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시보드로
2025-09-16
1개 영상
2026-06-19 06:12 생성
어라. 클로드 코드가 못하는 걸 코덱스 CLI가 하네 (숨겨진 설치법, 설정법 대공개)
소스놀이터 2025-09-16
어라. 클로드 코드가 못하는 걸 코덱스 CLI가 하네 (숨겨진 설치법, 설정법 대공개)
↗ 유튜브에서 보기

핵심 요약

클로드 코드가 막혔던 3D 레이싱 게임 문제를 코덱스 CLI가 뚫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코덱스의 숨겨진 설치·설정법과 효과적 활용법을 공개한 영상이다.

주요 포인트

  • 챗GPT 구독자는 코덱스 CLI를 추가 비용 없이 쓸 수 있고, 노드JS만 있으면 OS 무관하게 명령어 한 줄로 설치
  • 윈도우는 네이티브 지원이 아직 실험용이라 성능이 떨어지므로, WSL(윈도우에서 리눅스 실행)을 써야 제대로 작동(하늘과 땅 차이)
  • 클로드의 CLAUDE.md를 복사해 AGENTS.md로 이름만 바꾸면 코덱스 지침 파일로 즉시 활용 가능, 코덱스가 단 한 번 요청으로 막힌 물리 문제를 해결
  • /model로 미니멀~하이 선택(하이는 느리지만 성능↑), 계획은 하이·일반 코딩은 미디움 권장, /approval의 리드온리가 클로드 플랜 모드와 유사
  • 코덱스는 기본 웹 검색이 꺼져 있어 .codex의 config.toml에 설정 추가 필요, 느리지만 코드베이스를 폭넓게 신중히 살펴 클로드가 못하는 어려운 일을 해내고 코드 리뷰에서 강점
요즘 3D 레이싱 게임을 만들고 있거든요. 처음엔 재미나이 CLI로 시작했는데 아 너무 막히는 거예요. 그래서 클로드 코드로 갈아탔죠. 역시 클로드 코드가 훨씬 낫더라고요. 근데 코드가 점점 쌓이니까 클로드로도 버거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코덱스 CLI를 써 봤는데 와 막혔던 부분이 그냥 뻥 뚫렸습니다. 물론이 놀라운 결과를 얻기까지 엄청난 삽질이 필요했습니다. 코덱스 CLI는 진짜 제대로 써야 성능 발휘하거든요. 사실 코덱스 CLI 욕을 엄청 먹었잖아요. 그런데 몇 주 전 GPT5가 나오고 나서 평가가 많이 바뀌었어요. 좋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죠. 그런데 코덱스가 오해받는 이유가 있어요. 대충 세팅하면 성능이 팍 떨어져요. 특히 윈도우 쓰는 분들은 제대로 세팅해야 해요. 설치 잘못하면 성능이 확 떨어집니다. 특히 기본 설정의 핵심 기능이 꺼져 있기도 해요. 이러니 딱 저평가를 부르기 쉽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삽질를 막아 줄 액기스만 쫙쫙 뽑아 왔어요. 혹시 채치T 구독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코덱스 CLI 완전 공짜입니다. 추가 비용 영원. 클로드 코드만큼이나 사용량도 넉넉하게 줘요. GPT5 나오고 나서 사용량이 늘었거든요. 구독 중이시라면 돈 걱정 마시고 코덱스 CLI 무조건 써 보세요. 자, 그럼 영상 끝까지 보시고 꿀팁 하나도 놓치지 마세요. [음악] 그럼 코덱스 CLI를 설치해 봅시다. 설치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이 명령어 딱 한 줄만 입력하면 끝. 그런데이 명령어가 작동하려면 하나의 준비물이 필요해요. 바로 노드 JS. 컴퓨터에 이게 꼭 설치되어 있어야 한답니다. 자, 그리고 어떤 운영 체제든 상관없어요. 윈도우, 맥, 리누스 운영체제 상관없이 설치 방법은 똑같아요.이 명령어 한 줄이면 됩니다. 설치가 다 됐다면 코덱스라고 한번 입력해 보세요. 처음에는 채치T 로그인하거나 API 키를 입력하라고 해요. API 키는 비용이 많이 나가니 조심하시고요. 채 GPT 로그인을 하시면 이제 구독 플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데 저는 20달러 사용자인데 클로드 코드와 비교해 사용 시간이 절대 밀리지 않았습니다. 코딩 분야에 진심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하나 있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분들은 조금만 더 집중해 주세요. 제가 윈도우 파워쉐에서 설치를 해 봤거든요. 와 근데 얘가 왜 이렇게 멍청하게 굴죠? 역시 코덱스 윈도우에선 안 되나 보다 하고 포기하려던 그 순간 다시 살펴보니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어요. 윈도우 네이티브 지원은 아직 실험용 버전이었던 거예요. 제대로 된 성능을 뽑아내려면 WSL을 쓰는게 정석이었습니다. WSL과 윈도우 네이티브.이 둘의 차이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바로 WSL로 다시 설치했어요. WSL 그게 뭐냐고요? 윈도우에서 리누스를 작동시키는 겁니다. 파워쉐에서 WSL 인스톨 이걸로 설치하고 WSL이라고 입력만 하면 끝입니다. 그럼 내 윈도우 컴퓨터 안에서 리누스를 통째로 실행하는 거예요. 자, 이제 진짜 준비 끝. 아까 알려드렸던 그 명령어로 코덱스를 설치해 주면 이제 완벽하게 작동할 겁니다. 근데 진짜 궁금한 건 이거잖아요. 그래서 얼마나 잘하는데 클로드 코드가 막혔을 때 코덱스 CLI를 써 보기로 했어요. 사실 3D 레이싱 게임을 만들고 있었거든요. 처음엔 재미나이 CLI로 시작했어요. 중간 과정은 생략하고 결과를 볼게요. 게임을 시작했는데 어 자동차가 좀 이상해요. 붕 떠 있는데 데다가 앞으로 가면 카메라만 덩그러니 남고 차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죠. 아무리 고쳐도 잘 안 되길래 클로드 코드로 작업을 옮겼습니다. 가끔 구독자분들이 물어보시더라고요. 다른 AI로 만들던 거 클로드에서 어떻게이어서 하나요? 우선 처음에 슬래시 이니시라고 입력해 주는 거예요. 그럼 클로드가 전체 코드를 분석해서 그 결과를 클로드 마크다운 파일에 쏙 넣어 줘요. 이러면 클로드를 다시 시작해도 핵심 내용을 바로 파악할 수 있답니다. 완전 스마트하죠?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조작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버튼을 누를 때마다 이동 방향, 이동 거리 같은 상세한 기록을 남기도록 했어요.이 기록을 보고 클로드가 스스로 원인을 파악하게 만드는 거죠. 거기에 플레이라이트 MCP까지 활용해서 브라우저를 직접 연 다음에 스스로 게임을 조작해 보라고 시켰어요. 보세요. 게임 시작 버튼을 알아서 누르죠. 심지어 화살표 키까지 눌러보면서 테스트해요. 클로드가 몇 가지 문제점을 찾아냈네요. 차량 물리 시뮬레이션 문제. 키 입력 반응 문제 등을 날카롭게 보고하더니 드디어 막혔던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훨씬 나아졌어요. 그런데 어느 정도 작동은 되는데 또 막히기 시작해요. 차가 뒤집어지거나 갑자기 멈추는 문제가 계속 생기네요. 게다가 클로드가 물리 시스템을 인위적으로 손을 대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때 코덱스 CLI를 등판시켰습니다. 코덱스에도 똑같이 슬래시 이익 기능이 있어요. 이걸 쓰면 코드 전체를 분석해서 에이전트 마크다운 파일을 만들죠.이 파일이 바로 코덱스의 지침 파일이에요. 이걸 항상 기억하죠? 어, 근데 아까 만들어 둔 클로드 마크다운 파일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이닛은 하지 않고 그냥이 파일을 복사해 이름만 에이전트.md로 MD로 바꿔줬어요. 그랬더니 지침 파일이 순식간에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자, 코덱스 CLI한테 고쳐 달라고 했는데 단 한번 요청한 거예요. 그리고 테스트하는 장면인데 움직임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죠. 몇 번 더 수정하니 이제 제법 그럴듯한 모습이 됐어요. 바퀴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 어쨌든 프로젝트는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자,이 사례를 보면 딱 감히 오시죠. GPT 5가 어렵거나 큰 프로젝트에서 얼마나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는지 말이에요. 이건 지난 영상에서 보여 드린이 내용과 같은 맥락이에요. 그럼 오늘은 코덱스 CLI 사용법을 조금 더 깊숙히 들여다 볼까요? 슬래시 모델이라고 입력하면요. 모델을 선택할 수 있어요. 미니멀, 로우, 미디움, 그리고 하이가 나오죠. 하이로 갈수록 성능이 업, 미니멀로 갈수록 성능은 약해져요. 대신에 반전 매력이 있어요. 하이는 느릿느릿, 거북이 같고요. 미니멀은 매우 빠릅니다. 그래서 기본값은 딱 중간 미디움으로 설정되어 있어요. 이와 같은 모델의 특징을 잘 써 먹는게 정말 중요해요. 꿀팁 하나 드리자면 저는 계획을 짤 땐 하이 모델을 쓰고요. 평소 코딩할 땐 미디움을 쓴답니다. 물론 정답은 없어요. 상황에 따라 적절히 바꾸는 센스가 필요하죠. 그런데 방금 제가 플랜 모드라고 했죠. 이건 사실 클로드 코드에서 쓰는 표현이고요. 코덱스에는 어프로벌 모드라는게 있어요. 슬러시오 어프로벌을 누르면 세 가지가 나오는데요. 그중에서 리드 온리가 클로드의 플랫모드랑 비슷해요. 리드 온리는 이름 그대로 읽기 권한만 딱 주어져요. 그래서 소스 코드를 건드리지 않고 아주 깊게 조사를 할 수가 있죠. 반면에 풀 엑세스를 선택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편집, 네트워크 접근 권한이 싹 막힘없이 시원시원하게 코딩할 수 있어요. 아마 많은 분들이 풀 엑세스를 좋아하실 텐데요. 어, 잠깐 이거 하나는 꼭 기억해 주세요. 우리 AI 친구들이 생각보다 실수를 자주 해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요. 사람이 옆에서 안 잡아주면 코드가 산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그래서 저는 풀 엑세스보다 어느 정도 통제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코딩하다 보면 인터넷 검색 이거 완전 필수잖아요. 근데 코덱스는 기본 상태에선 웹이 안 돼요. 아니, 이게 안 된다고 답답했었는데 알고 보니 기능이 숨겨져 있더라고요. 홈 폴더 아래 사용자 폴더로 가셔서 점코덱스 폴더로 쏙 들어가세요. 거기서 컨피그.tl 파일을 찾아서 아래 내용을 추가해 주면 끝. 자, 이제 웹색 기능이 활성화됐습니다. 진짜 되는지 한번 볼까요? 구글에서 오늘 뉴스 찾아줘. 보이세요? 검색 아이콘이 뜨면서 웹 검색이 잘 진행되고 있죠. 이렇게 오늘 날짜 기사가 쫙 뜨네요. 코딩하다가 필요한 자료를 바로바로 가져올 때 정말 유용하겠죠? 물론 플레이라이트로도 가능하지만 속도만큼은 웹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파일을 가지고 오고 싶으신가요? 마우스로 드래그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동차 바퀴가 이상해서 코덱스에게 보여 주고 싶어 캡처 이미지를 끌어왔어요. 이런 식으로 간단히 파일을 넣을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번엔 MCP를 한번 볼까요? 이전 영상 기억나시죠? 클로드 코드에서는 설치를 자동으로 하라고 시켰잖아요. 이번엔 이걸 살짝 바꿔서 코덱스로 만들어 봤어요. 그리고 에이전트 마크다운 파일에 쏙 넣어 줬죠. 자, 이제 컨텍스트 7 MCP를 설치해 봐 하고 명령을 내렸어요. 그랬더니 약 8분 뒤에 설치에 성공하더라고요. 이게 신기한게 어떨 땐 엄청 잘하는데 또 어떨 땐 엄청 헤멜 때도 있더라고요. 사실 재미나 CLI는 이런 걸 정말 못 했거든요. 근데 코덱스 CLI는 어느 정도 해내네요. 물론 클로드 코드만큼 막 능숙하고 그렇진 않았어요. 어려운 MCP는 자동 설치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설치만 되면 쓰는 데는 문제 없더라고요. 그래서 3D 레이싱 게임 테스트할 때 플레이라이트 MCP를 아주 쏠쏠하게 써 먹었답니다. 자, 코덱스 CLI 기본 사용법 빠르게 한번 훑어봤죠? 성능이 진짜 만족스러워요. 코드 리뷰 분야에서는 클로드 코드의 한 개를 훌쩍 넘었죠. 그런데 사람들은 왜 코덱스 CLI에 실망했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속도. 원래 바이브 코딩하면 처음엔 성능이 엄청 좋잖아요. 근데 코e덱스 CLI는 그 좋은 구간에서조차 클로드 코드보다 느렸다는 사실. 하지만이 느림이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해요. 클로드 코드는 문제를 풀 때 딱 필요한 부분만 쏙쏙 봐요. 그래서 토큰도 아끼고 속도도 빠르죠. 대신 실수가 잤다는 단점이 있어요. 반면에 코덱스는 하나부터 열까지 코드 베이스를 폭넓게 살펴봐요. 엄청 신중한 스타일이랄까요? 덕분에 클로드가 못하는 어려운 일도 척해낼 때가 있답니다. 그렇다면 코덱스를 어떻게 쓰면 효과적일까요? 비결은 바로 모델 활용. 예를 들어 플랜 모드 즉 리드 온리 모드나 어려운 작업을 할 땐 하이 모델을 간단한 작업은 미디움이나 로우로 GPT가 괜히 모델을 나눈게 아니겠죠. 다 특성에 맞게 쓰라는 깊은 뜻.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