기를 클릭 후 자막 파일을 클릭해서 다운받으세요. 다운 받았다면 다시 캡커스로 이동할게요. 다시 캡션 메뉴를 클릭하고 왼편에서 캡션 추가를 클릭하세요. 이곳에 다운받았던 SRT 자막 파일을 추가해 주세요. 플레이 헤드를 음성이 시작하는 위치로 옮긴 뒤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해서 타임라인에 추가한 뒤 실행해 볼게요. 오늘은 아침 일찍 나왔어요. 자주 가는 골목 카페예요.이 이 시간은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 창가 자리에 앉아서 라떼 한 잔 시켰어요. 음성에 맞게 자막이 잘 나옵니다. 그럼이 자막을 편집해 볼게요. 전체 자막을 드래그해서 선택해 주세요. 오른쪽 상단에 편집 옵션이 나와요. 먼저 크기를 수정할 수 있고 그대로 유지할게요. 문자 간격이나 줄 간격도 수정 가능하고 문자 간격을 마이너스이 정도로 줄여 볼게요. 아래로 내려가면 스타일 옵션이 나와요. 여기서 원하는 느낌이 있으면 자유롭게 선택하면 되고 저는 그대로 유지할게요. 마지막으로 위치를 변경하고 싶다면 화면에서 드래그해서 이동시키면 되겠습니다. 이번엔 텍스트 글자를 직접 얹어 볼게요. 제가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말을 넣는 거예요. 제목도 되고 중간에 뭔가 짚어 주는 것도 됩니다. 플레이헤드를 맨 앞으로 옮기고 상단에서 텍스트를 눌러 주세요. 기본 텍스트를 끌어다 놓을게요. 나레이션이 아래 줄에 들어갔던 것처럼 글자는 위쪽 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