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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2개 영상
2026-08-09 06:00 생성
NO MORE AI SLOP. 7 Rules That Fix Generic ChatGPT Output
Dylan Davis 2026-08-09
NO MORE AI SLOP. 7 Rules That Fix Generic ChatGPT Out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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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AI가 출력하는 알맹이 없고 뻔한 글(AI Slop)은 모델 자체의 결함이 아니라 사용자가 뻔하고 모호한 요청을 보냈기 때문이다. AI는 전체 인터넷 데이터를 학습해 모호한 프롬프트에는 가장 평균적인 답변을 내놓으므로, 성의 없는 글로 사용자의 신뢰를 잃지 않으려면 프롬프팅 방식을 바꿔야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 제공, 요구사항 명시, 내용 깎아내기라는 3개 단계의 7가지 규칙으로 AI를 평균치 밖으로 끌어내야 한다.

주요 포인트

  • AI 특유의 진부한 어휘(delve, seamless 등)와 m-dash 사용은 글의 성의가 없다는 인상을 주어 사용자 본인의 신뢰도를 깎아먹음
  • 뻔한 결과물은 AI 모델의 실수가 아니라 뻔한 요청을 입력해서 발생하는 'Slop in, slop out' 현상임
  • 최신 AI 모델들은 문장력과 설득력은 향상되었으나 여전히 실질적인 알맹이(Substance)가 부족한 평균 수준의 글을 생성함
  • AI는 정답을 주기 위해 훈련 데이터의 가장 흔한 '평균치' 답변을 고르므로, 사용자의 특정 니즈에 맞춘 구체적인 조율이 필요함
  • AI 텍스트를 개선하는 방법은 크게 '정보 제공', '결과물 요구', '불필요한 요소 삭제' 3가지 카테고리의 7가지 규칙으로 구성됨
Most people now can tell when something was written by AI. And here's the problem with that. When your boss or your client reads something that you sent and it smells like AI, they don't blame the AI. They blame you. They assume you didn't care enough to do the real work. I run an AI consultancy and I've had this happen to me. I've caught generic AI writing going out with my own name on it. But here's what most people don't realize. Generic output isn't the AI messing up. It's what happens when you give it generic requests. Slop in, slop out. And in this video, I'll show you the seven rules that fix it. So, let's get into it. If you've used AI for long enough, you've probably seen AI slop manifest in different ways, not just in writing, but also in design and a variety of other things. In writing, some of the very common things you often see are words like delve, seamless. You even see these things called m dashes quite often and a variety of other things that annoy me quite a bit as well such as the word flip or gamecher or the excessive use of the word move in random places. These are all types of things that you'll see when you say AI slot from AI specifically in the context of writing. What's happening with these newer models such as Fable 5, Opus 5, GPD 5.6, etc. They are getting better at writing, but they still have the same underlying issue. The way that the writing reads is extremely compelling, but the substance of that content usually stays the same. I'm sure you run into people like this. I definitely have, where you talk to somebody and they speak for a while, but they don't really say anything of substance. The same thing is happening with AI when it writes. And there's a clear reason as to why this is happening and how it's fundamentally sits at the bottom of AI in the nature of how it was built. And this is something we've talked about in previous videos where AI has been trained on the entirety of the internet or most of it. So, when it gives you an answer back or writes something for you, it tends to revolve around the average. So, if you give it a poor prompt that's vague and minimal, such as, "Write me a post about leadership," it's going to give you the average answer, the average blog post that would fit that specific need. And the reason it's doing this is it wants to give you an answer that's correct. And from its training data set, the most common answer it saw was the average. And that's what you receive. So what we want to do is we want to move it out of the average and give us answers and responses in writing that fits our specific needs and suits the things we're trying to achieve. And there are seven ways we can do this and I've bucketed it into three steps. So the first one is you giving information to AI. The second category is you demanding something back from the AI and the third category is the AI actually cutting stuff from the writing itself. So we'll start with the first category which is what you give to the AI. So the very first prompt and step is naming the reader not the topic. And this works really well with the new cutting edge models like Fable 5, Office 5, and GBD5.6. So instead of asking the AI to say something like write about this service or write about our service, we want to ask AI to write towards a specific audience with the topic in mind. Quick pause. If you're enjoying this, you're going to enjoy two other things. First off, Blow is a 30-day AI insight series, completely free. You'll get 30 insights in your inbox of how you can apply AI to your business and your work. The second thing is if you'd like to work with me, blow a series of offerings to see if there's a good fit between the two of us. Now, let's get back to the video. So, here we're saying, I want you to write this for one reader. And then we specify what that reader is. We say it's a skeptical CFO who has been burned by consultants in the past. She often skims everything. She hates buzzwords and she only trusts the numbers. This type of prompt gives the AI a very specific audience it's writing for. It's a simple solution, but it dramatically increases the quality of the writing you get from AI. So, that's the first rule. The second rule is all around you supplying the substance instead of relying on the AI and it then shapes that substance because if you outsource both the substance and the shape of the writing to the AI, you're definitely going to get the average. And the simplest way for you to add substance to what the AI is writing for you is using dictation. But then you can dictate to the AI some of the context around what you want the AI to write, why you want it to write it, how you want it to write it. Some simple things to trigger in your head for an example here would be if you want the AI to write in regards to what happened in a meeting, you state what happened. the surprising numbers that were shared in that session and maybe what the client said that mattered most that you wan
한 번 보여줬더니 클로드가 그대로 따라합니다.
greenkokki 그코 2026-08-09
한 번 보여줬더니 클로드가 그대로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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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클로드 데스크톱 앱에 추가된 '스킬 화면 녹화' 기능은 사용자가 수행하는 작업 과정을 녹화하면 클로드가 이를 분석하여 자동으로 따라 할 수 있는 스킬로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반복적이거나 말로 설명하기 복잡한 브라우저 작업을 사용자가 직접 녹화해 보여주면 클로드가 체계적인 작업 흐름을 파악하고 실행 가능한 워크플로우로 생성한다.

주요 포인트

  • 클로드 데스크톱 앱의 사용자 지정 내 스킬 메뉴에서 신규 '화면 녹화'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 화면, 클릭, 타이핑 등 동작 과정이 녹화되며, 반복 작업이나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업무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 영상에서는 '오늘의 집' 리뷰 수집 및 '구글 시트' 정리 과정을 직접 녹화하여 클로드가 스스로 파악하고 자동화 스킬로 완성하는 예시를 보여준다.
  • 생성된 스킬은 클로드가 작업 목적과 구체적인 워크플로우를 자동으로 정리해 주며, 부족한 부분은 채팅을 통해 추가 보완할 수 있다.
  • 실제 브라우저 기반 자동화 작업을 클로드가 스스로 진행하기 위해 'Claude in Chrome' 커넥터 도구를 활용한다.
경쟁사 제품을 분석하기 위해이 [음악] 줄은 제가 직접 입력했습니다. 사이트 들어가서 리뷰 읽고 옮겨졌고 요약까지. 그런데이 줄은 제가 하지 않았어요. [음악] 클로드가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서 제가 한 방씩 그대로 가져온 겁니다. 제가 입력한 건이 한 문장이 전부입니다. 오늘의 집에서 향초 캔들 분석해 줘. 바로 클로드의 신기능 [음악] 스킬 녹화 기능입니다. 반복하는 일인데 막상 설명하려면 말로 하기 어려운 일 있으시죠? 이제 설명하지 않고 일하는 걸 그대로 녹화해서 보여 주면 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영상에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그럼 가이드 시작합니다. 먼저 클로드 녹화 기능이 어떤 건지 빠르게 살펴볼게요. 클로드 데스크톱 앱으로 방문하세요. 왼쪽 메뉴 중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 뒤 스킬을 클릭하세요. 오른쪽 상단에 추가를 클릭하면 여기 이전에 없었던 화면 녹화를 확인할 수 있어요. 클릭하세요. 화면, 클릭, 타이핑 음성이 모두 녹화되어 클로드로 전송된다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문구는 녹화되기 때문에 녹화 중에 비밀 번호나 민감한 정보를 화면에 띄우지 말라는 겁니다. 현재 오른쪽에 나온 마이크 옵션을 보면 어떤 마이크를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는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단순히 화면만 녹화해서 클로드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볼게요. 마이크 옵션은 클릭해서 비활성화하겠습니다. 레코드 시작 버튼을 눌러 보면 화면 테두리 주의에서 불빛이 나오고 현재 녹화가 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아래 녹화가 되고 있고 녹화본을 삭제하려면 디스카드 버튼을 누르면 되고 녹화를 완료하면 던 버튼을 누르면 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는 일단 녹화를 삭제하겠습니다. 참고로 녹화하려면 클로드가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권한 요청 단계가 나오면 허락 후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녹화를 진행하기 전에 정할게 있습니다. 바로 무엇을 녹화할 것인지 정해야 하는데요.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반복하는 일인가 한 번만 하는 일은 스킬로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둘째, 클로드가 연결 안 되는 곳에서 하는 일인가? 지메일이나 드라이브처럼 커넥터가 있으면 그냥 커넥터를 연결해서 쓰면 됩니다. 셋째,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일인가?이를 이를 토대로 예시로 향초 브랜드를 운영한다고 해 볼게요. 경쟁 제품의 리뷰를 읽고 장점과 단점을 정리하는 일을 녹화해서 스킬로 만든다고 가정해 볼게요. 먼저 정보를 정리할 곳이 필요합니다. 구글 시트에 정리하기 위해서 이렇게 미리 준비했습니다. 경쟁사 제품의 제품명, 가격, 장점 리뷰, 단점 리뷰, 그리고 요약까지 심플하게 구성했어요. 그리고 경쟁사 제품은 오늘이 집 사이트에서 소이캔들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녹화하기 전에 시트에 방문할 구글 드라이브 화면과 오늘의 집 사이트에 방문하기 위해 오늘의 집을 검색한 화면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클로드 데스크톱 앱으로 돌아가서 녹화하기 위해 추가를 클릭 후 화면 녹화를 클릭할게요. 레코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구글 드라이브에서 해당 시트 파일이 있는 데모 폴더를 클릭해서 들어갈게요. 그 안에 경쟁사 제품이란 시트 파일을 클릭해서 방문합니다. 이제 구글 탭으로 이동해서 오늘의 집을 검색한 결과를 클릭합니다. 상단에 쇼핑 메뉴를 클릭합니다. 검색창에 소이 캔들이라고 검색합니다. 제품 나열 옵션을 클릭해서 리뷰 많은 순으로 변경합니다. 제품 중 하나를 클릭합니다. 먼저 제품명 이름을 복사하고 가격을 확인한 뒤 시트로 이동할게요. 제품명을 붙여 놓고 확인했던 가격을 입력합니다. 다시 돌아간 뒤에는 리뷰를 클릭해서 리뷰 섹션으로 이동합니다. 먼저 가장 리뷰가 많은 순을 확인하고 참고할 만한 리뷰를 복사한 뒤 시트로 이동해서 붙여 넣습니다.이 과정을 세 번 반복해서 리뷰를 총 세 개 추가합니다. 이번엔 별점 옵션을 클릭한 뒤 한 개와 두 개 옵션을 클릭해서 평이 낮은 후기를 확인합니다. 낮은 후기를 복사한 뒤 시트로 이동해서 단점 리뷰에 붙여 넣습니다.이 과정도 총 세 번 반복합니다. 모두 입력한 뒤에는 요약에 간단하게 한 줄로 요약합니다. 여기까지 생각한 과정을 완료했다면 아래던 버튼을 클릭해서 녹화를 마칩니다. 녹화를 마치고 이렇게 스킬이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진행한 녹화 과정만으로 어떤 스킬이 만들어졌는지 확인해 볼게요. 핵심이 담긴 첫을 확인해 보면 오늘의 집에서 키워드로 경쟁사 제품을 찾아 리뷰가 가장 많은 상위 제품을 하나 골라 장점 리뷰와 단점 리뷰 그리고 전략 요약을 뽑아 구글 시트 경쟁사 제품에 한 행으로 기록하는 스킬 어떠신가요? 제가 녹화했던 과정을 그대로 이해하고 한 줄로 완벽하게 요약했습니다. 아래 스킬의 목적을 보면 단순 가격 수집이 아니라 경쟁사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에서 우리는 뭘 해야 하는지를 한 줄로 정리해 두는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정확하죠. 여기서이 일을 클로드가 스스로 하기 위한 실행 도구는 전부 브라우저 기반 작업이기에 클로드인 크롬 커넥터를 활용한다고 합니다.이 부분은 나중에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보면 시작점인 사용자 입력 받기가 나오고 지금 만든 스킬을 불러와서 원하는 검색 키워드만 제공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래에는 클로드가이 일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전체적인 워크플로우가 담겨 있어요. 오늘의 집에서 검색부터 시작해서 제품 정보를 추출하고 장점 리뷰를 수집하고 단점 리뷰를 수집하고 전략 요약을 작성한 뒤 구글의 경쟁사 제품 시트에 기록한다. 처음엔 스킬 내용이 복잡하게 보일지라도 결국 내가 녹화해서 보여 준 일을 단순히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읽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자신이 녹화하면서 의도했던 내용이 담기지 않았다면 여기 채팅을 통해 요청해서 스킬을 보완하는 것입니다. 또는 일단 스킬을 실행해서 결과를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돌아와서 추가 요청해도 되겠습니다. 그럼 일단 스킬을 저장할게요. 새 창을 열고 오늘의 집 스킬로 향초 캔들 분석해 줘라고 입력한 뒤 요청해 볼게요. 결과적으로 이전에 필요했다고 언급되었던 도구인 클로드인크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이 도구는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사용되는 도구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먼저 왼편에서 사용자 지정을 클릭하세요. 옵션 중 커넥터를 클릭하세요. 그럼 여기 클로드인 크롬이 나오고 없다면 상단에 추가 버튼을 클릭하고 커넥터 둘러보기를 통해 설치하면 되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클로드인 크롬을 클릭하세요. 옵션을 클릭해서 활성화하겠습니다. 이제 크롬 브라우저에서 클로드가 실행되도록 하려면 클로드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크롬 브라우저로 이동한 뒤 크롬 확장 프로그램 클로드라고 검색하면 이렇게 나오는 검색 결과를 클릭하세요. 클로드 크롬에 추가 버튼을 클릭하세요. 익스텐션으로 추가 버튼을 클릭하세요. 현재 온라인에서 방문한 클로드에 사용하고 있는 동일한 계정이 로그인되어 있으면 이렇게 바로 연동 관련 창이 나오고 권한을 승인하면 되겠습니다. 만약 크롬의 권한을 주고 일하는 방식이 부담이 되거나 걱정이 된다면 차라리 진행하지 마시길 권하고이 영상을 통해 어떻게 작업하는지 먼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클로드 데스크 맵으로 돌아온 뒤 이제 다시 향초 핸들을 분석해 달라고 스킬을 요청해 볼게요. 어떻게 클로드가 스스로 행동하는지 직접 관찰해 보겠습니다. 진행 중에 클로드가 권한을 요청하게 되면 확인 후 허용하면 되겠습니다. 현재 클로드가 직접 방문한 화면으로 마우스를 보면 클로드가 조정하는 마우스 커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향초 핸들 검색 후 리뷰만 흔순 기준으로 첫 번째 제품에 방문했습니다. 아래 리뷰가 나온 섹션으로 이동 후 먼저 긍정 리뷰를 탐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별점 옵션을 통해 낮은 별점을 선택해서 이동 후 부정적인 리뷰를 탐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후 엑셀 시트로 이동해서 해당 제품 이름, 가격, 탐색한 리뷰 정보, 그리고 요약까지 입력하고 있습니다. 모두 작성한 뒤에 채팅창에 정리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소이캔들을 검색해서 리뷰 수진 및 요약했던 과정을 그대로 따라해서 클로드가 향초 핸들 제품으로 스스로 정보를 수집하고 요약까지 모두 완료했습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나아간다면이 스킬을 스케줄로 자동화할 수도 있습니다. 입력창에서 코워크로 변경한 뒤 예를 들어 매월 1일 오전 9시에 오늘이 집 스킬로 향초 핸들 분석해 줘. 이렇게 일정이 생성되고 일정 버튼을 클릭해서 자동화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음악] 참고로이 영상에서 살펴본 건 단순한 예시에 불과합니다. 지금까지 과정을 토대로 자신의 복잡한 업무 시나리오에 적용한다면 정말 상상 이상으로 효율을 높여 볼 수도 [음악] 있겠습니다. 물론 아직 여러 면에서이 기능이 부족할 수 있지만 중요한 건 매우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음악]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뭘 할 수 있는지 머릿속에 그림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앞으로도 더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음악] 것입니다.이 영상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영상에 좋아요와 응원 [음악] 댓글도 부탁드립니다. 한시간을 10시간처럼 활용하는 그날까지 다음 영상에서도 그린 코끼리와 함께 성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