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앤트로픽의 극비 보안 특화 모델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가 조만간 공개될지 분석한 영상이다. 제로데이 취약점을 혼자 찾아내 털어버리는 미친 성능 때문에 일반 공개 대신 빅테크 파트너십(Project Glasswing)으로만 도는 상황을 짚어준다. 앞으로 이 괴물 모델이 대중에게 어떤 형태로 풀릴지 뇌피셜 굴리며 짚어보는 내용이다.
주요 포인트
- **클로드 미토스의 개쩌는 정체**: 기존 Opus 등급을 아득히 초월하는 코딩 및 사이버 보안 특화 미공개 AI 모델임.
- **해킹도 가능한 위험한 성능**: 제로데이 취약점을 알아서 분석하고 익스플로잇까지 해버리는 수준이라 일반 공개가 보류된 상태임.
- **제한된 접근 권한 '프로젝트 글래스윙'**: 현재는 구글, MS, 애플 같은 대기업들과만 공유해서 방어용으로 취약점 땜질하는 데 쓰고 있음.
- **일반 유저 출시 가능성**: 안전성 가드레일이 더 빡세게 쳐지면 기능을 일부 제한한 보안 API나 특수 목적으로 풀릴 수 있다는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