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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1개 영상
2026-08-17 06:00 생성
제미나이 노트북 역대급 신기능 3가지 (핵심압축)
greenkokki 그코 2026-08-17
제미나이 노트북 역대급 신기능 3가지 (핵심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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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노트북LM이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개편되며 사용자 보유 데이터 기반의 분석 및 생성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채팅창을 통한 직접적인 파일·차트 생성과 부족한 정보를 웹에서 찾아오는 외부 소스 검색 연동이 핵심입니다. 이를 통해 내 데이터를 정확히 분석·검증한 뒤 엑셀, PPT, 보고서 초안 등 실무 산출물로 즉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주요 포인트

  • **채팅 기반 파일/차트 생성**: 기존 스튜디오 버튼 방식 외에도 채팅창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내 자료를 분석한 원형 차트(PNG), 엑셀, 문서 등을 직접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기반 정확성 보장**: 업계 평균이나 임의 추정이 아닌, 업로드한 실제 장부·문서 데이터만을 참조하여 오차 없는 수치 분석 및 시각화를 수행합니다.
  • **웹 소스 자동 검색 및 연동**: 업로드된 사용자 조건(사업 정보 등)을 먼저 진단한 뒤, 부족한 정보나 적합한 지원사업 공고를 웹에서 탐색하여 새 소스로 바로 가져옵니다.
  • **선별적 소스 참조 기능**: 체크박스를 통해 필요한 소스 파일만 활성화하여 분석에 반영할 수 있어 목적별 맞춤 결과물을 도출하기 쉽습니다.
  • **제미나이 확장 사고(Thinking Process) 연동**: 노트북에서 추출한 정확한 데이터와 이미지를 제미나이로 넘겨 확장된 사고 기능을 활용하면 완성도 높은 2차 작업물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수십개씩 [음악] 쌓인 자료들을 이렇게 주제별로 분류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LM이 재미나이 노트북으로 [음악] 바뀌었는데요. 단순히 이름만 바뀐게 아닙니다.이 영상에서는 정말 유용한 세 가지 기능만 선별해서 빠르고 구체적으로 알려 드릴게요. 그럼 [음악] 가이드 시작합니다. 첫 번째로 볼 기능은 파일 만들기입니다. 원래는 오른쪽 스튜디오에서 버튼으로만 만들 수 있었는데요. 이제 채팅창에서 말로 요청하면 엑셀이든 이미지든 만들어 줍니다. 이걸로 뭘 할 수 있는지 카페 장부 시나리오로 진행해 볼게요. 매출은 연도별로 세 개, 재료비 따로, 거래처, 단가표 따로 다 있는데 볼 때마다 다시 계산해야 됩니다. 이걸 통째로 던져 놓고 돈이 어디로 나갔는지 보여주는 차트 한 장을 만들어 볼게요. 새 노트북 만들기를 누르고 소스 추가를 클릭하세요. 준비한 여섯 개 파일을 모두 추가할게요. 참고로 현재 엑셀 파일은 추가할 수 없기 때문에 CSV 포맷으로 추가했는데요. 쉽게 변경하고 싶다면 제미나이에서 엑셀 파일을 추가한 뒤 이렇게 CSV 포맷 요청하면 쉽게 변경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노트북 이름은 카페라운 장부로 변경할게요. 먼저 차트부터 만들 거라 단가표는 잠깐 체크를 풀겠습니다. 노트북은 체크된 소스만 보고 답합니다. 체크를 풀면 파일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지금 만드는 결과물에는 안 들어가요. 그래서 이번 차트에는 단가표 내용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채팅창에 이렇게 입력할게요. 여기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입니다. 오른쪽 스튜디오에 만들 수 있는 카드들이 쭉 있는데 인포그래픽으로 비슷하게 시도해 볼 순 있어도 PNG 차트를 만드는 버튼은 따로 없습니다. 버튼으로는 못 만드는 걸 채팅창에 말로 요청하는 겁니다. 장부랑 운영비를 분석해서 비중을 원형 차트 PNG로 달라는 내용인데요. 마지막 줄에 영문으로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나중에 같이 살펴볼게요. 그럼 요청할게요. 결과적으로 오른편에 PNG 파일이 생성되었어요. 한번 클릭해 볼게요. 모든 항목이 올바르게 생성되었습니다. 한글로 요청하지 않았던 이유는 테스트했을 때 한글이 부정확하게 생성되고 중복으로 생성된 요소들이 있어서 일단 영어로 안전하게 진행을 했습니다. 채팅창에 나온 숫자 결과도 맞는지 빠르게 살펴볼게요. 여기 총 지출액을 확인할 수 있고 지출액은 재료비 합계와 고정비 합계가 더해진 총액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 파일을 클릭해서 맞는지 살펴볼게요. 재료비 합계부터 클릭해서 살펴보면 여기 합계 금액이 맞습니다. 고정비 합계도 소스를 클릭해서 확인해 보면 이렇게 올바르게 추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출 항목별 비중으로 봤을 때 임대료가 가장 많이 나갔고 소스를 클릭해서 확인해 보면 금액이 알맞습니다. 제미나이 노트북에서 숫자 부분을 확정했으니 이제 제나이로 넘어가기 위해 생성했던 영어 차트 이미지를 다운받을게요. 참고로 재미나이한테 처음부터 카페 원가 차트 만들어 달라고 하면 업계 평균으로 그럴 듯하게 채우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데 준비한 자료가 있을 땐 그 자료 안에 있는 숫자를 건드리면 안 됩니다. 정확한 건 노트북에서 끝내고 넘어오는 겁니다. 다운받았던 영문 차트 이미지를 추가할게요. 프롬프트는 이렇게 입력할게요. 여기서 한 가지 꼭 하실게 있는데요. 모델 옵션에서 확장된 사고 기능을 켜 주세요. 일반 이미지 생성이 아니라 이미지 안에서 뭔가 복잡한 요청을 할 땐 확장된 사고를 하면 좀 더 정확하게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 요청해 볼게요.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13개의 항목이 그대로 있고 금액도 원본이랑 다 맞고요. 아래 총액도 제 장부 숫자 그대로입니다. 그런데이 시나리오에서 진짜 보셔야 할 건이 차트 한 장이 아닙니다. 재미나이 노트북은 내 자료만 보고 결과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초안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제나이 노트북 채팅창을 이용해서 세무사 보낼 정리표를 엑셀로 회의롱 요약을 워드로 발표 자료를 PPT로 자유롭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으면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고 두 번째 시나리오로 가겠습니다. 두 번째로 볼 기능은 소스 찾아오기입니다. 원래 노트북은 제가 넣은 자료 밖으로 안 나갔어요. 이제는 내 자료를 다 읽은 다음에 뭐가 비었는지 보고 웹에서 찾아옵니다. 지원 사업 공고로 해 보겠습니다. 세 개를 받았는데 업력 조건도 자부담도 마감일도 다 달라요. 내가 신청할 수 있는지 표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새 노트북을 만들게요. 소스 추가를 통해 공고문 세 개랑 제 사업 정보를 적은 문서를 넣어 볼게요. 참고로 사업 정보가 있어야 되는지 안 되는지를 가려 줍니다. 입력창에는 이렇게 입력할게요. 세 가지를 시켰는데요. 본고마다 요건이랑 마감미를 표로 정리하고 제 사업 정보랑 대조해서 되는지 안 되는지 판단하고 안 되는 건 어디서 걸리는지 짚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럼 요청해 볼게요. 결과적으로 표부터 나왔습니다. 세 개 중에 하나가 신청 불가로 나왔는데요. 아래 판단 근거를 보면 업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하는데 제 사업은 2년 4 개월이라 안 된다고 합니다. 가능하다고 나온 것도 각각 살펴보면 명확한 이유가 붙어 있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볼게요. 제가 필요한 건 상세 페이지 제작인데 그걸 해 주는 공고는 세 번째 공고 하나뿐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다른 신청할 만한 사업이 더 있는지 우리 상황에서 필요한 걸 먼저 판단한 뒤 웹에서 찾아 달라고 했어요. 요청해 볼게요. 먼저 제 상황부터 진단했습니다. 업력이 얼마나 됐는지 혼자 운영한다는 것 지금 뭐가 부족한지까지 짚어서 급한 순서를 매겨 줍니다. 전부 제가 넣은 문서에 있던 내용이에요. 그 기준으로 웹에서 찾아온 결과입니다. 사업마다 왜 추천하는지 이유가 같이 붙어 있고요. 여성 대표라는 것, 1인 제조업이라는 것 같은 제 조건이 반영되 있습니다. 아래 카드에서 보기를 누르면 실제 공고들을 확인할 수 있고 가져오기를 누르면 왼쪽에 소스로 들어옵니다. 가져왔으면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마감일 지난 걸 빼 달라고 한 이유가 있는데요. 웹에서 찾아온 자료에는 이미 끝난 공고도 섞여 있거든요. 요청해 볼게요. 마감밀 순서대로 정리해 줍니다. 사업마다 마감밀이랑 지원 내용 그리고 제 사업이 왜 여기 맞는지까지 이유가 붙어 있고요. 아래를 보시면 신청할 수 없는 것들을 따로 빼 놨습니다. 처음엔 제가 넣은 공고문 세 개가 전부였는데요. 지금은 제 업력이랑 소재지 사업 상황까지 반영해서 바깥에서 찾아온 것들이 같이 올라와 있습니다. 원래 노트북은 넣은 자료 안에서만 답했어요. 이제는 요청하면 내 자료를 먼저 읽고 뭐가 비었는지 판단한 다음에 밖에서 채워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찾아온 걸 그대로 믿지 마시고 원문에서 한번 확인하세요. 세 번째로 볼 기능은 소스 자동 정리입니다. 자료가 쌓이면 답이 흐려지기 시작해요. 이걸 주제별로 알아서 묶어 줍니다. 시나리오는 산내 문서로 해 보겠습니다. 규정집 복지 안내 연말 정산 자료를 한 노트북에 다 넣었는데 뭘 물어봐도 만족할 만한 답변을 못 얻는 상황입니다. 노트북을 먼저 새로 만들게요. 준비한 예제 파일 총 14개를 추가하겠습니다. 여기에는 근무 규정도 있고 급여랑 정산 자료도 있고 복지 안내랑 보안 수치까지 섞여 있어요.이 이 상태로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게 뭐가 있는지 알려 달라고 물어보겠습니다. 답이 나왔고 급여부터 복지, 경조사, 출장, 근무 제도까지 회사 문서에 있는 지원은 다 긁어 왔어요. 내용은 잘 나왔어요. 빠진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제로 복지 포인트를 보시면 연간 80만 포인트에 어디 쓸 수 있는지 정도가 전부입니다. 원문을 클릭해 보면 어떻게 신청하는지, 환급은 언제 나오는지, 안 쓰면 어떻게 되는지까지 있는데 답에는 안 나왔습니다. 한 번에 봐야 할 다양한 자료가 많으니까 골고루 훑기만 하고 얕게 정보를 제공한 거예요. 그럼 소스 위에 있는 자동 라벨 기능을 클릭해서 주제별로 묶어 볼게요. 내 덩어리로 묶였습니다. 근무 및 휴가, 급여 및 정산, 복리후생, 운영 및 보안까지 제가 이름을 정해 준게 아니라 문서를 읽고 알아서 나눈 거예요. 여기 그룹 이름 옆에 체크가 있는데요. 이걸로 묶음째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문서를 하나씩 누를 필요가 없어요. 복지만 남기고 나머지는 끄겠습니다. 같은 질문을 다시 해 보겠습니다. 답변 길이는 비슷한데 안을 보면 다릅니다. 아까는 복지 포인트가 연만 포인트에 어디 쓸 수 있는지 정도였는데 지금은 어떻게 신청하고 어떻게 돌려받는지까지 나옵니다. 경조사도 건강 검진도 동호회도 금액이랑 조건이 다 붙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켜둔 자료에 없는 내용은 따로 알려 줍니다. 어디까지가 자료에 있는 건지 스스로 구분해 주는 거예요. 자료가 많으면 골고루 훑느라 약 볼 것만 남기면 같은 문서라도 훨씬 깊게 꺼내 줍니다. 여기까지 재미나이 노트북을 통해 채팅창에서 파일을 만들고 필요한 자료를 밖에서 찾아오고 사인 자료를 주제별로 묶어 봤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여기 있습니다. 다른 도구는 모르는 부분을 그럴 듯하게 채울 확률이 높습니다. 재미나이 노트북은 [음악] 내 자료만 봅니다. 그래서 나온 결과를 그대로 초안으로 쓸 수 있습니다. 한 가지만 [음악]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자료가 있고 정확해야 하는 결과물이라면 재미나이 노트북에서 먼저 만드세요. 채널 멤버십에 참여하시면 오늘 쓴 프롬프트와 리소스 자료를 그대로 받으실 수 있고 매달 멤버십 전용 영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시간을 10시간처럼 활용하는 그날까지 다음 영상에서도 그린 코끼리와 함께 성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