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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6개 영상
2026-06-05 06:01 생성
I Tested Every Claude Code Feature, These 12 Are the Best
Nate Herk 2026-06-04 설명 기반
I Tested Every Claude Code Feature, These 12 Are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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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Anthropic의 CLI 기반 AI 에이전트인 Claude Code의 모든 기능을 직접 테스트하고, 지식 노동과 업무 자동화 관점에서 가장 쓸만한 12가지 베스트 기능을 정리한 영상이다. 단순 코딩을 넘어 실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들을 D티어부터 S티어까지 등급별로 맛깔나게 분류해서 보여준다. 500시간 이상 Claude 생태계를 굴려본 고수의 짬에서 나오는 실전 압축 팁들이 가득하다.

주요 포인트

  • 터미널에서 대화하며 코드를 바로 수정하고 로컬 테스트까지 알아서 돌려보는 Claude Code의 핵심 워크플로우를 파헤침.
  • 개발자가 아닌 일반 자동화 작업자 관점에서도 유용한 기능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해서 티어를 매김.
  • 에이전트에게 커스텀 플레이북(SKILL.md)을 쥐여줘서 웹 스크래핑이나 PDF 생성 같은 복잡한 태스크를 학습시키는 기능을 고평가함.
  • 비용과 토큰 소모를 효율적으로 줄이면서 에이전트가 알아서 버그를 잡고 깃(Git) 커밋까지 완료하는 자율적인 에이전트 활용법을 소개함.
The 4 AI Agency Offers Actually Working and Selling Right Now (Live Training)
Nicholas Puru 2026-06-04 설명 기반
The 4 AI Agency Offers Actually Working and Selling Right Now (Live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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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요즘 AI 에이전시 판도는 단순 자동화나 챗봇 판매에서 벗어나 진짜 매출을 꽂아주는 성과 중심 오퍼로 바뀌고 있다. 툴의 스펙을 자랑하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결과(리드 생성, 비용 절감 등)를 직접 해결해 주는 게 핵심이다.

주요 포인트

  • 옛날식 단순 챗봇이나 Zapier 연동 오퍼는 이제 약빨 다 떨어져서 안 팔린다.
  • 고객한테 AI 기술을 파는 게 아니라 매출 상승이나 리드 확보 같은 확실한 결과를 팔아야 딜이 성사된다.
  • n8n이나 Claude Code 기반의 다단계 AI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 남들이 안 하는 틈새시장(의료, 이커머스 등)을 타겟팅해서 비싸게 팔고 경쟁자를 따돌려야 살아남는다.
Claude Just Changed The Stock Market
Nicholas Puru 2026-06-04 설명 기반
Claude Just Changed The Stock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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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앤트로픽이 클로드(Claude) AI 에이전트 기능을 내놓자마자 기존 SaaS랑 IT 주식들이 단체로 뚝배기 깨지고 폭락했다. 단순 API 제공을 넘어서 지 혼자 일 다 처리해버리는 솔루션이 나오니까 주식 시장 판도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중이다. AI가 소프트웨어 산업 자체를 대체할 거라는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주요 포인트

  • 앤트로픽이 자율형 AI 에이전트 발표하자마자 소프트웨어 및 금융 서비스 주식들이 단체로 떡락함.
  • 이번 사태로 관련 업계 시가총액이 무려 2,850억 달러(약 380조 원) 규모나 공중분해되며 시장에 충격을 줌.
  • 클로드가 실무형 완성 솔루션을 직접 서비스하니까 기존 구독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미래가 심각하게 불투명해짐.
  • 투자자들은 AI 에이전트의 사기적인 자율 업무 능력을 보고 기존 SaaS 기업들의 밥줄이 끊길 것이라 판단해 탈출하는 중임.
Codex Works Better When You Stop Treating It Like ChatGPT
Dylan Davis 2026-06-04 설명 기반
Codex Works Better When You Stop Treating It Like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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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Codex는 ChatGPT 같은 대화형 챗봇이 아니라 코드 완성형 API에 가까우니까 ChatGPT 다루듯 쓰면 오히려 삽질하기 십상이다. 챗봇한테 대화로 징징대기보다는 파일 구조, 주석, 아키텍처 같은 구체적인 맥락(Context)을 쥐여주고 완성을 유도해야 제대로 돌아간다.

주요 포인트

  • ChatGPT는 자연스러운 대화에 강하지만, Codex는 체계적인 개발 작업을 수행하는 공학용 툴에 가깝다.
  • AI한테 단순 텍스트로 질문하지 말고, 작업할 파일 구조나 문서 규칙 같은 컨텍스트를 제대로 꽂아줘야 한다.
  • 이전 맥락을 다 기억할 거라 착각하지 말고, 가이드라인이나 템플릿을 명확하게 제시해서 틀을 채우게 만들어야 한다.
  • 거대한 코드를 한 번에 짜달라고 징징대기보다는, 작은 단위로 쪼개서 점진적으로 빌드하고 고쳐나가는 게 낫다.
  • 코드를 바로 짜게 시키는 것보다 전체적인 설계(Plan)를 먼저 세워 조율한 뒤에 구현하게 유도하는 것이 훨씬 성능이 잘 나온다.
클로드 ai로 작가 되는 법
AIMAX_PD 2026-06-04
클로드 ai로 작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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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14권을 쓴 출판 전문가 제이슨이 AI 티 안 나게 4일 만에 책 한 권을 끝내는 4공식.

주요 포인트

  • 독자가 열광하는 장르·트로프(흥행 공식)라는 그릇을 먼저 설정
  • 클로드 프로젝트로 캐릭터·세계관·개요 바이블 구축
  • 바이블 기반으로 각 챕터 상세 초안 생성
  • 1챕터를 직접 윤문해 어투를 입힌 뒤 AI에 학습→이후 필체 복제
여기이 남자는 글쓰기의 신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만 14권의 책을 쓰고 아마존 출판 전문가로 3년을 일했지만 이제는 AI로 단 4사일 만에 책 한 권을 끝내 버리는 제이슨. 그가 공개한 로봇이슨 티안나게 책한 권을 뚝딱 만드는네 가지 필승 공식. 저장하고 끝까지 보세요. 첫째, 장르와 트로프라는 그릇을 먼저 만드세요. 무작정 글을 쓰기 시작하는 건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독자들이 열광하는 장르의 법칙과 흥행 공식을 먼저 설정한 뒤 그 안에 당신의 창의성을 채워 넣어야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책이 탄생합니다. 둘째, 클러드 프로젝트로 완벽한 스토리 바이브를 구축하세요. 캐릭터, 세계관, 개요를 각각의 프로젝트로 나누어 아주 세밀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AI가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설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야만 나중에 엉뚱한 내용을 쓰지 않고 당신의 의도대로 이야기를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셋째, 구축된 바이브를 바탕으로 초환을 생성하세요. 캐릭터 시트와 세계관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클로드에게 각 챕터별로 상세한 묘사를 지시하면 됩니다. 이미 완벽한 가이드라인이 있기 때문에 AI는 단 몇 분 만에 당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생생한 문장들을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넷째, 인간의 목소리를 입히는 검증 과정을 반드시 거치세요. AI가 쓴 문장을 그대로 내보내면 저작권 보호를 받기 어렵고 독자들도 금방 눈치 ấnक्षा니다. 첫 번째 챕터를 직접 수정해서 당신의 어투를 입힌 뒤 그 결과물을 다시 AI에게 보여주면 다음 챕터부터는 놀라울 정도로 당신의 필체를 닮은 글을 써내려 갑니다. 30분짜리 영상 내용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이런 AI 아이디어가 도움됐다면 구독하고 본문을 확인해 주세요.
저도 사실 클로드 스킬에 미쳐있습니다. | 초보자를 위한 4가지 실전 활용법
greenkokki 그코 2026-06-04
저도 사실 클로드 스킬에 미쳐있습니다. | 초보자를 위한 4가지 실전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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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클로드 스킬은 매번 반복하는 업무를 한 번 만들어 두고 한마디로 실행하는 기능으로, 견적서·수료증·콘텐츠 정리·목적별 보고서 등 4가지 실전 시나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주요 포인트

  • 스킬 크리에이터로 공방 견적 스킬을 만들 때 메뉴·가격·말투·작동 방식과 완성된 견적서 샘플을 함께 주면 정확도가 크게 올라간다.
  • 빠진 항목(취소·환불 규정)은 스킬을 만든 채팅으로 돌아가 수정 후 다시 저장하면 앞으로 모든 결과물에 자동 반영된다.
  • 양식은 같고 이름·숫자만 바뀌는 일(수료증, 정산 안내문, 명세서)은 명단만 넣으면 PDF로 한 번에 대량 생성된다.
  • 구글 드라이브 커넥터를 연결하면 영어 콘텐츠를 번역·요약해 지정 폴더에 문서로 자동 저장까지 할 수 있다.
  • 대화형 스킬로 만들면 같은 데이터라도 상사용·팀용·고객용 등 목적을 물어본 뒤 각 샘플에 맞는 보고서를 생성한다.
견적 문의 받은 내용을 단순히 이미지로 캡처한 뒤 [음악] 견적을 뽑아 달라고 요청했더니 30초 만에 바로 보낼 수 있는 견적서가 완성됩니다. 월별 매출이 [음악] 나온 매우 간단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고서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더니 [음악] 상사 보고용, 팀 공유용, 외부 고객용 이렇게 용도를 [음악] 저에게 물어봐서 상사 보고용을 선택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린코끼리 로고가 박혀 있는 맞춤형 보고서가 바로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외부 고객용으로도 보고서를 만들라고 요청해 [음악] 봤습니다. 결과적으로 별도의 외부 고객용 보고서도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 살펴볼 클로드의 강력한 기능 바로 클로드 스킬입니다.이 이 영상을 통해네 가지 실전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함께 만들어 보면서 클로드 스킬이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 가능한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럼 가이드 시작할게요. 첫 번째 상황으로 도자기 공방을 운영한다고 해 볼게요. 아침에 눈을 떠보니 밤사이 카톡 하나가 와 있습니다. 열명 단체로 원데이 클래스 견적 좀 받아볼 수 있냐는 문의인데요. 이걸 답장하려면 단가 계산하고 소요 시간 따지고 준비물 정리하고이 과정은 문의를 받을 때마다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이 반복을 스킬 하나로 끝내 보겠습니다. 먼저 클로드를 열고 새 채팅창에서 이렇게 입력합니다. 스킬 크리에이터를 써서 우리 공방 견적 스킬을 만들어 줘. 내가 메뉴랑 가격 진행 방식을 줄테니까 카톡으로 받은 무늬 캡처 이미지를 붙여 넣으면 견적 답변이랑 견적서 PDF까지 만들어 주는 스킬로 만들어 줘.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내가 가진 정보가 있다면 처음부터 최대한 제공해 주세요. 스킬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 아래 공방 정보와 원하는 말투 그리고 작동 방식을 모두 추가하겠습니다. 참고로 작동 방식은이 스킬을 어떻게 불러오기 위한 것인지 명시한 것이고 시나리오 상황에 맞춰서 카톡 이미지나 관련 텍스트를 추가한 뒤 공방 견적 뽑아줘라고 했을 때 작동되도록 명시했습니다. 만약 관련 정보가 담긴 첨부할 만한 문서가 있다면 문서로 첨부해도 되겠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 보태면 결과물이 확 달라집니다. 이런 모양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완성된 견적서 샘플을 같이 주는 겁니다. 말로 100번 설명하는 것보다 완성분 하나를 보여 주는게 클로드한테는 훨씬 정확한 주문서가 됩니다. 저는 미리 만들어 둔 견적서 샘플 파일을 함께 첨부한 뒤 요청해 볼게요. 완료되었다면 여기 스킬 저장 버튼을 통해 저장하세요. 저장되었다면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새 채팅창을 열어 주세요. 테스트하기 위해 카톡으로 문의받은 캡처 이미지를 첨부하고 공방 견적 뽑아주라고 입력해서 요청해 볼게요. 결과적으로 먼저 바로 복사에서 답변할 수 있는 답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생성된 PDF 파일을 살펴보면 요청대로 견적서 파일이 생성되었어요. 내용을 보면 고객으로부터 문의받은 내용과 스킬을 만들 때 제공했던 공방 정보를 토대로 완성된 견적서라서 내용만 빠르게 검토한 뒤 문제 없으면 바로 보낼 수 있는 견적서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견적서를 보다 보니 한 가지가 빠졌습니다. 밑에 안내 사항을 보면 예약금이랑 수령 일정은 들어가 있는데 꼭 필요한 예약 취소랑 환불 규정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스킬을 처음 만들 때이 부분을 깜빡하고 빠뜨린 겁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현재 채팅을 통해 이번 견적서에만 취소 규정 정보를 제공해서 문서에 넣어 달라고 하는 겁니다. 둘째는 스킬을 만들었던 채팅창으로 돌아가서 앞으로 만드는 모든 견적서에 취소 규정이 자동으로 들어가도록 스킬 자체를 고치는 겁니다. 첫 번째는 이번 한 번만 변경되고 두 번째는 앞으로 모든 견적서에 반영됩니다. 당연히 두 번째로 가야겠죠. 스킬을 만들었던 그 채팅창으로 돌아가서 이렇게 입력합니다. 이렇게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 뒤 요청할게요. 수정이 완료되면 수정된 스킬을 다시 저장해야 합니다. 여기 스킬 저장 버튼을 누르세요. 이전에 만들어진 스킬을 업데이트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체할 것이냐는 질문이 나오면 업로드 및 교체 버튼을 클릭하세요. 그러면 이제 여기 나온 샘플처럼 견적을 요청할 때마다 취소 및 환불 규정도 함께 나오게 됩니다. 이제 문의를 받으면 단순히 문의 내용을 캡처해서 올린 뒤 견적 뽑아 줘. 한마디로 적어도 30분 걸리던 일이 3분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이번엔 회사 다니는 분들을 위한 시나리오입니다. 산내 교육이 끝나고 수강한 직원 10열명한테 수료증을 만들어 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양식은 똑같고 이름이랑 부서만 바꿔야 합니다. 그런데 이걸 한 장 한 장 이름 고치고 저장하고 또 고치고 열 번을 반복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스킬이 필요한 일입니다. 먼저 새 채팅창에 이렇게 입력합니다.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수료증 같은 경우는 보통 정해져 있는 양식이 있기 때문에 제공하는 양식 파일을 보고 그대로 유지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제 클로드에게 최대한 필요한 정보를 모두 제공하세요. 예제로 수료증에 들어갈 양식 사용 규칙을 통해 양식에서 성명, 부서, 그리고 발급 번호만 변경된다고 언급했고 작동 방식을 통해 직원 이름과 부서가 나온 명단을 제공하고 수료증 만들어 줘라고 하면 각각 PDF 파일로 만들어 달라고 명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언급했던 회사 수료증 양식 파일을 전부한 뒤 요청할게요. 참고로 영상에서 제공하는 모든 프롬프트랑 데모 자료들과 멤버 전용 영상에 관심이 있다면 그린코끼리 유튜브 멤버십을 참고해 주세요. 스킬이 완성되면 스킬 저장 버튼을 눌러 저장하세요. 실제로 사용해 보기 위해 세 창을 열어 주세요. 수료증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수료증에 들어가야 할 교육명. 수요일 그리고 직원 이름과 부서 명단을 입력할게요. 입력했다면 요청해 볼게요. 결과적으로 명단해 적은 사람 수만큼 수료증이 한 번에 쭉 만들어졌습니다. 클릭해서 살펴볼게요. 제공했던 회사 양식 그대로 생성되었고 발급 번호, 이름 그리고 부서는 각각 다르게 입력되고 교육명과 수요일은 모두 동일하게 생성되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핵심은 수료증이 아닙니다. 양식은 똑같은데 안에 들어가는 내용만 바뀌는 일. 이런 일이면 모든 스킬감입니다. 정산 안내문, 거래 명세서, 고객별 이용 내역서 본인 업무에서 이름이나 숫자만 바꿔 같은 문서를 반복하고 있다면 그게 바로 여러분이 만들어 볼 첫 번째 스킬입니다. 요즘은 좋은 정보가 영어로 된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관심 있는 아티클 하나를 찾은 뒤에 쉽게 읽기 위해 번역하고 중요한 것만 추리고 저장해 놓고 싶다면 어디에 저장해 둘지 고민하는 등 이런 비슷한 과정이 매번 반복됩니다. 이걸 통째로 스킬로 묶어 볼게요. 지금까지의 스킬은 클로드 안에서 끝나는 일이었습니다. 이번엔 한 단계 더 갑니다. 요약한 내용을 구글 드라이브에 정리된 문서로 자동 저장까지 하는 겁니다. 이렇게 외부 도구를 쓰려면 먼저 구글 드라이브를 커넥터로 연결해 둬야 합니다. 사이드에서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 뒤 커넥터를 클릭하세요. 현재 저는 여기 구글 드라이브 커넥터가 이미 연결된 상태입니다. 여기서 확인할 수 없다면 상단에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고 커넥터 둘러보기를 클릭하세요. 검색창에 구글 드라이브를 검색하세요.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여기 플러스 아이콘이 나오고 눌러서 연결을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연결은 단순히 구글 계정에 로그인 해 주면 됩니다. 연결되었다면 창을 닫고 새 채팅창을 열어 주세요. 이렇게 입력해 볼게요. 그리고 원하는 방식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합니다. 어떻게 정리할지, 어디에 저장할지, 어떤 말로 부르면 작동할지 딱 정해서 알려 줍니다. 참고로 여기 저장 방식을 보면 구글 드라이브에 미리 만들어 놓은 콘텐츠 정리 폴더에 문서로 저장하게 요청했고 제목은 자동으로 지정하도록 했습니다. 그럼 요청해 볼게요. 스킬이 완료되면 저장하세요. 테스트하기 위해 새 채팅창을 열어 주세요. 예제로 여기 나온 영어 콘텐츠를 복사해서 붙여 넣을게요. 복사한 콘텐츠를 붙여 넣고 이거 정리해서 저장해 주라고 입력한 뒤 요청할게요. 참고로 파일을 생성하는 권한은 별도로 승인 받도록 설정되는 것이 기본입니다. 요청창이 나오면 허용하면 되겠습니다. 완료되었고 구글 드라이브로 이동해서 확인해 볼게요. 이렇게 콘텐츠 정리 폴더에 문서 파일이 생성되었습니다. 클릭해서 확인해 볼게요. 요청대로 핵심 요약과 용어 풀이 내용이 문서로 만들어져서 저장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거 정리해서 저장해 줘. 한마디로 원하는 영어 콘텐츠를 번역부터 핵심 요약하고 구글 드라이브 저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장인 분들을 위해 하나만 더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번 건 지금까지랑 목적이 다릅니다. 똑같은 데이터라도 상사한테 보고할 때, 팀원들끼리 공유할 때, 외부 고객한테 보낼 때, 결과물의 모양도 톤도 다 달라야 하죠. 이걸 매번 따로 만들지 않고 하나의 스킬로 목적만 고르면 거기 맞는 결과물이 나오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기서 핵심이 하나 있습니다. 스킬이 목적에 맞는 결과를 내려면 각 목적마다 어떤 모양이 이상적인지 제가 먼저 알려 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상사 보고용은 이런 형식, 팀 공유용은 이런 형식, 고객용은 이런 형식. 이렇게 목적별 완성본을 미리 다 만들어 뒀습니다. 이걸 스킬한테 다 주면 스킬이 그 모양을 기억해 두었다가 제가 고른 목적에 맞춰 그대로 만들어 줍니다. 새 채팅창을 열어 주세요. 먼저 입력할게요. 여기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바로 만들지 말고 어떤 목적인지 물어보고 첨부한 완성분 샘플에 맞춰서 보고서를 만들어 주는 대화형 스킬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아래 각 샘플의 용도와 작동 방식을 추가할게요. 먼저 여기 명시한 대로 완성분 샘플도 첨부할게요.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첨부한 파일 이름을 직관적으로 잘 명시해서 클로드가 잘 매칭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래 작동 방식을 살펴보면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는데요. 데이터와 함께 보고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하면 어떤 용도인지 물어보게 하고 번호를 고르면 완성분 샘플에 맞춰서 보고서 작성해 달라고 명시했습니다. 마지막 로고 부분은 현재 상사 보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