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얼굴 이미지만 첨부한 뒤 프롬프트 한번 [음악] 요청으로 비율이 모두 제각인 유튜브 썸네일부터 잡지 표지 스타일, 라이브 방송 캡처, 그리고 광고 배너까지 한번 생성이 가능합니다. 유튜브 썸네일 제작이 고민이라면 이렇게 한 번에 다양한 시안을 생성해 볼 수도 있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음악] 단순히 프롬프트로 입력해서 요청하면 이렇게 한 번에 유튜브 썸네일 제작도 효율적으로 [음악]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인스타그램 카드 뉴스 여러 장을 만드는게 일이었다면 이렇게 프롬프트 한 번으로 일반적인 [음악] 디자인으로 무려 여덟 장까지 이미지 생성도 가능합니다.이 영상에서는 채치T로 이미지 생성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12가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한 활용법을 준비했습니다. [음악] 이와 같은 영상을 앞으로도 기대한다면이 영상에 좋아요와 응원 댓글도 꼭 부탁드립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여기 채치 메인 화면에 방문했습니다. 채치T 이미지 2.0을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여기 입력창 왼편에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여러 옵션 중에서 이미지 만들기를 클릭하세요. 추가된 이미지 오른편에 자동 옵션이 있고 클릭하세요. 이미지에 가로세로 비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두면 채치피pt가 의도에 맞춰서 알아서 정해 주고 필요하면 정사각형이나 세로 와이드 스크린 등 원하는 비율을 직접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오른편에는 출론 옵션이 있습니다. 인스턴트는 빠르게 생성하는 옵션이고 띵킹은 사고 모드로 의도를 더 정확하게 파악해서 이미지를 생성합니다.이 영상에서는 띵킹 모드를 기준으로 진행할 예정이고 여기서 소개하는 다양한 시나리오들을 통해 어떤 일들이 가능한지 살펴보고 필요했던 비슷한 작업이 있다면 프롬프트를 참고해서 바로 활용해 보면 되겠습니다. 그럼 바로 첫 번째 시나리오로 넘어갈게요. 첫 번째 시나리오는 영문 포스터를 한글 디자인 그대로 번역하기입니다. 해외 본사에서 받은 영문 포스터를 디자인은 살리고 한글 버전으로만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전 모델이나 나노바나 같은 모델에서는 한글 모음이나 받침이 깨지거나 번역은 잘하지만 세부적인 디자인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채치피pt 이미지 2.0은 원본 포스터의 레이아웃, 색감, 폰트부드, 여배까지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글 텍스트만 자연스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띵킹 모드를 선택한 상태에서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고 사진 및 파일 추가를 통해 영문 포스터 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드래그 앤드롭브로 원본 이미지를 추가하세요. 그리고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한 뒤 요청하세요. 결과적으로 원본 포스터의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된 채 영문 텍스트만 자연스러운 한글로 번역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폰트 무드까지 비슷하게 유지되어 디자이너가 직접 한글로 다시 만든 것 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만약 어색한 번역 부분이 있다면 선택독으로 그 부분만 수정할 수 있는데이 부분은 다른 시나리오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 DM 가짜 캡처 화면 만들기입니다. 이전 시나리오에서는 영문 포스터 이미지를 첨부해서 활용했다면 이번 시나리오는 첨부 없이 텍스트 프롬프트 한 줄만으로 어디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쇼츠나 릴스에서 썰 콘텐츠를 만들거나 콘텐츠 안에 가짜 대화 화면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캠바와 같은 이미지 편집독으로 직접 디자인하거나 가짜 카톡 생성기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야 했고 매번 작업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하지만 채치 이미지 2.0은 한 줄짜리 프롬프트만 입력해도 띵킹 모드가 디테일을 알아서 채워 줍니다. 시간, 날짜, 상단 알림, 읽은 표시, 이모지, 말풍선 색깔까지 실제 캡처럼 자연스럽게 생성되고 카톡이라고만 입력해도 새로 비율로 알아서 만들어 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그럼 카카오톡 캡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미지 만들기를 선택하고 띵킹 모드를 선택하세요. 가로세로 비율은 스토리대 16으로 설정하세요.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한 뒤 요청할게요. 결과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요청한 단톡방 이름이 정확하게 들어갔고 12명이라는 회원도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회원들의 답장 워딩이 실제 카톡에서 사용할 법한 톤으로 자연스럽게 채워진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더해 시간 표시, 읽금 숫자, 상단 메뉴 영역까지 실제 캡처와 거의 구별이 안 될 정도로 디테일하게 생성되었습니다. 이런 디테일을 브럼프트에서 일일이 지정하지 않아도 띵킹 모드가 알아서 채워 준다는 점이 이번 시나리오의 핵심입니다. 이번에는 같은 방식으로 인스타그램 DM 캡처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페르소나만 살짝 바꿔서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협업 무늬가 들어온 상황으로 설정하겠습니다. 이전 대화와 관련이 없는 새 요청이기 때문에 새 채팅을 열어 주시고 이전과 동일한 옵션에서 입력 후 요청할게요. 결과적으로 인스타그램 DM도 실제 캡처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상단 프로필 영역, 메시지 말풍선의 색깔과 위치, 하단 입력창 영역까지 인스타그램, DM, 특규 인터페이스가 그대로 반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시나리오는 자영업 사장의 신메뉴 출시 포스터 만들기입니다. 이전 시나리오에서는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가짜 캡처 화면을 만들었다면 이번에는 같은 방식으로 실제 매장에 붙일 수 있는 수준의 신메뉴 포스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채치피pt 이미지 2.0의 영의 가장 큰 차별점은 음식 사진의 자연스러움입니다. 이전 모델이나 나노바나는 음식이 너무 매끈하고 반들거려서 딱 봐도 AI라는 느낌이 강했지만 2.0 모델은 빛 반사와 재료 질감이 실제 베이커리 촬영 사진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또한 한국 매장에서 자주 쓰는 프리텐다드나 나눔스퀘어 느낌에 깔끔한 고딕 폰트로 한글이 렌더링되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이런 자연스러움 덕분에 포스터를 그대로 출력해서 매장에 붙여도 손색이 없는 수준입니다. 이미지 만들기와 띵킹 모드를 선택하고 비율은 정사각형 1대 1로 설정할게요. 이번 예제로는 동네 베이커리의 5월 한정 신메뉴 포스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음과 같이 프롬프트를 입력한 뒤 요청해 볼게요. 참고로이 영상에서 제공하는 모든 예제 프롬프트는 영상 아래 남겨 놓은 그린 코끼리 무료 포럼에서 공유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결과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브리오슈 사진의 빵 결과 크림의 질감이 실제 베이커리에서 촬영한 사진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되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딸기의 단면이나 크림이 발린 부분의 디테일이 AI가 만든 느낌이 거의 안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가격, 할인 혜택, 재료 정보도 한국 베이커리 매장에 자주 등장하는 위치에 자연스럽게 배치되었습니다. 같은 프롬프트로 두 세 장 더 생성하면 무드가 다른 시안을 비교해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번 시나리오는 베이커리로 진행했지만 같은 방식으로 카페, 분식집, 꽃집, 네일샵 등 어떤 자영업이든 응용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명, 메뉴, 이벤트 정보만 바꿔서 입력하면 매주 신메뉴 포스터를 1분 안에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네 번째 시나리오는 PDF 문서를 첨부해서 한 페이지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는 방법입니다. 이전 시나리오까지는 텍스트 프롬프트 또는 단일 이미지로 작업했다면 이번 시나리오는 이미 가지고 있는 자료 파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넘어갑니다. 이번 예제로는 온라인 클래스 운영자가 강의 커리큘럼 PDF를 SNS 홍보용 한 장 인포그래픽으로 만드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번 시나리오에서 가장 강조되는 차별점은 파일 기반 자동 시각화입니다. PDF나 텍스트 파일을 첨보하면 띵킹 모드가 내용을 직접 읽고 핵심 메시지, 수치, 흐름을 추출해서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합니다. 이전 모델들은 첨부 내용을 거의 무시하거나 단순한 그림 한 장으로만 처리했지만 2.0 모델은 복잡한 레이아웃도 깨지지 않고 깔끔하게 배치합니다. 원래 많은 시간과 비용이 될 수 있는 작업이지만 이번 시나리오를 통해서 1분 안에 끝낼 수 있게 됩니다. 이미지 만들기와 띵킹 모드를 선택한 뒤은 세로 9대 16으로 설정하세요. 인포그래픽은 보통 세로 형이 가독성이 좋습니다. 플러스 아이콘을 통해 예제로 준비한 강의 커리큘럼 PDF를 첨부할게요.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 후 요청할게요. 결과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PDF에 들어 있던 강의 제목, 학습 메시지, 주차별 커리큘럼이 그대로 인포그래픽에 자연스럽게 반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단, 헤드라인 영역, 중간 핵심 학습 메시지 카드 세 개, 하단에 4단계 학습 플로우까지 한 화면 안에 깔끔하게 정렬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파일 안에 텍스트 정보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중요도와 흐름에 맞춰서 시각적 위계가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디자인 의사 결정을 think킹 모드가 알아서 처리해 주기 때문에 파일 한번 전부로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이번 시나리오는 강의 커리큘럼으로 진행했지만 같은 방식으로 다양한 자료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트 한편을 인스타 홍보용 인포그래픽으로 회사 분기 보고서를 산내 공유용 한 장 자료로 독서 노트를 북 스타그램용 카드 뉴스로 변환하는 등 파일 형태의 텍스트 자료라면 어디든 적용 가능합니다. 참고로이 시나리오는 반드시 think킹 모드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인스턴트 모드로 같은 작업을 하면 첨부 파일 내용을 거의 무시하기 때문에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다섯 번째 시나리오는 인스타그램 카드 뉴스 캐러셀 여덟 장을 한 번에 만드는 방법입니다.이 시나리오는 채치 이미지 2.0을 다른 모델과 가장 확실하게 구별짓는 핵심 기능 중 하나입니다. 매주 카드 뉴스를 발행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이번 시나리오를 통해이 작업을 1분 안에 끝낼 수 있게 됩니다. 기존 모델들은 한 번의 요청으로 한 장의 이미지만 생성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러 장을 만들려면 한 장씩 따로 요청해야 했습니다.이 방식의 가장 큰 문제는 다섯 장째쯤부터 컬러나 본트, 레이아웃이 미묘하게 달라지면서 시리즈 콘텐츠로서의 일관성이 무너진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채치 이미지 2.0은 한 번의 요청으로 최대 여덟 장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