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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5개 영상
2026-06-15 06:01 생성
Meta Just Dropped a FREE AI Employee in Your DMs
Nicholas Puru 2026-06-14 설명 기반
Meta Just Dropped a FREE AI Employee in Your D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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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ment Just Banned Claude Fable 5 — Why You Need Local AI Now
Nicholas Puru 2026-06-14 설명 기반
Government Just Banned Claude Fable 5 — Why You Need Local AI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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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미 정부가 국가 안보와 해킹 위협을 이유로 앤트로픽의 최신 고성능 모델인 '클로드 페이블 5'에 급작스럽게 수출 통제령을 때려버려서 서비스가 통째로 내려간 상태다. 대기업 클라우드 AI만 믿고 있다간 하루아침에 작업이 마비될 수 있다는 게 증명된 셈이다. 결국 규제나 차단 걱정 없이 내 컴퓨터에서 돌릴 수 있는 로컬 AI 구축이 필수인 시대가 왔다.

주요 포인트

  • **미 정부의 클로드 페이블 5 규제:** 앤트로픽이 신작 모델을 내놓자마자 미국 정부가 제로데이 취약점 탐지 등 해킹 악용 우려를 이유로 수출 통제 명령을 박아버림.
  • **글로벌 서비스 중단 사태:** 국가별 접근 제한을 깔끔하게 나눌 방법이 없다 보니 앤트로픽 측에서 모델 서비스를 아예 내려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터짐.
  • **클라우드 의존의 위험성:** 대기업 클라우드 AI는 정부 규제나 기업 정책 한 방에 언제든 먹통이 될 수 있으므로 비즈니스 연속성에 치명적임.
  • **로컬 AI 도입의 필요성:** 외부 네트워크 차단이나 규제 압박에서 자유롭고 오프라인에서도 돌아가는 로컬 AI를 백업으로 준비해 둬야 함.
  • **향후 전망과 우려:** 규제가 풀려 클로드 페이블 5가 다시 출시되더라도 정부 입김 때문에 기능이 대폭 칼질당해 멍청해진 버전일 확률이 높음.
Get the Best Way You Do a Task Out of Your Head and Into AI.
Dylan Davis 2026-06-14 설명 기반
Get the Best Way You Do a Task Out of Your Head and Into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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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업무 노하우를 문서로 정리하는 대신 AI에 직접 이식해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지원받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안함. 판단이 많이 필요한 업무는 AI 인터뷰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는 실제 예시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AI에게 학습시켜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만듦. 이를 통해 직원은 직접 일하는 실무자에서 AI 결과물을 검수하는 역할로 전환됨.

주요 포인트

  • 기존의 수동적인 문서형 SOP 작성을 넘어서, 개인의 노하우를 AI 에이전트에게 직접 학습시켜 실행하게 만드는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함.
  • 판단이 중요한 업무는 AI가 질문을 던져 사용자의 의사결정 논리를 뽑아내는 'AI 인터뷰' 방식을 사용함.
  • 단순 반복적인 작업은 실전 예시를 통해 실행 단계를 증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AI가 실행 가능한 '스킬'을 생성함.
  • 사용자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AI의 업무 스킬을 업데이트하고 고도화하는 자기 개선 루프를 구축함.
  • 결과적으로 직원의 역할은 실무 직접 수행에서 AI가 뱉어낸 결과물을 검수하고 품질을 관리하는 검토자로 진화함.
딸깍 AI 영상 자동화
AIMAX_PD 2026-06-14
딸깍 AI 영상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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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외주 없이 클로드코드+AI 영상툴로 월 3천만 원 페북 수익을 올리는 데니 와이의 자동화 3공식.

주요 포인트

  • 클로드로 흥미로운 사실·이론 기반 대본 100개를 5분 만에 양산
  • 클로드코드+영상생성 스킬 연동해 일관성 있는 3D 영상 수십 개 자동 제작
  • 일레븐랩스 음성 복제 + 다빈치 리졸브 연결로 렌더링까지 자동(1인 미디어 공장)
이 남자는 콘텐츠 자동화의 천재입니다. 비싼 외주 없이 클로드 코드와 AI 영상 툴만으로 월 3천만 원의 페이스북 수익을 올리는 시스템을 구축한 데니와이 그가 공개한 잠자는 동안 콘텐츠가 돈을 벌어다 주는 세 가지 자동화 공식 저장하고 끝까지 보세요. 첫째, 클로드로 100개의 스크립트를 5분 만에 뽑아내세요. 단순히 글만 쓰는게 아니라 인터넷을 뒤져 종교적 사실이나 흥미로운 이론들을 기반으로 한 짧은 대본들을 대량 생산합니다. AI가 뼈대를 잡으면 당신은 그 위에 인간의 감성만 한 스푼 더해 세상의 하나뿐인 독창적인 콘텐츠로 완성하면 됩니다. 둘째, 클로드 코드와 필드 스킬을 연동해 영상을 자동 생성하세요. 일일이 프롬프트를 입력할 필요 없이 클로드 내부에서 이미지와 영상 생성 기능을 직접 실행할 수 있습니다.이 기술을 쓰면 일관성 있는 고퀄리티 3D 영상을 한 번에 수십 개씩 제작하여 영상 편집에 들어가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줍니다. 셋째, 나만의 목소리를 복재해 편집까지 자동화하세요. 일дийн랩스를 활용해 당신의 목소리를 똑같이 만들어 AI 성우의 거부감을 없애고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여야 합니다. 여기에 다빈치 리졸브와 클로드를 연결해 렌더링 버튼 하나로 최종 영상이 나오게 만들면 당신만의 1인 미디어 공장이 완성됩니다. 14분짜리 영상 내용을 더 정리했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이 채널을 구독하시고 문을 확인해 보세요.
AI 초보자는 프롬프트 공식 다 버리세요. | 대신 이것만 쌓으세요.
greenkokki 그코 2026-06-14
AI 초보자는 프롬프트 공식 다 버리세요. | 대신 이것만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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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AI를 잘 쓰는 핵심은 프롬프트 공식이 아니라 '맥락'이며, 클로드 프로젝트에 지침·예시·외부 연결을 1~3층으로 쌓으면 나를 알아서 도와주는 두 번째 뇌가 완성된다.

주요 포인트

  • 1층(지침): 새 직원에게 인수인계하듯 내가 누구이고 어떻게 보고받고 싶은지를 적으면 정해진 양식 없이도 클로드가 알아듣는다.
  • 2층(예시): 잘 쓴 결과물 예시 하나가 설명 100줄을 이긴다 — 과거 보고서를 첨부하면 형식·톤·표현을 그대로 학습한다.
  • 변하지 않는 예시는 프로젝트 지식 파일로 올려 매번 붙여넣지 않게 하고, 지침에 참고할 파일명을 명시하면 품질이 올라간다.
  • 3층(외부 맥락): Gmail·캘린더·노션·드라이브 등을 커넥터로 연결하면 메일을 가져와 결론-근거-액션 형태의 검토 보고로 정리해 준다.
  • 지식 파일은 형식뿐 아니라 내 최근 상황까지 담아 더 정확한 인사이트(예: 디자인팀 과부하 리스크 반영)를 더해 준다.
초보자라면 AI를 잘 쓰려고 프롬프트 잘 쓰는 법 열심히 찾아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아무리 신경 써도 결과물이 내일에 맞지 않은 경우가 [음악] 거의 80% 대부분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문제는 프롬프트 실력이 아니라 맥락입니다. 내가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고 뭘 원하는지 이걸 모르면 [음악] 아무리 똑똑한 AI라도 엉뚱한 답을 내놓거든요. 반대로이 맥락만 잘 쌓으면 복잡한 공식 없이도 결과물이 확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에선 그 맥락을 1층부터 3층까지 쌓아 볼게요. 1층엔 지침으로 내가 누구이고 뭘 원하는지 2층엔 예시로 내 결과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3층엔 연결이나 캘린더 같은 바깥 맥락까지 끌어오는 것까지이 세 층이 쌓이면 나를 알아서 도와주는 내 업무의 두 번째 뇌가 완성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런 영상을 앞으로도 기대한다면이 영상의 좋아요와 응원 댓글도 부탁드릴게요. 자 그럼 첫 번째 단계입니다. 오늘 우리가 쌓 가장 첫 번째 층은 바닥입니다. 앞으로 제가 클로드랑 어떤 대화를 하든 항상 깔려 있어야 하는 저에 대한 기본 정보입니다. 제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고 누구를 위해 그 일을 하고 어떤 식으로 답을 받고 싶은지 이건 업무든 가게 운영이든 글쓰이든 상관없이 내 상황을 한 번만 정해 두면 새 채팅을 열 때마다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 바닥을 까는 곳이 바로 프로젝트와 지침입니다. 먼저 프로젝트를 만들어 볼게요. 왼쪽 사이드바에서 프로젝트를 클릭하고 새 프로젝트 만들기를 선택하세요. 이름부터 정할게요. 저는이 시스템을 네업무 비서라고 부를게요. 설명에는이 프로젝트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한 줄로 적어 줍니다. 작성 후 프로젝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프로젝트가 만들어지면 오른쪽에 지침이라는 칸이 보입니다. 클릭해 볼게요. 여기가 이번 단계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거의 모든 분들이 똑같이 멈치답니다. 지침에 대해 뭘 써야 하지?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오늘 새로 입사한 신입 직원한테 인수인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내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고 누구한테 보고하고 보고서는 어떤 식으로 받고 싶은지 그걸 그대로 글로 적으면 그게 바로 지침이 됩니다. 저는 이렇게 적어 봤어요. 구조를 보시면 크게 두 덩어리입니다. 위쪽은 내가 누구인지 아래쪽은 어떻게 답혀줬으면 하는지 여기서 하나만 짓고 갈게요. 지침에는 정해진 양식이 없습니다. 당신은으로 시작하든 너는으로 시작하든 대괄호로 묶든 번호를 붙이든 클로드는 웬만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오히려 형식을 외우려고 했쓰는 순간 AI 활용이 더 어려워진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자기만의 틀이 생기면 그땐 그걸 쓰셔도 되지만 지금 우리가 신경 쓸 건 딱 하나 맥락을 담아 보는 겁니다. 내가이 사람한테 일을 맡긴다면 나에 대해 뭘 알고 있어야 하고 나한테 어떻게 보고해 줬으면 좋을까 그 생각만 하면서 편하게 적어 보세요. 그럼 저장할게요. 자, 이게 진짜 효과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아무 없는 일반 채팅을 열고 이렇게 물어볼게요. 답변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주관 보고는 이런 구조로 쓰면 깔끔하다며 완료한 일, 진행 중인 일, 다음 주 계획까지 틀을 잡아 줍니다. 그런데 맨 아래를 보세요. 혹시 누구한테 보고하는 건가요? 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 물어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럼 똑같은 질문을 방금 만든 프로젝트 안에서 입력한 뒤 요청해 볼게요. 여기서 차이가 확 드러납니다. 이번엔 누구한테 보고하냐고 대묻지도 않습니다. 이미 알고 있거든요. 고창 팀장님 보고형으로 결론 근거 다음 액션 순서로 정리해 주겠다고 합니다. 바로 제가 지침해 적어둔 그 보고 규칙에 따라 응답한 것입니다. 여기서 두 채팅을 통한 응답의 차이는 딱 하나. 지침에 제 기본 정보에 대한 맥락이 깔려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이게 바로 맥락의 첫 번째 층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직 비어 있는게 있어요. 지침은 클로드한테 이렇게 다패라는 규칙은 좋지만 클로드는 정작체 결과물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직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에서는 설명 대신 제 진짜 예시를 보여 줄게요. 근데 예시를 말로 설명하는 거 사실상 불가능하잖아요. 제는 좀 간결하고 문장은 짧고 이런 표현을 자주 써요. 이걸 다 풀어서 적는 건 끝도 없거든요. 그래서 설명하지 말고 그냥 실제로 보여 줘야 합니다. 이번 단계의 핵심은 딱 한 문장이에요. 예시 하나가 설명 100주를 이깁니다. 제가 전에 쓴 결과물 딱 하나만 보여 줘도 클로드는 그 안에서 제 길이 자주 쓰는 표현을 알아서 뽑아냅니다. 예시가 곧 압축된 맥락과 같다라고 이해할 수 있어요. 프로젝트 안에서 새 채팅을 하나 옵니다. 여기에 제가 지난 몇 주간 팀장님께 보냈던 주관 보고 두 세 개를 모아 놓은 파일을 하나 추가할게요. 이게 바로 클로드한테 제 결과물이 이렇게 생겼다고 보여 주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 주에 실제로 한 일을 메모 그대로 같이 적어 줍니다. 다듬을 필요 없이 생각나는 대로요. 여기 보면 예를 들어서 간결하게 써 줘. 블리으로 정리해 줘. 이런 형식 지시를 한 줄도 안 적었습니다. 그냥 첨부한 예시를 따라가라고만 했어요. 요청해 볼게요. 결과를 함께 살펴볼게요. 형식을 한 줄도 안 줬는데 첨부한 파일대로 딱 제가 매주 쓰던 그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현재이 결과물 안에는 지금까지 쌓은 두 개의 맥락층이 동시에 들어가 있는데요. 하나씩 뜯어 보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층 지침에서 온 부분입니다. 맨 위를 보세요. 이번 주 핵심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세부 내용보다 결론을 먼저 던지죠. 이거 제가 프로젝트 지침에 적었던 보고는 결론부터 규칙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전체가 짧은 문장의 분립 위주죠. 이것도 지침에 박아둔 답변 규칙이에요. 결정적으로 맨 아래를 보면 AB 테스트가 끝난 건지 웨비는 역할 분단까지 했는지 저한테 대묻고 있잖아요. 제가 메모에 안 적은 걸 혼자 지어내지 않고 먼저 확인하는 건데요. 이것도 지침에 있던 추측이 필요하면 먼저 물어봐가 그대로 작동한 겁니다. 그럼 두 번째 층인 방금 부천원 예시를 통해 적용된 부분도 살펴볼게요. 섹션 구조를 보세요. 이번 주 핵심, 진행, 리스크 도움 필요 주 계획. 제 지침에는 이런 섹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전부 제가 붙여 놓은 과거 보고 예시에서 그대로 가져온 거예요. 심지어 디테일까지 잘 학습해서 적용됩니다. 각 항목을 진행 중으로 표시하는 방식 제 예시에 나온 표기법이거든요. 숫자로 성과를 적던 습관까지 그대로 묻어 나왔습니다. 물론 한 번에 100점짜리 보고서가 나오진 않습니다. 마지막에 클로드가 되물었던 것들 그것만 채워 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AB 테스트는 계속 돌리는 중이라고 알려주고 배너지어는 웨비나 홍보에 영향을 준다고 덧붙여 볼게요. 이렇게 한두 번 주고받은 것만으로 바로 제출해도 될 만한 보고서가 완성됩니다. 처음부터 제가 다 쓰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자, 방금 전단계에서 예시가 정말 강력하다는 걸 봤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불편한게 남았죠. 새 채팅을 열 때마다 그 예시를 다시 붙여 넣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근데 생각해 보면 제 주관 보고 형식은 매번 바뀌는게 아니잖아요. 이렇게 고정된 걸 매번 손으로 붙여 넣는 건 시간 낭비입니다. 그래서 이번 단계에서는 지난 방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게요. 붙여 넣기를 아예 없애고이 고정된 예시를 프로젝트의 지식 파일로 추가하는 것입니다. 한 번만 넣어 두면 앞으로 모든 채팅이 이걸 알아서 기억하게 됩니다. 이전에 채팅창에 추가했던 예시 파일을 프로젝트의 지식 파일로 추가하세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경험상 파일에 올려 놓기만 하면 클로드가 무조건 참고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지침에도 한 줄 추가해 주면 더 확실합니다. 지침을 클릭한 뒤 맨 세 항목으로 추가할게요. 주관 보고 쓸 때는 지식 파일에 올린이 형식 예시를 참고해서 같은 형식 톤 길이로 작성하라고 입력했어요. 특히 여기 지식 파일에 들어간 파일 이름을 명시했는데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지금은 파일이 한 개라서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파일을 많이 추가하게 될 것입니다. 그냥 클로드가 알아서 참고하게 요청할 수도 있지만 지침에 명확하게 명시를 해주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더 정확하게 일을 하기 때문에 응답 품질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이 이 단계를 정리하면 변하지 않는 맥락은 지식 파일에 추가해서 효율을 높이고 지침에는 어떤 작업에 어떤 자료를 참고하라는 안내를 통해 응답 품질를 높이세요. 자,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지침으로 내가 누구인지 깔고 예시와 지식 파일로 내 통과 형식을 쌓았어요. 여기까지는 제 머릿속에 있던 맥락을 프로젝트로 옮긴 거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작업에 필요한 맥락이 머릿속에만 있는 건 아니죠. 제 메일함이나 캘린더에도 엄청나게 많은 맥락이 쌓여 있습니다. 이번 단계에서는 그 바깥에 맥락까지 클로드가 직접 가져오게 만들어 볼게요. 그럼 먼저 매일 한부터 연결할게요. 왼쪽 사이드바에서 사용자 지정 커넥터를 차례로 클릭하세요. Gmail 커넥터가 연결되지 않는 상태라면 여기 플러스 아이콘을 누른 뒤 커넥터 둘러보기를 클릭하세요. 이곳에 Gma을 찾아서 연결을 진행하면 되고 연결 방법은 단순히 구글 계정에 로그인 해 주면 됩니다. 저는 이미 연결했기 때문에 창을 닫을게요. 연결했다면 여기 Gma을 클릭하세요. 여기 보면 클로드가 Gmail을 통해 읽거나 쓰기 또는 삭제할 때 필요한 권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저는 현재 읽기 권한을 항상 허용으로 하고 쓰이나 삭제 권한은 무조건 승인이 필요하도록 했어요.이 이 부분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만들었던 프로젝트에서 새 채팅을 열어 주세요. 먼저 메일을 찾아 달라고 할게요. 저는 예시로 미리 보내 놓은 메일을 기반으로 찾도록 할게요. 클로드가 메일을 찾아왔습니다. 지금은 예제라서 내 건이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이게 열 건 20건이 될 수도 있어요. 이걸 일일이 다 열어서 무슨 내용인지 하나씩 파악하는 건 정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입니다. 이제이 메일을 보고 정리시켜 볼게요. 자, 결과를 보세요. 방금 가져온 제한 내건이 비용,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