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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4개 영상
2026-08-05 06:01 생성
Stop Using One AI Model — Make Fable 5 Manage GPT 5.6
Nicholas Puru 2026-08-05
Stop Using One AI Model — Make Fable 5 Manage GPT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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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단일 AI 모델 사용에서 벗어나 Anthropic의 모델(Fable 5)을 기획·관리자로, OpenAI의 모델(GPT 5.6/Codex)을 실무 집행자로 결합한 2-AI 협업 시스템이다. 두 모델을 하나로 연동하면 기획부터 개발, 검토까지 자동으로 수행되어 웹사이트 제작, 영업 자동화, 유료 툴 재개발 등 복잡한 작업을 손쉽게 완수할 수 있다. 단 하나의 설정 파일과 간단한 명령어 복사·붙여넣기만으로 비개발자도 2분 만에 구축 가능하다.

주요 포인트

  • Anthropic(Fable 5, 기획/관리)과 OpenAI(GPT 5.6/Codex, 실행/개발)의 역할을 분담해 강력한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
  • 웹사이트 12개 제작, 영업 아웃리치 작성, 리드 발굴 등 실제 수익 창출 작업에 동일한 시스템 적용
  • 사용자 작업 흐름 분석을 통한 시간 손실 자동 보완 및 기존 유료 소프트웨어 자체 재개발을 통한 구독료 절감
  • 복사·붙여넣기만으로 2분 만에 세팅 가능하며 기술적 지식이 전혀 없어도 운용 가능
  • 결과물이 사용자에게 전달되기 전에 기획, 구축, 검토까지 완료되는 높은 작업 완성도 제공
For the last few weeks, I have been using AI in a completely different way. And honestly, it is the best setup that I have found for doing real work, pretty much any kind of work for that matter. And the idea behind it, it's very simple. You stop using one model and you start using two together. So, with this, we combine OpenAI's best and anthropics best running on my computer just as one system. Now, one of them is going to be planning and managing the job, and the other one is going to be executing and actually building it. And once they're all wired together like that, you can point them at almost anything and it's going to come back actually done. It'll be planned, everything will be built and it'll be reviewed before you ever actually see it. So this week, I've just pointed the exact same system at five completely different jobs and built about a dozen websites for local businesses and wrote the outreach to actually go sell them and found qualified leads. And that went to genuine ways to actually make money. It also watched how I actually work for a full day and then it just built the fixes for where I was quietly losing my hours, losing my time and it rebuilt a piece of software that I have been paying for. So I could just, you know, go ahead and cancel that. It's the same system every single time. So some of these they make you money, some of them are going to be saving you money, and some just make you a lot better at doing the work itself. But the thing that they all share is going to be the setup. And that's what I'm going to hand you today. the whole thing. It runs off of just one file. It is very simple. You just copy and paste it and I'll give you every single prompt. It'll be available to download inside of my free school community. And you do not need to be technical for any reason if you can copy and paste. I promise you will be able to run every single one of these. Let's jump into it. Okay, so the whole setup, it only takes about 2 minutes and you really only ever have to do this once. So, we're just going to prop open our terminal and we're just going to type out both of these commands. I'm going to say npm installg openi codeex latest codeex login. So for the first thing that I'm going to be doing here is I'm just going to install the codeex cli and this is just openi's coding agent that actually runs inside of your terminal and then I can just sign in with my regular chat GPT account. Now soul it comes with the paid plans now so there is no API key to actually paste in or anything like that. And there it is on the model line. So we can see chat GPT 5.6 soul. We have about $5 in 30 out per million tokens and the strongest coding model OpenAI has ever shipped. And now from here I could just open up Claude code and I just have to set the model to Fable 5. Obviously Enthropic's best model at this point. And now I just give it the one instruction that runs this entire thing for me. And you could paste it just straight into the chat or you can save it as a cla.md file in the folder. So it's going to be loading automatically every single time. Whichever you prefer is completely fine. But that's the file that I just keep pointing at. But either way, here it is. So, what I'm saying is you're the manager on this machine and you never do the hands-on work yourself. Break every job that I give you into tasks and hand each task to the codeex CLI by running the codeex exec with a clear written precodex. It runs GPT 5.6 soul that is the engineer. So, run several sole workers in parallel when tasks are independent. When work does come back, review it carefully. If anything is wrong, cut a corner or does something that I did not ask for, send it back with the written notes until it actually meets the bar. Make the small calls yourself. State your assumptions and only bring me decisions that genuinely need me. Now, in plain English, what I have just told Fable is you never touch the hands-on work yourself. You're going to be breaking every job into some, you know, segmented tasks and you send each task to soul through the codeex CLI and you run several soul workers all at once when the tasks do not depend on each other and then you just review everything that comes back. Anything that you know cut a corner go straight back with the written notes and that review step that is the entire trick here because soul it is incredibly brilliant but it's a little too eager. It is I've seen other people call it a pit bull and it's the perfect way to describe it where it builds things that you did not ask for and it just kind of goes ham. So with Fable checking effectively every price the corner that soul typically cuts it gets caught before they actually ship it and not after. So that's really what we're looking to do here. Okay, first use case and this is where these two models really come together. What I've done is I just turned the whole setup into an instant web agency. And what it does is it just opens exactly
Claude Just Killed Web Designers
Nicholas Puru 2026-08-05
Claude Just Killed Web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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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Claude Just Killed Web Designers — Nicholas Puru 채널 영상입니다.

주요 포인트

  • 자막 수집 또는 agy 요약 실패
Claud just killed web designers. Here's how you can build better websites for completely free. It's a local skill called taste where you hand it the address of any website that you think looks expensive and it measures the whole thing. So the exact colors, the spacing, the font sizes, even the reasoning behind every single choice. And then it writes all of that into one single file. So when Claude builds your page, it builds from that file instead of guessing. So here's how to set it up. Open Claude code and paste this in by pausing the video or just commenting need and I'll send it over to you. Now that is going to drop the taste skill into your skills folder. And then from there, paste the second line in. That's going to add playr, which is what actually opens the site and measures it. And now just restart Claude and type /taste. And you can paste in literally any URL. It'll open the site and write that file for you. So from there, you can just tell Claude to build your page from it. Just comment need and I'll send you all the resources that you need to get started.
챗GPT 하나면 홈페이지·호스팅·SSL까지 다 공짜 (SITES 신규 업데이트)
소스놀이터 2026-08-05
챗GPT 하나면 홈페이지·호스팅·SSL까지 다 공짜 (SITES 신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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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챗GPT 하나면 홈페이지·호스팅·SSL까지 다 공짜 (SITES 신규 업데이트) — 소스놀이터 채널 영상입니다.

주요 포인트

  • 자막 수집 또는 agy 요약 실패
여러분들은 열심히 만든 프로그램을 어떻게 배포하시나요? 웹 호스팅 쓰기도 하고 클라우드 서버로 배포하기도 하죠. 근데 은근 까롭지 않으세요? 게다가 비용도 발생합니다. 때로는 HTTPS 서비스 비용이 따라오기도 합니다.이 과정이 어려워서 전문가에게 어려하기도 하죠. 그런데 최치T의 사이트 기능이 나왔습니다. 이걸 쓰면 호스팅까지 제공됩니다. 심지어 도메인까지도 제공되죠. 그냥 밑바닥에서부터 서비스 배포까지 이제 딸각으로 끝납니다. 끝까지 영상 보시고 노하우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제 목표는 블로그형 개인 사이트를 만드는 겁니다. 그걸 함께 진행해 보겠습니다. 보통은 코덱스 CRI에서 작업하는데 이번에는 최치T 웹에서 워크로 들어왔습니다. 프로젝트를 먼저 추가할게요. 이름을 코덱스 소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하나 쓰겠습니다. 랜딩 페이지 가이드 V2라는 스킬인데 이걸 쓰면 디자인이 좀 더 깔끔해지더라고요. 플러그인 메뉴에서 스킬탭 들어간 후 더하기 누르고 컴퓨터에서 업로드 누릅니다. 그리고 스킬 폴더를 업로드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가지고 계신 스킬을 업로드하시면 워크 탭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물론 블로그인 탭에 있는 것들도 원하면 추가해서 사용하실 수 있고요. 코덱스 속에 블로그라고 주제를 정해 주고 메뉴를 제한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제한하네요.이 내용을 MD 파일로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이 이 파일에 근거해서 코덱스 소개를 만들어 달라고 하겠습니다. 앞서 등록해둔 랜딩 페이지 가이드 V2 스킬을 쓰라고 했고 마지막에 사이트에 올려 달라고 하겠습니다. 사이트에 올려 달라는 말 한 마디만 하면 웹 호스팅과 도인 세팅 그리고 배포까지도 해결해 줄 겁니다. 마치 홈페이지 제작 업체처럼 세 가지 맨 시안을 제공하네요. 저는이 중에서 세 번째 걸 선택했고요. 그리고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들어가 보면 그럴사 한 웹사이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로그인부터 하라고 하죠. 처음에는 소유자만 들어갈 수 있어요. 이걸 인터넷에 공개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왼쪽 메뉴에서 더 보기 누르고 사이트 누르면 방금 추가한 코덱스 실전 가이드가 보입니다. 설정 들어가서 공유 옵션을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바꿉니다. 그럼 인터넷에서 내 웹사이트가 공개되는 겁니다. 따로든 비용은 없어요. 자, 근데 도메인을 보시면 최치피티 서브 도메인 형식입니다. 좀 복잡하죠? 그래서 제가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을 이곳에 세팅해 볼게요. 저는 주.kr이라는 도메인이 있어요. 그래서 코덱스.g.kr이라는 도메인으로 세팅하겠습니다. 맞춤 도메인이 보이죠? 이걸 클릭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도메인을 접고요. C네임 하나와 TXT 두 개가 보이죠? 이제 이걸 등록하신 도메인 사이트에 그대로 넣기만 하면 됩니다. 저는 클라우드 플레이어에 제 도메인이 있어요. 어 도메인 이름을 클릭하고 DNS에 레코드 클릭합니다. 애드 레코드 누르고 C네임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저장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TXT 두 개도 똑같이 저장하고요. 최대 24시간 기다리라고 하죠. 저는 약 한시간 기다렸고요. 이제 도메인을 입력해 볼게요. 잘 됩니다. 개인 웹사이트가 완성된 겁니다. 매월 일정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웹 호스팅을 쓰지 않고도 체피pt가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이번 작업을 최치T 웹에서 워크로 보여 드렸지만 코덱스 앱이나 코덱스 CI에서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단순 HTML은 사실 클로드에서도 가능하잖아요. 그럼 과연 데이터베이스까지 다룰 수 있을까요? 만약 데이터베이스까지 다룬다 하면 웬만한 사이트는 다 만들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설명보다는 그냥 같이 직접 해 보죠.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추가하여 관리자 기능을 넣고 계시글을 추가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게시은 연구적으로 DB에 저장되는 거죠. 약 18분 후에 작업이 끝났습니다. 관리자 주소와 아이디 패스워드를 알려주죠. 자, 들어가 보면 계시글을 이제 관리 가능합니다. 글을 하나 등록해 볼게요. 관리자에서 등록 완료했고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계시글 카테고리에 그 글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네, 데이터베이스 기능이 가능하다는 걸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럼 파일 업로드도 가능할까요? 이번에는 게시에 썸네일 이미지를 넣을 수 있게 해 달라고 하겠습니다. 오류가 있긴 했지만 곧 성공했고요. 썸네일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그 이미지를 관리자에서 올렸습니다. 이제 홈페이지에가 보면 잘 나오죠? 파일 업로드, 로그인 데이터베이스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 드렸습니다. 이게 가능하면 웬만한 사이트는 다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최지 사이트 기능에는 더 멋진 매력이 숨어 있습니다. AI가 홈페이지 관리까지 자동으로 해 줍니다. 이제 게시을 하나 적어 달라고 할게요. 주제를 정해 주고 이미지도 놓고 인포그래픽 이미지도 그려서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면 완성됩니다. 직접 들어가 볼까요? 훌륭한 글이 완성되어 있죠? 정말 편합니다.이 방식이면 오토 블로그까지 자동으로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각 사이트에 대해서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들어가 보면 간단한 접속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최치피에서 기획, 제작, 배포, 심지어 유지보수와 글 관리까지 모든게 전자동화되었습니다. 이번에 사이트 기능이 사람들에게 덜 알려졌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놀랬어요. 이것까지도 월 구독 서비스로 제공된다고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고요. 그런데 아직 끝이 아닙니다. 이것으로 게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게임도 만들어 봤는데요. 약 한시간 동안 만들었습니다. 2D 픽셀 아트의 간단한 게임이죠. 직접 해 보시면 아기자기한 요소들이 많습니다. 이건 과거에 출시된 게임을 그대로 구현한 사례입니다. 인터넷상에서 누구나이 게임을 할 수 있죠. 서비스 배포가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겁니다. 요약해 보면 사이트 기능으로 웬만한 기능들을 직접 배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 AI에서이 서버가 어느 정도의 사양인지 구체적으로 공개하지는 않았어요. 물론 이것으로 웹사이트나 웹 또는 웹 게임을 만들 수 있지만 상용 온라인 게임 서버로는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홍보용 일반 웹사이트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방자가 수천명이라도 실제 동시 접속자는 그리 많지 않아요.이 경우라면 충분히 운영을 시작해 볼 만합니다. 보여 드린 예제는 최치에서 어떤 것들이 가능한지 기능 단위별로 진행했습니다. 직접 진행하실 때는 기획, 디자인, 클품질 등을 꼼꼼히 신경 써서 하시길 추천드리고요. 사이트 기능 꼭 써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흥미롭고 심박한 영상이 계속됩니다.
왕초보를 위한 클로드 디자인 13가지 활용법 (2027)
greenkokki 그코 2026-08-05
왕초보를 위한 클로드 디자인 13가지 활용법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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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왕초보를 위한 클로드 디자인 13가지 활용법 (2027) — greenkokki 그코 채널 영상입니다.

주요 포인트

  • 자막 수집 또는 agy 요약 실패
이 영상만 보시면 됩니다. 초보자라도 클로드를 통해 상세 페이지부터 모바일 앱 디자인, 와이어프레임, 전단지, 이메일, 카탈로그 브랜드 속에서 제한서, 다이어그램, 리서치 자료, 영상 그리고 3D 오브젝트까지 모든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고 어떻게 프롬프트를 구성하면 좋을지 팁까지 모두 준비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런 영상을 기대했다면 영상의 좋아요와 응원, 댓글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가이드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만들어 볼 브랜드는 달밤이라는 소이 캔들 브랜드입니다. 밤에 잠들기 전에 켜는 캔들을 파는 작은 브랜드로 가정할게요. 여기서 바로 상세 페이지 만들어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클로드가 자기 마음대로 색을 고르고 마음대로 폰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만들 때마다 다른 브랜드처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할 일은 브랜드의 기준을 한번 세워 두는 겁니다. 이걸 디자인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우리 브랜드 색은 뭐고 제목은 무슨 폰트를 쓰고 버튼은 어떻게 생겼는지 이걸 한 곳에 모아두는 겁니다. 한 번만 만들어 두면 앞으로 만드는 모든 결과물이 알아서이 기준을 따라갑니다. 바로 디자인 시스템부터 만들어도 되지만 색이랑 폰트가 제대로 아직 안정해졌다면 한 단계 먼저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템플릿을 클릭하고 컬러 앤 타이포그래피를 선택하세요. 브랜드 정보를 정리한 파일을 첨부할게요.이 이 파일에는 브랜드가 뭘 파는지, 어떤 느낌으로 보이고 싶은지 색 다섯 개랑 폰트 조합이 들어 있습니다. 프롬프트는 이렇게 입력할게요. 여러분 브랜드로 바꿨으실 때 편하도록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첫 줄에 소이 캔들 브랜드라고 썼습니다. 그냥 색 정리해 주라고 하면 클로드가 무슨 업종인지 모릅니다. 카페색이랑 병원색이랑 캔들 브랜드색은 전부 다르잖아요. 업종을 한 단어만 붙여 줘도 클로드가 참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첨부한 정보를 기준으로 하라고 못 박았습니다.이 말이 없으면 클로드가 색을 새로 지어낼 수도 있어요. 우리는 파일에 이미 정해 둔 색이 있으니까 그걸 쓰라고 말해 줄게요. 세 번째 실제로 어떻게 보일지 만들어 달라고 했고이 부분은 일단 나중에 결과를 보고 참고하세요.네 번째 한국어 기반 브랜드라면 샘플 문구를 한글로 사용하도록 요청했어요. 그럼 요청해 볼게요. 결과가 나왔습니다. 먼저 컬러 팔레트입니다. 색 다섯 개가 그냥 네모로만 나온게 아니라 색마다 어디에 쓰는지가 같이 적혀 있습니다. 달밤 네이비는 메인 배경, 미드나잇은 서브 배경과 카드, 아이보리는 본문 텍스트, 소프트 골드 밑에는 화면당 두 곳까지라고 적혀 있죠. 이건 우리가 파일에 적어둔 원칙인데요. 색 설명 안에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바로 아래 규칙 세 개가 카드로 정리되어 있고요. 여기부터가 재밌는데요. 이건 우리가 요청하지 않은 겁니다. 숫자네 개가 보이실 텐데 색 조합마다 붙어 있는 대비 수치입니다. 아이보리 본문은 12.3대 3대 1. 그레이보조 텍스트는 5.1대 1. 쉽게 말하면이 배경 위에 이색 글자를 올렸을 때 잘 읽히는지를 숫자로 알려 주는 겁니다. 숫자가 클수록 잘 읽힙니다. 여기서 골드 강조 텍스트를 보면 4.6으로 다른 것보다 낫죠. 골드는 큰 글자에만 쓰고 본문에는 쓰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런 건 보통 디자이너가 잡아주는 부분인데 안 시켜도 알아서 계산해서 붙여줬습니다. 타이포그래피로 내려가 볼게요. 제목과 본문에 폰트체가 적용되었고 한글 샘플이 실제로 들어가 있어서 지금 눈으로 확인이 됩니다. 아래도 요청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글자 크기를 여섯 단계로 나눠 놨어요. 앞으로 어떤 걸 만들든 제목은 몇로 하고 본문은 몇로 할지 여기서 정해진 겁니다. 이게 있어야 만들 때마다 크기가 들쭉날쭉하지 않습니다. 어두운 배경 버전입니다. 이건 색가 아니라 실제 화면 모습이에요. 제품 카드가 어떻게 생겼는지, 버튼 두 개가 나란히 있을 때 어떤지, 가격은 어떻게 보이는지 이걸 보고 아, 우리 브랜드는 이렇게 생겼구나가 바로 잡힙니다. 아래에는 요청대로 밝은 배경 버전도 있고요. 여기 아래를 보시면 밝은 배경일 때 지킬 규칙 세 개를 알아서 따로 만들어 놨습니다. 제가 요청한 건 기본 브랜드 정보와이 프럼프트 하나가 전부인데 결과물은 상당히 품질고 전문적입니다. 그럼이 스타일 가이드를 저장하기 위해 오른쪽 상단에 공유 버튼을 클릭한 뒤 PDF 옵션을 클릭할게요.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해서 다운 받겠습니다. 다운 받은 뒤 다시 홈으로 돌아갈게요. 이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어 볼게요. 하단에 디자인 시스템 탭을 클릭한 뒤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생성하기 옵션을 클릭하세요. 맨 위칸부터 채울게요. 여기는 회사 이름과 짧은 소개를 적는 곳입니다. 이렇게 입력할게요. 여기서 두 가지를 넣었는데요. 앞픈 무슨 브랜드인지, 뒤는 어디에 쓸 건지입니다. 뒤에 쓸 곳을 적어 주는게 은근히 중요합니다. 앱을 만들 브랜드인지 인쇄물을 만들 브랜드인지에 따라 잡아주는 기준이 달라지거든요. 우리는 화면도 만들고 인쇄물도 만들 거니까 둘 다 적어줬습니다. 이제 가운데로 내려와서 맨 줄을 볼게요. 폰트, 로고, 에세 추가라고 적힌 곳입니다. 여기에 이전에 활용한 브랜드 정보 파일과 로고 파일, 그리고 만들었던 스타일 가이드 결과물까지 모두 추가할게요. 브랜드 정보는 우리가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고 아까 만든 결과물은 눈으로 확인한 정답지를 넘겨 주는 겁니다. 그럼 오른쪽 상단에 계속 버튼을 클릭하세요. 시간이 소요되고 생성 버튼을 누를게요. 완성될 때까지 기다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완성됐습니다. 왼쪽에 목록이 쭉 생겼습니다. 내려보시면 로고랑 무드보드가 있고 말투 예시, 아이콘 세트, 컬러랑 폰트 등 매우 상세하게 모든 요소들이 생성되었습니다. 아까 만든 스타일 가이드랑 빠르게 비교해 볼게요. 스타일 가이드는 눈으로 보는 문서였습니다. 우리 색은 이거고 폰트는 이거다. 지금 건 실제로 결과물을 제작할 때 갖다 쓰는 부품과도 같습니다. 이런 생각 드실 수 있어요. 색이랑 폰트는 파일에 이미 적었는데 스타일 가이드가 굳이 필요한가? 맞습니다. 파일만 올려도 반영됩니다. 다만 두 개를 비교해 보면 파일에 없던게 채워져 있어요. 글자 크기 여섯 단계 색이 겹쳤을 때 읽히는지 계산한 숫자 브랜드 시스템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시간입니다. 파일에 적은 건 글자잖아요. 얹혔을 때 마음에 드는지는 봐야 합니다. 스타일 가이드로 빠르게 확정한 다음 브랜드 시스템을 만드는 거죠. 시간도 사용량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럼 만든 브랜드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해 공개해야 하고 상단에 퍼블리시 옵션을 클릭하세요. 여기 디폴트로 설정하면 이제 앞으로 설정하는 기본 브랜드 시스템이 됩니다. 클릭해서 디폴트로 설정할게요. 디폴트로 설정하는 버튼을 한 번 더 클릭하세요. 설정했다면 클로드 디자인 메인 화면으로 돌아갈게요. 이제 만든 브랜드 시스템을 통해 클로드 디자인을 통해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상세 페이지입니다. 디자인 시스템 옵션을 보면 이전에 디폴트로 설정해서 기본으로 달밤 디자인 시스템이 선택되었습니다. 템플릿에서 UI 목업을 선택합니다. 제품 정보 파일을 첨부할게요.이 파일에는 제품 다섯 개 설명이랑 가격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 정리해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만들 때마다 제품 설명 복사하고 가격 다시 적고하면 번거롭잖아요. 한 파일에 모아두면 앞으로는 이거 하나만 붙이면 됩니다. 실제로 오늘 함께 만들어 볼 모든 결과물 전부이 파일 하나로 갑니다. 상세 페이지 요청하는 프롬프트도 입력할게요. 여기서 참고할 수 있게 세 가지만 짚을게요. 첫 번째 들어갈 내용만 적고 순서는 안정했습니다. 상세 페이지는 순서가 곧 설득인데 그 순서를 짜는게 은근히 어렵습니다. 처음에 뭘 넣치부터 막히거든요. 그래서 내용은 우리가 주고 순서는 클로드에게 맡길 것입니다. 두 번째 사진을 빈 자리로 두지 말고 예시 이미지를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예시 사진이라도 들어가 있으면 여기엔 이런 각도가 필요하겠구나가 보입니다. 세 번째 모바일 기준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상세 페이지는 대부분 폰으로 보니까요. 그럼 요청할게요. 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서를 맡겼는데 향 설명이 앞쪽으로 왔습니다. 캔들은 향이 제일 궁금하니까요. 색도 폰트도 말한 적 없는데 전부 달밤색으로 나왔고 버튼이랑 아이콘도 디자인 시스템에 있던 그대로입니다. 사진은 예시로 채워져 있고 이미지 샘플이라고 표시되 있습니다. 편집을 통해 변경해 보겠습니다. 오른쪽 상단에에 버튼을 클릭하세요. 먼저 이미지를 변경하려는 부분에 이렇게 불필요한 요소들이 추가되어 있다면 클릭한 뒤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삭제를 통해 모두 삭제하세요. 모두 삭제했다면 배경만 남은 이미지 부분을 클릭하세요. 왼편에 편집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오면 배경 부분을 클릭하세요. 옵션 중 이미지를 선택한 뒤 업로드 이미지를 통해 업로드하겠습니다. 이렇게 쉽게 변경할 수 있고 저장하려면 왼쪽 상단에 저장 버튼을 클릭하세요. 이런 방식으로 완료했다면 오른쪽 상단에 공유 버튼을 클릭하세요. 여기 아티팩트로 배포해서 공유할 수도 있고 PDF, HML 파일,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래 더 많은 포맷 옵션을 클릭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저장하거나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엔 모바일 앱 디자인을 만들어 볼게요. 쉽게 얘기하면 손님이 휴대폰으로 뭔가를 하는 과정 그걸 화면으로 그려보는 템플릿입니다. 주문하는 순서, 예약 잡는 순서, 문의 남기는 순서 등 말로 설명하기 애매한 흐름이 있을 때 꺼내 쓰시면 됩니다. 우리는 주문 흐름을 그려 볼게요. 디자인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고 템플릿에서 모바일 앱 디자인을 선택한 뒤 이전과 같이 제품 관련 정보 파일을 추가할게요. 프롬프트는 이렇게 입력할게요. 여기서 요령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필요한 화면을 세 개만이라고 못 받고 그중에 뭐가 제일 중요한지 말했습니다. 이걸 안 하면 열 개를 만들어 놓고 전부 대충 나올 수도 있습니다. 계수를 줄이고 어디에 힘을 줄지 알려 주는게 결과가 훨씬 좋습니다. 그럼 요청할게요. 결과가 나왔습니다. 향 고르기, 옵션, 주문 확인까지 요청한 대로 딱 세 화면만 나왔습니다. 세 화면이 서로 연결되 있기도 한데요. 첫 화면에서 향을 바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