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재민아이가 드디어 채팅창 [음악] 안에서 엑셀, 워드, PDF, 마크다운, 슬라이드까지 요청받은 파일을 생성하고 다음 받을 수 있도록 [음악] 제공합니다.이 영상에서 다섯 가지 시나리오를 기반으로이 기능을 실제 업무에 [음악]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첫 번째 시나리오는 영수증 사진을 엑셀로 한 방에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카페나 매장을 운영하면서 식자재 영수증, 물품 영수증 등 이렇게 한 열 장 정도 쌓였다고 가정해 볼게요. 모아둔 영수증 사진들을 재미나이 채팅창 장에 한 번에 드래그 앤드로버를 추가하세요. 그리고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할게요. 여기 보면 엑셀 파일로 만들어 달라고 명시하고 카테고리별로 합계도 자동 계산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모델은 사고 모델로 선택한 뒤 버튼 눌러서 요청할게요. 결과적으로 채팅창 안에 엑셀 파일 카드가 바로 등장합니다. 클릭해 볼게요. 이렇게 빠르게 밀리보기가 가능하고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엑셀 파일로 다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음 받은 엑셀 파일은 로컬에서 열어보면 날짜, 항목, 카테고리 금액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아래쪽에 추가 요청했던 카테고리별 합계까지 자동으로 계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영수증 사진만 던지면 바로 정리된 엑셀 파일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월말 정산 시간을 몇 시간에서 몇 분으로 확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메모 한 줄을 정식 워드 기획서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보통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를 메모장에 짧게 적어 두곤 하는데요. 그런데 이걸 다른 사람에게 정식으로 공유할 땐 워드 문서로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이제는 한 줄 아이디어만 있어도 바로 워드 파일이 됩니다. 예제로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분이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한 이벤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제미나이 채팅 창에 준비한 프롬프트를 입력하겠습니다. 여기서 마지막에 닥스로 다운 받게라고 명시해 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해야 구글 닥스가 아니라 바로 다운로드 가능한 워드 파일로 생성됩니다. 그럼 요청할게요. 결과로 생성된 닥스 문서 카드를 클릭하세요.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 아이콘을 클릭해서 바로 다운로드 받은 뒤 파일을 열어 볼게요. 정말 간단한 아이디어만 입력하고 요청했을 뿐인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준비한 정식 기획서 문서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단순히 검토해 보고 자유롭게 수정한 뒤 기획서를 완료하면 되겠습니다. 세 번째 시나리오는 구글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재미나이가 직접 찾아서 그래프까지 들어간 PDF 보고서로 만들어 주는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기능인데요. 예제로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최근 3개월 동안 클라이언트별 매출을 구글 드라이브 시트에 기록해 뒀다고 가정해 볼게요. 문제는이 시트를 어느 폴더에 저장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먼저 파일부터 찾아볼게요. 재미나의 채팅 창에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 참고로 구글 드라이브 엑세스를 위해 구글 워크스페이스 연결 질문이 나오면 연결해서 진행하면 되겠습니다. 해당 파일을 드라이브에서 찾았다는 응답을 받으면 아래와 같이 요청해 볼게요. 프롬프트를 보면 찾은 시트 내용에서 막대 그래프, 파이차트, 그리고 커멘트까지 추가한 PDF 파일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어요. 그럼 요청할게요. 채팅창에 PDF 파일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 아이콘을 클릭해서 다운받은 뒤 파일을 열어 볼게요. 열어보면 먼저 엑셀 파일이 PDF 파일로 성공적으로 변환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 요청한 막대 그래프와 파이 차트도 알맞게 잘 들어갔고 마지막으로 인사이트 커멘트도 잘 추가되었습니다. 이렇게 구글 드라이버에서 파일을 관리하면 빠르게 찾아와서 원하는 파일 포맷과 방식으로 생성까지 업무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됩니다.네 번째 시나리오는 손으로 적은 아이디어 노트를 다른 AI 도구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마크다운 파일로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클로드 코워크나 노트북에 LM처럼 다른 AI 도구에이 아이디어를 다시 넣어서 작업하려면 마크다운 형식이 가장 잘 호환됩니다. 예제로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카페에서 성글씨로 다음 영상 기획 아이디어를 적어뒀다고 가정할게요. 먼저 성글시 노트를 사진으로 찍어서 재미나이 채팅 창에 업로드 할게요. 준비한 프롬프트를 입력할게요. 업로드한 이미지 내용을이 구조대로 정리하도록 요청했고 마크다운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게 제공해 달라고 입력했습니다. 그럼 요청할게요. 여기 마크다운 파일 카드가 나왔고 클릭한 뒤 다운받아 볼게요. 이렇게 손으로 메모했던 노트에서 AI가 이해하기 좋은 마크다운 파일 형태로 빠르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시나리오는 발표 슬라이드를 재미나이로 바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예제로 학원 강사가 내일 학부모 설명회에서 30분 발표를 해야 하는데 슬라이드는 아직 한 장도 없는 상황을 가정해 볼게요. 제 미나이 채팅 창에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할게요. 이렇게 매우 간단하게 열장 발표 슬라이드를 요청하는 프롬프티입니다. 그럼 바로 요청해 볼게요. 만들어진 슬라이드 카드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이렇게 빠르게 완성된 구글 슬라이드 카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상단에 슬라이드로 내보내기를 클릭하세요. 슬라이드가 생성되면 왼쪽 하단에 생성되었다고 나오게 됩니다. 슬라이드 열기를 클릭하세요. 구글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빠르게 편집하며 완성해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 자체는 완벽하진 않지만 발표할 내용의 구조를 빠르게 잡는 용도로 활용하면 빈 슬라이더 앞에서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했던 시간이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편집을 모두 완료했다면 단순히 왼쪽 상단의 파일 메뉴에서 다운로드를 통해 PPT부터 다양한 포맷으로 다운받을 [음악] 수 있으니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이번 시나리오까지 보시면이 업데이트가 단순히 파일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넘어서 생각을 결과물로 얼마나 빠르게 옮길 수 있는지 잘 느껴지실 것입니다. 여기까지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영상의 좋아요와 응원 댓글도 [음악] 부탁드릴게요. 시간을 10시간처럼 사용하는 그날까지 다음 영상에서도 그린 코끼리와 함께 성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