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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3개 영상
2026-06-28 06:01 생성
I Tested the Cheapest AI Model Against GPT-5.5 & Claude Opus… The Results Shocked Me
Nicholas Puru 2026-06-27
I Tested the Cheapest AI Model Against GPT-5.5 & Claude Opus… The Results Shocke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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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MiniMax M3라는 가성비 끝판왕 AI 모델이 나와서 Opus 4.8, GPT 5.5랑 빡센 아케이드 게임 원샷 빌드 대결을 붙여봤다. 프론티어급 코딩, 100만 토큰 컨텍스트, 멀티모달을 다 지원하는데 가격은 거의 공짜 수준이다. 실제로 돌려보니까 지가 알아서 모바일 테스트까지 하고 작업 검증도 젤 빡세게 해서 결과가 아주 충격적이다.

주요 포인트

  • MiniMax M3는 코딩 능력, 100만 토큰 컨텍스트, 멀티모달을 동시에 갖춘 최초의 가성비 모델임.
  • 성능 검증을 위해 Claude Opus 4.8, GPT 5.5와 함께 복잡한 60fps 네온 웨이브 슈터 게임 원샷 빌드 테스트를 진행함.
  • 요구한 게임 스펙은 외부 라이브러리 없는 단일 HTML 파일 구동, 파티클 효과, 사운드 자체 제작, 모바일 최적화 등임.
  • MiniMax M3는 실행 비용이 거의 안 드는데도 지가 알아서 데스크톱이랑 모바일로 교차 검증까지 마치는 집요함을 보여줌.
MiniMax M3 just launched, and it might be the most important model release of the year for one reason that almost nobody is talking about. It is the first model to bring all three of the big things to the open world at once. Frontier level coding, a 1 million token context window, and fully multimodal, all in one model. And the insane part is that it costs almost nothing to run. So, I did the obvious thing. I took a pretty brutal and complex build, and I just gave it to the three best models out there right now. So, Opus 4.8, GPT 5.5, and MiniMax M3. So, it's the same prompt. It's word for word, and I tracked every single token. Now, the part that I did not expect is the model that tracked its own work the hardest, and that tested itself on desktop and on mobile before it called it done, and it is also the one that cost me basically nothing. Honestly, the only reason I even ran this is because so many of my school community members kept asking me about M3, since so many of them are using it. So, I reached out to the MiniMax team, and yeah, they are sponsoring this video, but the test is real, the prompt is real, and every number is going to be right there on the screen, so you can just be checking with me the whole way. Also, if you want to join my school community and join all my other members, then check out the link down below in the description. It's completely free. I have a bunch of different assets and a bunch of videos that I do not cover on my YouTube. Check that out. All right, so let me show you the test because this is pretty much the whole video. Now, one of the tests that I'm providing it is to be pretty hard, not just a simple to-do list, not another simple landing page. I wanted a real one-shot build with just a hundred different ways to be doing it poorly, so I asked for a game. So, what I'm saying is build a complete polished arcade game. I'm going to run this off, but just so you know what I actually asked for, it's just going to be a neon wave survival shooter. So, the whole thing in one HTML file, no libraries, no build steps. So, it has to just be run by just double-clicking it. So, it's going to be 60 frames a second on a canvas. Enemies that are just going to be coming in should be coming in waves and be chasing you. There should be particle effects, screen shakes, a combo multiplier, even including lives and sound effects built from scratch with code, with a high score that saves, and it has to work on a phone/mobile as well. Now, I would argue that that's a pretty complex and genuinely a hard ask. There's a ton of room to actually nail it or just sort of get there. So, as you would expect, we're running this with MiniMax M3 on high, but we're also going to be comparing this with Opus 4.8 and ChatGPT's 5.5. So, I'm just using this inside of Hermes. It's just easy way to navigate and use all these different models all at once. All right. Now, here's who's actually building this. So, you can see right here, I have Codex open. Now, on Codex, as you would assume, I am running this on GPT 5.5. In Claude, we are now running Opus 4.8. And over here, like I just showed you, we are running MiniMax M3 running inside of the Hermes desktop application. It's just the easiest way to be building this out. And I already use Hermes quite often. Now, real quick, I'm not going to be setting up Hermes in this video. I already made a whole video walking through the desktop application, how to install it, all of that stuff. So, it's going to be linked down below if you want to check that out. Here, we're just going to be going straight to the results. So, I used the same prompt across all three of these models. I let them cook for a little bit. And right away, you can also just feel them working differently side by side. So, GPT 5.5, from what I found, it just goes. It's really heads down and it's very clean. Opus, it writes a ton. It's over a thousand different lines. And M3, if you watch this, it just keeps on thinking. It keeps checking itself. So, I will say, just hold on to one question while we go through this entire thing. Why did the cheapest model end up checking its own work the hardest? So, again, just hold that thought. We're going to come back to that at the end. Okay. So, with these three models with the same prompt, here's what actually happened. I'm going to be starting with the most expensive one, Opus 4.8. And I'm just going to say it. The priciest model in this entire build is the one that gave me a black screen at first. So, I double-clicked the file that it built, and there was nothing. It was completely dead. But, and this is very important, watch what it did next because this is Opus being genuinely brilliant. So, I told it that the game does not work, and it figured out the exact problem on its own. So, when you open an HTML file, typically by just double-clicking it instead of running it on a server, the browser it just blocks it from saving the high score. And that one thing it 
Record Replay 써봤습니다. 녹화 한 번으로 클로드·코덱스 공용 스킬 만들기 (카카오 스킬 무료 공개)
소스놀이터 2026-06-27
Record Replay 써봤습니다. 녹화 한 번으로 클로드·코덱스 공용 스킬 만들기 (카카오 스킬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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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코덱스 레코드 리플라이로 컴퓨터 노가다 작업을 녹화해서 AI 스킬로 만드는 방법이다. 맥에서 카톡 조작을 녹화해두면 코덱스뿐만 아니라 클로드 코드 같은 다른 AI에서도 편하게 써먹을 수 있다. 윈도우 환경으로 변환해달라고 요청하면 윈도우에서도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

주요 포인트

  • 화면 조작을 녹화하면 AI가 그대로 복제해서 따라하는 스킬을 만들어준다.
  • 카톡 대화 읽기랑 보내기를 각각 녹화한 뒤 합쳐서 완성형 자동화 스킬을 만들었다.
  • 이 스킬은 공통 규격이라 코덱스 CLI뿐만 아니라 클로드 코드에서도 쓸 수 있다.
  • 현재 녹화는 맥에서만 되지만 코덱스한테 변환해달라 하면 윈도우에서도 구동 가능하다.
  • 클로드 코드는 컴퓨터 유즈 기능이 없어서 우회하느라 좀 느려도 결국 성공해낸다.
혹시 업무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그럼 이건 꼭 보셔야 합니다. AI한테 자동화 작업시키는 최고의 방법 스킬로 제작하는 건데요. 다들 이건 기본으로 알고 계시죠? 그래야 똑같은 작업을 손쉽게 무한 반복할 수 있으니까요. AI 하면 프로포트 잘 써야 한다. 이런 말 진짜 많이 들으셨죠? 이제 머리 아픈 프로포트는 던져 버리세요. 대신 행동으로 직접 보여주면 끝납니다. 그럼 AI가 그대로 따라합니다. 그대로 복제하는 거죠.이 기능을 눈여겨 보시면 업무가 굉장히 편해지실 거예요. 특히 컴퓨터로 반복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영상 끝까지 보셔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AI에게 직접 보여 주냐고요? 그냥 평소대로 하시면 됩니다. 웹사이트 들어가고 버튼 누르고 글 쓰고 파일 업로드 하면 됩니다. 내가 일하는 그 순간순간을 AI가 보고 있는 거죠. 그리고 그걸 그대로 따라합니다. 이건 얼마 전에 출시된 코덱스의 레코드 리플라이 기능입니다. 말 그대로 내 행동을 녹화한 후 그대로 제현하는 기능이죠. 이걸로 카카오 톡 스킬을 만들어 볼게요. 이제 제가 귀찮게 카톡 직접 안 보냅니다.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한테 점프시켜 볼 겁니다. 아, 잠깐. 제가 코덱스의 새로운 기능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클로드 코드 같은 다른 AI도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이걸로 만들어진 최종 결과물이 바로 스킬이기 때문입니다.이 스킬은 많은 AI에서 공통으로 지원해 주거든요. 그래서 코덱스에서 생성한 후 다른 곳에서 얼마든지 쓸 수 있습니다. 그럼 함께 해보죠. 맥OS에서 진행하겠습니다. 아쉽게도이 기능은 현시점 기준으로 맥에서만 지원합니다. 코덱스 앱을 열었고요. 설정 페이지에 들어간 후 컴퓨터 유주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건 안 켜면 안 되는 필수 조건이거든요. 그다음 오른쪽 상단에 허살표를 누르면 스킬 녹화하기가 나오죠. 이걸 눌러 보겠습니다. 초대 30분 동안 저희 행동을 기록한다고 알려 주네요. 승인했고요. 이제 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카카오 톡을 열어서 특정 사용자를 찾았어요. 그리고 그와의 대화를 쭉 보고 있습니다. 이제이 과정을 스킬로 만듭니다. 한 번 더 스킬 녹화하기를 진행할게요. 이번에는 특정 사용자에게 챗을 보내는 과정을 보여줬어요. 이것도 스킬로 만들어 줍시다. 그럼 챗을 잃는 것 하나, 챗을 보내는 것 하나 총 두 개의 스킬이 만들어졌죠. 이걸 하나로 합치라고 하겠습니다. 그럼 완성형 카카오 스킬이 제작됩니다. 이게 끝입니다. 간단하죠? 그래서 보여 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제 써 보겠습니다. 코덱스 앱에서 쓸 수 있지만 저는 코덱스 CLI를 열겠습니다. 그리고 카카오 스킬을 써서 소홀 후원자에게 인사를 전하고 내일 점심 식사 소대를 물어봐 달라고 하겠습니다. 처음 써 보는 건데 정말 한 번에 잘 작동할까요? 먼저 보늘 메시지에 대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약 1분 후에 카톡을 열어보면 제대로 챗을 보냈네요. 생각보다 굉장히 스무스하게 바로 됩니다. 한번 더 해 봤어요. 메시지를 추가로 보내라고 했고요. 이것도 잘 됩니다. 보통 이런 과정을 스킬로 만들면 예장 방식이라면 시간이 꽤 걸립니다. 실수도 많이 하고 서로 대화하며 조율해 가야 하죠. 근데이 방식은 확실히 알려주기도 쉽고 또 잘 습득합니다. 이건 코딩보다는 업무 자동화에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컴퓨터 노가다 많이 하시는 분들은 완전 꿀팁입니다. 근데 이렇게 스킬로 만들었다면 어떤 AI도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클로드 코드도 써 보겠습니다. 먼저 설치해야 하는데 이것도 코덱스에게 자연으로 부탁할게요. 그럼 아주 손쉽게 설치해 줍니다. 클로드 코드를 열었고요. 카카오 스킬로 소홀 애청자에게 인사를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제 보낼 메시지가 결정되었고요. 그런데 컴퓨터 유즈를 쓸 수 없어 애플 스크립트로 조작한다고 하네요. 이게 당연한게 코덱스에서이 스케 만들 때 컴퓨터 유즈 기반으로 작성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클로드 코드는 이게 없어서 대체 방법으로 진행하게 되는 거죠. 중간에 실수하기도 했지만 약 5분 만에 성공했습니다. 단 한 번에 성공한 겁니다. 코덱스만큼 매끄럽진 않지만 그래도 잘 됩니다. 여기서 클로드 코드에게 스킬을 성공 기준으로 더 매끄럽게 가다듬으라고 하면 이후에는 더 잘 될 겁니다. 그럼 윈도우는 어떨까요?이 스킬은 맥OS 기반이잖아요. 윈도우도 가능할까요? 시도해 보기 전에 간단한 작업을 먼저 하겠습니다. 코덱스에서이 스킬을 윈도우 공동 지원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약 1분 후에 완료되었고요. 스킬 내용 중 맥OS 관련 부분을 윈도우에 맞게 변경해 준 거 같습니다. 윈도우에서 코덱스를 열고 소홀 애청자와의 대화를 들여다보겠습니다. 약 2분 후에 내용을 제대로 알려 주네요. 이번에는 메시지 보내라고 했고요. 약 1분 후에 제대로 처리해 줍니다. 일단 맥에서 스킬을 만들고 나면 윈도우도 잘 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윈도우의 클로드 코드도 해 볼게요. 대화를 불러오게 했는데 약 5분 걸렸습니다. 맥 환경이 아닌데다 컴퓨터 유지를 쓸 수 없어 좀 오래 걸리네요. 전성도 시켜봤는데 잘 됩니다. 오래 걸렸지만 이번에도 성공했어요. 그래도 단 한 번에 성공했습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원활히 돌아가려면 더 원활이 작동되게끔 스킬 변경을 지시해야 할 듯합니다. 그럼 신속히 작동할 겁니다.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시연을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좋습니다. 은근 써 먹을 때가 많아 보이네요. 잘 활용하면 시간 엄청 전략해 주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든 카카오 스킬은 댓글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흥미롭고 심박한 영상이 계속됩니다.
AI 작업 속도가 달라집니다. | 98%는 모르는 무료 크롬 확장 6가지
greenkokki 그코 2026-06-27
AI 작업 속도가 달라집니다. | 98%는 모르는 무료 크롬 확장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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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AI 작업이 느린 건 AI 탓이 아니라 줄 재료를 만드는 우리 손이 느려서다. 카피피시로 이미지 속 글자를 긁고 고풀페이지로 전체 웹화면을 떠서 AI한테 던져주면 작업 속도가 미친 듯이 빨라진다.

주요 포인트

  • AI 속도를 제대로 뽑아먹으려면 자료 정리하고 캡처하는 헛손질 시간부터 줄여야 함.
  • 이미지에 박힌 복사 안 되는 텍스트는 '카피피시' 확장 프로그램으로 긁으면 1초 만에 텍스트로 뽑아줌.
  • 로그인 필수 페이지나 스크롤 긴 화면은 '고풀페이지'로 한 방에 캡처해서 AI 분석 재료로 넘기면 됨.
  • 경쟁사 상세페이지를 고풀페이지로 통째로 떠서 클로드에 던지면 설득 흐름과 핵심 디자인 포인트를 알아서 싹 분석해 줌.
AI는 항상 몇 초 만에 답을 줍니다. 그런데 [음악] 정작 우리는 그 앞에서 요청할 재료를 만들기 위해 자료 찾고 캡처하고 복사 붙이게 하고 정리하느라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음악] AI를 쓰고 있는데도 뭔가 더디고 느린 느낌이 든다면 느린 건 AI가 아니라 AI한테 줄 재료를 만드는 우리입니다. [음악] 영상을 보고 나면 그 답답한 시간이 사라질 것입니다. 광고와 이미지 그리고 링크가 뒤섞인 페이지를 한 번의 클릭으로 필요한 본문 내용만 추출하고 스크롤을 한참 내려야 하는 페이지를 한 번의 클릭으로 캡처해서 AI와 함께 바로 분석할 수 있게 만들고 탭 20개간 없는 사이트들을 한 번에 모아서 분별한 뒤 빠르게 근거 있는 분석 한 장으로 바뀌는 등 이걸 전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으로 끝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첫 번째 상황입니다. 웹서핑을 하다 보면 이미지나 인포그래픽간에 쓸모 있는 정보가 담겨 있을 때가 꼭 있습니다. 근데 막상 가져오려고 하면 이미지라서 글자가 복사가 안 됩니다. 결국 하나하나 손으로 옮겨 적었던 경우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이걸 해결해 주는게 첫 번째로 소개할 카피쉬입니다. 설치는 간단합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크롬 웹스토어를 검색해서 방문하세요. 상단에 카피 피시를 검색해 주세요. 이름이 독특해서 하나의 결과가 나올 것이고 무료 소프트웨어라는 이름도 함께 확인이 되면 클릭하세요. 크롬의 추가 버튼을 클릭하세요. 익스텐션 추가 버튼을 클릭하세요. 여기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오른쪽 상단에 익스텐션 아이콘을 클릭한 뒤 추가했던 커피시의 핀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그러면 이곳에 고정되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쉽게 클릭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소개할 모든 확장 프로그램들을이 방식으로 추가해 줄 것입니다. 그럼 예제로 활용하기 위해 핀터레스트에서 찾은 아침에 읽으면 좋은 문장 이미지가 있습니다. 여덟 개 문장이 다 들어 있는데 저는이 중에 몇 개만 마음에 듭니다. 카피시 아이콘을 클릭하고 문장에 있는 영역 중 1번에서 4번까지 마우스로 드래그해 볼게요. 그러면 몇 초 만에 이미지 속 문장이 그대로 텍스트로 나옵니다.이 이 문장들이 이제 텍스트가 됐으니까 제 마음대로 손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번 문장. 무슨 일이 생겨도 긍정으로 받아들여 이기자에서 저는 이기자라는 표현보다 성장하자가 더 와닿기에 성장하자로 변경하고 나머지 부분도 자유롭게 변경해 볼게요. 이제이 다듬은 문장들을 AI한테 넘겨서 카드 문구 디자인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볼게요. 결과적으로 카드 디자인이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카피 피시로 만들어 본 건 동기 부여 카드지만 핵심은 이게 아닙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어떤 이미지든 그 안에 글자만 빠르게 빼내서 내가 원하는 대로 고친 다음 AI로 결과물을 만든다.이 흐름 자체가 핵심입니다. 이미지에 갇혀 있는 글자를 내가 다룰 수 있는 재료로 바꾸는 것이 바로 카피시의 역할입니다. 두 번째 상황입니다. 웹페이지를 통째로 AI한테 보여 주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러면 그냥 주소를 주면 되잖아 생각할 수 있는데 문제는 주소를 줘도 AI가 못 들어가는 페이지가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럴 땐 해당 페이지를 캡처해서 보여 줄 수 있어요. 그런데 보통 캡처라고 하면 화면에 보이는 1 부분만 되잖아요. 스크롤을 한참 내려야 하는 긴 페이지 전체를 통째로 캡처하는 건 안 된다고 생각하시죠. 바로 이걸 가능하게 만드는게 고풀 페이지입니다. 크롬 웹스토어에서 고풀 페이지를 검색한 뒤 나온 프로그램을 클릭하세요. 크롬의 추가를 통해 추가한 뒤 이전과 같이 핀으로 고정해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세요. 첫 번째 활용으로 예제로 만든 제 카페 매출 대시보드입니다. 참고로이 경우에는 보통 로그인해야 보이는 화면이라 AI한테 주소를 줘도 절대 들어갈 수 없습니다. 게다가 스크롤이 길어서 일반 캡처로는 다 담기질 않습니다. 고풀 페이지로 통째로 찍어 볼게요. 이렇게 전체 페이지 캡처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PDF 또는 PNG 파일로 다운 가능하니 자유롭게 다운받으세요. 그러면 클로드로 넘어가서 다음 받은 이미지를 업로드한 뒤 이미지에 나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와 개선책을 제한해 달라고 요청해 볼게요. 결과를 살펴보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비어 있다는 등 문제점과 함께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개선 책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한해 줍니다. 단순히 전체 페이지 담긴 데이터를 이미지로 넘겼을 때 나온 결과입니다. 두 번째 활용은 경쟁사 분석이에요. 여기 잘 나가는 경쟁 카페에 베이킹 클래스 상세 페이지가 있습니다. 이건 주소를 줄 수도 있지만 AI한테 주소를 주면 글자만 일지 어떻게 생겼는지는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페이지가 어떤 순서로 어떻게 사람을 설득하는지 그 디자인의 흐름을 보려면 화면을 통째로 보여 줘야 합니다.고 풀페이지로 전체를 캡처한 뒤 저장할게요. 클로드를 이동해서 다음 받은 이미지를 추가하고 이렇게 작성해 볼게요.이 페이지가 어떤 순서로 방문자를 설득하고 있는지 적용할 포인트를 알려 달라고 작성했어요. 그럼 요청해 볼게요. 결과를 살펴보면 처음에 히어로 부분에서 갖고온 크로아상 여섯 개를 가져간다는 결과부터 보여주면서 욕구를 자극하고 그 아래 평점과 누적 수강생을 언급하며 검증된 곳이라는 느낌을 줘서 신뢰하게 만드는 구성이라고 분석해 줍니다. 분석해 주지 않았다면 그냥 잘 만든 사이트라고만 생각하고 지나쳤을 수 있어요. 하지만 분석을 통해이 사이트가 어떻게 설득하고 있는지 내상세 페이지에 적용할 포인트는 뭔지까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요. 로그인 뒤에 갇힌 내 화면이든 통째로 봐야 의미가 있는 경쟁사 페이지든 스크롤 화면 전체를 한 장으로 만들어서 AI가 이해할 수 있게 넘겨 주는 것. 이게 바로 고플 페이지의 역할입니다. 세 번째 상황입니다. 앞에서 고플 페이지는 화면을 통째로 보여 줄 때 썼죠. 이미지나 그래프, 디자인까지 눈으로 봐야 할 때요. 근데 이번엔 다릅니다. 페이지에 있는 글 내용, 그 텍스트 자체로 작업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 긴 칼럼이나 블로그 글을 읽고이 내용으로 AI한테 뭔가 시키고 싶다. 이럴 때 그냥 드래그에서 복사하면 이미지, 광고, 링크 등 지저분하게 같이 복사됩니다. 또한 단순히 웹페이지를 마크다운 파일로 변환해 주는 도구를 사용해 볼게요. 복사한 뒤 확인하기 위해 구글 문서에 붙여 넣겠습니다. 변환하는 건 빠르고 쉬웠지만 결과물이 너무 지저분해서 이걸 가져다가 AI랑 대화하면 토큰만 낭비될 것 같습니다. 이걸 한 방에 해결해 주는게 옵시디언 웹클리퍼입니다. 참고로 옵시디언이라는 앱이 따로 있지만 오늘은 그 앱까지는 안 갑니다. 그럼 확장 안에서 본문만 뽑아서 바로 쓰는 것까지만 해 볼게요. 검색창에 옵시디언 웹 클리퍼를 검색한 뒤 나온 프로그램을 클릭하세요. 크롬의 추가해서 설치한 뒤 고정되도록 할게요. 여기서 깔끔하게 텍스트를 추출하기 위해 하나만 더 설정할게요. 확장 프로그램에 클릭 후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왼쪽 메뉴 중 템플릿 아래 디폴트를 클릭하세요. 아래 콘텐츠 페이지를 추출하는 형식에 해당되는데 콘텐츠에 필터를 추가해서 입력할게요. 완료했다면 적용할 예시 페이지로 이동할게요. 예제로 컨텐츠가 나온 페이지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 옵시디언 웹 클리퍼를 클릭해 볼게요. 여기 추출된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사하기 위해 버튼 오른편에 화살표를 클릭 후 카피투 클립보드를 클릭하세요. 어떻게 추출되었는지 구글 문서로 이동해서 붙여 넣어 볼게요. 결과적으로 이전과 다르게 필요한 본문 내용만 깔끔하게 추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이렇게 복사된 내용을 바탕으로 클로드로 이동해서 붙여 놓고 한국어 카드 뉴스 내용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해 볼게요. 요청한 대로 카드 뉴스 내용이 구성되었습니다. 화면을 통째로 봐야 할 땐 고풀 페이지. 페이지에 글 내용만 깨끗하게 뽑아서 AI로 작업할 땐 옵시디엄 웹클리퍼. 복잡한 페이지에서 군더덕이 다 빼고 본문만 뽑아 주니까 AI도 불필요하게 토큰 낭비하지 않고 정확한 내용을 기반으로 정확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이게 옵시디엄 웹클리퍼의 역할입니다.네 번째 상황입니다. 뭔가 조사할 때를 떠올려 보세요. 경쟁 사이트를 찾거나 블로그를 보거나 후기를 읽고 정신 차려보면 탭이 20개 30개씩 열려 있습니다.이 페이지들을 모아서 AI로 분석하고 싶을 수 있는데요. 근데 여기엔 두 가지 문제가 있어요. 첫 번째는 탭이 30개인데 주소를 하나씩 복사하는 것 자체가 일입니다. 두 번째는 그 탭들 중에 조사하다 딴 길로 산 개인 서핑들도 섞여 있어요. 이걸 다 일일이 골라내는 것도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는 일입니다. 이걸 한 번에 해결해 주는게 원탭입니다. 크롬 웹스토어 검색창에서 원탭을 검색하면 나오는이 결과를 클릭하세요. 이전과 같이 크롬에 추가한 뒤 고정까지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탭을 잔뜩 열어 둔 상태에서 원탭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그러면 보세요. 흩어져 있던 탭들이 한 페이지 목록으로 싹 정리되었습니다. 자, 여기서부터가 중요합니다. 탭이 흩어져 있을 땐 뭐가 필요하고 뭐가 아닌지 한 눈에 안 보였는데 이렇게 목록으로 모아두니까 필요 없는게 딱 보입니다. 조사랑 상관없는이 페이지 딴길로센이 페이지 목록에서 바로 지워 버리고 진짜 필요한 것만 빠르게 남겨 볼게요. 필요한 것만 남았으면 상단에 임포트 앤 익스포트를 눌러서이 주소들을 텍스트로 뽑아냅니다. 이제 이걸 노트북에 넘겨 볼 건데요. 그런데 현재 주소랑 페이지 제목이 함께 나와 있어서 주소만 따로 추출하기 위해 복사한 뒤 일단 클로드로 이동할게요. 여기서 복사할 수 있게 링크만 남겨 달라고 입력하고 복사한 링크를 붙여 넣을게요. 결과적으로 나온 링크들을 복사한 뒤 노트북 에램으로 이동할게요. 노트북 에름은 여러 페이지를 소스로 넣으면 그걸 읽어서 학습하는 도구입니다. 새 노트북을 만들기 위해 클릭하고 소스 추가해서 웹사이트를 선택하세요. 이곳에 복사했던 주소를 모두 붙여 넣을게요. 붙여 넣은 뒤 삽입 버튼을 클릭하세요. 이제 노트북램에서 채팅하면이 페이지들을 전부 읽어서이 내용 안에서만 답하게 됩니다. 그럼 이렇게 입력해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