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마케팅비 0으로 연매출 800억 수영복 브랜드를 만든 에린 디어링의 3비결. (마케팅 사례)
주요 포인트
- "안 올려도 되는 선물"로 인플루언서에 무압박 협찬→자발적 홍보 폭발
- 타겟의 주변을 먼저 공략(켄달 제너의 친구들에 협찬→본인이 먼저 요청하게)
- 카피 소송 대신 신소재(너프렌) 도입으로 시장 기준 자체를 높임
이 여자는 천재입니다. 단돈 몇백만 원으로 시작해 연 매출 800억 달성. 전 세계 여성들을 열광시킨 수영복 브랜드 프트라이 앵글의 창업자 에린 디어링입니다. 마케팅 비용 한 푼 없이 글로벌 브랜드가 된 그녀의 성공 비결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세 번째는 카피 제품 때문에 고민인 분들에게 최고의 해답이 될 테니 저장하고 끝까지 보세요. 첫째, 내가 없는 선물입니다. 에리는 인플루언서들에게 제품을 보낼 때 포스팅을 절대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안 올려도 되니 그냥 선물이다라는 진심이 오히려 수많은 자발적 홍고를 만들어냈죠. 둘째, 타겟의 주변을 공략하는 전략입니다. 캔달제너 같은 대형 스타를 잡기 위해 에리는 그녀의 모명 친구들에게 먼저 협찬했습니다. 친구들이 입은 걸 보고 캔다진가 직접 제품을 보내 달라고 메일을 보내게 만든 겁니다. 셋째, 법적 싸움 대신 혁신에 집중했습니다. 빅토야 시크릿 같은 대기업이 디자인을 베일 때 에리는 변호사를 찾는 대신 너프렌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도입해 시장의 기준을 아예 높여 버렸습니다. 내면이 행복하지 않다면 물질적 성공은 의미가 없다. 도말하는 에린 이어리. 진정한 성장을 꿈꾸는 창업자라면 겉모습이 아닌 고객과의 진실된 연결과 제품의 본질에 집중해 보세요. 돈 쓰지 않고 마케팅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