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워크를 제대로 사용해 보면 정말 미쳤습니다. 데스크톱에 있는 폴더에 파일이 뒤죽박죽 쌓여 있다면 코워크에서 폴더를 추가한 뒤 요청 한 번만 하세요. 한 순간에 폴더별로 분류가 끝납니다. 코워크의 최신 기능을 사용해서 엑셀로 관리하던 가게부를 코워크와 연결하면 가게부 [음악] 대시보드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엑셀에서 [음악] 단순히 새 데이터만 추가하면 대시보드에 자동으로 반영된다는 사실입니다.이 이 가이드에서는 [음악] 클로드 코워크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바로 200% 효율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일곱 가지 시나리오를 [음악] 직접 따라하며 진행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이와 같은 영상을 기다렸다면 [음악] 영상의 좋아요와 응원 댓글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클로드 채팅은 써 봤는데 코버크는 처음이라면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 번째 파일을 보여주는 방법과 한계가 다릅니다. 클로드 채팅은 파일을 직접 업로드해야 하고 최대 20개까지만 가능해요. 코워크는 업로드가 아니라 제 컴퓨터에 로컬 폴더를 선택하면 그 안에 있는 파일을 제한 없이 보여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작업할 파일이 20개가 넘는다면 코워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 결과물의 차이입니다. 클로드 채팅은 보고서든 엑셀이든 결과물이 채팅창 안에 생성되기 때문에 매번 복사하거나 다운받아서 제 컴퓨터로 옮겨야 합니다. 코워크는이 과정이 없어요. 처음부터 제 컴퓨터에 지정한 폴더에 바로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사실 이게 코워크를 쓰는 진짜 이유입니다. 클로드 채팅은 답을 알려주는 도구고 코워크는 직접 일을 해 주는 도구예요. 예를 들어 컴퓨터 파일 정리를 도와 달라고 하면 채팅은 이렇게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고 방법을 알려 줍니다. 근데 정리는 결국 제가 해야 되죠. 코워크는 진짜로 정리해서 돌려 줍니다. 폴더를 열면 이미 다 정돈돼 있어요.이 차이 하나 때문에 매주 반복하던 작업이 한마디로 끝나기도 하고 제가 자는 동안에도이 돌아가기도 합니다. 자, 그럼 바로 시나리오로 넘어가고 싶지만 코워크는 제 컴퓨터를 직접 건드리는 도구인만큼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 세 가지가 있습니다. 빠르게 먼저 알려 드릴게요. 첫 번째 전용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만 쓰세요. 간혹 데스크톱 전체를 통째로 맡기거나 다운로드 폴더 전체를 풀어 놓는 분들이 계신데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데스크톱에 코버워크 워크스페이스 같은 이름으로 전용 폴더를 하나 만들고 작업할 파일들만 거기에 넣어서 시작합니다. 혹시 실수가 나더라도 영향이 그 폴더 안으로만 제한돼요. 두 번째 중요한 파일은 반드시 복사본을 만들어서 작업시키세요. 가족 사진, 회계 장부, 계약서 등 잃어버리면 안 되는 원본 파일들 있을 텐데요. 이런 건 원본에 바로 코워크를 풀면 안 됩니다. 복사본을 만들어서 그 복사본을 전용 폴더에 넣고 작업시키세요. 결과가 마음에 들면 그때 원본 대신 쓰시면 되고 혹시 잘못돼도 원본은 그대로 있으니까 안전합니다. 세 번째,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워크 기본값은 승인 요청 모드예요. 작업 단계마다 먼저 물어봐 줍니다. 그런데 설정을 보면 모든 승인 건너뛰기 옵션이 있어요. 처음엔 귀찮으니까 이걸 켜고 싶은 마음이 드실 텐데 절대 켜지 마세요.이 승인 요청이 바로 코워크의 안전 장치예요. AI가 다 알아서 하는게 아니라 계획을 내가 보고 내가 결정하는 구조 이게 있어야 코워크를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바로 첫 번째 시나리오로 넘어갈게요. 첫 번째 시나리오는 아수라장인 데스크톱 정리학입니다.이 이 시나리오에서는 파일 이름을 의미 있게 변경하고 카테고리별로 폴더 구조를 만들어 자동으로 정리하는 방식을 살펴볼게요. 코워크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로컬 파일 접근을 제대로 체감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시나리오입니다. 참고로 코워크를 이용하려면 클로드에서 제공하는 데스크톱 앱을 이용해야 합니다. 클로드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고 영상 아래 남겨 놓을 테니 자유롭게 참고하세요. 먼저 작업할 폴더를 준비할게요. 폴더 내용을 확인해 보면 예제로 정리되지 않은 파일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정리하려는 원본 폴더에 바로 코워크를 연결하지 않는 것입니다. 코워크가 파일을 직접 수정하고 이동하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먼저 원본 폴더를 복재해서 복사본에서 작업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는이 데스크톱 정립 원본 폴더를 복재해서 4번 폴더를 하나 만들게요. 만든 후 코워크로 다시 이동하세요. 코워크는 클로드 데스크톱 앱에서 왼편 사이드바 상단에서이 아이콘을 클릭해서 실행할 수 있어요. 준비된 작업 폴더를 연결하기 위해 프로젝트에서 작업을 클릭하세요. 폴더 선택을 선택한 뒤 작업 폴더 중 사본 버전을 선택해서 연결하세요. 클로드가 해당 폴더에 있는 파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냐는 팝업이 나오면 허용 버튼을 클릭하세요. 오른편에 질문을 클릭하면 승인 요청과 모든 승인 건너뛰기가 있어요.이는 클로드가 중요한 일을 진행하기 전에 자신에게 승인 요청하도록 하는 옵션으로 그대로 유지하면 되겠습니다. 그럼 준비한 요청 사항을 입력해 볼게요. 참고로이 요청 사항에서이 폴더 안 파일을 내용 기반으로 정리해 주라고만 입력해서 요청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클로드가 추가적인 질문을 통해 원하는 작업을 구체화해서 진행하게 됩니다. 여기서는 원하는 작업 방향이 구체적으로 있는 경우 이런 방식으로 한 번에 요청해 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드릴게요. 첫 번째로 파일 정리하기 전에 내용을 실제로 읽고리를 판단해 달라고 요청했고 파일을 분류할 때는 폴더를 아래와 같이 분류하도록 요청했어요. 파일명도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 날짜와 내용 요약 방식으로 요청했고 빈 파일 같은 경우는 삭제 후보 폴더를 만들어서 분류되도록 한 뒤 지우지 말라고 요청했어요. 그리고 변경 사항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파일을 만들어서 기록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마지막으로 실행하기 전에 직접 검토하고 싶어서 어떻게 진행할 건지 계획부터 보여 달라고 작성했습니다. 그럼 요청해 볼게요. 결과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계획을 확인할 수 있어요. 확인 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단순히 자연으로 추가 요청하면 되고 계획이 마음에 든다면 진행해 주라고 입력할게요. 진행이 완료되면 실제 4본 폴더를 확인해 볼게요. 이렇게 폴더가 요청한 대로 깔끔하게 분류되었고 폴더를 통해 파일들을 확인해 보면 날짜와 내용 요약 포맷으로 이름도 잘 변경되었어요. 삭제 후보 폴더에는 지우지 말라고 요청했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직접 검토 후 삭제하면 되고 요청했던 변경 내역 파일도 확인해 볼게요. 이렇게 어떤 파일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계수의 파일을 요청했을 때 유용하게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2개의 영수증 파일들을 모두 읽어서 엑셀 경비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들어 볼게요. 첫 번째 시나리오가 파일들을 읽고 재배치했다면 이번 시나리오는 파일들을 읽고 해석한 뒤 새 파일을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클로드 채팅에서는 스스무개까지만 업로드가 가능하기에 로컬 파일 개수 제한이 없는 코워크에서만 가능한 작업입니다. 현재 작업할 폴더부터 살펴볼게요. 이전 시나리오와 마찬가지로 원본 폴더를 복재해서 사본을 준비했어요. 확인해 보면 다양한 예제 영수증 파일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럼 코워크로 이동할게요. 먼저 작업 폴더를 설정하기 위해 프로젝트 아이콘을 클릭한 뒤 다른 폴더 선택을 클릭해서 해당 사본 폴더로 설정할게요. 참고로 여러 작업을 진행할 때 작업 폴더가 여러 개 선택되지 않도록 다시 살펴보세요. 준비한 프롬프트를 작성해 볼게요.이 폴더에 영수증 파일들이 있어. PDF도 있고 사진도 있어. 여기서 날짜 어디서 썼는지 뭐 샀는지 얼마였는지 읽어서 경비 보고서 엑셀 파일로 만들어 줘. 카테고리도 식비, 카페, 교통 등으로 분류도 해주고 총합계도 계산해 줘. 혹시 사진이 흐려서 못 읽는게 있으면 그대로 비워 두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어 줘.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도 먼저 어떻게 할지 계획만 알려주고 내가 괜찮다고 하면 시작해 줘. 참고로 간단하게 진행하고 싶다면이 폴더에 있는 영수증 파일들을 기반으로 경비 보고서 엑셀 파일 만들어 주라고 요청한 뒤 클로드와 함께 구체화할 수도 있어요. 다만 원하는 결과물의 형태가 명확하면 구체적인 프롬프트로 작성해서 요청하는 것이 더 빠르고 효율적일 수 있다는 점도 알려 드립니다. 그럼 먼저 계획하도록 요청해 볼게요. 계획이 완료되면 직접 검토하고 실행하기 원하면 진행해 주라고 입력할게요. 완료되었다면 실제 4번 폴더에서 확인해 볼게요. 여기 보면 경비 보고서 엑셀 파일이 생성되었어요. 파일을 열어서 확인할게요. 결과를 토대로 요청했던 프롬프트가 잘 반영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영수 중에서 날짜와 어디서 지출했고 무엇을 구매했고 비용은 얼마인지 요청했어요. 여기 보면 요청대로 모두 생성이 되었어요. 카테고리와 총 합계도 요청했고 잘 분류된 카테고리와 총 비용도 잘 확인할 수 있어요. 사진이다 보니 흐릿한 부분을 못 읽을 경우를 대비해서 확인 필요라고 적어 달라고 요청했고 여기 확인 필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요.이 이 부분은 직접 영수증을 확인해서 다시 입력하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정리된 경비 보고서 엑셀 파일을 회사에 제출할 PDF 요약본으로도 만들어 달라고 추가 요청해 볼게요. 코버워크로 다시 이동할게요. 프롬프트로이 경비 보고서를 회사에 제출할 PDF 요약본도 하나 만들어 주라고 입력한 뒤 요청하겠습니다. 폴더로 돌아가서 생성된 파일을 확인해 볼게요. 여기 PDF 파일이 생성되었고 열어 볼게요. 결과적으로 바로 제출할 수 있는 PDF 보고서가 완료되었습니다. 세 번째 시나리오는 쌓여 있는 회의록들을 기반으로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여러 결과물을 한 번에 만들어 볼게요. 구체적으로는 당장 해야 하는 할 일 리스트, 담당자별, 팔로업원 메일 초안, 그리고 주관 요약 문서까지 세 가지 종류의 결과물을 한 번의 요청으로 생성합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는 파일을 이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