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22:00 자동 갱신 — 최근 업데이트: 2026-07-26
포트폴리오 누적 요약 (2026-07-26 기준)
2026-07-26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LifeVault 모바일 양방향 동기화 개통: 아이패드와 갤럭시 S22에서 개인 기록 볼트를 열고 고칠 수 있게, 맥·윈도우 양쪽에 자동 동기화 스크립트(git_sync.sh, lifevault-sync.ps1)와 상시 실행 등록(LaunchAgent, 맥이 알아서 주기적으로 돌려주는 예약 장치)을 붙였다. 기기마다 다른 플러그인 설정이 서로를 덮어쓰지 않게 추적 대상에서 빼고, 그동안 밀려 있던 2개월치 노트(5/30~7/26)를 한 번에 반영했다. 하루 동안 맥에서 7번·윈도우에서 1번 자동 커밋이 남아,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도는 것까지 확인됐다.
- 볼트 웹 뷰어 추가: 옵시디언 앱이 없는 기기에서도 브라우저로 볼트를 읽을 수 있게 작은 웹 서버(LifeVault-web/server.py)를 만들어 상시 실행에 걸고, 윈도우에는 클릭 한 번으로 여는 바로가기까지 만들었다.
- 모바일 작업 환경 손질: 아이패드 키보드에서는 기존 단축키가 잘 안 먹혀서 Claude Code 키 설정(keybindings.json)과 터미널 분할 도구(tmux) 설정을 모바일용으로 다시 잡았다.
- 아침 자동화 일제 점검: 계정 전환 도구(클로드 스왑) 상태부터 에이전트 코리아·AIVault 동기화·트렌드 수집·인박스 승격까지 차례로 확인해 점검 메모로 남겼다. 멈춰 있던 트렌드 수집을 직접 다시 돌려 온톨로지 볼트에 AI 활용법 초안 5건(Obsidian·NotionAI·Mem·Whisper·노트기반 퀴즈 생성)을 채웠다.
- 흩어진 교훈 메모리 통합: 여러 작업공간에 따로 쌓여 있던 피드백 메모리를 훑어, 반복되는 실수 패턴만 골라 공용 교훈 파일 하나(feedback_lessons.md)로 합쳤다.
- 지식창고 위키 큐레이션: ChatVault에 회의실 규모별 전자칠판 선택, ChatGPT 대화 내보내기·백업 제약, 특검 관련 정리 등 대화 4건을 위키 페이지로 정제했고, LifeVault에는 설교 노트를 인물·시대 개념(세례요한·사가랴·신구약 중간기)으로 풀어 넣었다. 세 볼트(Life·Projects·Invest)에서는 같은 출처를 공유하는 페이지 쌍을 뽑아 교차분석 후보 목록도 갱신했다.
- 자동화 평시 가동: 오늘의 문장(명상록),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2편(맥·server1), AI볼트 시네시스 기획, 아마란스 지식노트 근거 검증, 자전거여행1 오디오북 변환 진행 확인까지 예정대로 돌았다.
왜 했는지 (추정)
- 어제 LifeVault에 업무 섹션을 만들면서 기록을 늘려놨는데, 정작 맥 앞에 앉아 있지 않으면 열 수도 없는 상태였다 — 자리에 묶인 기록은 안 쓰게 되니 폰·아이패드까지 길을 낸 것.
- 동기화만 열면 기기마다 다른 설정이 충돌해 노트를 망칠 위험이 있어서, 플러그인 추적 해제와 밀린 2개월치 정리를 먼저 해두고 자동화를 얹었다.
- 자동화가 늘어난 만큼 조용히 멈추는 것도 늘어난다 — 아침에 한 번 몰아서 확인하는 습관으로 이번에도 멈춘 트렌드 수집을 잡아냈다.
- 교훈 메모리가 작업공간마다 따로 쌓이면 정작 필요할 때 안 읽힌다는 판단에서 한 곳으로 모았다.
배운 점 / 의미
- 동기화는 "된다"보다 "하루 종일 알아서 돌았다"가 증거다 — 자동 커밋 8건이 남은 걸 보고서야 개통이라 말할 수 있었다.
- 접근 경로는 하나로 부족했다. 앱(옵시디언)·웹 뷰어·단축키까지 세 방향을 같이 손대야 실제로 폰에서 쓰기 시작하게 된다.
- 기기가 늘어날 때 가장 먼저 깨지는 건 내용이 아니라 설정 파일이다. 무엇을 공유하고 무엇을 기기별로 둘지 미리 갈라놓는 것이 사고를 막는다.
- 지식은 쌓는 것만큼 합치는 게 일이다 — 교훈 메모리 통합과 볼트 교차분석 후보 갱신은 모두 "흩어진 걸 다시 잇는" 같은 작업이었다.
2026-07-25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웹 ChatGPT 대화 내보내기 → ChatVault 적재 경로 개통: 오픈소스(공개된 남의 프로그램) scrapemychats를 가져와 웹 ChatGPT에 쌓인 과거 대화를 통째로 내보내고, chatpipe(대화 정리 파이프라인, 자동 가공 라인)를 거쳐 ChatVault에 적재하는 경로를 뚫었다. 내보내기와 적재를 한 번에 처리하는 스크립트에 더해 매주 알아서 도는 무인 백업 러너(weekly-backup.sh)까지 만들어, 앞으로는 손대지 않아도 웹 대화가 주기적으로 백업된다.
- 파주 운정3 A20 중도금 이자·자금계획 정본화: 중도금 대출 이자와 전세자금 대출 규모를 계산해 숫자를 확정하고, LifeVault 위키에 '내집마련 자금계획' 정본 페이지로 남겼다. 다음 세션이 바로 이어받도록 자동 메모리에도 요지를 저장했다.
- 급여 2025→2026 비교 정리: 아마란스(회사 전자결재·급여 시스템)에서 연말정산·급여 자료를 조회해 두 해 급여를 비교한 정리본을 LifeVault 위키에 남겼다. 조회 스크립트를 여섯 번 고쳐 돌린 끝에 숫자를 뽑았다.
- LifeVault에 '업무(work)' 섹션 신설: 개인 삶 기록 위키에 업무 기록이 뒤섞이지 않도록 work 전용 구역(자체 규칙 문서와 위키 목차)을 새로 만들었다.
- 자동화 봇 평시 가동: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4편(맥·server1), 장하세 대시보드 동기화, 오늘의 문장, 볼트 캡처·분류, 위키 큐레이터(어제 카톡 데드락·뉴스레터 진단 대화 위키화), AI볼트 시네시스 기획, 온톨로지 트렌드 초안 수집(Fathom·Clay 등 4건), 유튜브 음악 곡명 추론까지 모두 정상 완료.
왜 했는지 (추정)
- ChatVault는 "모든 LLM 대화를 지식으로 남긴다"가 목표인데 웹 ChatGPT의 과거 대화가 빈 구멍이었다 — 그제(7/23) 실시간 캡처 경로를 연 데 이어, 오늘 과거분 일괄 내보내기와 주간 무인 백업으로 구멍을 막은 것.
- 파주 아파트는 중도금·잔금 일정이 실제 돈 문제라, 어림값이 아니라 확정 숫자를 정본 위키에 박아 매번 다시 계산하지 않으려는 것.
- 급여 비교도 대출 규모(갚을 능력) 계산의 재료 — 자금계획과 같은 흐름에서 나온 작업.
- work 섹션 신설은 업무 기록이 늘면서 개인 일기와 한 위키에 섞이기 시작한 데 대한 자리 정리.
배운 점 / 의미
- 필요한 도구는 먼저 오픈소스에서 찾는다 — scrapemychats를 붙이는 것만으로 직접 개발 없이 하루 만에 경로가 열렸다.
- "한 번 되는 것"과 "계속 되는 것"은 다르다 — 내보내기 성공에서 멈추지 않고 주간 무인 백업까지 걸어야 개통이 끝난 것.
- 돈 계산은 대화 속에 흘려두지 않고 위키 정본과 자동 메모리로 이중 저장 — "왜 이 숫자였지"를 나중에 다시 파지 않게 됐다.
- 스크립트를 여섯 번 고쳐 돌리더라도 남길 것은 최종 숫자 한 장 — 과정 산출물은 임시 작업장(스크래치패드)에 두고 정본만 위키에 올리는 방식이 유효했다.
2026-07-24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카드사별 누적 기부금 현황 페이지 제작·배포: 아마란스 회계 DB(데이터베이스, 자료 저장소)에서 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국민 등 카드사별 누적 기부금을 집계하고, 로그인 화면이 달린 현황 페이지로 만들어 server1에 올렸다. 반복해서 물어보게 되는 재단 기부금 숫자를 이제 웹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카톡방 수집 자동화(에이전트 코리아) 실패 원인 추적: 사람이 직접 돌리면 되는데 예약 실행(launchd, 맥의 자동 실행기)으로 돌 때만 카카오톡 데이터 접근이 막히는 현상을 파고들어, macOS 권한(TCC, 앱별 접근 허가 장치) 문제로 원인을 좁혔다. 검증용 진단 스크립트와 카톡 조회 도구(kakao_query.py)를 만들어 두고, 저녁 실행 결과 점검과 함께 조사 내용을 자동 메모리에 남겼다.
- 재단 업무 조회 2건: 지원팀장 업무추진비 남은 금액을 확인하고, 아침 주식 뉴스레터가 안 온 건을 점검했다.
- AI볼트 '시네시스' 교육 문서 생성 가동: 위키에 쌓인 자료를 두 개씩(Dribbble×Google Stitch, Claude×마케팅, DESIGN×v0) 엮어 새 교육 문서로 뽑는 자동 기획 세션이 세 차례 돌았다.
- 자동화 봇 평시 가동: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4편, 매크로 데일리 변환, 장하세 대시보드 동기화, 볼트 큐레이터(어제 대화 3건과 오늘 주식 데일리를 위키로 정리)까지 모두 정상 완료.
왜 했는지 (추정)
- 기부금 현황은 재단 실무에서 반복해서 찾게 되는 숫자라, 한 번 집계해 두고 웹 페이지로 상시 조회하게 만들려는 것.
- 에이전트 코리아는 카톡방 수집이 자동으로 돌아야 하는 핵심 루프인데 실패가 반복돼, 임시 재실행이 아니라 근본 원인(권한)을 잡으러 들어간 것.
- 뉴스레터 미수신 점검은 "자동화가 조용히 멈추는 것(침묵 실패)"을 방치하지 않는다는 원칙의 실천.
- 시네시스 문서는 AIVault에 쌓인 자료를 그냥 묵히지 않고 서로 엮어 교육 콘텐츠로 재활용하려는 실험.
배운 점 / 의미
- 맥에서는 사람이 직접 실행할 때와 예약 실행(launchd)으로 돌 때 권한이 다르다 — "내가 하면 되는데 봇이 하면 안 되는" 자동화 실패는 TCC 권한부터 의심할 것.
- 뉴스레터가 안 온 걸 사람이 먼저 알아챘다는 것 자체가 숙제 — 결과물이 안 나왔을 때 스스로 알리는 감시 장치가 자동화만큼 중요하다.
- 회계 데이터를 로컬 DB로 정리해 둔 덕에 "집계 → 웹 배포"까지 하루 안에 끝났다 — 데이터를 미리 쌓아두는 것이 곧 업무 속도다.
- 조사 결과를 자동 메모리(project_agent_korea_watch 등)로 남겨, 다음 세션이 같은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파지 않게 했다.
2026-07-23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자동화 4종 일제 점검 — 멈춘 파이프라인(자동 처리 흐름) 되살림: AIVault 동기화, 트렌드 수집, 지식그래프 생성, 에이전트 코리아 저녁 실행까지 네 가지 자동화의 로그(실행 기록)를 한 번에 점검하는 세션을 돌렸다. 밀려 있던 트렌드 수집과 지식그래프 생성을 직접 다시 돌려 그래프 파일을 최신으로 맞추고, 점검 결과는 텔레그램 보고로 받았다. 점검하며 알게 된 것들은 ontology-lab 지침(CLAUDE.md)과 자동 메모리(ThreadFolio·온톨로지 MCP 항목)에도 반영해 두었다.
- 볼트 자동 수집 '아마란스 그릇' 작업 이어감 — 4볼트 분류 재확인: 어제 시작한 아마란스 수집 그릇 신설(P1-3)의 연장으로, 테스트 노트를 흘려보내 LifeVault·AIVault·ProjectsVault 등 기존 4개 볼트의 폴더 자동 분류가 여전히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 일상 보조 업무: 아마란스(회사 ERP, 전자결재 시스템)에서 지원팀장 업무추진비 잔액을 조회했고, 웹 ChatGPT에서 나눈 대화를 ChatVault에 옮겨 저장했으며, 맥 화면 자동 꺼짐 해제 설정도 마저 손봤다.
- 어제 대화·시황이 위키로 자동 축적: ChatVault 큐레이터(대화를 위키로 정제하는 자동 담당자)가 어제 나눈 대화 — 뉴스레터 디자인 가이드, 한글(HWP) 표 자동화, 아마란스 클로드판 가이드, 사업팀 예산 접근제어 등 — 를 위키 문서 20건으로 정리했다. InvestVault엔 주식 데일리에서 반도체·2차전지·TSMC·원달러환율 페이지가, AIVault엔 디자인 도구(v0·Google Stitch·pptxgenjs 등) 항목이 함께 쌓였다.
- 정기 자동화 평소 운영: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3편(로컬·server1), 장하세 대시보드 동기화, 매크로 데일리 변환, 오늘의 문장('그리스도인의 행복한 삶의 비결')이 손대지 않아도 평소대로 완료됐다.
왜 했는지 (추정)
- 자동화 점검은 '조용히 멈춘 자동화'를 방치하지 않으려는 정기 건강검진이다 — 결과물이 안 쌓이고 나서야 아는 게 아니라, 로그의 마지막 실행 시각을 먼저 확인해 밀린 것을 그날 바로 되살렸다.
- 4볼트 분류 재확인은 아마란스 그릇을 새로 붙이기 전에 기존 기능이 깨지지 않았는지 먼저 보는 회귀 확인(기존 기능 재검사) 절차의 연속 — 확장 전에 안전판부터 확인하는 습관.
- 웹 ChatGPT 대화 저장은 "모든 AI 대화를 ChatVault 한곳에 모은다"는 원칙의 실행 — 다른 AI와 나눈 대화도 내 지식그래프의 재료가 되게 한다.
배운 점 / 의미
- 점검 자체도 자동화의 대상이다 — "네 가지를 점검하고, 문제 있으면 조치한 뒤, 텔레그램으로 보고하라"까지 지시문 하나에 담아두면 사람은 결과 메시지만 읽으면 된다.
- 자동화의 생존 신호는 로그의 마지막 실행 시각이다 — 산출물이 비는 걸 나중에 발견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이상을 잡는다.
- 손으로 한 일이 적은 날에도 위키 문서 30여 건이 쌓였다 — 큐레이터·다이제스트·데일리 봇이 대신 일한 양을 눈으로 확인한 날. 다만 그 시스템도 오늘 같은 정기 점검이 있어야 계속 믿을 수 있다.
2026-07-22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아마란스 예산 조회를 사업팀에 개방 — 전용 창구 분리 신설: 그동안 예산 내역을 볼 수 없던 사업팀이 사업비 예산 세부내역만 조회할 수 있도록, 회계 조회 도구(MCP, AI가 내부 자료를 검색하게 해주는 연결 통로)를 사업팀 전용으로 하나 더 세웠다. 새 창구로 "보이게 되는 것 / 원래 보이던 것" 목록을 먼저 만들어 확인한 뒤 진행했고, 상시 실행 장치(LaunchAgent) 등록과 실제 예산 데이터 조회 테스트까지 마쳤다.
- 뉴스레터 한국·미국 주식 통합 + 디자인 가이드 자산화: 한국·미국 주식으로 나뉘어 있던 뉴스레터를 하나로 합치는 개선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만든 디자인 가이드는 design-ref-add 스킬로 디자인 레퍼런스 갤러리에 정식 등록해 다음 작업에서 재사용할 수 있게 했다.
- 골·루프 스킬 실전 검증 마무리: goal-setup(흐릿한 부탁을 검증 가능한 체크리스트로 분해)·loop-design(반복 작업을 자동 루프로 설계) 두 스킬을 어제에 이어 점검하며 문서를 다듬었다. '메모리 인덱스 감사'라는 실제 골 하나를 목표→체크리스트→진행→보고서까지 끝까지 돌려 스킬이 실전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했다.
- 볼트 자동 수집에 아마란스 추가 준비 — 기존 동작 확인: 자동 수집(인제스트) 대상에 아마란스 그릇을 새로 만드는 작업의 일환으로, 테스트 노트를 흘려보내 기존 4개 볼트의 캡처·분류가 그대로 정상 동작하는지 확인했다.
- 자동 큐레이션·봇 평소 운영: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3편(로컬·server1), 장하세 대시보드 동기화, 오늘의 문장('기도 학교'), 매크로 데일리 변환, InvestVault 시황 위키 12건(TSMC·일라이릴리·OPEC 등), ChatVault 어제 대화 3건 정제, AIVault 교육 기획 노트 3건이 손대지 않아도 평소대로 쌓였다.
왜 했는지 (추정)
- 사업팀 예산 창구는 7월 초 완성한 아마란스 회계 RAG(검색해서 답하는 자료 창고)를 나 혼자 쓰는 도구에서 부서가 쓰는 도구로 넓히는 단계 — 회계 전체가 아니라 그 팀 몫(사업비)만 열어주는 권한 설계가 핵심이었다.
- 뉴스레터 통합은 두 통을 따로 만들어 보내던 반복 수고를 줄이려는 것이고, 디자인 가이드 등록은 한 번 잡은 디자인 기준을 일회용으로 버리지 않고 자산으로 쌓으려는 습관.
- 골·루프 스킬 검증은 "만든 도구는 실제 사례를 돌려봐야 허점이 보인다"는 원칙의 실행으로, 어제 시작한 점검의 마무리.
- 아마란스 그릇 테스트는 자동 수집 대상을 늘리기 전에 기존 볼트들이 깨지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는 안전 절차.
배운 점 / 의미
- 권한 개방은 '가리기'보다 '전용 창구 신설'이 안전하다 — 기존 통로를 고쳐 구멍을 내는 대신, 볼 수 있는 것만 담은 창구를 따로 하나 더 세우면 실수 여지가 작다.
- 민감한 데이터를 여는 작업은 코드보다 목록이 먼저다 — "새로 보이게 되는 것"을 리스트로 합의한 뒤 만들었기에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었다.
- 스킬(작업 절차 문서)은 실제 사례 하나를 완주시켜야 완성이다 — 메모리 인덱스 감사를 실제로 돌리면서 문서만 봐서는 안 보이던 손질거리가 나왔다.
- 자동화를 확장할 땐 회귀 확인(기존 기능이 그대로 도는지 재확인)을 습관으로 — 오늘의 4볼트 캡처 테스트 노트가 그 예다.
2026-07-21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AI 교육용 슬라이드 템플릿 제작 — 교육팀 가동: 교육팀에 맡겨 Claude와 Codex가 함께 슬라이드 템플릿을 조사·제작했다. 웹 검색 결과의 문구만 보지 않고 실제 템플릿 화면까지 열어 확인했고, 'AI처럼 보이는 네온 장식'보다 개념 설명·실습 절차·주의사항이 선명하게 보이는 재단 직원 교육용 구조로 방향을 잡았다. 어제 시작한 'ChatGPT Work 7가지' 직원 교육자료 작성도 이어서 진행했다.
- 카카오톡 업무 대화 요약 — 데스크톱 앱 화면 위임 첫 시도: Codex가 카카오톡을 직접 열어 안 읽은 업무 대화(에이전트코리아 방 4건)를 찾아 요약했다. 메시지 입력·전송·삭제는 절대 금지하고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읽기만 하는 원칙으로 진행했다.
- 아마란스 첨부 메일 확인: Codex가 크롬(웹브라우저)을 조작해 그룹웨어 아마란스 메일함에서 첨부파일 있는 최근 메일을 열어 내려받고 내용을 확인했다. 로그인 화면이 뜨자 새로 로그인하지 않고 이미 로그인된 다른 창을 찾아 이어가게 했고, 결재·승인·삭제 금지 원칙은 그대로 지켰다.
- 에이전트 코리아 자동화 복구: 오전 07:30 자동 실행이 멈춰 있어 칸반 카드(작업 지시 쪽지) 한 장으로 재실행을 맡겼다. AI가 상시 실행기(LaunchAgent)를 되살리고 로그가 다 찰 때까지 지켜본 뒤 완료를 확인했고, 홈 세션에서도 감시 스킬로 실행 결과를 보고받았다.
- 홈 세션 잔작업: 골·루프 스킬 점검을 마무리하고, 'ㅊㅊ' 단축키 추가, 여러 기기에 흩어진 전자책 파일(EPUB) 수집, 유튜브 영상 기반 교육자료 준비 같은 작은 작업들을 처리했다.
- 자동 큐레이션·봇 평소 운영: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4편(로컬·server1), 장하세 대시보드 동기화, 오늘의 문장('절대 헌신'), 매크로 데일리 변환, InvestVault 시황 위키 17건 갱신, ChatVault 어제 대화 정제, onto 볼트 AI 활용 노트 3건 등이 손대지 않아도 평소대로 쌓였다.
왜 했는지 (추정)
- 어제 '교육 자료는 교육팀에 위임한다'는 원칙을 정식화한 직후라, 슬라이드 템플릿부터 표준을 세워 앞으로 나올 교육물의 품질과 제작 속도를 끌어올리려는 것.
- 카카오톡·아마란스 위임은 브라우저를 넘어 데스크톱 앱까지, AI에게 맡길 수 있는 사무 반복 업무의 범위를 넓혀보는 실험의 연장.
- 에이전트 코리아 복구는 자동화가 멈췄을 때 직접 터미널을 뒤지는 대신 카드 한 장으로 발견→복구→확인까지 맡기는 운영 방식을 굳히는 과정.
- EPUB 수집은 전자책 제작 흐름(ebook-maker 등)에 쓸 소재를 한곳에 모아두려는 준비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화면 위임의 안전장치는 지시문에 있다 — "읽기만, 전송·결재·삭제 금지"를 처음부터 못박으면 카카오톡·그룹웨어 같은 민감한 앱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 어제 크롬 프로필 문제로 헛돌았던 교훈이 오늘 "새로 로그인하지 말고 로그인된 창에서 이어가라"는 지시로 이어졌다 — 환경 전제를 지시에 담을수록 한 번에 된다.
- 조사는 검색 문구가 아니라 실제 화면까지 확인해야 한다 — 템플릿 조사에서 이 기준이 결과물의 방향(장식보다 교육 구조)을 잡아줬다.
- 자동화 복구도 이제 위임 대상이다 — 멈춘 것을 되살리고 완료를 지켜보는 일까지 사람 손 없이 카드 한 장으로 끝났다.
2026-07-20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전자책 '클로드 코드로 나만의 에이전트 만들기' 신판 완성: 어제 개편한 출판팀 에이전트들의 검수 결과를 확인한 뒤, 팀 파이프라인(기획→집필→검수→편집이 차례로 이어지는 흐름)을 끝까지 돌려 신판 원고를 완성하고 publications 서가에 정식 등록했다. 제작 과정에서 나온 교훈은 LESSONS·집필 원칙·작가 지침에 되먹여 다음 책에 반영되게 했다.
- 헤르메스 봇 토큰 재발급 + 보고 통로 디스코드 전환: 봇의 로그인 열쇠(토큰)가 못 쓰게 된 것을 폰에서 새로 발급해 교체했고, 작업 진행보고 알림도 텔레그램에서 디스코드로 옮겼다.
- goal-setup·loop-design 스킬 점검 + '메모리 색인 감사' 골 완주: 두 스킬(흐릿한 부탁을 체크리스트로 쪼개주는 코치, 반복작업을 시스템으로 설계하는 도구)을 평가해 지침을 손봤고, 그 검증 삼아 자동 메모리 색인이 실제 파일과 맞는지 확인하는 골(goal, 체크리스트 딸린 목표 작업틀)을 세워 보고서까지 완주했다.
- 직원 교육 신청 랜딩 페이지 — Codex에 위임: 재단 상반기 직원 역량강화 교육 안내를 Codex의 사이트 제작 도구로 랜딩 페이지(일시·장소·신청 방법을 한 장에 담은 웹페이지)로 만들었다. 기관 에디토리얼·성장 포스터·디지털 브리핑 세 가지 시안 방향을 받아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 아마란스 원격 업무 2건: Codex가 크롬을 직접 조작해 그룹웨어 메일함에서 첨부 있는 공지 메일을 열어 내용을 요약하게 했고(확장 프로그램이 없는 프로필에 막혀 Profile 2로 바꿔 진행), 결재 전에 문서를 미리 훑어주는 ea-review 검토 프롬프트를 v2.1(기안 내용 요약 digest 필드 추가)로 올렸다. 조회·다운로드까지만, 결재·삭제는 금지라는 원칙은 그대로 지켰다.
- 지식 볼트 자동 큐레이션: AIVault에 RAG(문서를 찾아 읽고 답하는 AI 검색 기법) 계열 개념 노트(하이브리드 검색·GraphRAG·Neo4j 등) 10여 건, InvestVault에 매크로·미국 시황 위키 갱신(Fed·TSMC 등 13건), ChatVault에 어제 대화 정제본, onto 볼트에 AI 활용 노트 9건이 자동으로 쌓였다.
- 평소 자동화 정상 운영: 장하세 대시보드 동기화 5건,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2편 보정(로컬·server1), 오늘의 문장('하나님의 임재 연습'), 주간 AI 핫이슈 수집, 매크로 데일리 변환이 평소대로 돌았다.
왜 했는지 (추정)
- 어제 에이전트 팀을 개편해놓고 끝을 안 본 상태였다 — 신판을 실제로 출간해야 개편이 '검증 완료'가 되므로, 오늘 그 마무리를 지은 것.
- 알림·보고 통로를 디스코드로 모으는 것은 텔레그램 차단 사고(6월) 이후 이어온 일원화 흐름의 연장이다.
- 아마란스 업무(메일 확인·결재 전 검토)를 AI에게 브라우저째 맡겨보는 실험 — 조회 한도 안에서 사무 반복 업무의 위임 범위를 넓히려는 것.
- 교육 안내 랜딩 페이지는 첨부문서로 뿌리던 공지를 한눈에 읽히고 바로 신청으로 이어지는 페이지로 바꾸려는 시도.
배운 점 / 의미
- 개편은 결과물이 나와야 끝난다 — 이틀에 걸친 '평가→지침 수정→실전 제작→출간'이 한 사이클로 닫혔고, 제작 교훈을 지침에 되먹이는 고리까지 생겼다.
- 봇 토큰 같은 비밀 열쇠는 채팅창에 그대로 붙여넣지 않는 게 안전하다. 이번엔 폰에서 급한 대로 전달했지만, 다음엔 안전한 저장소(Keychain 등)에 직접 넣는 경로를 쓰자.
- 브라우저 조작을 위임할 땐 환경 전제(어느 크롬 프로필에 확장이 깔렸는지)부터 확인해야 한 번에 된다 — 오늘도 프로필이 달라 한 번 헛돌았다.
- 볼트는 손대지 않아도 매일 자란다 — 오늘 신규·갱신 노트 40여 건이 전부 자동 큐레이션의 산출물이었다.
2026-07-19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AI 에이전트 팀 전면 개편: 리서치·출판·디자인·본부 4개 팀의 에이전트 9종(리서처·검수자·팀장·에디터·작가·첫독자·편집자·디자이너·총괄본부장)을 평가하고 지침을 갈아엎었다. 수정 전에 전부 백업(
~/.vault-backups)을 떠두고 diff(변경 전후 비교)로 확인하며 진행했고, 평가보고서·개선 실행보고서 2종으로 근거를 남겼다. 출판팀엔 '첫독자 금지패턴' 같은 품질 기준 문서도 새로 붙였다.
- 개편 검증 — 책 한 권 기획 가동: 개편이 실제로 통하는지 보려고 초보 직장인용 책자 "클로드 코드로 나만의 에이전트 만들기" 제작을 걸었다. 기획서와 출판 대기열을 만들고 디자인팀 산출물 폴더까지, 개편된 팀 파이프라인을 실전으로 돌려봤다.
- 봇 인증 장애 — 복구에서 재발 방지까지: 개인 봇(제갈공명 등)이 OAuth(로그인 인증 열쇠) 만료로 멈춘 것을 칸반(작업 카드) 4장으로 처리했다. 원인은 맥 Keychain(암호 보관함)에서 토큰이 지워진 것 — cswap 스냅샷(계정 백업본)에서 복원하고, 역미러(백업본에서 자동 되살리기)와 서버 감시 watchdog(감시 프로그램)을 LaunchAgent(맥 자동 실행 등록)로 심었다. 경위는 incident 문서와 자동 메모리로 남겼다.
- 사도행전 4:13 연구 → LifeVault 위키: 베드로와 요한이 산헤드린(유대 최고 의회) 앞에서 담대히 말한 장면의 역사적 배경을 조사해 LifeVault에 넣었고, 위키 큐레이터가 출처 정리본과 주제 페이지 5건(베드로·산헤드린·파레시아(담대한 발언)·성령 충만·사도행전)으로 정제했다. 설교 '우리는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정리도 같이 들어갔다.
- 흩어진 교훈 21개 통합: 여러 작업공간에 흩어져 있던 feedback 메모리(작업 방식 교훈)를 통합 파일 하나(feedback_lessons.md, 교훈 21개)로 묶어, 어느 세션에서 작업하든 같은 기준이 자동으로 주입되게 했다.
- 평소 자동화 정상 운영: 장하세 대시보드 동기화,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1편 보정(로컬·server1), 오늘의 문장('고백록'), ChatVault·InvestVault 위키 자동 정제(OAuth 사건·Tailscale·추세추종 등 개념 노트 20여 건), onto 볼트 AI 활용 사례 초안 5건이 평소대로 돌았다.
왜 했는지 (추정)
- 에이전트 팀은 만들어두는 것만으로는 품질이 안 오른다 — 평가로 약점을 찾고 지침을 고친 뒤, 실제 책 한 권을 만들어보는 데까지 가야 개편이 검증된다고 본 것.
- 봇 인증 장애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임시 복구를 반복하는 대신 원인(Keychain 토큰 소거)을 밝히고 스스로 되살아나는 장치를 심어, 같은 카드가 다시 올라오지 않게 하려 했다.
- 교훈 통합은 세션이 바뀔 때마다 같은 실수를 다시 지적하게 되는 비용을 줄이려는 것 — 흩어진 피드백은 한 파일로 모아야 어디서든 일관되게 적용된다.
- 사도행전 연구는 설교·신앙 기록을 위키 그래프로 쌓아가는 LifeVault 흐름의 연장이다.
배운 점 / 의미
- 에이전트 개선의 완료 기준은 '지침을 고쳤다'가 아니라 '결과물로 확인했다'다 — 책 제작 자체가 개편의 테스트였다.
- 반복 장애의 답은 빠른 복구가 아니라 감시와 자가치유다. 지워지면 알아서 되돌리는 역미러, 멈추면 알아서 살리는 watchdog을 심는 쪽이 근본 해결이다.
- 갈아엎기 전에 백업부터 — 에이전트 9종을 고치면서 백업→수정→diff 확인 순서를 지킨 것이 대규모 변경의 안전판이 됐다.
- 교훈도 자산처럼 관리할 대상이다. 흩어진 피드백을 통합·색인해두면 AI가 매 세션 같은 기준으로 움직인다.
2026-07-18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칸반 카드 4장 — 적어두면 AI가 처리: 개인 봇(cokacdir)이 무응답이 된 걸 기본 모델을 Opus 4.8로 바꿔 복구시켰고, 완성해둔 포트폴리오 페이지가 서버에 안 올라가 있던 문제도 카드로 점검시켰다. 디스코드 하트비트(제안을 ❤️로 채택하는 절차) 관련 카드 두 장도 처리 — 채택할 때마다 오던 불필요한 안내 메시지는 끄고, 반대로 채택돼 만들어진 문서는 텔레그램으로 받아보도록 경로를 조사·정리했다.
- 포트폴리오 사이트 v3 업그레이드 계속: 사이트 카피를 독자 관점에서 점검해 "코드를 쓰지 않아도 시스템은 돌아간다" 같은 AI투 문구를 걷어내는 방향을 잡고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GitHub에 공개된 맥킨지 PPT 디자인 스킬도 우리 디자인 체계에 통합하기로 하고, 마친 결과는 디스코드로 링크 보고받았다.
- 골·루프 스킬 정비: 목표를 체크리스트로 쪼개주는 goal-setup, 반복작업을 자동 루프로 설계하는 loop-design 두 스킬의 문서를 평가 결과대로 손봤다. 시험 삼아 '메모리 인덱스 감사' 골을 하나 만들어 체크리스트→진행→보고서까지 완주시켰다.
- 볼트 위키 큐레이션 + AI 활용법 초안 5건: ChatVault(대화 기록 지식창고)가 어제 대화들(PPT 디자인 스타일 통합, 검색·정제 고도화, 포트폴리오 영상)을 개념 노트 20건으로 정제했다. 온톨로지 랩의 onto 볼트에는 해외 최신 사례에서 뽑은 AI 실전 활용 패턴 5건(녹취록→사례연구 자동화, 콘텐츠 재활용 배포, 브랜드 보이스 커스텀 GPT, 롱폼→숏폼 변환, CRM 내장 AI 고객분석) 초안을 새로 넣었다.
- 평소 자동화 정상 운영: 장하세 대시보드 동기화,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4편 자동 보정(로컬·server1 양쪽), 오늘의 문장('그리스도를 본받아'), ThreadFolio 팁 보강 후보 선정, 노트 자동 분류(4개 볼트 캡처) 정상동작 테스트가 평소대로 돌았다.
왜 했는지 (추정)
- 봇이 멈추거나 알림이 거슬리는 순간마다 직접 파고들지 않고 칸반 카드로 적어두면 AI 작업 레인이 처리하는 운영 방식을, 장애 복구 같은 실전 상황에서 굳히는 중이다.
- 하트비트 알림 두 건은 방향이 반대 같지만 목적은 하나다 — 시끄러운 절차성 메시지는 줄이고, 정말 봐야 할 산출물만 내 손에 도착하게 만드는 것.
- 포트폴리오는 외부에 나를 보여주는 첫 화면이라 사흘째 이어서 카피·디자인 완성도를 올리고 있고, 만들어놓고 서버에 안 올라간 페이지 점검도 같은 맥락이다.
- onto 볼트의 활용법 초안은 직원·소상공인 교육 자료의 재료가 될 'AI 실제 활용법' 지식지도를 채우는 작업이다.
배운 점 / 의미
- 장애 복구까지 카드 한 장으로 된다 — "문제 발견 → 카드 작성 → AI 처리 → 3문장 보고" 루프가 새 기능 만들기뿐 아니라 수리 작업에도 통한다는 걸 확인했다.
- 알림 설계의 기준은 양이 아니라 신호다. 무엇을 끄고 무엇을 보낼지는 내가 정의해줘야 AI 비서가 조용하면서도 유용해진다.
- 만든 것과 배포된 것은 다르다 — 완성해두고 서버에 안 올라가 있으면 외부에는 없는 것과 같으니, 작업의 완료 기준에 '배포 확인'까지 넣어야 한다.
- 카피는 만든 사람 눈에 안 보이는 'AI투'가 남는다 — 독자 관점 점검을 별도 단계로 두는 게 효과가 있었다.
2026-07-17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포트폴리오 사이트 v3 — 착수에서 제작으로: 어제 갖춘 의뢰서·디자인 가이드에 이어 오늘은 실제 채울 거리를 모았다. 잘 만든 참고 사이트(monet.design의 popless-hero)를 브라우저로 캡처해 디자인팀 레퍼런스(참고용 예시)로 저장하고, 포트폴리오에 넣을 데모 영상 소재 7종(아마란스 MCP·유튜브 다이제스트·출판팀·온톨로지·장하세 등)을 손보며 썸네일까지 뽑았다. 지식그래프(ontology-lab)의 노드·연결 규모 통계도 정리해 성과 숫자로 쓸 준비를 했고, 마무리 결과는 디스코드로 링크 보고했다.
- AIVault 백업 5주 공백 발견 → 매일 자동백업 신설: AIVault 지식창고의 git 백업(변경분을 원격에 안전하게 복사)이 6/10 이후 5주간 멈춰 있던 걸 발견해 5주치를 한 번에 커밋·푸시했다. 그치지 않고 매일 밤 23:55에 자동 백업하고 실패하면 텔레그램으로 알리는 예약작업(LaunchAgent, 맥이 알아서 정해진 시각에 돌리는 일정)을 새로 걸어 재발을 막았다.
- 코칵디어 봇 기본 모델 Opus 4.8로 교체: 개인 봇 서버(cokacdir)의 기본 AI 모델을 최신 Opus 4.8로 바꿔달라는 칸반 카드를 받아 설정을 조사·반영했다.
- 5개 볼트 위키 큐레이션: 어제 자료들을 개념 노트로 정제했다 — AIVault(ChatGPT Work·Skills·AI 에이전트·GEO·마케팅 자동화), ChatVault(어제 대화들: 포트폴리오 리뉴얼·반차 퇴근 자동화·Remotion 영상제작), InvestVault(SCHD·커버드콜·배당 전략·HBM/GPU), LifeVault(설교 기반 신앙 노트: 대속·전가·팀 켈러·고도를 기다리며)를 대량 갱신했다.
- 평소 자동화 정상 운영: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1건, NotebookLM 영상 요약 3건, ThreadFolio 일배치, 증시 매크로 데일리 마크다운 변환, 노트 자동 분류, 오늘의 문장(영적 침체), 온톨로지 커뮤니티 요약이 평소대로 돌았다.
왜 했는지 (추정)
- 포트폴리오는 외부에 나를 보여주는 첫 화면이라, 어제 뼈대(의뢰서·가이드)를 세운 데 이어 오늘은 실제로 채울 소재(영상·참고 캡처·성과 숫자)를 모으는 단계로 넘어갔다.
- 5주나 백업이 멈춰 있었다는 건 데이터를 잃을 뻔한 상황이라, 한 번 메우고 끝내지 않고 매일 자동으로 돌게 만들어 다시는 사람이 신경 쓸 필요가 없게 했다.
- 볼트 큐레이션은 매일 쌓이는 원자료를 흘려보내지 않고 서로 엮이는 지식으로 정제해두려는 루틴의 연장이다.
배운 점 / 의미
- "한 번 고치기"와 "다시 안 터지게 만들기"는 다르다 — 5주 백업 공백을 메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동 백업+실패 알림까지 걸어야 진짜 해결이다.
- 어제 만든 의뢰서·디자인 가이드가 오늘 참고 캡처·영상 소재 준비로 바로 이어졌다 — 기획 틀을 먼저 갖춰두면 제작이 빨라진다.
- 자동화가 평소처럼 돌아가는 날에는 사람 손이 기획과 판단(포트폴리오 구성·봇 모델 교체 같은 결정)에만 들어간다.
2026-07-16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포트폴리오 사이트 v3 개편 착수: 공개 중인 내 포트폴리오 사이트(subserver2.duckdns.org/portfolio.html)의 제목 카피(대표 문구)와 내용을 독자 관점에서 점검했다. "코드를 쓰지 않아도 시스템은 돌아간다" 같은 AI투 문구를 걷어내고 최신 작업 기준으로 다시 쓰기로 했고, 잘 만든 참고 사이트를 브라우저로 캡처해 레퍼런스(참고용 예시)로 저장한 뒤 디자인팀용 의뢰서와 디자인 가이드까지 갖춰뒀다.
- 직원 교육 웹슬라이드 '클로드 7가지 도구' 제작: "사용자 99%는 모르는 클로드 도구들" 글을 원문 삼아 직원 교육용 기획 의뢰서를 쓰고, 디자인팀 파이프라인으로 웹슬라이드(브라우저에서 넘겨보는 발표자료) 완성본과 작업기록까지 뽑았다. Open Design(AI 디자인 제작 앱)에서 세부 마감도 다듬었다.
- ChatGPT Work 강의 슬라이드 두 벌로 다듬기: 어제 만든 재단 직원 워크숍용 ChatGPT Work 강의 덱을 Open Design에서 이어 작업해, 10장 요약본과 풀버전 두 벌로 정리하고 자체 비평(critique)을 거쳐 손봤다.
- onto 볼트에 'AI 활용법' 개념 초안 5건 적재: 기술 구조가 아니라 "비개발자가 AI를 실제로 어떻게 쓰나"를 담는 지식지도(onto 볼트)에, 해커뉴스·레딧 등에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네스 경량화, HTML 좌표 기반 PPT 자동화, 바이브코딩 보안검수 등 초안 개념 5건을 만들었다.
- 점검·환경 손질: 에이전트 코리아 저녁(19:30) 자동 실행을 확인하면서 카카오톡 로컬 DB 접근 권한 문제를 조사했고, 디스코드 usage credits(사용량 크레딧) 오류 원인 파악, Claude 계정 자동전환 스크립트(cswap) 보완, 오후 3시 퇴근 타이머 설정 같은 자잘한 정비를 했다.
- 평소 자동화 정상 운영: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9건, 증시 매크로 데일리 위키화, ThreadFolio 일배치, 장하세 콘텐츠 동기화, 노트 자동 분류, 아마란스 결재대기 사전 검토(조회만)가 평소대로 돌았고, 4개 볼트(AI·Chat·Invest·Projects)의 위키 큐레이터가 어제 자료들을 개념 노트로 정리해 쌓았다.
왜 했는지 (추정)
- 포트폴리오 사이트는 외부에 나를 보여주는 첫 화면인데, 문구가 AI 냄새가 나고 내용이 낡아서 "독자가 읽는 글"로 다시 세우려는 것이 오늘의 중심이었다.
- 직원 교육이 실제 업무라, 원문 수집 → 기획 의뢰서 → 디자인팀 제작 → 완성본 보관으로 이어지는 교육자료 파이프라인을 실전으로 돌리는 중이다 — 어제 ChatGPT Work 워크숍 기획의 연장선.
- onto 볼트 초안 5건은 '기술 설명'이 아닌 '활용법 중심' 지식지도를 만들려는 실험을 이어간 것이다.
- 계정 전환·크레딧 오류 같은 도구 문제는 방치하면 자동화 전체가 조용히 멈추기 때문에 그때그때 잡았다.
배운 점 / 의미
- 의뢰서 → 디자인 가이드 → 산출물 → 작업기록으로 이어지는 디자인팀 분업 틀이 교육자료와 포트폴리오 양쪽에서 같은 방식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 한 번 만든 제작 파이프라인이 재사용되고 있다.
- 잘 만든 사이트를 캡처해 가이드에 박아두면 "예쁘게"라는 막연한 주문이 구체적인 품질 기준으로 바뀐다.
- 같은 강의도 10장 요약본과 풀버전 두 벌로 준비하면 발표 시간·상황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다.
- 자동화가 평소처럼 돌아가는 날에는 사람 손이 기획과 품질 판단에만 들어간다 — 오늘이 그런 하루였다.
2026-07-15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ChatGPT 마케팅 유튜브를 재단 직원 워크숍 교육자료로 재가공: 마케팅에서 ChatGPT를 쓰는 방법을 다룬 유튜브 한 편을 요약해,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직원 워크숍용 교육 기획안과 발표 슬라이드(Open Design으로 만든 HTML 덱)로 엮고 텔레그램으로 보냈다. 첫 기획안이 너무 얕아서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 중심으로 다시 짜고, 출처가 유튜브임이 드러나지 않도록 표현도 정리했다.
- 터널 파인더(경로 위 터널 찾아주는 웹앱) 데이터 오류 수정: 네이버 지도 경로에서 터널 정보를 끌어오는 흐름을 손보고, 제2수도권 순환고속도로 등 일부 노선에서 터널이 잘못 잡히던 문제를 바로잡았다(
app.py·CONTRACT.md 수정). 어제 이어온 검수의 마무리 성격이다.
- 취업규칙 개정안 조문별 대조표 작성: 재단 취업규칙 개정안을 기존 조문과 나란히 비교하는 대조 문서(HTML)를 만들었다. 윈도우 쪽에서 원문을 끌어오는 스크립트(
pull_rules.ps1)를 함께 썼다.
- 개발환경 손질 — 터미널 글자 크기, Claude 계정 자동전환 안전장치: tmux에서 글자가 작던 문제를 Ghostty 설정으로 키웠고, Claude 계정 자동전환(claude-swap)에 "엉뚱한 모델로 돌지 않게" 막는 가드(
cswap-model-guard.py)를 붙였다.
- 볼트 위키 자동 정리 + 융합 노트: AIVault·InvestVault·ChatVault의 그날 원문이 위키로 자동 정리됐고, '마케팅×콘텐츠 제작', '도구×워크플로우'를 묶은 융합(Synthesis) 교육 노트 2건과 미국·거시 증시 데일리, 종목 노트(IBM·JPMorgan·TSMC 등)가 쌓였다.
- 평소 자동화 정상 운영: 카카오톡 로컬 DB 동기화 확인, ThreadFolio 일배치, 노트 자동 분류가 평소대로 돌았다(유튜브 다이제스트 1건만 원본 오류로 실패). 아마란스 결재대기 문서도 승인 전 사전 검토(조회만)를 거쳤다.
왜 했는지 (추정)
- 직원 교육이 실제 업무라, 남이 만든 좋은 콘텐츠(유튜브)를 우리 조직 눈높이의 실습형 자료로 바꾸는 게 오늘의 중심이었던 듯하다.
- 터널 파인더는 어제 대개편의 남은 데이터 오류를 털어내 "믿고 쓰는" 상태로 확정하려는 마무리 작업으로 보인다.
- 취업규칙 대조표는 결재·검토 전에 무엇이 바뀌는지 한눈에 보려는 실무 준비물이다.
- 계정 전환 가드는 자동화가 조용히 엉뚱하게 도는 사고를 미리 막으려는 예방 조치다.
배운 점 / 의미
- 좋은 외부 콘텐츠는 그대로 쓰기보다 "우리 직원이 따라 할 수 있게" 다시 짜야 값이 생긴다 — 첫 기획안을 갈아엎은 게 그 신호다.
- 새 기능을 붙이는 날보다, 어제 만든 것의 오류를 끝까지 잡는 날이 결과물의 신뢰를 만든다.
- 자동화는 "잘 도는지"뿐 아니라 "엉뚱하게 안 도는지"까지 막아야 안심할 수 있다(모델 가드).
- 볼트 위키·데일리 정리는 손대지 않아도 매일 지식을 쌓아주는 자리로 계속 굳어지는 중이다.
2026-07-14 작업일지
오늘 한 일
터널 회피 내비 웹앱 tunnel-finder를 직접 검수한 결과대로 하루 종일 갈아엎은 날이다. 곁가지로 어제 확보한 open-design을 첫 실전 투입했고, 저녁엔 수집 봇 실패 원인을 추적했다.
- tunnel-finder 검수 반영 대개편: 네이버 지도 경로에 낀 터널을 알려주고 터널 없는 길을 찾아주는 웹앱을, 실제로 써보며 걸린 것들을 모아 크게 손봤다. 터널 회피 경로를 능동적으로 다시 찾아주는 기능(
GET /api/route/avoid)과 경로 옵션 5종, 경로마다 간단 설명·정확성 표시를 붙이고, "최대 30초"라던 안내 문구도 실측해 "1분"으로 고쳤다.
- tunnel-finder 사용성·배포 마무리: 장소명 검색(POI — 지명·가게 이름으로 찾기), 현재위치 버튼, 네이버 길안내 앱으로 경유지까지 넘겨주는 연결을 붙였고, 시작점과 끝점이 같은 이상한 입력(축퇴 좌표)도 안전하게 처리하게 방어했다. server1 배포용 서비스 파일과 deploy.sh(배포 스크립트)까지 갖추고 서버에서 살아 있는지 점검했다.
- 비영리 AI 파트너 원페이저 제작: 어제 클론해 둔 open-design(클로드 디자인의 오픈소스 대안)을 실제로 돌려, '비영리 AI 파트너' 소개 원페이저(한 장짜리 소개 웹페이지)를 만들었다. 어제 설계한 부업 서비스에 처음으로 '보여줄 얼굴'이 생겼다.
- 에이전트 코리아 수집 실패 추적: 카카오 오픈채팅 수집 봇 '에이전트 코리아'의 저녁 19:30 회차가 실패로 끝나, LaunchAgent(맥의 예약 실행기) 로그와 수집 스크립트, 카카오톡 로컬 DB까지 직접 열어 원인을 추적했다.
- 볼트 자동 큐레이션: ChatVault가 전날 대화 4건(교육 시나리오·계정 자동전환·부업 설계·칸반 장애)을 개념 20여 개로 위키화했고, InvestVault는 매크로·미국시장 데일리를 통합해 SK하이닉스·반도체·2차전지 페이지를 갱신했으며, ontology-lab은 'AI 실제 활용법' 초안 개념 12건을 적재했다.
- 일상 자동화: 유튜브 다이제스트(신규 3건), 장하세 콘텐츠 동기화(2건), '오늘의 문장', ThreadFolio 일배치, 카카오톡 DB 동기화 확인, 매크로 데일리 변환까지 평소대로 무인 완료됐다.
왜 했는지 (추정)
- tunnel-finder는 "돌아가는 수준"에서 "믿고 쓰는 수준"으로 올리는 단계로 보인다. 터널 길이 검수, 실측 기반 문구 수정, 정확성 표시 같은 오늘 작업이 전부 '이 앱이 알려주는 걸 믿어도 되나'에 대한 답이다.
- 현재위치 버튼과 네이버 길안내 연결은 책상이 아니라 실제 운전 상황에서 쓰려는 준비로 보인다 — 출발지 입력 없이 지금 위치에서 바로 터널 없는 길을 받는 흐름.
- 원페이저는 어제 부업 서비스 프로세스를 설계한 흐름의 다음 수순 — 팔 것을 정했으니 보여줄 자료를 만드는 단계다.
- 에이전트 코리아 추적은 자동 수집이 조용히 실패하면 그 시간대 데이터가 비는 채로 지나가기 때문에, 실패 회차를 그냥 넘기지 않고 바닥까지 파본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기능 추가보다 검수 반영이 도구를 완성시킨다. 오늘 tunnel-finder 개선 목록은 전부 "직접 써보니 걸리더라"에서 나왔고, 안내 문구 하나도 실측값으로 고쳤다.
- 시작점=끝점 같은 극단 입력 방어는 만들 때는 사소해 보여도, 실사용에서 앱이 이유 없이 죽는 걸 막는 보험이다.
- 어제 확보한 도구(open-design)를 하루 만에 실전 투입해 결과물을 냈다 — 도구 수집이 수집으로 끝나지 않고 활용으로 이어진 사례.
- 자동화는 실패도 흔적을 남겨야 한다. 에이전트 코리아가 '실패했다'는 파일을 남긴 덕에 로그를 거슬러 추적할 수 있었다.
2026-07-13 작업일지
오늘 한 일
부업 서비스 impact-career를 새로 설계해 골격을 갖췄고, 어제 살려낸 칸반 보드를 "카드로 지시하면 봇이 실행하는" 방식으로 하루 종일 실전 운용하며 다듬었다.
- 부업 서비스 impact-career 설계: 내 강점·경험을 상품으로 만드는 커리어 문서 진단·리라이팅(고쳐 쓰기) 부업을
~/Projects/impact-career에 새로 세웠다.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6단계 프로세스와 가격 패키지, 크몽(재능 거래 마켓) 서비스 소개 초안을 잡고, 실무 템플릿 6종(사전질문지·자료수집 체크리스트·진단리포트 틀·리라이팅 체크7·피드백 요청·후기 요청)과 의뢰인 카드 틀까지 문서로 갖췄다.
- 칸반 보드 실전 운용 — 카드 3건을 봇이 처리: 보드에 카드를 올리면 봇이 알아서 처리하는 흐름으로 ①대기만 하던 할일의 원인을 칸반 DB(작업 장부)와 브리지 로그를 뒤져 조사하고 ②카드 상세가 마크다운(서식 문법) 원문 그대로 보이던 것을 읽기 좋게 렌더링(꾸며서 표시)되게 고치고 ③히스토리를 프로젝트를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내용·메뉴를 재구성했다. 보드 디자인도 아이보리 리트릿 스타일로 바꿨다.
- open-design 확보: "클로드 디자인의 오픈소스 버전을 찾아봐" 카드와 "찾은 걸 클론해줘" 카드가 이어서 돌아, nexu-io/open-design 리포지토리를
~/Projects/open-design으로 클론(통째 복제)해 받아뒀다. 오늘 기록에 섞여 있는 커밋 34건은 내 작업이 아니라 이 원 프로젝트 개발진의 이력이다.
- 볼트 자동 큐레이션: ChatVault가 전날 대화(칸반 보드·Claude Design PPT·live-subs 등)를 개념 20여 개로 위키화했고, InvestVault는 오늘의 매크로·미국시장 데일리를 통합해 SK하이닉스·Fed 페이지를 갱신했으며, ontology-lab은 'AI 실제 활용법' 초안 개념 19건을 onto 볼트에 적재했다. AIVault·ProjectsVault 큐레이터도 각자 위키를 채웠다.
- 일상 자동화 + 소소한 복구: AI 핫이슈 요약, ThreadFolio 일배치, 카카오톡 DB 동기화 확인, 매크로 데일리 변환, 유튜브 다이제스트(신규 2건), 장하세 콘텐츠 동기화(4건), '오늘의 문장'까지 평소대로 무인 완료됐다. Claude 자동 계정전환이 실패한 건은 원인을 파악해 재로그인으로 복구했다.
왜 했는지 (추정)
- 어제 수리한 칸반 보드를 하루 만에 실전에 올려, 쓰면서 걸리는 것들(안 읽히는 히스토리, 마크다운 원문 노출, 멈춰 보이는 할일)을 그 자리에서 카드로 지시해 고친 것으로 보인다.
- impact-career는 그동안 쌓은 AI 활용 역량과 개인 경험을 처음으로 '남에게 파는 서비스'로 만들어보려는 상품화 시도로 보인다.
- open-design 클론은 전날 조사한 "Claude 디자인으로 PPT 만들기"의 연장으로, 유료 도구에 기대지 않고 직접 굴릴 수 있는 오픈소스 대안을 손에 넣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보드에 카드만 올리면 봇이 조사부터 수정까지 한다"가 실제로 하루 종일 돌아갔다. 검색 카드의 결과를 다음 클론 카드가 이어받는, 카드끼리 연결되는 흐름도 확인했다.
- 도구는 만든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 기준으로 다듬어야 쓰인다 — 히스토리와 카드 상세를 "읽히는 형태"로 바꾼 것이 오늘 보드 개선의 핵심이었다.
- 오늘 작업의 큰 덩어리(보드 수정, 서비스 설계 문서)는 git에 안 남는 작업이었다. 세션 기록 기반 일지가 없으면 통째로 증발했을 하루다.
- 새 서비스는 코드보다 프로세스 문서가 먼저다. 첫 의뢰가 오기 전에 단계와 양식을 갖춰두면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2026-07-12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신규 프로젝트 live-subs(실시간 번역 자막 도구)를 착수 당일 골격까지 완성했고, Hermes 칸반 보드 고장을 수리했으며, 봇 인프라 무응답 2건을 복구했다.
- live-subs 신규 구축: 브라우저에서 나오는 외국어 음성을 실시간으로 받아 적고(STT) 번역해 화면 위 자막으로 띄우는 개인 도구를
~/Projects/live-subs에 새로 세웠다. 형태는 크롬 확장(MV3), 번역 엔진은 구독형 LLM, 모델은 sonnet, 화면은 오버레이+팝업으로 갈림길 결정을 먼저 확정해 커밋한 뒤, SPEC.md와 PROMPT.md를 작성해 Codex에 발주했다. M0 마일스톤(세션 연결 + STT 벤치마크)을 먼저 검증하고 이어 MV3 확장 + 로컬 캡션 서버 본체를 구현받아 테스트 5/5·preflight·팝업 스모크 테스트까지 통과시켰다(서버는 오디오를 메모리의 짧은 조각으로만 다루고, VAD가 말을 문장 단위로 자르는 문지기 역할). 이후 사용감 문제 3건은 직접 손봤다 — ①오버레이 재주입 시 자기 교체(예전 버전 자막이 겹겹이 쌓이지 않게) ②왼쪽 정렬 + 한 번에 한 줄만 표시 ③번역 출력 언어를 언어 이름으로 강제 지정(엉뚱한 언어로 번역되는 것 방지). 미해결 과제로 M1 검증에서 MLX가 Python 3.12 환경에서 import가 중단되는 문제가 남아 다음 세션으로 넘겼다.
- Hermes 칸반 보드 자동 동기화 수리 + 브리지 전 구간 검증: 개인 에이전트 시스템(Hermes)의 칸반 보드에 내 Claude 작업이 자동으로 안 뜨던 문제를, claude-lane 상태 파일(.paused·.auth-fails)·칸반 DB(
sqlite3 ~/.hermes/kanban.db)·브리지 로그(bridge.log)·훅 폴더를 차례로 점검해 세션 시작 이벤트를 보드로 흘려주는 훅이 아예 없었다는 걸 특정했다. ~/.claude/settings.json을 백업 후 SessionStart 훅을 연결하고 훅 스크립트 ~/.claude/hooks/session_board_helper.py+session-board.sh를 신설, 보드 서비스(LaunchAgent ai.hermes.simple-board)를 재시작해 가짜 세션 이벤트와 실제 새 세션 양쪽으로 반영을 확인했다. 반대 방향(카드를 만들면 Claude가 실행하는 브리지) 검증으로 테스트 카드 7종(보드·브리지·통합·파이프라인 heartbeat·타임아웃·장시간 대기·위험 명령 rm -rf 가드)을 흘려 전 구간을 확인했다(테스트 잔재물은 claude-lane 워크스페이스에 남아 있음, 삭제는 HC가 직접). 경위는 자동 메모리 project_hermes_kanban에 기록.
- 봇 인프라 2건 복구: 개인 봇 서버(cokacdir) 무응답은 Claude 계정의 OAuth 세션 만료(사용량 한도)가 원인이라,
cswap --list --token-status로 계정 상태를 확인하고 cswap --switch-to 2로 2번 계정 전환 후 스모크 테스트로 즉시 복구했다. 근본 대처로 incidents·wrap 로그에서 "OAuth session expired" 흔적을 추적해 자동 전환 루프 스크립트(~/.cokacdir/scripts/cswap-auto-loop.py)를 수정, 만료를 감지하면 사람 손 없이 전환되게 보완했다. Hermes가 Codex에 로그인 못 하던 문제도 ~/.hermes/config.yaml의 codex 항목과 ~/.codex/auth.json 토큰 상태, models_cache.json의 모델 지원 여부를 점검해 hermes-agent 내부의 인증 실패 지점(refresh token 재사용 감지 로직)을 고치고 Codex 5.6 루나 모델로 접근하게 복구했다(자동 메모리 hermes-codex-auth.md).
- 아마란스 야간 배치 정기 진행 보고 자동화: 밤마다 아마란스 문서 본문을 채워 넣는 야간 배치(night_refill)의 진행률을 로그(
~/Library/Logs/amaranth-refill*.log)에서 실행 회차·성공 건수로 집계해 확인하고, 앞으로 매번 물어보지 않아도 되게 이 집계를 자동으로 하는 보고 스크립트 ~/.hermes/scripts/amaranth_progress_report.sh를 만들어 hermes cron에 등록했다(자동 메모리 amaranth-progress-report-cron.md).
- 웹 정비: 포트폴리오 아마란스 페이지(
design-team/deliverables/portfolio-amaranth/index.html)에 시연 영상을 포함해 배포하고 Portfolio/v2/STORYBOARD.md도 갱신했다. 온톨로지 팩 대시보드(ontology-lab/packs/dashboard.html)의 종합의견이 마크다운 원문으로 노출되던 것을 렌더링 기능을 붙여 읽기 좋게 고쳤고, "Claude 디자인" 온톨로지 팩(claude-design-work)을 뒤져 PPT 템플릿 리포트(claude-design-ppt-report.html)를 정리했다.
- 자동화 봇: ThreadFolio 일배치(19초, ok), 유튜브 다이제스트 reconcile로 신규 영상 13건 수집·요약 후 server1 배포, janghase 대시보드 콘텐츠 동기화 3건 커밋, '오늘의 문장'('부활의 주와 함께하라' 생성·발행)이 모두 무인 완료됐다. ChatVault 위키 큐레이터는 7/11 대화 3건(포트폴리오 v2 영상 리뉴얼·AI볼트 수정사항 정리·서버2 상태 확인)을 소스 3+개념 13+엔티티 4로 위키화했고, LifeVault 큐레이터는 설교 '공회 앞에 서다'를 정리해 베드로·성령·구원·사도행전 페이지를 갱신했다. AIVault·ProjectsVault·InvestVault의 synthesis(개념 결합 후보 검토, InvestVault만 177쌍)와 AmaranthVault 지식노트 검증봇(근거 문서 원문 대조), 볼트 캡처 분류봇, 주간 메모리 통합(
feedback_lessons.md), 세션 핸드오프(live-subs·vault-intro·janghase-vault-web·design-team·ontology-lab)도 모두 자동으로 돌았다.
왜 했는지 (추정)
- 어제 정비한 Codex 위임 체계를 바로 실전 규모 프로젝트에 투입해 검증해보려 한 것으로 보인다.
- 칸반 보드가 관제 기능을 못 하고 있다는 걸 알아채고, 단순 겉모습 확인이 아니라 원인(훅 부재)까지 파고든 것으로 보인다.
- 봇 무응답이 반복되자 이번엔 임시방편이 아니라 자동 전환까지 마무리해 재발을 막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 "정기적으로 보고해 달라"는 요청을 매번 사람이 물어보는 방식이 아니라 자동 보고 체계로 만들려 한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결정·명세·검증을 분리한 위임 사이클은 신규 프로젝트도 하루 만에 골격까지 진행시킬 수 있다.
- "자동 반영"이 안 되면 실행부가 아니라 이벤트를 흘려주는 훅부터 봐야 한다. 설정 수정은 백업→문법 검증→서비스 재시작→엔드투엔드 확인 순서가 안전하다.
- 봇 무응답의 원인은 코드보다 실행 환경(계정·인증)일 때가 많다.
- 인증 문제는 "어느 쪽이 깨졌나"(부르는 쪽 설정 vs 불리는 쪽 토큰)를 갈라서 보면 빨리 끝난다.
- "정기적으로 보고해 줘"는 사람이 기억할 일이 아니라 cron에 걸 일이다.
- 대시보드는 데이터가 아니라 "읽히는 형태"까지가 완성이다.
2026-07-11 작업일지
오늘 한 일
7/9 볼트 진단에서 세운 로드맵을 실제로 집행해 오염 이력까지 지울 준비를 마쳤고, Codex를 클로드의 하위 실행기로 쓰는 체계를 갖춰 첫 실전 위임에 성공했다. 업무 지식창고 정본도 오늘 확정했다.
- 볼트 시스템 정리 — 오염 이력까지 삭제 준비: 구글드라이브 FinderSync가 흘리는
Icon\r 잔재 파일이 계속 커밋에 섞여 들어오고 미러 리포(janghase-vault-web)까지 번지는 문제를, "지금 파일 정리"를 넘어 이력과 유입 경로까지 끊는 방식으로 처리했다. ProjectsVault .gitignore에 Icon\r 차단 규칙을 커밋해 유입을 원천 봉쇄하고, janghase-vault-web 동기화 경로에도 오염 재발 방지 게이트를 걸었다. "오염 이력은 삭제한다"는 결정에 따라 ProjectsVault.git·janghase-vault-web.git 두 리포의 git 히스토리 재작성본을 만들어 ~/.vault-backups/20260711-history-rewrite/rewritten-ready-to-push/에 push 대기 상태로 백업했다(같은 자리에서 '사내교육안' 항목은 중단 결정). 그 외 overview.md 수치 정정과 lint 재가동 기록을 커밋(P1-2), amaranth 캡처 그릇 신설 뒤 기존 4볼트 캡처가 정상 동작하는지 회귀 확인(P1-3), ~/vault-automation/reports/20260711-p2/의 크롤-인용률-집계·onto-선별목록 리포트 확인과 vault-advisory·retro·tips 자동화 3종 launchctl 상태 점검(P2), 광명형 자립전환플랫폼 기획안을 planning→outputs로 이동하는 정합화도 함께 처리했다.
- Codex 하위 실행기 정비 + 첫 위임: Claude 사용량 한도·토큰 비용을 아끼려 단순 제작 작업은 다른 AI에게 위임하는 체계를 정식으로 갖췄다.
~/.codex/config.toml을 정비하고 ~/.claude/skills/codex/SKILL.md를 갱신한 뒤, "Reply with exactly: OK" 응답과 모델명 질의(GPT-5 계열 확인)로 연결 스모크 테스트를 통과시켰다. 첫 실전 위임으로 ~/Projects/vault-intro/에 SPEC.md(볼트 8개 소개 명세)와 PROMPT.md(index.html 단 하나, CSS/JS 전부 인라인, 외부 리소스 금지)를 작성해 Codex에 발주했고, Codex는 히어로·공통 철학·볼트 8개 카드·푸터, 민감도별 배지 색상, 반응형 1/2/3/4열 그리드, 시스템 폰트 + 라이트/다크 테마 전환까지 갖춘 index.html 단일 파일을 완성했다(스마트쿼트·border-left 금칙도 스스로 점검). 체계는 자동 메모리 project_codex_executor에 기록.
- AmaranthVault 정본 확정 + ChatGPT 연동 검토: 업무 ERP 기안 자료를 모은 AmaranthVault가 윈도우와 맥 양쪽에 있어 혼선이 있었는데(7/6엔 윈도우를 정본으로 정했다가 이후 맥에서 계속 갱신해온 상태), 맥
~/AmaranthVault의 폴더 구조·.obsidian 설정·git 커밋과 ssh win으로 대조한 윈도우 Downloads\AmaranthVault의 폴더·파일 현황을 비교해 맥을 정본으로 확정했다. AmaranthVault/raw/shared/README.md에 공유 자료 취급 규칙을 남기고, 윈도우 원격 점검용 PowerShell 보조 스크립트 4종(make_tar·check_pin·stage_runner·stage_status)도 준비했다. ChatGPT에서 MCP로 이 볼트를 연결했을 때는 질문·답변이 저절로 저장되는 게 아니라 재사용 가치가 있는 결론만 지식노트 저장 도구(amaranth_knowledge_save)로 쌓이는 구조임을 확인.
- 장하세 실무 지원: 7월 현장점검 결과보고 문서를 검토하고(HWP 본문 추출 테스트 스크립트 test_hwp_extract.py 사용), 아마란스 볼트 검색으로 '회의실 전자칠판 구매 품의서'를 찾아 문서번호·날짜 출처가 달린 3줄 요약을 받았다. 강의 준비 진행 상황은 HTML 보고서(worklog-0710.html)로 정리.
- 포트폴리오 v2 영상 스토리보드: 이미 완성된 실작동 영상 7개(Playwright+vhs 파이프라인 제작)를 어떤 순서·서사로 보여줄지
~/Portfolio/v2/STORYBOARD.md에 문서화했다.
- 리포 경로 이전 마무리: '오늘의 문장'(→ Projects/ai-training-guides)과 유튜브 다이제스트(→ Projects/youtube-digest)의 경로 이전 뒤끝 정리로 각각 백업 커밋 1건씩 남겨 새 경로에서 이력이 정상적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했다.
- 자동화 봇: ThreadFolio 일배치(20초, ok) 외에, ChatVault 위키 큐레이터가 7/10 대화 3건(챗볼트 건강검진·사용량 한도 중단 작업·결재검토봇 경로/빈서식)을 소스 3+개념 14+엔티티 3(OpenCrab·ontology-lab·LocalCrab)으로 위키화했고, AIVault 큐레이터는 개념 결합 후보(Claude_for_Excel×Model_Wiz, AI_Studio×AI_디자인)를 검토했다. janghase 대시보드는 콘텐츠 자동 동기화 5건 커밋, onto 볼트 수집봇은 해외 4소스(HackerNews·Dev.to·GitHub·Reddit/X/Threads)에서 AI활용법 초안 3건(AI비서실장운영체제·AI웹클리핑자동분류수집·NowenNote)을 적재했다(승인 대기). 볼트 캡처 분류봇과 세션 핸드오프(janghase-vault-web·ontology-lab), Codex 주간 보고 초안 작성도 무인으로 돌아갔다.
왜 했는지 (추정)
- 7/9 진단에서 "쌓기는 과잉, 소비는 고장"이라는 결론이 나온 뒤, 실제 로드맵 집행일로 오염 정리부터 손댄 것으로 보인다.
- Claude만으로 모든 제작을 감당하기엔 한도·비용 부담이 있어, 위임 가능한 작업을 나누는 체계를 미리 갖춰둔 것으로 보인다.
- 정본이 두 군데 있으면 나중에 혼란이 반복될 걸 알고 있어서, 오늘 아예 못 박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오염 정리는 '지금 파일'을 지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유입 경로(gitignore·게이트)와 과거 이력(히스토리)까지 막아야 재발이 없다.
- 위임의 품질은 명세서 품질이 좌우한다. '무엇을(SPEC)'과 '어떻게(PROMPT의 제약·금칙)'를 분리해 주면 다른 AI도 우리 규칙대로 만든다.
- 정본을 옮긴 날에는 '어디가 정본인지'를 문서로 못 박아야 한다. 기억에만 두면 며칠 뒤의 내가 헷갈린다.
- 기안 검색이 되니 "그 문서 어디 있더라"가 사라진다. 볼트에 쌓아둔 것은 이런 날 회수된다.
- 결과물(영상)이 있어도 '보여주는 순서'는 별도의 설계다.
2026-07-10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아침에 조용히 멈춰 있던 결재 검토 봇을 수리해 업그레이드하고, Claude 계정 자동 전환기를 가동했으며, 비용 실측을 근거로 토큰 절감 대개편을 단행했다. 클로드코드 입문서 콘텐츠도 계속 다듬었다.
- 결재 검토 봇(ea-review) 수리 + v2.1 업그레이드: 아침 정기 실행이 실패한 원인을
launchctl 상태와 records/launchd.log로 추적한 결과, review.py·run.sh가 참조하는 claude 실행 파일 경로가 실제 설치 위치(~/.local/share/claude/versions/)와 어긋나 있었다(which claude, cmux 내장 경로까지 대조해 확인). plist를 재설치(cp+launchctl bootstrap)하고 launchctl kickstart로 재실행해 정상화했다. 겸사겸사 검토 프롬프트를 v2.1로 올려 기존 4축 검토(숫자 대사·종합성·논리·맥락)에 '기안 내용 정리(digest)' 필드를 추가했고, review.py·poll_pending.py·extract.py·notify.py와 loops/ea-review/prompt.md를 갱신했다. 실전 검증으로 오늘자 "운영비(4대보험 등) 정기 지출결의서"를 봇이 검토해 4대보험 합산 9,452,360원(당일 자동이체)과 수동 이체 7건 합계 7,869,470원을 확인하고 본문이 빈 서식인 점을 짚어냈다. 변경 사항은 자동 메모리 project_ea_review.md에 기록.
- Claude 2계정 자동 전환(claude-swap) 가동: uv tool로 claude-swap을 설치해 계정 2개를 등록하고, 5분 주기로 사용량을 감시하다 90% 도달 시 자동으로 다른 계정으로 전환되게 구성했다(전환 시 디스코드 알림). 세션 종료 시 다음 세션이 맥락을 이어받도록 한국어 핸드오프 노트도 붙였다. 맥에서는 가동 시작했고 윈도우 머신은 아직 미설정(자동 메모리
project_claude_swap).
- 토큰 절감 대개편 — "비용의 범인은 턴 수":
usage_scan.py로 세션별 토큰 소모를 실측한 결과 턴 수(대화 왕복)가 비용의 93%를 차지한다는 걸 확인하고, 이를 근거로 ChatVault 수집 파이프라인(chatpipe)을 턴 수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슬림화했다. 봇 서버(cokacdir) 등록 작업 24건을 전수 정리 — 중복 7건 비활성화, 상시 러너 11건은 LaunchAgent로 이관, 검수용 6건은 watchers로 이관했고, 비활성화는 삭제 대신 '2월 31일' 방식(존재하지 않는 날짜로 예약을 밀어 실행만 막는 방식)으로 처리해 "삭제는 임의로 하지 않는다" 원칙을 지켰다. 알림 경로는 디스코드로 통일하고, 남은 작업은 loops/token-savings/RESUME-PLAN.md에 재개 계획으로 문서화(자동 메모리 project_token_savings.md).
- 맥 메모리 워치독 신설: 맥이 느려지는 원인(오래 켜둔 claude 세션, 자동화가 남긴 고아 브라우저, 스왑 증가)을 감시하는 스크립트
~/.cokacdir/scripts/mac-memory-watchdog.sh를 작성해 LaunchAgent com.aivault.mem-watchdog.plist로 30분 주기 등록했다. 안전 설계로 자동 종료(kill)는 확실히 고아인 브라우저에만 적용하고, claude 세션은 알림만 보내 사람이 판단하게 했다(자동 메모리 project_mem_watchdog.md).
- 클로드코드 입문서 — 레시피 확산 + 레시피12 반려: 브리프 3건(본 작전 + 출판·디자인 공통)과 차례안 v6을 배치해 총괄본부장 유미(디스코드 봇)에게 집행을 지시했다. 디자인팀 산출물 레시피12(다운로드 폴더 정리)는 스타일 diff·금칙 패턴 grep·headless 크롬 스크린샷 3중 검증 끝에, 시연이 "정리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확인받는" 중간 단계에서 끝나 완료 장면이 없다는 이유로 반려했다 — "레시피는 완수로 끝나야 한다. 안전장치는 중간 장면으로" 원칙을 세워 자동 메모리
feedback_recipe_ends_complete로 고정했다. 실행랩에서는 recipe13(회의메모를 '결정/보류/할 일'로 요약, 파일 무변경)과 recipe14(업무자료로 월간보고서 초안 생성, 원본은 안 건드리고 새 파일로 저장)를 직접 시연했고, 레시피12의 원 소재인 다운로드 폴더 실태(파일·폴더 수, 총용량, 확장자 분포, 20MB 이상 대용량 파일, 하위 폴더 용량 순위)도 조사했다.
- 지식창고 자동 큐레이션 + 볼트 목적 재정의: ChatVault는 최근 대화 4건(아마란스 재단 규정 자료화·ea-review v2 업그레이드·아마란스 MCP 문제 해결·입문서 차례안)을 소스 4건+개념 14건+엔티티 2건으로 위키화했다. InvestVault는 매크로·US마켓 데일리(7/9·7/10)를 소스 3건+주제 페이지 11건으로 갱신, ProjectsVault는 '재단 사업팀 온톨로지 구축 설계' 자료로 페이지 3건을 생성했다. onto 볼트에는 트렌드 자동 수집으로 초안 13건이 적재됐다(AI업무목록 80/20 선별, 법령 MCP 로컬 캐싱, API 과금 사고 카드 한도 방어 등). 아울러 챗볼트·온톨로지볼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해 목적을 재정의했다 — 챗볼트 = 대화 구조화·검색(프로필 만들기가 아님), onto 볼트 = '주제→수집→온톨로지화' 엔진 지향(자동 메모리
project_vault_purposes_clarified).
- 자동화 봇 5건 전부 정상 완료: 매크로·US마켓 데일리 HTML→마크다운 변환이 356초(약 6분)로 오늘 최장, 그 외 ThreadFolio 추천 글감 적재(22초)·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35초)·ThreadFolio 일배치(15초)·버튼 액션 처리(56초) 모두 ok.
왜 했는지 (추정)
- 계정·실행 환경을 바꾼 최근 변화들이 조용히 자동화를 죽이는 사례가 반복돼서, 환경을 건드린 뒤에는 의존 자동화를 전수 점검하는 습관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 Claude 사용량 한도 때문에 작업이 끊기는 걸 막으려 계정 전환을 자동화한 것으로 보인다.
- 여러 자동화가 매일 Claude를 호출하며 비용이 커지자, 감이 아니라 실측으로 원인을 찾아 구조적으로 줄이려 한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계정·실행 파일 환경을 바꾸면 그것을 부르는 자동화가 조용히 죽는다. 환경을 건드린 날은 의존하는 자동화를 전수 점검하는 게 세트다.
- 비용 최적화는 실측이 먼저다 — 범인은 예상 밖의 곳(턴 수)에 있었다. 자동화 '삭제' 대신 '무효 날짜 비활성'이 안전한 되돌리기 수단이 된다.
- 감시와 처형은 분리해야 안전하다 — 지켜보는 것은 넓게, 자동으로 손대는 것은 확실한 것만.
- 콘텐츠의 결말은 항상 '실제로 완료된 상태'여야 한다. 제작상의 제약(안전장치·확인 절차)이 독자의 서사를 오염시키면 안 된다.
- 자동 축적 시스템의 존재 이유는 '쌓기'가 아니라 '꺼내 쓰기'다. 목적이 흐려지면 방향부터 다시 문장으로 못 박아야 한다.
2026-07-09 작업일지
오늘 한 일
디스코드 총괄 봇 '유미'가 하루 종일 무응답이던 사고를 로그로 규명해 복구하고, 지식창고 시스템 전체를 진단해 "쌓기는 되는데 꺼내 쓰기가 고장났다"는 결론을 냈다. 그 외 사내 교육 콘텐츠 개편과 아마란스볼트 규정 최신화도 진행했다.
- 디스코드 봇 함대 무응답 사고 규명·복구:
~/company-hq/logs/discord-stdout.log를 ANSI 이스케이프(터미널 색상 코드)를 벗겨가며 분석해, 봇 프로세스는 살아있는데 "Channels are not enabled" 오류로 디스코드 수신만 막혀 있음을 확인했다. 원인은 Claude Code v2.1.204부터 channelsEnabled가 조직 단위 게이트로 바뀌어 기본 차단된 것 — 로컬 설정으로는 우회 불가해 claude.ai 콘솔에서 조직 토글을 켜고 봇을 재시작해 복구했다. 재발 방지로 워치독 ~/.cokacdir/scripts/discord-bot-watchdog.sh(주기 감시)·discord-bot-startcheck.sh(시작 시 점검)·tg-notify.sh(텔레그램 알림)를 신설하고, 4개 팀(company-hq·research-team·publish-team·design-team)의 run-discord-bot.sh를 모두 수정해 연결했다. 경위는 자동 메모리 project_discord_bot_fleet.md에 기록.
- 볼트 시스템 진단 — "정제 과잉, 소비 고장": AIVault 등 지식창고에 자료는 매일 자동으로 쌓이는데 활용이 못 따라가는 문제를 점검해 진단 보고서 2편(
~/볼트-시스템-진단-2026-07-08.md와 증보판, onto 볼트 승인 게이트 무력화 문제·오염 데이터 스캔 포함)을 작성했다. ~/vault-automation/의 게이트 도구 3종(promote.py·wiki_lint.py·staleness_scan.py)을 정비하고 ProjectsVault의 wiki/index.md·wiki/log.md도 정리했다. 진단 결과는 자동 메모리 project_vault_system_diagnosis.md로 고정, P0~P2 개선 로드맵은 승인 대기.
- 클로드코드 입문 콘텐츠 개편 + 파일럿 발주: 리서치팀이 완료한
research-team/reports/클로드코드-에이전틱-활용사례-2026-07-08.md 보고를 검토해 기존 '2단하네스 사용설명서' 목차와 대조하고, 사내 교육 자료를 AIVault/playbook/사내교육/클로드코드-입문교육.md로 개편했다. company-hq/shared/출판-대기열.md를 갱신하고 클로드코드-입문서-차례안.md를 작성한 뒤, 출판팀에 publish-team/inbox/브리프-클로드코드-입문서-파일럿-레시피1.md, 디자인팀에 design-team/inbox/브리프-클로드코드-입문서-파일럿-시각화.md와 의뢰서를 각각 발주했다(디자인은 직접 만들지 않고 디자인팀에 위임하는 원칙).
- 아마란스볼트 — 재단 규정 최신화·MCP 가이드 점검: 재단 최신 규정을 아마란스볼트에 추가하고
AmaranthVault/index/approval.db(결재문서 색인 DB)의 테이블·스키마·총 문서 수를 sqlite3로 점검했다. 직원용 MCP(8770/8771, 사업팀 민감문서 차단 목록 적용) 최종 가이드도 확인.
- 지식창고 자동 큐레이션: InvestVault는 매크로 데일리를
wiki/sources/2026-07-09_매크로데일리.md로 정리하고 주제 페이지 7개(거시경제·원달러환율·반도체_한국·2차전지·바이오_한국·Samsung·SK_Hynix)를 갱신했다. AIVault·ChatVault·ProjectsVault는 wiki-curator가 raw 입력을 자동 정제([[Claude]]×[[현철]] Synthesis 검토 포함), onto 볼트 _inbox에는 트렌드 개념 초안 3건(AI브랜드노출추적·사내지식Slack어시스턴트·음성기반콘텐츠발행자동화)이 적재됐다(승인 대기). youtube-digest는 신규 4편 자동 대조·반영, janghase-vault-web은 콘텐츠 동기화 4건 + NotebookLM 동기화.
- 자동화 봇 26건, 성공 22건·실패 4건(2건은 재시도로 자체 복구): 매크로·US마켓 데일리 뉴스레터(각 ×2)·HTML→마크다운 변환·유튜브 다이제스트(×2, 신규 4편)·에이전트 코리아 점검(오전×2·저녁×2)·12시간 수집 낮 선실행·볼트 인제스트 야간 점검(404초)·AIVault 동기화 통합점검(460초)·오늘의 문장(×2)·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아마란스 일일 수집 검수 루프·ThreadFolio 데일리 포스트는 모두 ok. 후속 점검이 필요한 실패 2건: ThreadFolio 일배치(
ingest_daily)와 Threads 크롤 추출은 재시도 성공 기록이 없어 원인 확인이 남았다(그 외 ThreadFolio 추천 적재는 실패 후 재시도로 ok, 버튼 액션 폴링 3건 중 1건 실패·2건 ok).
왜 했는지 (추정)
- 총괄 봇이 회사 전체 지시·보고 통로라, 침묵하면 조직 전체가 멈추는 셈이라 단순 재시작이 아니라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까지 끝까지 밀어붙인 것으로 보인다.
- 지식창고에 자료가 쌓이기만 하고 활용된 기억이 없다는 찜찜함을 정면으로 점검한 결과로 보이며, "쌓는 자동화"보다 "꺼내 쓰는 경로"가 부족하다는 진단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 사내 교육 자료를 직원·소상공인이 따라할 수 있는 입문서로 발전시키려는 본업 연장선의 작업이다.
배운 점 / 의미
- 도구 자동 업데이트가 하루아침에 기능을 조직 단위로 잠글 수 있고, 이런 '침묵 실패'는 봇 바깥의 독립 감시자가 있어야 잡힌다. 오류 메시지가 색상 코드에 파묻혀 안 보일 수 있으니 로그 분석 때 이스케이프 제거가 필수다.
- 지식 시스템은 입력 자동화보다 소비 경로(검색·추천·게이트) 설계가 먼저다. 자동 수집은 반드시 검역이 필요하다.
- 전체를 한 번에 만들지 않고 파일럿 1개로 틀을 먼저 검증하는 게 안전하다.
- 지식창고는 만들 때보다 '최신으로 유지하는 루틴'이 실사용을 좌우한다.
2026-07-07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어제(7/6) 재설계한 아마란스 회계 자동화를 하루 만에 실전 완성했고, 통신비 청구서 처리 자동화를 새로 구축했으며 출퇴근 봇의 검수 방식도 개선했다.
- 아마란스 회계 RAG 완성: 회계 수집기 3종을
~/Projects/amaranth-sync(budget 커밋)에 구축해 2021~2026년 6개년 데이터를 검증·수집하고(2026년 gisu 매핑 반영), accounting.db로 적재했다. 색인 단계에서 build_index의 doc_id를 NFC(한글 유니코드 표준형)로 고정해 유니코드 차이로 인한 중복 행 버그를 예방했다. 회계 DB를 조회하는 전용 MCP(8772, 지원팀+HC 권한)를 개통하고, AmaranthVault/scripts/build_finance_cards.py로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연도별 재정 요약 카드를 만들어 FY2022~FY2025 재정 해설과 외부감사 의견 요약을 "제공된 수치·인용 원문만 근거로, 창작 금지" 규칙의 배치 세션으로 작성했다(완료보고서 회계RAG_완료보고.md). 낱개로 돌던 수집·색인은 daily_pipeline.sh로 묶어 재가동. 부속으로 ERP 접속 비밀번호를 맥 키체인에 등록하는 set_erp_password.sh를 실행하고, 직원용 MCP 가이드(AmaranthVault/docs/amaranth_mcp_guide.html)를 디자인팀에 의뢰했다. 교훈은 자동 메모리 project_amaranth_accounting_rag로 저장.
- U+ 통신비 청구서 자동화(
uplus-bill) 신규 구축: ~/Projects/uplus-bill을 새로 만들어 사이트 직접 캡처를 시도했다가, 더 안정적인 이메일 청구서 방식으로 전환했다 — GAS로 청구서 메일을 조회하고 보안 HTML을 해제한 뒤 capture_bill.py로 PDF를 캡처하는 흐름을 엔드투엔드로 검증했다. 아마란스에서는 지난달 기안을 재기안하고 PDF 첨부, 임시저장까지 자동화(상신은 회사 규칙상 자동화 금지 영역이라 HC가 직접), 절차는 AMARANTH_EA_FLOW.md로 문서화했다. LaunchAgent(com.hc.uplus-bill.plist)로 매월 8~10일과 12~15일 자동 실행되게 스케줄 등록.
- 출퇴근 자동화 봇 검수 강화: 퇴근 버튼을 눌렀는데 스크린샷에 퇴근이 안 찍혀 있어 확인해보니, 메인 위젯이 원래 출근 시각만 보여주고 퇴근 확인은 별도 메뉴(금일출퇴근시간조회)에서 해야 하는 것이었다(
check_record.py·probe_history.py 등으로 확인, 퇴근은 정상 기록돼 있었음). attendance.py를 고쳐 ①클릭 직후 팝업 문구 확인 ②공식 기록 조회 화면 대조, 두 단계를 통과해야 성공으로 판정하게 했고, 실제 퇴근 기록 화면 스크린샷(records/20260707_1901_퇴근.png)을 텔레그램으로 첨부 전송하는 흐름도 추가했다. "아마란스는 로그인만 해도 출근이 자동으로 찍힌다 → 아침 테스트 금지" 같은 운영 주의사항은 자동 메모리 project_attendance_bot과 .cokacdir/AUTOMATIONS.md에 기록. 오늘 실제 퇴근(19:02)으로 검증 완료.
- 5개 지식창고 큐레이션: AIVault는 엔티티·개념 14개(sodam_ai·SoDam-Agent·Claude_Code·Codex·Slack·Naver_Clova·Hermes_Agent·Miso_One/Labs·Threads 등, Vibe_Coding·Agent_Teams 개념)를 생성하고 Context_Management×Subagent_Strategy Synthesis 기획을 검토. InvestVault는 US마켓·매크로 데일리 소스 2건으로 Fed·OPEC·JPMorgan_Chase·2차전지·거시경제 위키를 갱신하고, Threads에서 건진 AI 영상 워크플로우를 Seedance·AI_영상_생성·AI_도구_워크플로우 페이지로 정리. ChatVault는 최근 대화 4건(아마란스 토큰 누수 7/5, AmaranthVault 정본 마이그레이션·RAG 전환 7/6, 아마란스 예산·회계 API 역엔지니어링 7/6, VoiceVault 야간 배치 7/3)을 소스+개념 16개(SessionEnd 핸드오프 훅·Deny List 민감문서 차단·계층형 RAG 아키텍처·NFC 정규화 검증 등)로 정제. onto 볼트(ontology-lab)는 개념 초안 15건을
_inbox에 적재(AgentOS 개인지식 운영체제·cclg 메모리 규격 표준화·SQ8 임베딩 양자화·Jina 경량 임베딩·장기실행 에이전트 예산 가드 등, 승인 대기). ProjectsVault·장하세는 wiki log 갱신, NotebookLM 동기화, 장하세 대시보드 콘텐츠 자동 동기화 3건,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5개 영상 자동 보충.
- 자동화 봇 24건 전부 정상 완료: 에이전트 코리아 12시간 수집 즉시 실행이 463초로 오늘 최장, 그 외 매크로·US마켓 데일리 뉴스레터(각 ×2)·유튜브 다이제스트(×2)·AIVault 동기화 통합점검(416초)·매크로 데일리 HTML→마크다운 변환(183초)·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Threads 추출·볼트 인제스트 야간점검·ThreadFolio 관련 작업 다수가 모두 ok로 마감.
왜 했는지 (추정)
- 어제 세운 "추출→색인→선별 정제" 재설계 계획을 실행에 옮겨, 눈으로 찾던 회계 데이터를 검색 가능한 구조로 바꾸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 매달 손으로 하던 통신비 청구서 처리가 반복 수작업이라 자동화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보이며, 결재 상신만은 회사 규칙상 자동화 금지 영역이라 경계를 분명히 그은 것으로 보인다.
- 출퇴근 봇이 "눌렀다"와 "기록됐다"를 구분하지 못해 오인 사고가 날 뻔했기 때문에, 스스로 결과를 검증하는 구조가 필요했다.
배운 점 / 의미
- 한글 데이터는 색인 단계에서 NFC 정규화를 못 박아야 중복 유령 행이 안 생긴다.
- 대량 문장 생성(재정 해설 등)은 "제공된 수치만, 창작 금지" 규칙을 프롬프트에 봉인해야 안전하다.
- 웹사이트 직접 크롤링이 막히면 "메일로 받는 사본"이 더 안정적인 우회로일 수 있다.
- 자동화는 어디까지 봇이 하고 어디부터 사람이 하는지(임시저장까지/상신부터) 경계를 먼저 정하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 자동화 봇은 "동작했다"가 아니라 "결과가 기록됐다"를 스스로 확인해야 믿을 수 있다. 화면마다 보여주는 정보가 다르므로 검증은 반드시 공식 기록 화면 기준으로 해야 한다.
2026-07-06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이틀간 토큰을 폭식하던 아마란스볼트(사내 ERP 지식창고) 자동 위키화를 폐기하고 원인을 규명했고, 이를 계기로 맥 자동화 전반을 다이어트하기 시작했다. 그 외 봇 복구와 지식창고 큐레이션도 평소대로 진행됐다.
- 아마란스볼트 대전환: 전자결재 문서 수천 건을 서브에이전트로 전량 위키화하던 자동화가 토큰을 폭식하고 있어, 로그(
.curator_debug.log, amaranth-digest.log)와 훅 설정(~/.claude/settings.json, session-handoff.sh)을 뜯어본 끝에 진범이 본작업이 아니라 세션 종료마다 도는 핸드오프 훅이었음을 규명했다. LaunchAgent(com.hc.amaranth-daily, com.hc.amaranth-digest)를 백업 후 제거하고 digest_run.py·digest_select.py·curator_invoke.py 스크립트를 삭제, 재발 방지로 ~/.claude/hooks/handoff-skip-dirs.txt(핸드오프 제외 디렉토리 목록)를 신설해 session-handoff.sh를 수정했다. 이후 정본을 윈도우 Downloads\AmaranthVault로 옮기고 "추출→FTS5 전문검색→선별 위키화" 검색중심 파이프라인 계획을 ~/.claude/plans/giggly-honking-cocoa.md로 세웠다(직원용 MCP 8770/8771 포트 구상 포함). 곁가지로 예산집행 조회 탐색 스크립트(cdp_capture.py·test_2025.py·verify_fields.py·test_ledger.py)를 만들고, 새 구조(AmaranthVault-new)에서 큐레이터를 시험 가동해 2025 하반기 사업계획·Step-UP·금융교육 사업 등에서 소스 1건+개념 8건+기관 엔티티 4건(사회연대은행·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등)을 생성했다. 계층형 아키텍처 시각화는 디자인팀에 의뢰. 교훈은 자동 메모리 feedback_headless_batch_hygiene.md로 남겼다 — 헤드리스 배치는 세션마다 붙는 고정비가 본작업보다 클 수 있고, 전량 처리보다 검색 후 선별 정제가 대용량 문서고엔 맞다.
- 맥 자동화 대청소: 아마란스 사건을 계기로 Codex로 맥의 launchd·cron 등록 상태를 전수 조사했다(cron은 비어 있었고, 정리 대상은 대부분
~/Library/LaunchAgents의 사용자 등록 항목). 시스템 영역은 손대지 않는 경계를 세운 뒤 "맥의 모든 크론잡과 런처 중지" 지시로 배치성 자동화를 일괄 정지하고, VoiceVault(통화녹음 온톨로지) 야간 자동화는 plist 이름에 .disabled를 붙여 중지했다(검색·온디맨드 처리는 유지). 상태는 자동 메모리 project_voicevault.md에 기록.
- cokacdir 텔레그램 봇 무응답 복구:
launchctl kickstart -k gui/501/com.cokacdir.server로 강제 재시작하고, 로그(cokacdir.log·cokacdir.error.log)에서 폴링·429·conflict 오류 여부와 nslookup api.telegram.org·curl HTTPS 연결로 네트워크 문제를 배제했다. 관련 브리지 프로세스(텔레그램 브리지 PID 705, 디스코드 브리지 PID 738)와 agy 관련 LaunchAgent(antigravity·aivault 계열) 상태도 함께 점검. 재시작으로 정상 복구.
- 5개 지식창고 큐레이션: InvestVault는 매크로데일리·US마켓데일리 2건을 소스로 위키 약 20페이지(거시경제·원달러환율·반도체_한국·2차전지·바이오_한국·SK_Hynix·Fed·Meta·Intel·TSMC·JPMorgan_Chase·Goldman_Sachs·FDA·OPEC·CoreWeave·Nebius 등) 갱신. AIVault는 Synthesis 3건 시도(Claude×에이전트, openspec×개발환경_자동화, 비주얼_어노테이션×스타일_리믹스)와 개념·도구 노트 14개(Codex·MCP·FastCampus·CommandSpace·insanely-fast-whisper·Boris_Cherny·Qwen·온톨로지_팩·LLM_Wiki·루프_엔지니어링·온톨로지_빌딩·JSON_프롬프트 등)를 생성. ProjectsVault는 '2025년 출연사 추천사업 구조 요약'을 소스 1건+페이지 2건(출연사협력사업·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으로 위키화하고 장하세 대시보드(janghase-vault-web) 자동 동기화 8건. ChatVault는 대화 정제, onto 볼트는 AIVault 최신 내용에서 온톨로지 개념 초안을
_inbox에 적재(승인 대기)하고 지식그래프 커뮤니티 요약문을 생성.
- 자동화 봇 7건 전부 정상 완료: Threads 추출 전체 파이프라인이 573초로 가장 오래 걸렸고, 그 외 에이전트 코리아 점검(38초·37초)·12시간 수집 선실행(165초)·볼트 인제스트 야간 점검(61초)·ThreadFolio 추천 적재(17초)·버튼 폴링(20초) 모두 ok.
왜 했는지 (추정)
- 아마란스 자동화가 진행량 대비 토큰을 과도하게 쓰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있었고, 원인을 안 지운 채 그냥 늘리기보다 멈추고 규명한 뒤 재설계하는 쪽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 그 사건을 계기로 "내 맥에서 지금 뭐가 자동으로 돌고 있는지" 전체 그림이 없다는 걸 실감해서, 비용·안정성 관리 차원의 전수 점검·다이어트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 봇 서버는 매일 자동작업 보고 통로라 멈추면 다른 자동화 상태도 안 보이기 때문에 신속한 복구가 필요했다.
배운 점 / 의미
- 헤드리스 배치는 세션마다 붙는 고정 주입 비용(훅·컨텍스트)이 본작업보다 클 수 있다 — 측정 없이 자동화를 늘리면 안 된다.
- "전량 처리"보다 "검색으로 찾고 필요한 것만 정제"가 대용량 문서고에는 맞는 구조다.
- 자동화는 만들 때가 아니라 "몇 개가 돌고 있는지 답 못 할 때"가 정리 시점이다. 삭제 대신
.disabled 비활성화면 복구 부담 없이 줄일 수 있다.
- 봇 무응답은 "죽었나?"보다 "살아 있는데 안 움직이나?"를 먼저 본다 — 프로세스 생존 확인 → 재시작 → 로그 → 네트워크 순서면 대부분 10분 안에 해결된다.
2026-07-03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정리만 한 날이 아니라 새 도구 하나를 짓고, 회사 하나를 손본 날이다.
- ebook-maker(전자책 만들기) — OCR PDF를 진짜 EPUB 전자책으로 (신규 프로젝트): OCR로 뜬 책 PDF를 전자책으로 만들 때마다 문장이 중간에 끊기고 목차가 없는 고질병(①문장이 안 끝났는데 줄바꿈 ②페이지가 덜 찼는데 넘어감 ③목차 없음 ④자간 들쭉날쭉)을 한 번에 푸는 변환기를 직접 만들었다. 새 리포
~/Projects/ebook-maker/에 변환 엔진 make_epub.py(약 14KB)를 작성했다 — page_lines(페이지에서 줄·글자크기·좌표를 뽑아 같은 높이 조각을 병합), strip_furniture(꼬리말 자동 제거), classify_page(본문/사진/건너뜀 분류), assemble(장 제목 인식해 클릭 이동 목차 생성), Joiner(kiwipiepy로 줄 접합부 띄어쓰기 판단해 잘린 단어 복원)로 구성된다. 공용 스타일 styles.css를 확정하면서 핵심 교훈을 규칙으로 못 박았다 — word-break: keep-all을 넣으면 한글 단어가 줄 끝에서 안 쪼개져 자간이 들쭉날쭉해지므로, 기본 줄바꿈과 text-align: justify(양끝맞춤)를 써야 한다. README.md·사용법.md·.claude/CLAUDE.md도 정비했고, 원본 PDF/EPUB은 용량·저작권 문제로 git에서 제외했다. 첫 책 자전거여행1(31장, 사진 55장, 13.9MB)을 완성하고 커밋 bed644d("OCR PDF → EPUB 변환 시스템 초기 구축")로 남겼다.
- AI 출판사(리서치·출판·디자인 팀) — 마감 절차 도입 + AI 티 검수 에이전트 신설: 세 팀(리서치·출판·디자인)과 총괄(company-hq)이 책은 뽑는데 마무리가 허술하고(작업 끝나도 결과·로그가 커밋 안 되고 흩어짐), 결과물에서 'AI가 쓴 티'(번역투·어색한 말투)가 자꾸 나는 문제를 손봤다. 대표적 사고가 한국 독자용 가이드북에 "한국말로 프롬프트를 한다" 같은 자기지시적 번역투가 섞인 것.
research-team/tools/wrapup.sh(작업 마감 스크립트)를 만들어 마감 단계에서 밀린 변경을 일괄 커밋하게 했고, company-hq/shared/출판-대기열.md(출판 대기열 보드)를 만들었다. '첫독자' 검수 에이전트(publish-team/.claude/agents/첫독자.md + publish-team/style-references/첫독자-금지패턴.md)를 신설해 사람 독자 관점에서 어색한 말투를 잡도록 했고, 이 기준으로 기존 책 6권(예: 나만의-에이전트-만들기-tofukyung-2026-06-23.md, 2단하네스-사용설명서-내부기록.md)을 소급 점검·교정했다. 네 리포(research·publish·design·company-hq)의 .claude/settings.json JSON 유효성을 jq empty로 점검하고, company-hq/.gitignore에 로그 제외를 추가했으며, 각 팀 스킬 파일(publish·research·design·brief)에 회고·마감 단계를 반영했다. 메모리 project_ai_company_depts, feedback_send_docs_telegram 갱신.
- 5개 지식창고 큐레이션 — 증시 위키 + 대화 정제 + 온톨로지 초안(routine): InvestVault는 오늘치 국내 매크로·US마켓 데일리를 소스 2건(
2026-07-03_매크로데일리, 2026-07-03_US마켓데일리)과 주제 위키(SK_Hynix, JPMorgan_Chase, Fed, OPEC, Meta, TSMC, Intel, Google, FDA, 반도체_한국, 2차전지, 바이오_한국, 거시경제, 원달러환율)로 소화했다. ChatVault는 어제(7/2) 윈도우 업무 자동화 대화 3건(아마란스10 출퇴근 자동화, 한글 양식 등록, 장기대여금 결산 점검)을 소스 3건 + 개념 약 18개(Headless_Browser_자동화, HWP_COM_자동화, ERP_시산표_OCR_검증, 규정_근거_자동검증, 3단계_검증_구현 등) + 엔티티(아마란스10)로 정제했다. ontology-lab은 AIVault 최신 지식(OpenCrab·에이전트 코리아·Threads)에서 onto 볼트 _inbox에 개념 초안 9건(MinerU, OCR모델체인스위칭, 에이전트안전프레임워크, 카카오위키자동변환, AI샷리스트영상기획, AI과외교사식독학 등)을 적재했다(승인 대기). AIVault·ProjectsVault는 wiki 엔티티·개념 노트와 log.md·세션 핸드오프를 갱신했다.
- 자동화 봇: Threads 추출 파이프라인(크롤→추출, 798초), 볼트 인제스트 결과 점검(736초), 통합 점검(AIVault 동기화 등 4종)+텔레그램 보고(374초), US 마켓 데일리 생성(299초·238초), 에이전트 코리아 12h 수집 강제 실행(270초), ThreadFolio 일배치(251초), 국내 매크로 데일리 생성(162초·104초), 데일리 HTML→마크다운 변환(143초), 유튜브 구독 다이제스트(81초·81초), 오늘의 문장 HTML 변환·배포(68초·13초), 에이전트 코리아 저녁 점검(58초·26초), ThreadFolio agy 데일리 포스트 작성(57초), 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43초),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 점검(30초·29초), ThreadFolio 추천 적재(20초·16초), ThreadFolio 액션 폴링(13~16초, 수시) — 전부 정상(ok) 완료, 코드 변경 없음. Threads 추출 파이프라인(798초)이 최장이었다.
왜 했는지 (추정)
- OCR PDF를 전자책으로 만들 때마다 매번 손으로 고치던 고질병을, 이번 기회에 재사용 가능한 엔진으로 아예 뿌리 뽑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 AI 출판사가 부서는 빠르게 갖췄지만 마무리·검수 체계가 없어 결과물 품질(특히 AI 특유의 어색한 말투)이 문제가 되자, 이를 제도적으로 잡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 지식창고 5곳 큐레이션은 매일 이어지는 정기 루틴이다.
배운 점 / 의미
- 한글 전자책은
word-break: keep-all이 오히려 자간을 망친다 — 음절 단위 줄바꿈 + 양끝맞춤이 정답(2026-07-03 확정). '책 무관 엔진 + 책별 폴더' 구조로 만들어 새 책은 PDF만 넣으면 되게 했다.
- 부서를 빨리 세우는 것과 끝맺음(마감·검수)을 제도화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 만들고 나서 마무리 규칙을 박아야 회사가 굴러간다.
- 품질 문제는 '내용'이 아니라 '말투'였다 — 내용 검수와 별개로 사람 독자 눈의 스타일 검수자가 따로 필요하다.
- EPUB은 글자 크기·화면에 맞춰 글이 자동으로 흐르는(reflowable) 전자책 형식이라, 종이책을 찍은 PDF와 달리 폰에서도 화면에 딱 맞게 재배치된다. OCR은 스캔한 이미지 속 글자를 컴퓨터가 읽는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이다.
2026-07-02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새 기능을 만든 날이 아니라 하루치 지식을 다섯 창고에 나눠 담고 정리한 날이다. 화슈(Huashu) 디자인 파일 추적은 사흘째 미완으로 이어졌다.
- InvestVault — 오늘치 증시 데일리를 투자 주제 위키로 소화: 오늘 아침 자동 생성된
macro-daily-2026-07-02.html(국내 매크로)과 us-market-daily-2026-07-02.html(미국 시장)을 마크다운으로 변환한 뒤(변환 봇 145초), wiki-curator로 통합 소스 2026-07-02_매크로_US마켓_통합.md를 만들고 주제 위키 15개(거시: Fed, 거시경제, 원달러환율, OPEC / 국내 섹터: 반도체_한국, 2차전지, 바이오_한국 / 종목: Micron_Technology, Samsung, SK_Hynix, Meta, JPMorgan_Chase, TSMC, FDA, Tregzi)를 갱신했다. index.md 색인 갱신, 어제치 2026-07-01_Threads_바이브코딩_GitHub.md 소스도 보강했다. 은퇴 목표(47세→57세 성장, 은퇴 후 월 250만 원 배당)에 맞춘 개인화 추천의 재료다.
- ChatVault — '한글 실적보고서 표 자동화' 대화를 지식으로 정제: 어제(7/1) 반나절 씨름했던 '한글 실적보고서 표 자동 재구성 및 열 너비 튜닝' 대화를 소스 2건(
2026-07-01_onedrive_hwp_automation.md, 2026-07-01_한글_실적보고서_표_자동_재구성_및_열_너비_튜닝.md)과 개념 11개(Windows_OneDrive_자동시작, HWP_표_페이지나눔_설정, COM_파일_동시접근_관리, HWP_양식_자동_채우기, HWP_COM_자동화, HWP_보고서_표준서식_양식, HWP_병합표_셀주소_불일치, pyhwpx_라이브러리_테이블_조작, 표_셀_병합_순서_설계, 문서_자동화_디버깅_이미지_검증)로 정제했다.
- ontology-lab — AIVault 최신 지식에서 온톨로지 개념 초안 13건 적재: AIVault에 쌓인 최신 내용(알렉스 OpenCrab, 에이전트 코리아 대화, Threads 발췌 —
/tmp/onto_aivault_src_20260702-0030.md)에서 개념 후보 13개(TeamClaude, council-of-high-intelligence, mattpocock-skills, MemoryBank, beautiful-mermaid, 로컬SLM특화하이브리드전략, AI영수증검증자동화, 특화툴조합워크플로우, AI컨텍스트캡슐, 상황맥락우선원칙, Blotato멀티채널포스팅배포, Activepieces노코드자동화, AI툴과잉경계)를 뽑아 onto 볼트 wiki/_inbox/에 적재했다. 세션 핸드오프도 갱신했다.
- AIVault / ProjectsVault — 세션 핸드오프 + synthesis 시도 + 자동 동기화: 볼트 4곳의 다음 세션 인수인계 노트를 새로 썼다. AIVault에서는 'Claude'와 'Scheduled_Tasks'를 묶어 새 교육 자료로 엮을 만한지 synthesis 검토를 했으나, 새로운 사실이 없어 skip으로 로그를 남겼다. ProjectsVault는
wiki/log.md를 갱신하고 장하세 대시보드 content sync 1건이 자동 동기화됐으며, NotebookLM 동기화 봇도 실행했다(42초). 볼트 인제스트 인박스 노트를 etf/tools/macro/stocks/portfolio 등 폴더로 자동 분류하거나 'none' 판정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됐다.
- 화슈(Huashu) 디자인 파일 추적(미완, 3일째): 최근 윈도우2 바탕화면에서 만든 화슈 디자인 파일을 이어서 작업하려고
~/design-team/의 deliverables·inbox 폴더를 전수 탐색하고, ssh win2로 바탕화면의 html/htm/css 파일 목록 조회를 다시 시도했으나 여전히 잡히지 않았다. GUI로 만든 파일은 텍스트 접속(ssh)에는 안 보인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 자동화 봇: 국내 매크로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287초·98초), US 마켓 데일리 생성(271초·220초), 데일리 HTML→마크다운 변환(145초), 통합 점검(AIVault 동기화 등 4종)+텔레그램 보고(555초), ThreadFolio 일배치(333초), 에이전트 코리아 12h 수집 강제 실행(240초), 볼트 인제스트 결과 점검(90초), 유튜브 구독 다이제스트(85초·76초), 오늘의 문장 HTML 변환·배포(61초·13초), ThreadFolio agy 데일리 포스트 작성(55초),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저녁 점검(30·32초 / 48·33초), 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42초), Threads 추출 파이프라인(33초), ThreadFolio 추천 적재(19초·32초), ThreadFolio 액션 폴링(12~16초, 수시) — 전부 정상(ok) 완료, 코드 변경 없음. 통합 점검(555초)이 최장이었다.
왜 했는지 (추정)
- 매일 자동 생성되는 증시 데일리를 그냥 두면 파일 더미에 묻히기 때문에, 종목·테마별 위키로 누적해 나중에 추천 재료로 쓰려는 것으로 보인다.
- 고생해서 푼 HWP 자동화 문제(표 병합 순서)를 다음에 검색만으로 풀 수 있도록 개념으로 남겨둔 것으로 보인다.
- synthesis를 검토했지만 근거가 없으면 억지로 엮지 않고 skip 처리하는 원칙을 지킨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COM(윈도우 프로그램을 코드로 조종하는 규격) 자동화는 셀 병합 '순서'가 결과를 좌우한다 — 순서를 설계로 못 박아야 한다.
- 매일 반복되는 정형 작업이라도 '주제 서랍에 자동 분류'해두면 나중에 흐름이 보이고 추천 재료가 된다.
- synthesis(개념 결합 제안)는 새로운 사실이 없으면 억지로 만들지 않고 정직하게 skip으로 남기는 게 원칙이다.
- GUI·바탕화면 파일은 SSH로 못 찾으니, 다음엔 곧장 CRD(Chrome 원격 데스크톱)로 확인하는 게 시간을 아낀다(3일째 반복된 교훈).
- wiki-curator는 자료를 읽고 위키에 정리해주는 사서 로봇이고, 온톨로지 그래프는 개념들을 점과 선으로 잇는 지식 지도다.
2026-07-01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새 기능을 만들기보다 쌓인 지식을 5개 지식창고에 정리하고, 어제 고생한 한글 자동화 노하우를 위키로 남긴 날이다.
- AIVault 큐레이션: 쌓아둔 AI 대화가 로그로만 썩지 않도록, wiki-curator로 인물 엔티티(tofukyung, knowledge-manager, eduitit_teacher, Andrej_Karpathy)와 개념(Knowledge_Management, Vibe_Coding, LLM_Wiki, Garbage_In_Garbage_Out — 입력이 쓰레기면 출력도 쓰레기)을 생성·갱신했다.
index.md·log.md 갱신, 한국어 핸드오프 노트(session-handoff.md, raw/inbox/세션핸드오프-2026-07-01.md) 작성.
- ChatVault — 어제 '한글 보고서 자동화' 대화 위키화: 어제 한글(HWP) 문서를 파이썬으로 자동 채우느라 반나절 헤맸던 대화를 소스 정리본 2건(
2026-06-30_contract-to-permanent-conversion-report.md(정규직 전환 보고서), 2026-06-30_한글_보고서_양식_자동생성.md)과 개념 노트 12개(HWP_COM_자동화, HWP_양식_자동_채우기, HWP_보고서_표준서식_양식, Placeholder_기반_표_삽입(빈칸 표시자에 표 꽂기), 한글_OneDrive_파일_추출, 개조식_보고서_작성(항목 나열식 문서), HWP_페이지_압축_최적화, 규정_대조_검증, 다단계_글꼴크기_제어, 표_병합셀_보존, 한글_COM_인스턴스_관리, GUI_Automation)로 정제했다.
- InvestVault — 오늘치 증시 데일리 위키화: 매크로·US마켓 데일리 HTML을 마크다운으로 변환해 소스 정리본 3건(
2026-07-01_US마켓데일리, 2026-07-01_매크로데일리, 2026-07-01_매크로_US마켓_통합)과 주제 페이지(Fed, OPEC, Goldman_Sachs, Sivers_Semiconductors, Tregzi, 거시경제, 반도체_한국, 2차전지)로 소화했다. index.md·log.md·세션 핸드오프도 갱신했다. 은퇴 목표(47세→57세 성장, 은퇴 후 월 250만 원 배당)에 맞춘 개인화 추천의 기반이 되는 작업이다.
- ProjectsVault — 대시보드·NotebookLM 자동 동기화 + 위키 정리: janghase-vault-web content sync로 2026-07-01 자동 동기화 1건이 반영됐고,
sync-notebooklm.py로 NotebookLM 동기화(추가/수정/삭제 파일 수 보고)를 실행했다. wiki-curator로 raw를 점검하고 wiki/log.md를 갱신했다.
- ontology-lab — onto 볼트에 비개발자 AI 활용법 초안 18건 적재: AIVault 최신 내용(
/tmp/onto_aivault_src_20260701-0030.md: OpenCrab·알렉스 관련 엔티티, 에이전트 코리아 유용 정보 요약, Threads 추출본)을 읽어 onto/wiki/_inbox/에 온톨로지 개념 파일 18건(온톨로지API서버리스대시보드, 코드기반에이전트하드룰통제, 증거기반완료검증훅, 칸반페르소나스킬격리, 멀티모달시각검수위임, AI영상다국어더빙파이프라인, weft하네스패키지매니저, 의사결정에이전트카운슬, 사양기반개발하네스, 파일영속화계획하네스, 디자인인텔리전스스킬, 다계정토큰분산, 폐쇄망로컬LLM호스팅, 비디오LLM영상관제, 강의PDF위키노트자동변환, AI월간회고리포트, 아티클에이전트스킬변환, 멀티에이전트문서위키자동생성)를 작성했다. 자동 반영 없이 승인 대기(자동배포로 사고 난 적이 있어 이 문턱을 일부러 둔다).
- design-team — '화슈(Huashu)' 디자인 파일 위치 추적: 디자인은 디자인팀에 위임하는 원칙에 따라, 최근 윈도우2 바탕화면에 만든 화슈 디자인 결과물을 이어서 작업하려 위치를 파악했다.
~/design-team/(deliverables·inbox 등)을 탐색하고 ssh win2로 바탕화면의 html/htm/css 파일 목록 조회를 시도했으나, GUI 파일은 SSH로 잘 안 잡혀 미완으로 남았다.
- youtube-digest — 구독 채널 신규 영상 자동 수집:
run-youtube-digest.sh 실행으로 신규 영상 3개를 self-healing reconcile(RSS와 사이트를 대조해 빠진 걸 스스로 채우는 방식)로 반영해 server1(subserver2.duckdns.org/youtube-digest/)에 배포했다.
- 자동화 봇: 볼트 inbox 인제스트 점검·보고(AI·Invest·Life·Projects, 505초), ThreadFolio agy 데일리 포스트 작성·적재·배포(359초), US 마켓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275초), launchctl 에이전트 코리아 12h 즉시 실행(256초), US 마켓 데일리 오후분(236초), ThreadFolio 일배치(225초), Threads 추출 파이프라인(195초), 한국 주식 매크로 데일리 생성(176초), 4종 점검+텔레그램 보고(137초), 매크로/US마켓 HTML→마크다운 변환(138초), 유튜브 다이제스트 2회(78초·76초), 오늘의 문장 HTML 변환·배포 2회(72초·65초), 오늘의 문장 스크립트 실행(65초), 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43초),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저녁 결과 확인 4회(26~47초), ThreadFolio 추천 적재 2회(20초·22초), ThreadFolio 버튼 폴링 3회(13~23초), 매크로 데일리 재생성(52초) — 모두
[ok] 정상 완료, 코드 변경(커밋) 없이 자동화가 결과물을 쌓은 하루였다.
왜 했는지 (추정)
- 어제 반나절 고생한 HWP 자동화 문제를 그냥 흘려보내면 다음에 또 똑같이 헤매게 되므로, 오늘 그 대화를 통째로 뜯어 개념으로 남긴 것으로 보인다.
- 도구·사람을 낱개로 적기보다 '지식 관리'처럼 실제 쓰임을 축으로 묶어야 나중에 검색으로 쓸모가 생긴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 지식창고 5곳 큐레이션과 onto 볼트 초안 적재는 매일 이어지는 정기 루틴이다.
배운 점 / 의미
- 고생한 문제일수록 '메커니즘(왜 그렇게 됐나)'까지 위키로 남기면 다음엔 검색만으로 해결된다.
- 도구·사람을 낱개로 적기보다 실제 쓰임을 축으로 묶어야 나중에 쓸모가 생긴다.
- COM 자동화는 엑셀·한글 같은 프로그램을 코드로 원격조종하는 방식이다 — 로봇 팔이 마우스를 대신 잡는 격.
- self-healing reconcile(자가 치유 대조)은 전체 목록과 대조해 빠진 걸 스스로 채우는 방식이라, 한 번 놓쳐도 다음에 다시 메운다.
- GUI 앱·바탕화면 파일은 SSH 텍스트 세션에 안 잡힌다 — 원격 화면(CRD)으로 봐야 한다.
- 온톨로지 _inbox 승인 구조는 새 개념을 지도(그래프)에 바로 안 넣고 대기실에 먼저 넣어 확인한 것만 반영하는 안전장치다.
2026-06-30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새 기능을 만들기보다 쌓인 지식을 정리하고 흩어진 작업을 이어붙인 날이다. 지식창고 5곳(AIVault·ChatVault·InvestVault·ProjectsVault·onto)을 큐레이션했고, 화슈(Huashu) 디자인 파일 위치를 추적했다.
- AIVault 큐레이션: '회의록을 AI가 알아서 정리하게' 하는 실제 업무 흐름을 중심에 두고 관련 도구들을 정리했다. wiki-curator로 개념 노트 2건(
회의록_자동화.md, 직무별_플러그인_번들.md)을 생성/갱신하고, 도구·인물 엔티티 14개(네이버 클로바노트, Miso One, Miso Labs, TTS, Slack, Obsidian, OpenAI, Codex, 허실장, Matt_Pocock, council-of-high-intelligence, weft, Vercel, GitHub)를 정리했다. index.md·log.md 갱신, 세션 핸드오프 노트(.claude/session-handoff.md, raw/inbox/세션핸드오프-2026-06-30-2.md) 작성.
- ChatVault — 과거 대화를 개념으로 정제: 며칠 전 PPT 한글 글꼴이 깨졌던 대화(2026-06-29)를 소스 1건 + 개념 6건(Static_vs_Variable_Font, PPT_글꼴_포함_메커니즘, Windows_글꼴_레지스트리_관리, CJK_글꼴_포함_오류 등) + 엔티티 2건(PowerPoint, Noto_Sans_KR)으로 정제했다. 어제(2026-06-28) 'goal-setup 스킬 설계' 대화도 소스 1건 + 개념 6건(Goal, Goal_setup, Goal의_2단계_전략, 검증_기준_객관화, Roach_log의_3대_요소, 비코딩_골_적용) + 엔티티 2건(Goaljaby, 소스_놀이터)으로 정제해, 총 소스 2 + 개념 12 + 엔티티 4가 새로 생겼다.
- InvestVault — 증시 데일리 위키화: 오늘 미국·한국 증시 데일리 HTML을 마크다운으로 변환해 소스 2건(
2026-06-30_매크로데일리, 2026-06-30_US마켓데일리)과 주제 페이지 11개(Fed, Samsung, SK_Hynix, TSMC, Micron_Technology, 2차전지, 거시경제, 원달러환율, 반도체_한국, 바이오_한국, Viridian_Therapeutics)로 소화했다. index.md·log.md·세션 핸드오프도 갱신했다.
- ontology-lab(onto 볼트) — 비개발자 AI 활용법 초안: 개발자 커뮤니티(HackerNews·Dev.to·GitHub·Reddit/X/Threads)의 AI 활용 사례를 비개발자 눈높이로 다시 써서
wiki/_inbox/에 11건(노션AI워크스페이스자동화, 텔레그램AI메모캡처파이프라인, 공유프롬프트라이브러리, ThisCode, 구독제터미널브릿지오케스트레이션, OpenMontage, 코드실행형시각화, 법제처MCP법규검토, 한국어OCR하이브리드파이프라인, 로컬LLM양자화추론한계, Paperclip)로 적재했다. 자동 반영은 하지 않고 승인 대기로 뒀다.
- ProjectsVault(장하세) — 대시보드·NotebookLM 동기화: janghase-vault-web content sync 1건이 자동 동기화됐고,
sync-notebooklm.py로 NotebookLM 동기화(추가/수정/삭제 파일 점검)를 실행했다. wiki-curator로 raw 점검 후 wiki/log.md를 갱신했다.
- design-team(화슈/Huashu 디자인) — 작업 파일 추적: 최근 윈도우2(win2) 바탕화면에서 만든 '화슈' 디자인 결과물을 이어서 작업하려고 위치를 찾았다.
~/design-team/ 폴더 구조(deliverables·inbox)와 win2 바탕화면을 ssh win2 "dir C:\Users\picol\Desktop"로 탐색했으나, GUI로 만든 파일이라 ssh 텍스트 세션에는 잘 안 잡혀 위치 확정까지는 이르지 못했다(미완).
- 자동화 봇: 매크로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 2회(237초·101초), US 마켓 데일리 생성 2회(204초·219초), 유튜브 구독 다이제스트 2회(102초·102초),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 결과 확인 2회(37초·32초), 저녁 결과 확인 2회(25초·30초), 에이전트 코리아 12h 즉시 실행(275초), Threads 추출 파이프라인(275초), 볼트 인제스트 결과 점검(701초), AIVault 동기화 등 4종 점검+텔레그램 보고(313초), ThreadFolio 추천 적재 2회(21초·16초), ThreadFolio 일배치(317초), ThreadFolio agy 데일리 포스트(64초), ThreadFolio 액션 폴링 3회(각 13초), 오늘의 문장 HTML 변환·배포 2회(65초·76초), 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43초), 매크로/US마켓 HTML→마크다운 변환(179초) — 총 24건 전부 정상(ok) 완료. 볼트 인제스트 점검(701초)이 최장이었다.
왜 했는지 (추정)
- 도구가 계속 늘어나다 보니, 낱개로 적기보다 '회의록 자동화' 같은 실제 업무 흐름을 축으로 묶어 정리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 고생해서 풀었던 문제(PPT 한글 글꼴 깨짐 등)를 다음에 검색만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위키로 남겨두는 루틴이다.
- 화슈 디자인 파일 추적은 디자인팀에 작업을 넘기기 전, 결과물이 어디 있는지부터 확인하려는 사전 단계다.
배운 점 / 의미
- 도구가 계속 늘어나므로, 낱개로 적기보다 '회의록 자동화'처럼 실제 업무 흐름을 축으로 묶어야 나중에 쓸모가 생긴다.
- 고생한 문제일수록 결론만이 아니라 '메커니즘(왜 그렇게 됐나)'까지 적어두면 다음엔 검색 한 번으로 끝난다.
- 매일 들어오는 뉴스를 주제 페이지로 누적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종목별 맥락이 한 곳에 쌓인다.
- GUI 앱·바탕화면 파일은 SSH로 잘 안 보인다 — 필요하면 CRD(원격 데스크톱)로 직접 화면을 봐야 한다.
- inbox→승인→반영의 2단 구조 덕에, 다듬어지지 않은 초안이 지식지도를 오염시키지 않는다.
2026-06-29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의 핵심은 goal-setup 스킬(비개발자가 흐릿한 부탁을 검증 가능한 체크리스트와 완주용 작업틀로 자동 분해해주는 /goal 코치)을 신설한 것과, 온톨로지 MCP 서버를 ChatGPT 호환으로 고쳐 재배포한 것이다.
- goal-setup 스킬 신설: 부탁을 흐릿하게 던지면 AI가 '완성'의 기준을 자기 멋대로 정해 엉뚱한 결과를 내는 문제를 막기 위해, 검증 가능한 체크리스트로 자동 분해하고
~/goals/<이름>/에 작업틀(하네스)을 깔아주는 /goal 스킬을 새로 만들었다. 스킬 본체(SKILL.md), 방법론 설명서(references/goal-method.md), 템플릿 4종(목표 정의서 GOAL.md.tmpl, 체크리스트 CHECKLIST.md.tmpl, 진행기록 PROGRESS.md.tmpl, 전용 명령 goal-command.md.tmpl)을 작성했다. 어제 만든 loop-design(반복용 도구)과 짝을 이루는 완주용 도구로 의도적으로 구분했다(골=완주 / 루프=반복). 메모리(project_goal_setup_skill.md)에 정리하고 MEMORY.md 목차에 등록했다.
- 온톨로지 MCP ChatGPT 호환 수정 + 서서이 회의록 그래프 반영: 폰 ChatGPT에서 지식그래프 검색을 시켰는데 장하세 '서서이 발달장애인 자립 점심모임' 회의록을 못 찾아, 원인을 조사했다. 회의록이 ProjectsVault에 아직 인제스트(자료를 위키로 흡수)되지 않은 상태임을 확인해 inbox에 넣고 인제스트했고, 프로젝트 볼트 그래프를
extract_graph.py → query.py "서서이" → build_viz.py 순서로 재추출·질의·시각화했다. 외부 AI 연결용 MCP 서버(mcp_server.py)를 ChatGPT가 알아듣는 형식으로 고치고 deploy-mcp.sh로 server1에 재배포한 뒤, server1에서 query.py로 '서서이'가 잡히는지 확인했다. 네트워크 오류로 그래프 조회가 몇 번 끊겨 원본 대화 검색으로 우회한 경험도 있었다. 온톨로지 AI 볼트에서 goal 명령 사용법도 조사했다(위 goal-setup 스킬로 이어진 흐름).
- AIVault 큐레이션: 요즘 쓰는 AI 도구(Codex·Cursor·Gemini CLI·Claude_Code·Next.js·Tailwind_CSS·shadcn_ui·Google_Flow·ai-website-cloner-template 등) 19개를 도구별 위키로 정리하고, 실제 작업 패턴을 개념화한 5개(전담_AI_세션_운영, 날짜별_로컬_기록, CLI_기반_잡무_자동화, 원격_임장, 실측_기반_복제)를 정리했다.
index.md·log.md 갱신, 세션 핸드오프 작성. 나중에 강의 재료로 쓸 계획이다.
- ChatVault 큐레이션: 어제·그제 대화 3건(화슈 디자인 평가, 클로드 코드 상태줄 세팅, 온톨로지 인포그래픽)을 소스 정리본 3건(
2026-06-27_huashu_디자인_PPT_제작, 2026-06-28_클로드_코드_단축키_상태줄, 2026-06-28_온톨로지_인포그래픽_생성)과 개념 약 20개(Design_System_평가_기준, PPT_템플릿_기반_제작, Brand_Guidelines_설정, HTML_PPTX_변환_파이프라인, Claude_Code_statusline, CLI_별칭_생산성도구, Claude_Code_OAuth_Flow, API_엔드포인트_역엔지니어링, 온톨로지_인포그래픽, Canvas_라이브_그래프, 다크_보이드_배경 등), 화슈 디자인 엔티티(Huashu_Design)로 정제했다.
- InvestVault 큐레이션: 오늘치 증시 데일리를 소스 2건(
2026-06-29_매크로데일리, 2026-06-29_US마켓데일리)과 주제 페이지 15개(거시경제, 원달러환율, 반도체_한국, 2차전지, 바이오_한국, SK_Hynix, Samsung, Fed, OPEC, FDA 등)로 위키화했다. 다음 단계는 이 페이지들을 추천 카드(A/C/D)로 연결하는 것.
- ProjectsVault(장하세): 서서이 회의록을 inbox에 넣어 인제스트하고 그래프에 반영(위 2번 작업과 연동), 프로젝트 볼트 위키 점검과
log.md 갱신을 진행했다. janghase-vault-web은 content sync로 4건이 자동 동기화됐다(코드 변경 없음).
- onto 볼트 — 비개발자용 AI 활용법 초안 14건 적재: HackerNews·Dev.to·GitHub·Reddit/X/Threads와 AIVault 최신 내용을 재료로
_inbox에 14건(AI견적인보이스자동발행, AI미팅노트피치덱자동화, AI셀프서비스IT헬프데스크, 에이전트친화사이트최적화, 소상공인노코드자동화툴스택, 노코드자동화학습로드맵, 노코드자동화구축대행, n8n, PGvector, OmniDocBench, 브이월드API, 건축법온톨로지팩, AI웹사이트복제템플릿 등)을 적재했다. 승인 대기로 강의·콘텐츠 후보군이다.
- 자동화 봇: 한국 주식 매크로 데일리 생성(249초·206초), US 마켓 데일리 생성(286초·241초), 매크로·US마켓 HTML→마크다운 변환(158초), 볼트 4개 inbox 인제스트 점검·보고(905초), 4종 통합 점검→텔레그램 보고(1014초), 에이전트 코리아 12h 즉시 실행(461초), ThreadFolio 일배치(252초), ThreadFolio agy 데일리 포스트(65초), ThreadFolio 추천 적재(22초·19초), ThreadFolio 액션 폴링(13·13·16초), 오늘의 문장 변환·배포(197초·69초), 최근 7일 AI 핫이슈 수집·한국어 요약(172초), 유튜브 구독 다이제스트(34초·45초), 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63초), Threads 추출 파이프라인(30초),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저녁 결과 점검(26·35·54·64초) — 전부 정상(ok) 완료. 최장은 4종 통합 점검(1014초)과 볼트 인제스트 점검(905초).
왜 했는지 (추정)
- "이거 해줘"가 흐릿해서 AI가 엉뚱한 결과를 내고 끝나는 일이 반복되자, '완성'의 기준을 먼저 못박는 코치 도구를 만들려 한 것으로 보인다.
- 폰에서 지식그래프 검색이 실패한 구체적 사례(서서이 회의록)를 계기로, 데이터-인제스트-그래프-서버 배포 전 단계를 다시 점검한 것으로 보인다.
- 지식창고 5곳 큐레이션과 onto 볼트 초안 적재는 매일 이어지는 정기 루틴이다.
배운 점 / 의미
- '스킬'은 자주 쓰는 작업 순서를 버튼 하나(
/이름)로 묶어둔 단축키다. /goal은 "이거 해줘"를 받으면 합격 기준표부터 같이 적어주는 비서 역할을 한다.
- 그래프에 안 보이면 데이터가 없는 게 아니라 인제스트를 안 했거나 그래프가 오래된 것일 때가 많다 — 점검 순서를 '데이터 있나 → 인제스트했나 → 그래프 최신인가 → 서버 재배포했나'로 굳히는 게 좋다.
- 새 도구는 절차만 만들면 반쪽이고, 언제·왜 쓰는지(메모리·구분 기준)를 같이 박아둬야 다음에 헷갈리지 않는다.
- MCP는 외부 AI가 내 자료창고를 손님처럼 들러 검색할 수 있게 열어둔 출입문이다 — 문이 열려 있어도 자료가 안 들어가 있거나 안내도(그래프)가 옛날 판이면 손님이 못 찾는다.
2026-06-28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의 가장 큰 일은 loop-design 스킬(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 대신, '루프 시스템'으로 문제를 풀게 만드는 작업 설계 도구)을 처음부터 만든 것이다. 그 위에 온톨로지 그래프 재구축·MCP 재배포, 디자인 시스템 점검, 지식창고 큐레이션이 이어졌다.
- loop-design 스킬 신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프롬프트를 잘 짜는 기술)에서 '루프 엔지니어링'(목표·검증·반복을 자동으로 도는 구조를 짜는 기술)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려는 것.
~/.claude/skills/loop-design/에 스킬 본문(SKILL.md), 방법론 문서(references/loop-engineering-method.md), 템플릿 6종(CLAUDE.md.tmpl, loop.md.tmpl, loop_report.md.tmpl, golden_set.md.tmpl(정답 기준 모음), failure_log.md.tmpl(실패 기록))을 작성했다. 스킬을 '루프를 설계하는 모드'와 '설계된 루프를 튜닝·실행하는 모드'(생성자·검증자 분리) 두 가지로 구성했고, 루프가 돌아갈 전용 작업장(별도 폴더) 개념도 도입했다. 전역 설정(~/.claude/CLAUDE.md)에 "매주/매일 반복하는 작업을 묘사하면 먼저 '루프로 만들까요' 제안" 원칙도 추가했다. 메모리 project_loop_design_skill에 기록.
- 온톨로지 랩 — '서서이 모임' 회의록 조회 + 그래프 재구축 + MCP 재배포: 장하세 '서서이 발달장애인 자립 점심모임' 회의록을 지식그래프에서 조회했는데 결과가 안 나와, ProjectsVault에서 파일 위치를 확인한 뒤 projects 볼트 그래프를
extract_graph.py --vault projects --no-body → query.py → build_viz.py 순서로 다시 추출·질의·시각화했다. MCP(외부 AI가 내 데이터를 도구처럼 쓰는 연결 규격) 서버 코드 mcp_server.py를 수정하고 deploy-mcp.sh로 server1에 재배포한 뒤, server1에서 동일 질의로 정상 동작을 확인했다. 메모리 project_ontology_mcp 갱신. 결론적으로 데이터는 볼트에 멀쩡히 있었고, 그래프가 최신화되지 않아 안 잡혔던 것이었다.
- 화슈(Huashu) 디자인 — 디자인 시스템 점검 + 온톨로지 인포그래픽: 화슈 폴더에 정식 'design-system' 폴더는 없고 공통 토큰·테마 변수는
style.css에, 화면별 스타일은 dashboard.css·mindmap.css·app.js로 분산돼 있음을 (Codex로) 확인했다. 재사용 가능한 체계로 판단하고, 그 위에 온톨로지 인포그래픽(huashu-design/demos/ontology-infographic.html)을 만들었다. 디자인 결과물은 원칙상 디자인팀 위임 대상이라, 본격 시각물은 다음에 디자인팀 핸드오프를 검토하기로 했다.
- AIVault 위키 — 루프 엔지니어링 개념 정리: 오늘 익힌 루프 관련 개념을 wiki-curator로 정리 — 개념 노트(에이전트_루프, Loop_Engineering, 루프_엔지니어링, ReAct_Framework, Human_in_the_Loop, Harness, goal, SSOT)와 인물·도구 노트(Boris_Cherny, Claude_Code, Codex, Gemini, MCP, Hermes_Agent, Naver_Clova, Miso_Labs, Miso_One)를 생성·갱신했다. 세션 핸드오프 노트와
wiki/log.md도 갱신.
- ChatVault·Life·Projects·Invest 위키 큐레이션 + synthesis 추천: ChatVault에는 어제(6/27) '맥미니 Ollama 속도 최적화', (6/26) 'cokacdir 주간 한도 복구' 대화를 개념 노트(Local_LLM_Inference, Ollama, 모델_양자화, Claude_Code_주간_한도, Cokacdir_재시작_메커니즘, Bot_Failover_Recovery 등)로 정제했다. LifeVault·ProjectsVault·InvestVault는 각각 synthesis(같은 출처를 공유하는 글 쌍을 엮는 추천) 후보를 분석해
wiki/synthesis/auto_recommendations.md를 생성했고, InvestVault는 'Threads 맥미니 에이전트 상시서버' 관련 자료도 위키화하며 log.md를 갱신했다.
- onto 볼트 — 'AI 실제 활용법' 초안 9건 적재:
ontology-lab/vaults/onto/wiki/_inbox/에 비개발자·소상공인용 활용 패턴 초안 9건(AI숏폼밈마케팅, AI콘텐츠현지화단축, 퍼스널브랜드AI글쓰기루틴, AI무거운작업위임전략, AI브랜드콘텐츠에이전트팀, 규제문서온톨로지화, 온톨로지팩저작권리스크, AI모델작업패턴온톨로지화, rhwpHWP맥뷰어)를 적재했다. 승인 대기 상태이며 세션 핸드오프를 갱신했다.
- 자동화 봇: NotebookLM 처리 3건("Finally. Agent Loops Clearly Explained" 935초, "So You Learned Claude, Now What?" 874초, "클로드 코드 goal/하네스 진짜 쓰는 법" 347초), Threads 추출 파이프라인 317초, 볼트 동기화 점검+자동조치+텔레그램 보고 354초, ThreadFolio 일배치(작업일지 SNS 발행) 285초, 유튜브 다이제스트 2회(237초·124초), 에이전트 코리아 12h 즉시 실행 172초, 오늘의 문장 변환·배포 79초, 볼트 밤 인제스트 점검 88초,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저녁 4회(26~52초), 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 42초, vault-synthesis 주간 합성 로그 점검 43초, ThreadFolio agy 데일리 포스트 35초, ThreadFolio 추천 적재 2회(24초·26초), ThreadFolio 폴링 3회(13~16초) — 코드 변경 없이 전부 정상(ok) 완료됐다. 유튜브 다이제스트는 server1에 신규 6건이 자동 동기화됐다.
왜 했는지 (추정)
-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보다 목표·검증 기준을 정해두고 반복시키는 방식이 낫다고 판단해, 그 전환을 도와줄 절차(스킬)를 직접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 회의록 하나를 찾다가 그래프 전체를 재구축하게 된 것은, "그래프에 안 보이면 데이터가 없는 게 아니라 그래프가 오래된 것일 수 있다"는 점검 순서를 몸으로 확인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 지식창고 큐레이션과 onto 볼트 초안 적재는 매일 이어지는 정기 루틴이다.
배운 점 / 의미
- 루프는 '정해진 시간에 도는 것'(그건 cron 같은 스케줄러의 몫)이 아니라, 검증 기준이 분명한 일을 반복으로 수렴시키는 구조다 — 그래서 검증 기준이 명확하고 피드백이 돌아오는 일에만 쓴다.
- 그래프에서 뭔가 안 보이면 데이터가 없는 게 아니라 그래프가 오래된 것일 수 있으니, 단정하기 전에 추출을 새로 돌려본다.
- 흩어진 CSS라도 공통 토큰만 잡혀 있으면 재사용 가능하다.
- 새 도구는 절차(스킬)만 만들면 반쪽이고, 관련 개념을 지식창고에 함께 정리해둬야 서로를 받쳐준다.
- synthesis는 자동 반영이 아니라 추천(승인 구조)이라 안전하다.
2026-06-27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코덱스(Codex, OpenAI의 AI 코딩 도구)의 사용량 한도 구조를 직접 조사해 확인하고, 지식창고 4곳을 순서대로 정리했으며, 자동화 봇 여러 개가 오류를 낸 것을 점검한 날이다.
- 코덱스 사용량 초기화 주기 조사: "주간 한도에 도달했다"는 메시지를 받고, 코덱스 공식 Pricing 문서에서
/usage 설명과 rate limit 항목을 직접 조회했다. Local Messages·Cloud Tasks·Code Reviews 세 항목 모두 5시간 창(window)을 공유하고, 그 위에 별도 주간 추가 한도가 얹힌 이중 구조임을 확인했다. "주간 초과" 오류 문구가 나와도 5시간만 기다리면 부분 해소될 수 있다는 실용적 결론을 얻었다.
- AIVault 위키 큐레이션: wiki-curator 서브에이전트를 투입해 브랜딩·브랜드 정체성 관련 노트가 이미 있는지
find·grep으로 탐색했다. 세션 핸드오프 파일(AIVault/raw/inbox/세션핸드오프-2026-06-27.md)을 생성해 다음 세션에 인계했다.
- ChatVault 위키화: 어제(6/26) '자동화 주간 진행 상황 업데이트' 대화를 wiki-curator로 정제해 소스 정리본 1건(
wiki/sources/2026-06-26_Automation_주간_진행_상황_업데이트.md)과 개념 노트 6건(반복_발행형_콘텐츠, 주간_진행_상황_업데이트, 품질_검수_자동화, 자동화_메모_시스템, 배포_추적_분리, 후속보완_큐)을 만들었다. 다음 할 일로 P1(원격 기기 대화 수집) 착수를 남겨뒀다.
- ProjectsVault 위키 큐레이션: raw 파일을 wiki/sources·wiki/pages 구조로 정리하고 세션 핸드오프 노트를 남겼다. janghase-vault-web 자동 동기화 1건도 git 커밋으로 반영됐다.
- InvestVault 위키 큐레이션: 거시경제·US마켓 데일리 raw 파일을 wiki 구조로 정리하고 세션 핸드오프를 남겼다. 다음 할 일은 추천 엔진(카드 A/C/D) 연계.
- onto 볼트 'AI 실제 활용법' 초안 적재: HackerNews·Dev.to·GitHub·Reddit/X/Threads 수집 자료와 AIVault 최신 내용(OpenCrab·알렉스 관련 위키, 에이전트 코리아 유용 정보 요약)을 소화해
onto/_inbox/에 초안 5건(AI리드파이프라인자동화, 비개발자AI코드생성자동화, AI소셜미디어포스트자동화, AI요구사항분류, 분야별트렌드AI요약)을 만들었다. 그래프 반영은 수동 승인 대기 중이며, 다음 할 일은 3단계 관계 타입 부여와 inbox 파일 승인.
- cokacdir 봇 서버 설정 점검: "코덱스 기어가 안 된다"는 문제에서 출발해, cokacdir(개인 봇 서버)가 Claude Code와 API 키를 공유하는지 확인했다.
launchctl list로 실행 상태, ~/Library/Logs/cokacdir/ 로그, cokacdir.json·settings.json·cokacctl.json의 API 키 설정 위치, LaunchAgent plist의 환경변수 주입 경로를 점검한 결과 cokacdir는 자체 API 키로 독립 동작하며 코덱스 주간 한도는 개인 Codex 계정 기준으로 별도 집계됨을 확인했다.
- 자동화 봇 현황: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저녁 수집, ThreadFolio 추천 적재·일배치(421초)·poll_actions, AIVault 동기화·온톨로지 점검(446초), janghase-vault-web 자동 동기화는 정상 완료됐다. 반면 Threads 크롤 파이프라인, 볼트 인제스트 야간 점검, 유튜브 다이제스트(2회), 오늘의 문장 HTML 변환(2회), ProjectsVault NotebookLM 동기화, ThreadFolio agy 데일리 포스트는 모두 오류로 미완 상태였다.
왜 했는지 (추정)
- 코덱스 오류 메시지를 실제로 만난 뒤 근거 문서를 직접 확인해, 다음에 같은 문구를 봐도 당황하지 않도록 구조를 파악해두려 한 것으로 보인다.
- 지식창고 4곳을 매일 큐레이션하는 루틴이 이어지는 중이며, onto 볼트도 트렌드를 소화해 초안으로 쌓는 정기 작업의 일환이다.
- 자동화 봇 오류가 여러 건 발생하자, 혹시 cokacdir와 코덱스 계정이 얽혀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 별도로 점검한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코덱스는 "주간 한도"라는 표현과 달리 실제 초기화는 5시간 단위이고, 그 위에 별도 주간 한도가 얹힌 구조다.
- cokacdir는 Claude Code와 무관하게 자체 API 키로 동작한다 — 두 시스템의 사용량은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이미 있는 파일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AIVault 브랜딩 탐색)이 중복 노트 생성을 막아준다.
- 오늘은 자동화 봇 중 상당수(Threads 크롤, 볼트 인제스트, 유튜브 다이제스트, 오늘의 문장, NotebookLM 동기화, ThreadFolio agy)가 오류를 냈다 — 원인 확인이 필요한 지점으로 남았다.
2026-06-26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지식창고 다섯 곳(AIVault·InvestVault·ChatVault·ProjectsVault·onto 볼트)을 동시에 큐레이션했다.
- AIVault: 도구·인프라 엔티티 19개를 신규 작성했다 — 강수진·byeori·
Moshi(음성 AI 모델)·tmux(터미널 세션 관리 도구)·ripgrep(초고속 검색 도구)·IBM_Carbon(디자인 시스템)·Claude_Design·Claude_Code·cokacdir(개인 봇 서버)·Tailscale(가상 사설망)·Obsidian·맥미니·Codex·Ollama(로컬 AI 실행 도구)·Claude_Desktop. 개념 노트 하이브리드_RAG(검색 방식 조합 기술)·Agentic_Workflows도 만들었고, 다음 세션이 맥락을 이어받도록 세션 핸드오프 노트(raw/inbox/세션핸드오프-2026-06-26.md)를 남겼다.
- InvestVault: 오늘치 매크로 데일리(
2026-06-26_매크로데일리.md)와 US 마켓 데일리(2026-06-26_US마켓데일리.md)를 거시경제·반도체_한국·2차전지·바이오_한국·원달러환율·Fed·OPEC 페이지에 반영하고, 미국 개별주 페이지 Micron_Technology·Apple·Intel·JPMorgan_Chase·Gilead_Sciences를 신규 생성했다. Threads에서 가져온 계약서 프롬프트 워크플로우도 계약서_분석_AI_프롬프트.md로 위키화했다. 은퇴 목표(47→57세, 월 250만 배당) 기반 개인화 추천 시스템의 재료가 되는 작업이다.
- ChatVault: 어제 맥미니 네트워크 진단·원격배포 세션을 정제해
wiki/sources/2026-06-25_맥미니_네트워크_원격배포.md와 개념 노트 Wake-on-LAN(전원 끈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켜는 기술)·SSH_키_권한_관리·원격_배포_워크플로우, 엔티티 Tailscale·Server1을 만들었다.
- onto 볼트: AI 실용 활용법 초안 11건을
_inbox에 적재했다 — Claude코덱스분업전략·UI컨텍스트3문서전략·하네스자가개선·계약서독소조항AI검토·전자책사업AI퍼널·AI주간계획자동화·콘텐츠아이디어자동확장·하이브리드AI마케팅파이프라인·SOP자동생성AI·개인생활기록AI질의 등.
- 볼트 자동 분류: InvestVault(etf/tools/macro/stocks/portfolio)·ProjectsVault(법령_및_사업안내/서서이_발달장애인자립 등)·AIVault(threads/lecture-prep/market-signals 등) 각각의 분류 폴더 목록을 기준으로 raw/inbox 파일을 적절한 폴더에 배정하는 작업이 자동으로 들어와 처리됐다.
- Codex 주간 업데이트 초안: Codex가 지난주 워크스페이스 변경 파일과 커밋을 긁어 주간 업데이트 초안 문서를
~/Documents/에 생성했다. 자동화 메모리 파일이 없어 이번 실행에서 ~/codex-automations/automation/memory.md를 처음 만들었다 — 다음 주부터는 전주 맥락을 이어받는다.
janghase-vault-web은 콘텐츠 5건, 유튜브 다이제스트는 신규 영상 8개가 자동 동기화됐다. 자동화 봇 18종이 예정대로 가동됐는데, 오늘의 문장 HTML 변환이 한 번 약 2.9시간 걸리는 지연이 있었지만(재시도 후 80초로 정상 처리) 결국 전부 완료됐다.
왜 했는지 (추정)
- 그동안 미뤄왔던 인프라 엔티티(tmux, ripgrep, cokacdir 등)를 몰아서 채운 것으로 보인다 — 실제로 얼마나 많은 도구를 동시에 굴리고 있는지 정리해두면 강의 자료로 바로 쓸 수 있기 때문이다.
- 매일 자동으로 들어오는 뉴스레터·대화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위키에 흡수해 투자 판단·지식의 누적 맥락을 쌓으려는 평소 루틴의 연장이다.
배운 점 / 의미
- 세션 핸드오프 노트를 inbox에 남겨두는 습관 덕분에 다음 세션이 맥락을 바로 이어받을 수 있다.
- 대화 1건이 위키 파일 여러 개로 변환되는 것을 보면,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재빌드 때 이 노드들이 그래프에 흡수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이다.
- onto 볼트는 자동 반영하지 않고 반드시 수동 승인 후 promote하는 원칙을 지켰다 — "아직 검증 안 된 초안"과 "확정된 지식"을 구분해두는 게 핵심이다.
2026-06-25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장하세 심사 발표 슬라이드를 완성하고, 출판팀·디자인팀 조직을 다듬으며 지식창고 세 곳을 큐레이션했다.
- 장하세 발표 슬라이드 Reveal.js 전환:
~/Documents/사업계획서/장하세_발표슬라이드.md(마크다운 텍스트)를 Codex에게 넘겨 Reveal.js(웹 기반 프레젠테이션 도구, CDN만으로 동작) 단일 HTML로 변환했다. 남색(#1a4480) 메인 컬러, Noto Sans KR 폰트, 슬라이드 번호, 스페이스바·화살표 키 전환을 요구사항대로 반영하고 --- 구분자를 섹션 경계로 인식하게 만들어 장하세_발표슬라이드_v2.html을 완성했다. Marp(마크다운 기반 슬라이드 도구)처럼 별도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 발표 환경에 덜 종속된다.
- 출판팀·디자인팀 조직 보완:
~/publish-team/.claude/agents/(디렉터·작가·검수자·편집자)와 ~/design-team/.claude/agents/(디자인디렉터·디자인리서처·디자이너) 역할 정의를 보완했다. 디스코드 채널에서 받은 인스타그램 레퍼런스 이미지를 ~/design-team/references/instagrams/에 모으고 목록 정리용 INDEX.md를 만들어, 디자인팀이 "이 스타일로" 지시를 받았을 때 파일을 직접 참조할 수 있게 했다(메모리 project_ai_company_depts.md 갱신).
- '나만의 에이전트 만들기' 도식 최종 배포: 어제 디자인팀이 만든 도식(
~/design-team/deliverables/나만의-에이전트-만들기/index.html)을 gstack 스킬(헤드리스 브라우저 QA 도구)로 시각 검증하고 SVG 색상값(fill·stroke)과 배경색을 grep으로 확인한 뒤, 전자책 사이트(~/company-hq/ebooks-site/agent-guide/)에 복사해 배포했다.
- AIVault: 엔티티 노트
DESIGN.md·gpt_park·ai_alligator_·jh_aicafe·Google_Labs·Cursor·Tailwind_CSS(디자인 레퍼런스로 봤던 인스타그램 계정 포함)와 개념 노트 AI_부업_설계·AI_기반_전자책_판매_자동화·AI_계약서_검토·전자책_사업_설계·계약서_AI_검토를 만들었다. 세션 핸드오프 노트(raw/inbox/세션핸드오프-2026-06-25.md)도 남겼다.
- ChatVault: 어제 '에이전트 만들기 도서 도식 재설계' 대화를 위키화해 소스(
2026-06-24_agent_guide_diagram.md), 엔티티 Diagram_Design_스킬·gstack, 개념 Diagram_Design_System·Artifact_Claude_Code_제약(클로드 코드에서 아티팩트 기능이 제한된다는 사실)·Ebook_배포_파이프라인·Diagram_Palette를 만들었다.
- ProjectsVault: 서서이 사례회의록(
wiki/sources/서서이_2026-06-23_사례회의록.md)을 정리해 페이지 ABA_컨설팅·활동지원사·장하세_서서이를 신규 생성했고, 재단 사업팀 온톨로지 구축 설계 정리본과 함께 온톨로지·지식그래프 페이지도 만들었다.
- 리서치팀 디스코드 진단 + onto 초안: 디스코드 봇에서
/new(새 세션 리셋) 명령이 안 먹는 문제를 파고들어 명령 파싱 방식이 원인임을 확인하고, 우회 도구 reset-session.sh를 만들었다. 팀장(팀장.md) 역할 파일에 소울·말투 정의를 보완했다. onto 볼트 _inbox엔 초안 5건 — AI슬롭(AI가 생성한 저품질 콘텐츠 개념)·에이전트Git훅가드레일(에이전트가 코드 저장소에 잘못 쓰는 것을 막는 안전장치)·ONNX로컬STT화자분리·Veo비디오자동화파이프라인·Mermaid기획도식화자동화 — 를 적재했다.
- JARVIS 소울 메모리 + 운영 규칙 고정: 리서치팀 팀장 JARVIS의 소울(성격·말투·보고 방식)을 공식 메모리(
feedback_jarvis_soul.md)로 못박고, research-team/CLAUDE.md에 디스코드 운영 규칙과 텔레그램 전송 정책을 명시했다. 텔레그램 BOT_TOKEN·CHAT_ID 설정 경로를 확인하고, 문서 생성 시 디스코드로 자동 전송하는 전역 규칙(feedback_send_docs_telegram.md)도 정리했다.
janghase-vault-web 자동 동기화 1건을 포함해 오늘 돌린 자동화 봇은 모두 정상 완료됐다.
왜 했는지 (추정)
- 심사위원 앞 15분 발표에 마크다운 파일은 그대로 쓸 수 없어, 완성된 슬라이드 파일이 필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 어제 급히 만든 팀의 역할 파일·레퍼런스가 아직 느슨해서, 다음 작업에 바로 쓸 수 있게 정비한 것이다.
배운 점 / 의미
- 레퍼런스를 인덱스화해두면 디자인팀이 "이 스타일로"라는 지시를 받았을 때 파일을 직접 참조할 수 있다.
-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먼저 검증해두면 서버 배포 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크게 줄인다.
- 메모리 파일에 "왜(Why)" 줄을 꼭 쓰는 게 중요하다 — 규칙만 있으면 경계 케이스에서 적용할지 모호하지만, 이유가 있으면 판단할 수 있다.
2026-06-24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출판팀·디자인팀을 뼈대부터 정식으로 세우고, 첫 실전 윤문 작업으로 가이드북 하나를 완성했다.
- 출판팀·디자인팀 정식 구축:
~/research-team/ 구조를 템플릿 삼아 ~/publish-team/(디렉터·작가·검수자·편집자 4역할, .claude/agents/·/publish 스킬·CLAUDE.md·PROGRESS.md·manuscript-log/LESSONS.md)과 ~/design-team/(디자인디렉터·디자인리서처·디자이너 3역할, 동일 구조)을 처음부터 끝까지 일습으로 만들었다. 리서치팀의 Codex 사전조사 보고서를 출판팀 inbox/로, 출판팀이 쓴 원고를 디자인팀 inbox/로 옮기는 팀 간 일감 전달 규칙도 잡았다(메모리 project_ai_company_depts.md·project_research_team.md 갱신).
- '나만의 에이전트 만들기' 가이드북 윤문 완성: 어제 출판팀이 쓴 초고에 남아 있던 AI 어투를 Humanize Korean 파이프라인(탐지→윤문→검증)으로 다듬었다.
company-hq/_workspace/2026-06-23-001/에서 1차 윤문(final.md)을 했는데 "부를 수 있게" 같은 표현이 안 잡혀 -002/에서 2차 윤문을 한 번 더 거쳤다. 최종본을 publish-team/publications/나만의-에이전트-만들기-2026-06-22.md에 덮어쓰고 design-team/deliverables/나만의-에이전트-만들기/index.html에도 반영했다. 문체 레퍼런스 라이브러리(publish-team/style-references/tofukyung-guidebook.md)를 추가하고, Tofukyung(두부경) 문체를 적용한 버전(나만의-에이전트-만들기-tofukyung-2026-06-23.md)도 별도로 발행했다. 작전 노트(hq-log/agent-guidebook-20260622-작전.md)와 교훈 노트(hq-log/LESSONS.md)도 남겼다.
- AIVault: 인물 노트
Kent_Beck·Addy_Osmani·Andy_Clark·MiniMax, 개념 노트 깊이_읽기·하이브리드_비용_전략을 신규 작성하고 cmux-iphone·Claude_Tag·Codex·Slack·Claude_Code·Tailscale 등 기존 엔티티를 갱신했다. 세션 인계 노트(raw/inbox/세션핸드오프-2026-06-24.md)도 남겼다.
- ChatVault: 2026-06-22 에이전트 가이드북 기획 대화를 위키화해 개념 노트
에이전트_업무활용·부서_협업_파이프라인·글쓰기_품질관리·초보자_교육_콘텐츠_설계와 엔티티 나만의_에이전트_만들기를 만들었다. 2026-06-23 Humanize Korean 문체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구축 대화도 정제해 Humanize_Korean_v1_5·Humanize_Korean_윤문_가드·문체_레퍼런스_라이브러리·Humanize_Korean_Strict_모드, 엔티티 Tofu_Kyung_LLM_Wiki_Manual을 만들었다.
- InvestVault: 오늘치 매크로·US마켓 데일리(
2026-06-24_매크로데일리.md·2026-06-24_US마켓데일리.md)를 SK_Hynix·Samsung·Micron_Technology·TSMC·Intel·Cerebras_Systems·2차전지·바이오_한국·원달러환율·Fed·거시경제·OPEC 등 12개 페이지에 반영했다. Threads에서 가져온 투자 항목도 위키화(2026-06-23_Threads_투자_항목.md, 신규 페이지 연금저축.md)했다.
- ProjectsVault: 오늘은 받은 inbox가 없어
log.md 갱신과 핸드오프 구조 점검만 진행했다.
- onto 볼트: 소상공인·직장인이 AI를 실제로 쓰는 방식을 담은 초안 12건 —
소상공인반복문의톤프롬프트·날것메모구조화보고서·이메일수신팀액션추출·AI영업아웃리치자동화·소상공인AI이메일트리아지·AI회의록액션아이템자동배분·북마크AI답변엔진·에이전트스킬개인레지스트리·Zapier노코드콘텐츠파이프라인·팩스PDF자동분류CRM동기화·ChatGPT보고서단시간압축·AI신규고객온보딩자동화 — 를 _inbox에 적재했다.
- 리서치팀 운영 정비: 완성 문서를 디스코드로 자동 첨부 전송하는 규칙(
feedback_send_docs_telegram.md)과 팀장 JARVIS의 소울(성격·말투) 지침(feedback_jarvis_soul.md)을 메모리로 등록하고, research-team/CLAUDE.md에도 명시했다. 디스코드 봇 설정 파일과 LaunchAgent(com.aivault.research-discord.plist)도 점검했다.
자동화 봇은 한국·미국 증시 뉴스레터·유튜브 다이제스트·에이전트 코리아 등 주요 루틴이 전부 정상 완료됐다. ThreadFolio poll_actions.sh는 한 번 오류가 났다가 재시작 후 정상화됐고, 유튜브 신규 4개는 자동 reconcile로 처리됐다.
왜 했는지 (추정)
- 리서치팀만으로는 조사 결과가 책·전자책으로 안 나온다 — 콘텐츠 사업을 돌리려면 집필·디자인 전담 부서가 있어야 한다는 판단에서 이번엔 뼈대부터 제대로 세운 것으로 보인다.
- 초고에 AI 특유의 기계적 어투가 남아 있으면 최종 결과물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 윤문을 한 번에 끝내지 않고 2차까지 거친 것도 같은 이유다.
배운 점 / 의미
- 팀을 세울 때 역할 파일보다 '팀 간 일감 전달 방식(inbox 폴더 규칙)'을 먼저 정하는 게 더 중요하다.
- 윤문 후에는 핵심 구절을 grep으로 빠짐없이 확인해야 한다 — 특정 표현이 1차 윤문에서 안 잡히고 남아 있었다.
- 세션 핸드오프 노트를 자동 저장하는 훅이 다음 세션 진입 시간을 크게 줄여준다. 메모리 파일에 "왜(Why)"를 적어두면 경계 케이스에서 판단 기준이 된다.
2026-06-21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그제 급히 세운 AI 회사(리서치·출판·디자인 세 팀)를 실제로 굴러가는 조직으로 다듬었다.
- 포트폴리오 책자 발행 + 전자책 사이트: 편집본(
manuscript-log/포트폴리오-책자-편집본-2026-06-20.md)에서 개인 재무 수치(250만·6~9억·57세 등)가 빠졌는지 grep으로 확인한 뒤 발행본(publications/HC-포트폴리오-비개발자가-AI로-회사를-세우기까지-2026-06-20.md)으로 냈고, 디자인팀이 웹 전자책(deliverables/HC-포트폴리오/index.html)으로 만들면서 개인정보(법령·재무)나 깨진 스크린샷(data:image)이 없는지 다시 검증했다. 그동안 만든 책들을 한 페이지에 모아 보는 전자책 사이트(~/company-hq/ebooks-site)의 배포 스크립트(deploy.sh)와 새 인덱스 페이지(design-handoff/subserver2-index-new.html)도 준비했다.
- 캐릭터명 정리: 세 팀의
CLAUDE.md·역할 파일·스킬에서 JARVIS·EVE·TARS·C-3PO 같은 영화 비서 이름을 저작권·톤 문제로 걷어내고(검색→치환으로 흔적까지 확인), 대신 각 AI에게 '소울(성격·말투)'을 부여하는 원칙을 메모리(feedback_jarvis_soul.md)로 고정했다. '회사 지식을 위키로 만드는 가이드북' 의뢰서를 출판·디자인 두 팀 공유함(company-hq/shared/inbox/)에도 전달했다. 메모리 project_ai_company_depts·project_ebooks_site·feedback_delegate_design(디자인은 꼭 디자인팀에 맡길 것)·reference_diagram_design_skill을 갱신했다.
- 리서치팀 — 세션 핸드오프 훅 + 가벼운 크롤러: 디스코드 봇을 LaunchAgent로 상시 구동시킨 데 이어, 긴 조사가 한 세션에 안 끝나도 다음 세션이 이어받도록 세션 종료 시 진행상황을 남기는
session-handoff.sh와 시작 시 끼워 넣는 inject-handoff.sh 훅 2개를 신설해 settings.json에 연결했다. 무거운 Playwright 대신 가벼운 lightpanda 기반 크롤러(research-team/scripts/lightpanda-crawler.cjs)도 추가했다. 완성 문서를 요청 없이도 디스코드로 전송하는 규칙(feedback_send_docs_telegram.md)을 정리하고, '비개발자용 Claude Code 하네스 초보 가이드 v2' 보고서도 검토했다.
- 5개 볼트 큐레이션: AIVault에
Loop_Engineering·Goal-driven_Development·바이브코딩·Claude_Code·Codex·Graphify·KAIROS_AI_Studio 등 약 20개 노트와 융합(Synthesis) 기획 3건(엔티티_매칭×질문_분해, GPT_Models×Reasoning_Models, Claude×에이전트)을 진행했다. LifeVault엔 어제 들은 설교노트(설교_앉은뱅이를_고치다)를 신앙 위키 7페이지 — 성령·베드로·표적과_기적·기도의_특권과_주권·찬송과_영광·기복신앙_vs_참신앙·예수_이름의_의미 — 로 정리했다. ChatVault엔 어제 대화(출판팀 운영·하네스 건강검진·포트폴리오 책 기획)에서 개념 약 20개(출판팀_파이프라인·집필_스타일_정의·정보형_가이드북_레이아웃·한글_타이포그래피_수치·비개발자_포지셔닝 등)를 정제했다. ProjectsVault엔 재단 온톨로지 구축 설계 정리를, InvestVault엔 공유 raw 43건·후보쌍 69개 기반 synthesis 추천을 갱신했다.
- onto 볼트 + 교훈 통합: 비개발자용 AI 활용법 초안 7건(
SmartConnections옵시디언·AI친화노트분류·북마크AI세컨드브레인·음성메모AI노트변환·AI메모리제2의뇌·AI사고파트너노트·음성메모회의록자동화)을 _inbox에 적재했다. 여러 워크스페이스에 흩어진 feedback(작업 교훈) 메모리를 하나로 모아 feedback_lessons.md로 통합하고 MEMORY.md 인덱스도 갱신했다. 어제 만든 가이드북의 제작 방식을 분석한 문서(guidebook-system-analysis-2026-06-21.md)도 작성해 '회사 지식 위키화 가이드북' 의뢰서와 함께 디자인팀에 넘겼다.
장하세 대시보드 자동 동기화 4건, 유튜브 다이제스트 신규 3건이 자동 반영됐고, 데일리 봇은 모두 정상(ok) 완료됐다.
왜 했는지 (추정)
- 그제 세 팀을 부랴부랴 세웠지만 운영 규칙이 들쭉날쭉하고 결과물을 모아 보여줄 곳이 없었다 — 이걸 정돈하는 게 오늘의 목표였던 것으로 보인다.
- 사람과 같이 일하는 AI 팀은 세션이 끊기는 문제가 크다 — 인수인계(핸드오프) 장치를 서둘러 붙인 이유다.
배운 점 / 의미
- 부서를 빨리 세우는 것과 '운영 규칙을 통일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 만든 다음 날 규칙·정체성을 한 번 정돈해야 회사가 굴러간다. 캐릭터는 멋진 별명이 아니라 '일하는 태도(소울)'로 정의하는 게 맞았다.
- 사람과 같이 일하는 AI 팀은 '끊김 대비(인수인계)'가 핵심이다 — 한 세션이 다 못 끝낸 일을 다음이 받도록 해야 진짜 팀처럼 굴러간다.
- 교훈도 흩어두면 잊는다 — 한 파일로 모아 매번 읽히게 해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한 번 듣고 흘려보낼 설교·대화도 위키로 정제해두면 검색되는 자산이 된다.
2026-06-20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AI 회사에 부서 두 개(출판팀·디자인팀)를 새로 세우고, 그 팀들로 책·전자책·조직도까지 실제 결과물을 뽑아냈다.
- 출판팀·디자인팀 신설:
~/research-team/(리서치팀) 구조를 본떠 ~/publish-team/(디렉터·작가·검수자·편집자 4역할, CLAUDE.md·/publish 스킬·settings.json·PROGRESS.md·manuscript-log/LESSONS.md)과 ~/design-team/(디자인디렉터·디자인리서처·디자이너 3역할, /design 스킬 등 동일 구조)을 처음부터 만들었다. 출판팀이 만든 원고를 디자인팀 inbox/에 복사해 넘기는 핸드오프 흐름도 잡았다(메모리 project_ai_company_depts.md·project_research_team.md 갱신). 이제 회사는 조사(리서치팀)→집필(출판팀)→디자인(디자인팀)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생산 라인을 갖췄고, 정체성도 '비개발자용 AI·바이브코딩 학습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로 못박았다.
- 첫 결과물 4종: 어제 리서치팀의 Codex 사전조사 보고서를 출판팀 원고로 이어받아 비개발자를 위한 Codex 첫걸음(책,
publications/비개발자를-위한-Codex-첫걸음-2026-06-20.md)을 쓰고 디자인팀이 웹 전자책(deliverables/codex-첫걸음/index.html)으로 만들었다. 바이브코딩 사용설명서도 기획안부터 원고·검수(글자수·명령어 출현·챕터 구조 확인)를 거쳐 웹 전자책(deliverables/vibecoding-guide/index.html)으로 냈다. 내 포트폴리오 책자는 다른 세션이 초고를 쓰고 4장(자동화 챕터)을 재구성한 뒤, 검수자가 개인 재무 수치(은퇴 목표 금액 등)가 빠졌는지 점검해 편집본→발행본(HC-포트폴리오-비개발자가-AI로-회사를-세우기까지-2026-06-20.md)→웹 전자책(deliverables/HC-포트폴리오/index.html)까지 완성했다. 디스코드로 부탁받은 회사 조직도도 리서치팀·출판팀·디자인팀 역할(캐릭터 이름 포함)을 조사해 한 장짜리 페이지(deliverables/회사-조직도/index.html)로 뽑고, 헤드리스 크롬으로 캡처해 확인했다.
- 리서치팀 정비: 어제 캐낸 'Codex 핵심 발견 10개'와 '공식 문서 기본기 골격'을 검토·정리하고, 디스코드 협업(
tools/run-discord-bot.sh·reset-session.sh, LaunchAgent com.aivault.research-discord.plist)을 보강했다. 완성 문서는 요청 없이도 디스코드 채널로 자동 전송하는 운영 규칙(feedback_send_docs_telegram.md)과 팀장(JARVIS) 캐릭터 설정(feedback_jarvis_soul.md)을 정리했다.
- 5개 볼트 큐레이션: AIVault에 책·디자인 재료 약 20개 —
바이브코딩·번역투·5단계_챕터_구조·마이크로러닝·스크린샷_주석_원칙·콜아웃_박스·카드뉴스·DESIGN 개념과 Pretendard·D2Coding·Source_Han_Serif_K(글꼴), 조코딩·생활코딩·노마드코더·GitBook·Gemini·NotebookLM·Nano_Banana 엔티티를 채웠다(OpenCrab×온톨로지 융합 교육자료 검토도 병행). ChatVault엔 어제 대화에서 정제한 약 20개 — Codex 책 기획 갈래(Codex·초보자_Codex_튜토리얼·Codex_설치_환경_설정·Codex_요금_한도_문제·시각적_기술문서_제작법·Quarto_Typst_조판_자동화·도서_출판_마크다운_워크플로우·Claude_Code_vs_Codex_도구_선택, 엔티티 Quarto·Typst·Mermaid·Julia_Evans)와 에이전트 팀 설계 갈래(Agent_Teams·Research_Team_Architecture·Multi_Perspective_Research·Knowledge_Graph_Integration·Agent_Personas·Workflow_Orchestration_Pattern)를 채웠다. ProjectsVault엔 온톨로지·지식그래프 주제 페이지와 재단 사업팀 온톨로지 구축 사례 정리본을, onto 볼트 _inbox엔 6건(Understand-Anything·Dify·옵시디언Claude지식그래프자동화·AI데일리노트자동작성·AI대량문서자동분류·AI녹음기지식관리)을 적재했다.
- 자동 동기화: 장하세 대시보드 콘텐츠 2건, 유튜브 다이제스트는 어제 재설계한 self-healing(reconcile) 방식이 신규 영상 3편을 스스로 잡아 채웠다.
데일리 봇(증시·AI·유튜브·문장·ThreadFolio·에이전트 코리아)은 모두 정상(ok) 완료됐다.
왜 했는지 (추정)
- 리서치팀만으로는 조사 결과가 사람이 읽을 물건으로 안 나온다 — 조사→집필→디자인을 한 줄로 이어야 결과물이 나온다는 판단에서 부서를 늘린 것으로 보인다.
- 만든 팀이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하려고 곧바로 진짜 결과물(책 2권+포트폴리오+조직도)로 검증한 것이다.
배운 점 / 의미
- "조사만으로는 결과물이 안 나온다 — 조사→집필→디자인을 한 줄로 이어야 사람이 읽을 물건이 나온다." 기존 팀을 템플릿으로 복제하니 새 부서를 빠르게 세울 수 있었다.
- 개인 정보(재무 수치 등)는 발행본에 안 들어가도록 검수 단계에서 한 번 걸러야 한다 — 검수자 역할을 따로 둔 이유가 실전에서 확인됐다.
2026-06-19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유튜브 다이제스트를 통째로 수술하고, 리서치 에이전트 팀을 디스코드에서 협업하는 팀으로 키웠다.
- youtube-digest(server1) 대수술: 자막을 가져오던
transcript_api가 고장 나 있어서 더 튼튼한 yt-dlp(유튜브 영상·자막 다운로드 도구)로 교체하고(build-youtube-digest.py), 수집 방식도 "어제 것만 보기"에서 "구독 목록(RSS)과 사이트에 이미 올라간 영상 ID를 대조해 빠진 건 스스로 채우는" reconcile(120일치 범위) 방식으로 재설계했다. 오늘 자동 reconcile이 실제로 신규 1편+3편을 스스로 잡아냈다. greenkokki 채널명을 '그코'로 통일해 채널 목록을 7개로 정돈(youtube-channels.txt)하고, 대량 백필도 진행 — 나머지 5개 채널 미게시 영상 42편(대시보드 재정렬 포함), AIMAX_PD 채널 최신 35편 전체(신규 15+기존 페이지 추가 18+기존 2), Nate Herk 채널 1편, 6/17·6/18 누락분 10편(transcript_api 고장 우회)까지 합쳐 7개 채널 약 171편을 백필했다. 임시 스크립트(digest_summaries.py·build_missing_digest.py·fix_0617_index.py·fetch_aimax_transcripts.py·aimax35_summaries.py·backfill_aimax35.py)로 작업했고, 관련 메모리(project_youtube_digest.md)와 CLAUDE.md도 갱신했다.
- 리서치 에이전트 팀 — 디스코드 협업 + 첫 실전:
~/research-team/을 팀장(JARVIS)·리서처(EVE)·검수자(TARS)·에디터(C3PO) 4역할로 정의(팀장.md 등 역할 파일, CLAUDE.md, /research 스킬 갱신)하고, 디스코드 봇을 LaunchAgent(com.aivault.research-discord.plist)로 상시 구동시켜 팀원들이 디스코드 채널에서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게 만들었다(run-discord-bot.sh·reset-session.sh, /new 컨텍스트 리셋이 안 먹는 문제도 진단·우회). 첫 실전으로 '전자책 리더기 최근 3개월 사용자 후기'를 리서처 3명(A·B·C)이 나눠 조사하고 검수자가 점검했다(전자책리더기-20260619-리서처A/B/C.md·-검수.md·-계획.md). Codex(다른 AI 도구)와도 협업 — Codex가 볼트를 채굴해 핵심 발견 10개를 보고(EVE-Vault)하고 공식 문서 조사로 'Claude Code 하네스 초보 가이드' 골격을 보고(EVE-Docs)해 가이드 문서 v2(reports/claude-code-harness-beginner-guide-v2.md)를 작성했다. 'MCP 최신 동향' 조사 계획(MCP최신동향-2026-06-19-계획.md)과 팀 협업 흐름 인포그래픽(research-flow.html)도 만들었다. 메모리 project_research_team.md·project_publishing_team.md(출판 팀 구상)·feedback_jarvis_soul.md(팀장 캐릭터)·feedback_send_docs_telegram.md(완성 문서는 요청 없이도 디스코드로 자동 전송)를 정리했다.
- AIVault: Claude Code 생태계 개념·도구 노트 약 20개를 채웠다 —
CLAUDE_md·Vibe_Coding/바이브코딩·Plan_Mode·Harness·Claude_Hook/Claude_Code_훅·Sub_Agent·Agentic_Workflows·Project_Orchestration·settings_json 등 개념 노트, Claude_Code·Opus·Anthropic·Andrej_Karpathy·Dify·Humanizer·claude-video 등 엔티티 노트.
- ChatVault: 어제 대화(서브에이전트 병렬화, 적대적 검증, 챗볼트 자동 주입 등)를 정리본 3건(
2026-06-18_parallel-dedup-approval.md 등)과 개념 노트 약 17건(Subagent_병렬화_dedup·적대적_검증_패스·SessionStart_Hook_주입·ChatVault_경량_프로필_주입·Discord_Bot_Orchestration·MCP_Server_Migration 등)으로 위키화했다.
- InvestVault: Claude를 투자 리서치에 쓰는 방법 정리(
sources/2026-06-18_Claude_Code_서브에이전트_가이드.md, 페이지 서브에이전트·Claude_AI_투자활용)와 오늘치 매크로 데일리(sources/2026-06-19_매크로데일리.md)를 거시경제·반도체_한국·2차전지·바이오_한국·원달러환율·SK_Hynix 등 주제 페이지 약 9개에 반영했다.
- ontology-lab(onto 볼트): 개념 초안 6건 —
Sohobot·goal하네스2단계전략·시니어개발9단계검증워크플로우·전문가조언AI액션플랜압축·AI시간절약측정·위치기반AI로컬마케팅 — 을 _inbox에 적재했다.
- ProjectsVault(장하세): 재단 사업팀 온톨로지 구축 사례 정리본을 유지·보강하고, 대시보드 콘텐츠 2건이 자동 동기화됐다(
sync-notebooklm.py 실행 병행).
데일리 봇(증시·AI·유튜브·문장·뉴스레터)과 ThreadFolio 폴링 봇은 모두 [ok] 정상 완료됐다.
왜 했는지 (추정)
- 외부 라이브러리(transcript_api)에 기대던 약한 고리가 고장 나면서 서비스가 비어가고 있었고, "어제 것만 보는" 수집 구조는 한 번 빠지면 영영 못 채우는 근본적 약점이 있었다 — 이걸 더 튼튼한 도구(yt-dlp)와 자가치유(reconcile) 구조로 바꾸는 게 급선무였던 것으로 보인다.
- 리서치를 AI 한 마리가 조사·검증·편집을 다 하면 자기 실수를 못 본다 — 역할을 나누고 디스코드에서 서로 보고하는 구조로 키운 것도 같은 문제의식이다.
배운 점 / 의미
- "어제 것만 보는 수집은 한 번 빠지면 영영 빠진다 — 전체와 대조해 채우는 구조가 누락에 강하다." 외부 라이브러리에 의존하던 약한 고리를 더 튼튼한 도구로 바꾼 게 핵심이었다.
- "AI도 혼자 다 하면 자기 실수를 못 본다 — 역할 분담 + 별도 검수자가 품질을 지킨다." 다음은 팀 간 자율 메시지 라우팅(서로 알아서 일 넘기기) 안정화가 과제다.
2026-06-18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AI 운영비를 들여다보고 새는 곳을 막았고, 지식창고 5곳을 평소처럼 큐레이션했다.
- Claude Code 운영체계 점검:
~/.claude/projects/의 대화 기록(.jsonl)을 워크스페이스별로 집계하는 파이썬 스크립트로 이번 주(6/15~6/18) 토큰 사용량을 분석했다. 좋아요 처리 봇(내부 코드명 F7868971)이 원래 의도(8시간마다 4번, 하루 4회)보다 훨씬 자주 — 하루 96회 — 돌고 있던 것을 발견해 폴링 주기(ThreadFolio/scripts/poll_actions.sh)를 바로잡았다. 동시에 세션 시작 때 "내가 자주 다루는 주제·최근 대화" 요약을 자동으로 끼워 넣는 ChatVault 프로필 자동 주입 훅(~/.claude/hooks/inject-chatvault-profile.sh, ontology-lab/scripts/chat_profile_cli.py)을 새로 만들어 ~/.claude/settings.json에 등록했다. 그 김에 서브에이전트·스킬을 동시에 굴리는 parallel 스킬 문서(.claude/skills/parallel/SKILL.md)와 하네스 메모리(project_cc_harness.md), 온톨로지 MCP 스크립트(dedup_review.py·smoke_test.py·mcp_server.py·deploy-mcp.sh·chatpipe/run_all.sh)도 정비했다.
- AIVault(AI 교육 자료):
Sohobot·Codex·Claude_Code·Playwright·Claude_Desktop·맥미니·QLD 등 엔티티 노트와 Harness·Vibe_Coding·밸류에이션·리팩토링 등 개념 노트 약 13개를 갱신했고, OpenCode×Roo-Code·Claude_Desktop×하이브리드_비용_전략 등 융합 기획(두 노트를 묶어 새 교육자료로 엮는 것) 3건을 검토했다.
- InvestVault(투자·증권): 오늘치 매크로 데일리(
2026-06-18_매크로데일리.md)를 거시경제·반도체_한국·2차전지·바이오_한국·SpaceX·원달러환율·OPEC·Fed·SanDisk·SCHD·연금저축·엔비디아_NVDA 등 주제 페이지 약 12개에 나눠 담았다.
- ProjectsVault(장하세): 재단 사업팀이 볼트에 온톨로지를 어떻게 구축했는지 정리본(
재단_사업팀_projects_볼트_온톨로지_구축_설계와_적용_예시.md)을 남겼고, janghase-vault-web 대시보드에 콘텐츠 2건이 자동 동기화됐다(sync-notebooklm.py 실행 병행).
- ontology-lab(onto 볼트): AIVault 최신 내용에서 뽑은 개념 초안 5건 —
온톨로지팩3층구조·다중온톨로지결합·입시요강크롤링온톨로지화·상권분석온톨로지화·데이터리니지환각억제(데이터 출처를 추적해 AI의 거짓 생성을 줄이는 개념) — 을 승인 대기함(_inbox)에 적재했다.
- youtube-digest(server1): 빠져 있던 '소스놀이터'(@sourcePlayground) 채널 최근 영상 10개(2026-01-28~2026-06-16)를 백필하고,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 표기 오류를 고쳤다.
데일리 봇(증시·AI·유튜브·문장·뉴스레터)과 ThreadFolio 폴링 봇(약 200회 작동)은 모두 [ok] 정상 완료됐다.
왜 했는지 (추정)
- AI를 많이 쓸수록 어디에 얼마가 들어가는지 안 보이면 낭비가 쌓인다. 이번 주 사용량을 직접 뜯어봐야 "왜 여기에 이만큼 썼나"가 보이기 때문에 분석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 대화가 매번 처음부터 나를 파악하지 않도록 맥락을 자동으로 깔아주는 장치(ChatVault 자동 주입)를 붙인 것도 같은 맥락의 효율화다.
- 볼트 큐레이션·백필은 평소 루틴 — 도구가 늘수록 "이걸 왜·언제 쓰나"를 정리해두는 게 나중에 교육자료로 쓸 자산이 된다.
배운 점 / 의미
- "비용을 측정해야 비로소 손볼 데가 보인다" — 막연히 쓰지 말고 주기적으로 사용량을 들여다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좋아요 봇 과작동을 잡아 같은 일을 24배 덜 하게 됐다.
- 세션마다 내 맥락이 자동으로 깔리게 되면서, 대화가 매번 처음부터 나를 설명하는 낭비도 줄었다.
2026-06-17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새 기능을 짜기보다 5개 지식창고를 동시에 정리·확장한 큐레이션 집중일이었다.
- AIVault: 바이브_코딩, 리팩토링, 리레이팅, 할루시네이션(AI가 그럴듯한 거짓을 지어내는 현상), 온톨로지_팩, Claude_Code_9단계_루프 등 개념 노트와 SCHD(배당 ETF), Gemma_4, LM_Studio, Cursor, AntiGravity 등 도구 노트 약 20개를 갱신했다. AI_Studio×Google_AI_Studio, AI_디자인×Figma 두 건의 융합 기획도 검토했다.
- ChatVault: 어제(6/16) 텔레그램 봇이 응답했다 안 했다 했던 사건을 대화 기록에서 정제해, 원문 정리 3건(
코칵디어_텔레그램_문제_진단 등)과 개념 노트 약 16개(Telegram_API_Long_Polling, Network_Flapping, Process_Crash_Loop, 워치독_패턴, ISP_Selective_IP_Blocking, Bot_Failover_Recovery 등), 인물·도구 노트(Telegram, Cokacdir, Anti_Gravity_CLI)를 만들었다.
- InvestVault: 오늘 자 매크로 데일리와 어제 Threads 투자 항목을 출처로 정리하고, 거시경제·원달러환율·반도체_한국·2차전지·바이오_한국·AI_인프라_사이클·SpaceX·배당_포트폴리오·ISA 등 주제 페이지 약 7~10개를 갱신했다.
- onto 볼트: 프롬프트체이닝, 커스텀GPT정보큐레이션, AI사무업무비서, ShadowAI(회사 몰래 쓰는 AI 문제), 로컬AI비서구축 등 'AI 실제 활용법' 초안 13건을
_inbox에 적재했다.
- ProjectsVault: 재단 사업팀이 볼트에 온톨로지를 어떻게 구축했는지 설계·적용 예시를 정리하고, 대시보드에 오늘치 신규 자료 1건을 자동 동기화했다.
- ThreadFolio: 일배치(
ingest_daily.py --all)로 작업일지를 SNS 톤으로 적재하고, agy 데일리 포스트(미국증시·서울 날씨·오늘의 문장)를 발행했다. 버튼 폴링(poll_actions.sh)은 약 230회 작동, 오류 3건은 타임아웃류였지만 후속 실행에서 자체 복구됐다.
왜 했는지 (추정)
- 오늘은 코드를 새로 짜기보다, 그동안 쌓인 자료를 원자 노트로 정제하고 서로 엮는 데 집중한 날로 보인다. 자료가 '쌓이는' 단계에서 '엮이는' 단계로 넘어가려는 의도가 여러 볼트에서 공통적으로 보인다.
- ChatVault의 텔레그램 사건 위키화는, 어제 겪은 장애 진단 대화를 흘려보내지 않고 다음에 같은 일이 터지면 참고할 수 있게 남겨두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 onto 볼트의 초안 13건은 비개발자·소상공인이 AI를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를 계속 수집해두려는 루틴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장애 사건을 한 번 쓰고 잊는 게 아니라 다음 사건의 참고서로 남기는 구조(ChatVault)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는 걸 확인했다.
- 자료가 쌓이는 단계에서 엮이는 단계로 넘어가는 중이라는 감각을 여러 볼트(AIVault 융합 기획 등)에서 공통으로 얻었다.
- ThreadFolio 폴링·일배치·데일리 포스트 모두 정상 작동했고, 오류도 자체 복구되는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2026-06-16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의 메인은 InvestVault 개인화 투자 추천 시스템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한 것이다. 그 외에 Hermes 로컬 AI 튜닝, 장하세 대시보드 자동화, 각 볼트 위키 큐레이션도 진행했다.
- InvestVault 개인화 추천 시스템: 매주 월요일 아침 ①거시동향 요약 ②지식그래프 재구성 ③내 투자 목표(47세→57세 은퇴, 은퇴 후 월 250만 원 배당)에 맞춘 추천 카드 3장을 쓰레드에 띄우는 3단 자동 파이프라인을 완성했다. 거시 주간요약(
macro_weekly_digest.py, 과거분 W21~W24 백필), 추천 엔진(invest_recommend.py, 카드 A 포트폴리오 진단/C 투자 팁/D 거시×보유종목), 지식그래프 재구성(extract_graph.py로 130노드·501엣지, invest_graph_sync.sh)을 만들고 LaunchAgent 3개(06:00/06:30/07:00)로 등록했다. 알림 경로도 정리해 텔레그램은 결과만, 쓰레드는 추천만 받게 하고 ❤️로 채택하면 완성 문서가 텔레그램으로 오게 했다. 첫 회차 추천 3장이 전부 반도체에 쏠려서, 최근 4주 추천 제목을 기록(.recent_invest_recommend.json)해 반복 금지를 프롬프트에 넣었더니 다음엔 QLD(레버리지)·환율로 주제가 바뀌는 걸 확인했다. route_invest.py --youtube로 유튜브 투자 영상도 InvestVault/AIVault로 자동 분류하게 만들었다.
- Hermes 로컬 백업 AI 튜닝: 헤르메스(개인 에이전트 시스템)가 클라우드 한도 초과 시 전환하는 맥 로컬 AI(ollama)가 너무 느렸던 원인을 진단한 결과, 메모리 부족이 아니라 모델이 기본값으로 256K 컨텍스트를 로드해 16GB 메모리를 넘겨 SSD로 스왑(18.5GB)되는 문제였다. 컨텍스트를 64K로 줄인 전용 모델
qwen-hermes를 만들어(ollama create) config.yaml·context_length_cache.yaml에 반영하니 스왑이 10GB로 줄고 응답 속도(11.3 tok/s이던 문제)가 정상화됐다.
- 장하세 대시보드: 어제 수동으로 하던 볼트→웹앱 동기화를 자동화 스크립트(
~/Library/Scripts/janghase-sync.sh)와 LaunchAgent(com.janghase.sync.plist)로 전환하고, server1 배포용 deploy key도 등록했다.
- AIVault: Hermes, Slack, Claude_Code, GitHub_Copilot, Anthropic 등 노트 약 20개를 갱신하면서 잘못 만들어진 'Hermis' 노트를 'Hermes'로 정정하고, Fable×VFF·도구×컨텍스트 두 건의 융합 기획을 작성했다.
- onto 볼트: NotebookLM개인지식베이스, AI비평가페르소나 등 'AI 실제 활용법' 초안 5건을
_inbox에 적재했다.
- ProjectsVault·InvestVault: 온톨로지 구축 설계·적용 예시 자료 정리, 서은숙 교수 고금리 강의 등을 주제 페이지(거시경제·환율·반도체·2차전지·바이오·OPEC)에 반영했다.
- 데일리 봇은 모두 정상 완료(ThreadFolio 버튼 폴링 약 200회 등).
왜 했는지 (추정)
- InvestVault 추천 시스템은 지금까지 자료만 쌓이던 볼트를 "축적→위키화→개인화 추천"까지 자동으로 굴리는 시스템으로 키우려는 목표로 보인다. AIVault에서 먼저 만든 '두 주제를 엮어 제안하는' 구조를 투자 도메인에 맞춰 복제한 것.
- Hermes 튜닝은 로컬 AI 백업이 너무 느려 실사용이 어려웠기 때문에, 16GB 고정 메모리라는 하드웨어 제약 안에서 원인을 정확히 짚어야 했던 것으로 보인다.
- 장하세 대시보드 자동화는 어제 수동으로 검수·동기화했던 절차가 사람이 매번 돌려야 하는 구조라 빠질 위험이 있어, 자동으로 반영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추천이 한 주제(반도체)로 쏠리는 건 모델 탓이 아니라 "최근 뭘 추천했는지 모르기 때문"이라, 짧은 추천 이력만 기억시켜도 자동으로 시야가 넓어진다는 걸 배웠다. '실패처럼 보이는 것'(빈 응답·API 한도)과 '진짜 버그'를 가르는 게 헛수고를 막는다는 것도 확인했다(6/13 오류는 API 일일한도 429였음).
- 로컬 AI가 느리면 메모리를 늘리고 싶어지지만, 16GB 고정 기기에선 오히려 컨텍스트를 줄여 모델이 RAM에 통째로 들어가게 해야 스왑이 사라지고 빨라진다는 걸 배웠다. 다만 7.7GB 모델이라 Claude Code·Chrome과 같이 뜨면 여유가 빠듯하다는 한계는 남았다.
- 어제 정한 'server1 단일화' 방침을 장하세 자동화에도 그대로 적용해, 사람이 잊어도 자료가 웹에 반영되는 구조를 만들었다.
2026-06-15 작업일지
오늘 한 일
- 장하세 대시보드: 팀이 사업 자료를 보는 공용 웹페이지(
janghase.duckdns.org)에 6월 신규 자료(신규사업계획서·온톨로지·인허가결산 등)가 제대로 반영되는지 검수했다. pnpm run sync가 막혀 npx -y tsx scripts/sync-from-vault.ts로 우회해 볼트→웹앱 동기화를 실행하고, 변경분을 content/ 폴더 한정으로 커밋한 뒤 server1으로 배포했다 — 어제 server2가 회수되면서 배포 대상이 server1으로 바뀐 첫 실전 적용이었다.
- 온톨로지 MCP(
on_to) 연결 실패 진단: 폰·외부 AI가 내 위키를 질의하던 통로 on_to가 먹통이었는데, 원인을 진단해보니 이 MCP가 어제 사라진 server2(subserver2.duckdns.org)에 얹혀 있었던 것이었다. 오류 종류(network_error)로 "내 설정 문제"가 아니라 "대상 서버 부재"임을 확인하고, 복구는 server1 이전 과제로 넘겼다. 진단 내용은 ChatVault 원문 기록(sources/2026-06-15_on_to_서버_연결_실패_진단.md)으로 남겼다.
- AIVault: Fable, ElevenLabs, HeyGen, Playwright, FFmpeg, GSAP, Naver_Clova 등 영상·음성·자동화 도구 노트와 Claude_Code, RAG, Zettelkasten 등 개념 노트 약 20개를 갱신하고, JEPI×커버드콜·GPT모델×추론모델 두 건의 융합 기획을 작성했다.
- ChatVault: 오늘 진행한 server2 마이그레이션, 윈도우 문서폴더 정리, on_to 연결 실패 진단 등을 출처·개념 노트 약 18개로 정제했다(Telegram_API_Long_Polling, Server 마이그레이션 전략, LaunchD 자동화, MCP 커넥터·권한분리 등).
- InvestVault: 오늘 자 매크로 데일리를 출처로 정리하고 거시경제·반도체_한국·2차전지·바이오_한국·원달러환율·SpaceX·OPEC·엔비디아_NVDA 등 8개 주제 페이지를 갱신했다.
- 워크스페이스 정리: 여러 볼트에 흩어져 있던 '교훈(feedback)' 메모리를 일반화 가능한 패턴만 추려
feedback_lessons.md 하나로 통합했다. ProjectsVault·LifeVault 등의 노트 분류 작업도 진행하고, 같은 출처를 공유하는 페이지 쌍을 묶은 synthesis 후보(auto_recommendations.md)도 만들었다.
- 데일리 봇은 모두 정상 완료(최근 7일 AI 핫이슈 수집 197초, NotebookLM 영상 처리 683·721초 등).
왜 했는지 (추정)
- 장하세 대시보드 검수는 볼트에 쌓아둔 6월 자료가 실제로 팀이 보는 웹에 반영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 on_to 연결 실패 진단은 server2 회수의 연쇄 여파를 짚어, 다음 복구 작업의 출발점을 명확히 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 교훈 메모리 통합은 같은 실수를 여러 볼트에서 반복해서 적어두는 비효율을 없애려는 시도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server2 회수 이후 배포 경로가 server1으로 바뀌었다는 걸 실제 작업에서 확인했다 — 옛 문서에 남은
server2 경로는 만날 때마다 server1로 고쳐야 한다.
- 연결이 끊기면 "내 잘못"부터 의심하기 쉬운데, 오류 종류로 내 쪽/상대 쪽을 먼저 갈라야 헛수고를 안 한다는 걸 배웠다. 이번엔 상대(서버) 부재가 원인이었다.
- 교훈 통합본을 만들어 같은 실수의 재발 가능성을 줄였고, synthesis 후보는 다음 위키 작업의 재료로 남겨뒀다.
2026-06-14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의 메인은 새벽에 터진 server2(클라우드 무료 서버) 회수 사고 대응이었다. 그 외에 AI 강의팩 제작, ThreadFolio 팁 기능 추가, 세 지식창고 위키 큐레이션도 진행했다.
- server2 서버 회수 사고: 자동으로 돌던 ThreadFolio 폴링 봇(
poll_actions.sh)이 server2 SSH 접속에 8번 연속 실패한 걸 단서로 추적한 끝에, OCI(오라클 무료 클라우드) 명령줄 도구로 server2(arm-free-02)가 인스턴스·디스크 모두 TERMINATED(완전 삭제)됐음을 확인했다. 새벽 2시 30분경 발생했고, 무료 ARM 서버가 놀고 있어 회수된 것으로 추정된다. threadfolio·subserver2 주소가 다운됐지만, 잃은 건 server2에만 있던 임시 상태(클릭 대기열 등)뿐이고 ThreadFolio 소스·데이터는 맥(~/ThreadFolio)에, 장하세 웹앱은 독립 리포에 안전하게 남아 있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모든 배포·백엔드는 살아있는 server1 하나로 모은다"는 방침을 정해 전역 설명서(~/.claude/CLAUDE.md)와 기억 메모(project_server2_terminated)에 기록했다.
- AIVault AI 강의팩: 직원·소상공인 대상 AI 강의를 위해 먼저 추천 카드를 받아 승인한 뒤, 1강(AI 리터러시 입문, 위임자 vs 증폭기)~4강(콘텐츠 제작)까지 풀 대본을 제작했다. 샘플 강의팩(
teaching-pack-sample_AI리터러시-입문.md)도 함께 작성했다.
- ThreadFolio '팁(tip)' 기능: 팁 제안 스크립트
suggest_tips.py, 팁 카드 생성 make_tip.py를 추가하고, 좋아요 처리기 act_like.py와 볼트 캡처 act_vault_capture.py로 피드에서 좋아요 누른 글이 지식창고 inbox에 자동 적재되게 연결했다.
- 온톨로지 팩 추천 + ChatVault 저장구조: 내 상황에 맞는 온톨로지 팩 추천 세션을 진행하고, ChatVault가 chat 볼트에도 쓸 수 있도록 MCP 서버(
ontology-lab/scripts/mcp_server.py) 저장 구조를 개선했다.
- 지식창고 위키 큐레이션: AIVault는 GraphRAG·RAG·Knowledge_Graph 등 노트 약 20개, InvestVault는 엔비디아·Broadcom·SpaceX 등 페이지 15개, ProjectsVault는 장하세 자립훈련 체험홈 사업계획 정리본과 체험홈·광명시 통합돌봄 페이지를 갱신했다.
- 데일리 봇은 사고 와중에도 정상 완료됐다(한국 매크로 데일리 1,125초, ThreadFolio 폴링 약 200여 회 등).
왜 했는지 (추정)
- 무료 클라우드 서버는 오래 놀고 있으면 회수될 수 있다는 위험이 실제로 터진 날이라, 무엇이 죽고 무엇이 살았는지 파악하고 재발에 흔들리지 않을 구조를 정할 필요가 있었다.
- AI 강의팩은 처음 짠 목차가 너무 얕아 실제 강의로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추천→승인 단계를 거쳐 더 깊게 다시 판 것으로 보인다.
- ThreadFolio 팁 기능은 피드에서 좋다고 느낀 내용이 그냥 흘러가지 않고 다시 쓸 수 있는 자료로 남게 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공짜 서버는 회수될 수 있으니 진짜 자산은 항상 맥 로컬이나 독립 리포에 백업해 둬야 한다는 걸 이번 사고로 확인했다. 오늘 피해가 적었던 것도 그 원칙을 지켜둔 덕분이었다.
- "목차가 단순하면 강의도 단순해진다"는 걸 직접 겪어, 추천 단계에서 깊이를 먼저 합의하는 게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 ThreadFolio 라이브 사이트 확인은 server2 다운으로 보류됐고, server1 이전 후 동작 검증이 남은 과제로 정리됐다.
2026-06-13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의 메인은 ChatVault 신규 프로젝트 착수다. 그 외에 각 볼트 위키 큐레이션과 Codex를 활용한 보조 작업도 진행했다.
- ChatVault 신규 프로젝트: 내가 GPT·Gemini·Claude·코칵디어·헤르메스·코덱스 등 모든 AI와 나눈 대화를 옵시디언 위키로 만들고 지식그래프에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했다. 전용 볼트
~/ChatVault를 스캐폴드(raw·wiki/concepts·entities·sources 폴더, 전용 CLAUDE.md, wiki-curator 서브에이전트)하고, 대화 수집 엔진은 ~/ontology-lab 리포에 feature/chatvault 브랜치를 새로 따서 소스 정의(sources.py)와 파서 4종(claude_code.py, codex.py, cokacdir.py, hermes.py), 형식 통일 모듈(normalize.py)을 작성했다. 설계 문서(chatvault-plan.html)를 만들어 server2 사이트에 배포하고 인덱스에도 등록했다. P0(맥 Claude Code 대화 약 3,000건 백필·요약 5건·24노드 그래프) 단계까지 완료했고, 다음은 윈도우·서버 등 원격 대화를 모으는 P1이다.
- ChatVault 위키 큐레이션: 실제 대화 트랜스크립트를 읽어 개념·인물 노트 약 20개를 생성/갱신했다 — 협회뉴스 PDF 추출 폴백(Google Apps Script·clasp·Gmail 링크 다운로드·PDF 텍스트 추출·Gemini API 관련), Reddit AI 일일동향(Deep Research·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등), 카카오톡 PC 동시접속 제약 등. 잘못 만들어진 노트(
Chrome_원격데스크톱.md)는 정리했다.
- AIVault: 디자인·Fable·바이브코딩·Mythos 관련 노트 존재 여부를 점검하며 위키를 큐레이션하는 김에, agy(제미나이 CLI)가 응답을 안 하던 '안티그래비티 무응답' 원인도 함께 추적했다.
- onto 볼트: HackerNews·Dev.to·GitHub·Reddit/X/Threads 4개 소스를 바탕으로 비개발자·소상공인용 'AI 실제 활용법' 초안 개념 5건(블랭크페이지신드롬해소, 세일즈콜전사분석, 노코드AI업무자동화, AI맞춤형이메일마케팅, 교사용AI보조도구)을
_inbox에 적재했다.
- ProjectsVault·InvestVault: 평소처럼 wiki-curator로 raw 입력을
wiki/sources·wiki/pages로 정제했다.
- Codex 보조 작업: matplotlib으로 다크 배경 인포그래픽(ChatGPT Plus·Codex CLI·Claude Code·Gemini API의 이미지 생성 가능 여부·비용 비교표 + MCP 이미지 생성 흐름도)을 만들고, 최근 워크스페이스 변경사항을 근거로 주간 진행상황 업데이트 초안도 작성했다.
- 데일리 봇은 오늘도 전부 정상 완료 — ThreadFolio 버튼 폴링 약 200회(일부 구간 짧은 오류 후 정상 복귀), US 마켓 데일리 198초가 최장이었다.
왜 했는지 (추정)
- ChatVault는 여러 AI와 나눈 대화 속 지식·결정이 각 앱에 갇혀 사라지는 문제를 풀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웹에서도 나를 아는 AI"라는 목표를 위해 대화를 위키로 정제하고 지식그래프에 연결하려는 것. 코드를 메인이 아닌 별도 브랜치(
feature/chatvault)에서 시작한 것도 기존 온톨로지 코드와 섞이지 않게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 나머지 위키 큐레이션은 매일 들어오는 raw 자료를 그날그날 정리하는 루틴이고, Codex 보조 작업은 교육 자료·진행상황 정리용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큐레이터가 한 대화에서 여러 개념을 잘게 쪼개 노트로 만드는 흐름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걸 확인했다.
- 한국어 폰트 깨짐을 막으려면 로컬에 설치된 폰트를 미리 확인해 지정하는 게 핵심이라는 걸 배웠다.
-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메인 코드와 분리된 브랜치에서 출발하면 실험적인 작업이 기존 코드를 건드리지 않아 깔끔하다는 걸 재확인했다.
2026-06-12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의 핵심은 온톨로지 MCP에 쓰기 기능을 붙인 것과, 며칠 멈춰 있던 정보수집 크론잡을 복구한 것이다. 그 외 세 지식창고 위키도 평소처럼 정리했다.
- 온톨로지 MCP: 그동안 읽기 전용이던 MCP 서버(
ontology-lab/scripts/mcp_server.py, vaults.py)에 쓰기 도구 vault_capture를 추가해, 폰의 Gemini/ChatGPT에서 보낸 메모가 ai·invest·projects·life 4개 볼트의 inbox에 바로 쌓이게 했다. 권한도 내 전용 포트 8767(4볼트 전부)과 팀 공유 포트 8768(장하세만)로 갈라 각각 별도 시크릿으로 잠그고, deploy-mcp.sh로 server2에 배포했다. 설명서(docs/mcp-hc-guide.md 등)도 함께 올렸고, 같은 패턴을 ThreadFolio 폰 적재 MCP(tf_mcp_server.py, act_post.py)에도 적용했다.
- 작업환경 정비: 카카오톡이 맥·윈도우에서 동시 로그인되며 세션이 풀려 며칠 멈춰 있던 '에이전트 코리아' 정보수집 크론잡(LaunchAgent
com.aivault.agent-korea-12h)을 로그인 재설정 + 강제 재시작(launchctl kickstart -k)으로 복구하고 결과를 텔레그램으로 받았다. 곁가지로 윈도우용 터미널 WezTerm의 접속 메뉴에 server1·server2를 추가했다.
- AIVault: 엔티티(HeyGen_Hyperframes, Wadiz, Fable, Claude_Code, Miso_Labs 등)·컨셉(4C_프레임워크, Vibe_Coding, 제2의뇌, Dynamic_Workflows) 노트 약 20개를 갱신하고, [[Fable]]×[[Mythos]], [[Fable]]×[[슬라임_클리커]] 두 건의 융합 기획을 도출했다.
- InvestVault: 오늘 자 매크로 데일리를 출처로 정리하고, 반도체(삼성·SK하이닉스·TSMC·인텔·브로드컴)·2차전지·바이오·환율·엔비디아·SpaceX 등 주제 페이지 14개를 갱신했다.
- ProjectsVault: 장하세 자립훈련 체험홈 사업계획 메모를 출처로 정리하고, '체험홈'·'장하세_사회적협동조합' 페이지를 갱신했다.
- 자동화 봇은 정상 완료 — ThreadFolio 버튼 폴링이 약 200회 안정 작동했다.
왜 했는지 (추정)
- MCP에 쓰기 도구를 붙인 건, 밖에서 떠오른 생각을 그 자리에서 볼트에 넣을 길이 없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팀과도 나눠 쓰려면 개인 볼트(invest·life)는 가리고 장하세만 보이는 권한이 따로 필요했던 것도 같은 맥락이다.
- 에이전트 코리아 크론잡 복구는 봇이 며칠째 멈춰 있던 걸 발견해 원인(카카오톡 동시접속)을 짚고 바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 나머지 위키 큐레이션(AIVault·InvestVault·ProjectsVault)은 매일 쌓이는 raw 자료를 그때그때 정리하는 일상 루틴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읽기 전용이던 MCP가 양방향이 되면서 "밖에서 떠오른 생각을 그 자리에서 내 볼트로" 넣을 수 있게 됐고, 권한을 포트+시크릿으로 물리적으로 가른 덕에 팀에 공유해도 개인 자료가 새지 않는다.
- "카카오톡 동시접속이 자동화를 끊을 수 있다"는 미리 알기 어려운 함정이라, 봇이 멈추면 로그부터 보고 로그인 세션을 의심하는 순서가 빠르다는 걸 확인했다.
- 위키 큐레이션은 "이미 있는 노트인지 먼저 검색"하는 절차가 핵심이라는 걸 재확인했다.
2026-06-11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법령 비교 AI 서비스를 플랫폼 확장하고, AI·투자 지식창고 위키를 정리하고, 온톨로지 랩에 트렌드 초안을 쌓았다.
- LexDiff(법령 비교 AI): 맥에서만 쓰던
~/Projects/lexdiff(라이브 lexdiff.gomdori.app, localhost:3100)를 Tailscale IP(100.92.0.70)로 윈도우에서도 열리게 하고, 윈도우 바탕화면 바로가기(PowerShell 스크립트)와 터미널 명령 하나로 켜는 CLI(lexdiff-cli.mjs)까지 만들었다. 코드를 grep으로 추적해 적용 모델이 Gemini 3 Flash임도 확인했고, 곁가지로 새 터미널 앱 Ghostty(고스티) 설정도 정리했다.
- AIVault(AI 지식창고): wiki-curator로 엔티티 7개(Fable, GBrain, Opus, Lance Martin, Garry Tan, ai.trend.kr 등)·컨셉 7개(Fable_5_Prompt_Patterns, Interview_Learning, Brain_Copying, Loop, Parameter_Golf, Continual_Learning 등) 노트를 만들거나 갱신하고, '마케팅'×'워크플로우'를 엮은 융합(Synthesis) 기획안을 도출했다.
- InvestVault(투자 지식창고): 오늘 자 매크로 데일리를 출처 노트(
2026-06-11_매크로데일리.md)로 정리하고, 거시경제·반도체_한국·2차전지·바이오_한국·원달러환율·Fed·OPEC 등 주제 페이지 7개를 갱신했다.
- 온톨로지 랩: HackerNews·Dev.to·GitHub·Reddit 4개 소스에서 모은 트렌드로 초안 개념 5개(스키마제약추출, 코드지식그래프, Logseq, TigerGraph, 기술트리)를
_inbox(승인 대기함)에 적재했다. 자동수집은 반영 전 사람 승인을 거치는 구조다.
- 자동화 봇은 주요 루틴 전부 정상 완료했다 — 유튜브 다이제스트가 약 4시간 45분으로 오늘 최장이었고, ThreadFolio 버튼 폴링은 약 150회 작동(일시 오류 5회 후 자동 회복).
왜 했는지 (추정)
- LexDiff는 지금까지 맥 로컬(localhost:3100)에서만 편하게 썼는데, 실사용 환경인 윈도우 PC에서도 같은 화면이 필요해서 확장한 것으로 보인다. 브라우저 없이 터미널에서 바로 쓰는 CLI까지 만든 건 "진짜 내 도구"로 만들려는 시도로 보인다.
- AIVault·InvestVault 위키 큐레이션은 raw로 들어온 자료가 그날그날 쌓이지 않으면 흩어지기 때문에 매일 정리하는 루틴으로 보이고, 융합(Synthesis) 기획은 위키가 스스로 새 글감을 제안하는 구조를 시험해 보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 온톨로지 랩은 "자동 수집은 하되 반영은 사람이 승인"하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초안을
_inbox에만 쌓아두고 있다.
배운 점 / 의미
- 한 번 만든 웹 서비스도 Tailscale만 있으면 기기를 늘리는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어떤 AI 모델이 적용됐나"는 코드에서 직접 grep으로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하다는 걸 배웠다.
- 위키 큐레이션에서는 "이미 있는 노트인지 먼저 검색"하는 절차가 중복·표기 흔들림 같은 위키 오염을 막는 핵심이라는 걸 재확인했다.
- 온톨로지 랩은 "자동 수집 + 사람 승인"의 2단 구조 덕에 품질을 지키면서도 새 개념이 꾸준히 들어온다.
2026-06-10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의 핵심은 온톨로지 랩(지식그래프 프로젝트)을 MCP(외부 AI가 내 데이터를 도구처럼 쓰게 하는 연결 규격)로 로컬·원격(server2) 모두에 열어, 맥 밖에서도 질의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AIVault 위키의 깨진 파일 13개를 복구해 커밋·푸시했고, InvestVault 증시 데일리 위키 큐레이션도 평소보다 많은 분량으로 진행됐다.
- 온톨로지 랩 — MCP 원격 노출 완성 + 동기화 진단: 지금까지 맥의 Claude Code 안에서만 쓸 수 있던 지식그래프를, MCP로 노출해 폰의 Gemini·ChatGPT나 팀원도 "내 위키 기준으로 답해줘"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먼저 자동 동기화(launchd 예약 작업)가 최근 자료를 제때 반영하는지 로그(
~/ontology-lab/automation/)와 위키 파일의 날짜 인용을 대조해 진단하고, 스크립트 134행 버그를 고쳤다. scripts/mcp_server.py(FastMCP 기반, 로컬 stdio·원격 HTTP 겸용)에 도구 3개 — ontology_query(관련 개념 묶음 질의), ontology_overview(전체 지형도), ontology_read(위키 원문 읽기, 경로 검증·8000자 제한 가드 포함) — 를 완성해 server2에 ~/ontology-mcp/로 배포하고 systemd 서비스(포트 8767) + Caddy 시크릿 경로(주소를 아는 사람만 접근) 구성을 마쳤다(갱신은 deploy-mcp.sh 수동 실행 전용, 자동배포 금지 원칙). ruff 린트 0건, smoke 테스트에 MCP 3도구 검사를 편입해 21 PASS / 0 FAIL을 확인했고(재추출 시 골든 fixture가 깨지는 함정을 발견해 재캡처), 수정 파일을 커밋(f2d8c71, efda547 등)·푸시했다. 다음 할 일은 볼트별 권한 분리(팀=projects만, ai·onto=HC 전용), InvestVault 온톨로지화, 그래프 예열(첫 질의 지연 제거), ThreadFolio 적재 MCP다.
- AIVault — 깨진 위키 13개 복구 + 융합 기획 2건: 위키 문서 상단의 YAML frontmatter(제목·날짜·태그 메타정보 블록)가 깨져 있던 13개 파일을 복구해 git 커밋·푸시했다(온톨로지 랩이 이 메타정보를 읽어 그래프를 만들기 때문에 그래프 품질에 직결되는 선행 작업이었다).
Mythos × Oceanus, OpenClaw × 에이전트 두 쌍의 융합 기획안도 도출했다.
- InvestVault — 증시 데일리 위키 큐레이션: US마켓 이틀치와 매크로 데일리를 출처 정리본 3건(
2026-06-07_US마켓데일리, 2026-06-08_US마켓데일리, 2026-06-10_매크로데일리)으로 만들고, Apple·Meta·Broadcom·AMD·Intel·TSMC·Goldman_Sachs·JPMorgan_Chase·Novo_Nordisk·Takeda·Genentech·Fed·OPEC·거시경제·원달러환율 등 16개 페이지를 갱신했다(이틀치 US마켓이 한 번에 처리돼 평소보다 갱신 폭이 컸다). 보조로 InvestVault inbox에 들어온 데일리 노트를 etf/tools/macro/stocks/portfolio 폴더로 자동 분류하는 세션도 돌았다.
왜 했는지 (추정)
- MCP의 진짜 가치는 맥 밖(폰·웹챗·팀)에 있다고 판단해, 로컬에서만 도는 걸 넘어 원격 노출까지 완성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 위키가 자동·수동으로 계속 자라는 구조라 메타정보가 깨지는 일이 생겼고, 그래프 정비의 선행 작업으로 복구를 먼저 처리한 것 같다.
배운 점 / 의미
- MCP의 진짜 가치는 맥 밖(폰·웹챗·팀)이다 — 로컬 전용 MCP는 스킬로 충분해서 의미가 적다.
- 골든 fixture는 볼트가 계속 자라므로, 재추출 후 테스트 실패가 나면 데이터 갱신 때문인지 진짜 회귀인지부터 가려야 한다.
- 메타정보가 깨지는 일은 또 생길 수 있어, 깨짐을 주기적으로 잡아내는 검사(린트)를 자동화에 끼워 넣을 만하다.
- 큐레이션 파이프라인 자체는 손댈 곳 없이 안정적으로 돌고 있다.
2026-06-09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어제 만든 온톨로지 랩(ontology-lab)을 본격적으로 키우는 데 오늘 하루의 절반을 썼다. 온톨로지 분야 자체를 다루는 새 'onto' 볼트에 기초 개념을 채우고, 외부 트렌드·내부 자료로 초안 개념도 모았다. AIVault·InvestVault 위키 큐레이션은 평소대로 돌았다.
- onto 볼트 지식베이스 확장 + 그래프 품질 점검: 어제 만든 추출·질의·시각화 도구는 "그릇"이라 채울 내용이 필요해서, 온톨로지(개념을 체계적으로 정의·연결하는 학문) 분야 자체를 다루는
onto 볼트에 시맨틱웹, 온톨로지역사, Cyc, WordNet, 분류체계, 추론, 구글지식그래프, Wikidata, DBpedia, schema.org, GoodRelations, SNOMED_CT(의료 온톨로지), GeneOntology(유전자 온톨로지), BFO·상위온톨로지, 환각(LLM 환각), LLM지식그래프통합, 뉴로심볼릭AI, 모듈성 등 핵심 개념 20여 개를 직접 작성했다. python3 scripts/build_viz.py --vault onto로 그래프를 시각화해 확인하고, 중복 제거(scripts/dedup.py)·커뮤니티 묶기(scripts/communities.py, 비슷한 개념끼리 군집화)·개요 확인(scripts/query.py --overview)으로 품질을 점검했다. 회귀 테스트(scripts/smoke_test.py, golden fixtures 비교)도 돌리고 작업 계획 문서(.claude/plans/cuddly-bouncing-newell.md)를 남겼다.
- 최신 트렌드·내부 자료로 초안 개념 자동 수집: 온톨로지·지식그래프 분야의 최신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고 HackerNews·Dev.to·Reddit/X/Threads와 AIVault 내부 자료를 긁어 초안 개념 20여 개를 만들었다 — 실사용 도구(
LightRAG, Graphiti, AliCoCo, 에이전트메모리, 시간지식그래프, CocoIndex, KuzuDB, VeritasGraph, GitNexus, GraphQLite, open-ontologies)와 신조어(토큰맥싱, 루프엔지니어링, 적대적검증, 멀티온톨로지에이전트오케스트레이션, 암묵지명시지화), 도메인 활용(PDF온톨로지화, 의료온톨로지, 실시간매출온톨로지화) 등. 전부 자동 반영하지 않고 vaults/onto/wiki/_inbox/에 초안으로만 쌓아, 사람이 검토·승인(scripts/promote_inbox.sh)한 것만 정식 반영되는 구조를 지켰다.
- AIVault 위키 큐레이션: 엔티티 노트
Anthropic, Peter_Steinberger, GitHub_Copilot_CLI, GitHub_Copilot, Codex, Google_Stitch, ChatGPT와 컨셉 노트 Rubber_Duck(고무오리 디버깅), Loop_Engineering, 회의록_자동화를 갱신했다. Mythos × Oceanus 융합 기획안도 도출했다.
- InvestVault 매크로 데일리 위키 큐레이션: 한국 증시 매크로 데일리 정리본(
2026-06-09_매크로데일리)을 만들고 거시경제, 반도체_한국, 원달러환율, 2차전지, 바이오_한국, Fed 페이지를 갱신했다.
왜 했는지 (추정)
- 도구(추출·질의·시각화)만으로는 질의가 안 나오기 때문에, 온톨로지 분야 자체를 다루는 내용을 채워야 그래프가 실제로 쓸모 있어진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 지식베이스가 내 머릿속 지식에만 머물면 분야 최신 흐름에서 뒤처지므로, 외부 트렌드 수집을 초안(inbox) 단계로 두고 사람이 승인하는 구조를 택한 것 같다.
배운 점 / 의미
- 빈 onto 볼트가 기초 개념 20여 장으로 채워지며 실제 지식망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다 — 도구와 내용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
- 자동 반영이 아니라
_inbox 적재 → 사람 승인 구조라 품질을 지킬 수 있었다.
- 다음 할 일은 쌓인
_inbox 초안을 검토해 정식 개념으로 승격하는 것이다.
2026-06-08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의 핵심은 AIVault 위키를 지식그래프로 바꾸는 신규 프로젝트 '온톨로지 랩(ontology-lab)'을 처음부터 만든 것이다. 그 외 Claude Code 운영 세팅을 설명서로 정리해 server2에 배포했고, AIVault·InvestVault·LifeVault 3개 지식창고의 위키 큐레이션과 여러 워크스페이스에 흩어진 교훈 메모리를 한 곳으로 모으는 정비 작업도 진행했다.
- 온톨로지 랩(ontology-lab) 지식그래프 신규 프로젝트 생성: AIVault 위키가 노트 수백 장 규모로 늘면서 검색만으로는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 안 보이게 되어, 위키의
[[링크]]를 읽어 개념·인물·도구를 점과 선으로 잇는 지식그래프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었다. ~/ontology-lab/에 프로젝트 골격(CLAUDE.md, README.md, .gitignore, .claude/settings.json)과 설계 문서 3종(docs/architecture.md, docs/ontology-schema.md, docs/research.md)을 갖췄다. 추출 스크립트 scripts/extract_graph.py로 위키 링크를 노드·엣지 JSON(graph/relations.json)으로 뽑고, 질의 스크립트 scripts/query.py와 시각화 스크립트 scripts/build_viz.py(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는 HTML 생성)를 만들었다. RAG 학습 경로를 뽑아본 예시 질의(queries/rag-learning-path.md)도 작성했다. 추출 결과 노드 2,819개·엣지 8,090개, 연결률 97%로 위키가 거의 하나로 이어진 지식망임을 확인했다. 메모리에 project_ontology_lab.md를 신규 작성해 기록했다. 다음 할 일은 관계에 "~의 사례다/~를 쓴다/~의 상위개념이다" 같은 의미(관계 타입)를 부여하는 3단계다.
- Claude Code 운영체계 설명서 HTML 제작·배포: 내 Claude 세팅(2단 하네스·훅·스킬 구조)을 남에게 설명할 문서가 없어서,
~/.claude/ 디렉토리와 설정 JSON, 훅(guard-destructive.sh 파괴적 명령 차단, scan-secrets.sh 비밀키 유출 검사), project-harness 스킬 등을 스캔해 설명서 HTML로 정리했다. /tmp/claude-code-setup.html을 server2에 배포(scp .. server2:/var/www/static/)하고 인덱스 페이지에 링크를 추가했으며, gstack(헤드리스 브라우저)으로 배포 결과를 확인하고 미리보기 캡처를 텔레그램으로 보냈다. 1차 배포가 너무 단순해서 코드 세부까지 보강해 재배포했고, ThreadFolio work 스레드에도 이 작업을 게시했다.
- AIVault 위키 큐레이션 + 온톨로지 기반 답변 정책 고정: 엔티티 노트
Claude_Code, Google_Apps_Script, Obsidian, SkillOpt, Google_AI_Edge_Eloquent, Agent-Reach, tossinvest-cli, Codex, Broadcom과 컨셉 노트 LLM_Wiki, Sub-Agent, SSOT, 프롬프트_최적화/Prompt_Optimization, Vibe_Coding, Hyper_Waterfall 등 20여 개를 갱신했다. 앞으로 이 볼트에 직접 질문하면 항상 온톨로지(지식그래프) 기반으로 답하라는 정책을 ontology-lab/CLAUDE.md에 명시했고, Qwen Image 등 항목을 엮은 융합 기획도 도출했다.
- InvestVault 매크로 데일리 위키 큐레이션: 한국 증시 매크로 데일리 정리본(
2026-06-08_매크로데일리)을 만들고 거시경제, 반도체_한국, 원달러환율, 2차전지, 바이오_한국, Fed, 엔비디아_NVDA, Broadcom 페이지를 갱신했다. 공유 raw 출처 기반 synthesis 후보 44건도 검토(auto_recommendations.md)했다.
- LifeVault 일상 위키 큐레이션 + 합성 후보 분석: "평범한 일상을 여행처럼"이라는 raw 글을 정리본(
wiki/sources/평범한-일상을-여행처럼.md)으로 만들고 일상.md·습관.md 페이지를 갱신했다. 같은 출처를 공유하는 페이지들을 교차분석해 합성 후보 3건(wiki/synthesis/auto_recommendations.md, 페이지 48개·공유 raw 3건 기준)을 뽑았다.
- 메모리 정비 — 흩어진 교훈 메모리 통합: 4개 볼트 곳곳에 쌓인 feedback 메모리를 스캔해 반복·일반화 가능한 패턴만 추려
~/.claude/projects/-Users-hc/memory/feedback_lessons.md로 통합했다(핵심 교훈: 과정중계 금지·자율실행·자동배포 금지·침묵실패 금지·세션 타임아웃 분리·스마트쿼트 금지·border-left 금지).
왜 했는지 (추정)
- AIVault 위키가 계속 자라면서 검색만으로는 개념 간 관계가 안 보이게 돼, 온톨로지 랩이라는 별도 프로젝트로 문제를 정면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
- 내 운영 세팅을 설명할 일이 생겼는데 정리된 문서가 없다는 걸 깨닫고, 이번 기회에 공개 가능한 형태로 문서화한 것 같다.
- 메모리·교훈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다음에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쉬워서, 통합 정리를 한 번 짚고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위키가 고립된 섬이 아니라 97%가 한 덩어리로 이어진 지식망임을 확인했다.
- 공개 설명서는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보고 → 부족 → 보강"을 반복해야 한다.
- 엔비디아·브로드컴 페이지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그날은 반도체 관련 내용이 비중 있게 다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 메모리는 늘리기보다 통합·정리가 중요하다는 걸 재확인했다.
2026-06-07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어제 완성한 ThreadFolio 버튼 기능을 실제로 써보며 점검하고 도움말 패널을 붙였다. AIVault 위키는 엔티티·컨셉 노트 20개를 한 번에 정비했고, InvestVault 매크로 큐레이션도 평소대로 돌았다. 그 외 Cursor라는 AI 코딩 도구가 기존 구독·작업 흐름과 어떻게 맞물릴지 탐색하는 세션도 있었다.
- ThreadFolio 버튼 동작 점검 및 기능 확장 논의: 어제 연결한 버튼(좋아요·공유·저장·리포스트)을 직접 써보니 "뭐가 달라진 거야?"라는 의문이 들어, 각 버튼의 실제 동작 흐름(공유=링크 복사, 리포스트=발행글
published.html 앵커 생성, 저장=포트폴리오 재료 적재)을 재점검하고 도움말(범례) 패널(help-panel, toggleHelp)을 추가했다. scripts/template.html, scripts/build.py를 수정해 빌드·린트 검수를 거쳤고, ingest_daily.py·run-threadfolio-work.sh도 정비했다. 윈도우(탭) 추가 기능은 논의 단계로 남겼고, 맥 터미널에서 tmux/screen 접근과 배치 업로드를 위한 .tmux.conf·/tmp/server_tools_setup.sh도 작성했다. ingest_recommendations.py가 하루 6회, poll_actions.sh(주기 폴링)가 하루 150회 이상 정상 실행됐다.
- AIVault 위키 엔티티·컨셉 노트 대규모 업데이트: 엔티티 노트
Claude_Code, Gemma4, Codex, Docker, Vercel, Supabase, Notion, rhwp, Claude_Desktop, OpenAI_Codex와 컨셉 노트 Hooks, Skills, LLM_Wiki, 하이퍼_워터폴, Vibe_Coding, Multi-agent_System, CLAUDE_md, MCP, Context_Management 등 20개 노트를 한 번에 갱신했다. 융합(Synthesis) 기획으로 Miso Labs × OpenAI Codex, Claude Desktop × MiniMax 두 교차점도 도출했다.
- InvestVault 매크로 데일리 위키 큐레이션: 한국 증시 매크로 데일리 정리본(
2026-06-07_매크로데일리)을 만들고 거시경제, 반도체_한국, 원달러환율, 2차전지, 바이오_한국, Fed, SpaceX 주제 페이지를 갱신했다(SpaceX 페이지는 오늘 새로 생겼다).
- Cursor AI 도구 조사: Grok Pro 결제 시 Cursor 사용 가능 여부(결론: 별개 서비스), Claude 구독 계정으로 Cursor 플러그인 로그인 가능 여부, 터미널 Claude Code + Cursor 내 Claude 플러그인 병행 시나리오, Cursor 비영리 할인 유무(없음 확인), Antigravity CLI의 Cursor 플러그인 존재 여부를 조사했다. 사용자 프로필(
user_profile.md)에 결과를 반영했다.
왜 했는지 (추정)
- 버튼을 연결한 다음 날 실제로 써보니 체감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동작은 하는데 이해가 안 되는" 문제를 도움말로 메우려 한 것으로 보인다.
- AIVault 노트 20개를 한 번에 정비한 건 최근 쌓인 raw 자료(스레드 저장글, 데일리 분석)를 밀린 채로 두지 않으려는 정리 작업으로 보인다.
- Cursor 조사는 비개발자 입장에서 AI 코딩 보조 도구를 어떻게 배치할지 방향을 잡기 위한 탐색이었다.
배운 점 / 의미
- 버튼은 연결됐지만 사용자가 체감하는 흐름이 직관적이지 않다는 게 드러났다 — 기능 연결과 사용성은 별개의 문제.
poll_actions.sh가 하루 150회 이상 안정적으로 반복 실행되는 걸 확인했다.
- Cursor는 VS Code 기반 AI 에디터로, Claude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해 터미널 작업 관련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 "터미널 옆에서 설명해주는 창"으로 쓰는 조합이 현실적이라고 판단했다.
2026-06-06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어제까지 설계만 되어 있던 ThreadFolio의 피드 버튼(좋아요·공유·저장·리포스트)을 실제로 동작하는 기능으로 끝까지 연결하는 데 하루의 큰 축을 썼다. 그 외 ProjectsVault의 맥–윈도우 자동 동기화, 윈도우 한글 양식 자동 채우기 도구의 첫 틀, AIVault·InvestVault 위키 큐레이션이 이어졌다.
- ThreadFolio 피드 버튼을 "실제로 동작하는" 기능으로 완성: 버튼을 직접 눌러보니 공유(비행기)는 링크 복사까지만 되고, 저장(포트폴리오 재료로 올라간다던 동작)·발행은 실제 결과물이 어디에도 안 생기는 상태였다. 이를 고치려고 서버 측 수신기
scripts/server/tf_receiver.py와 설치 안내(SETUP.md), 신호별 처리 스크립트 act_save.py(저장→포폴 재료)·act_like.py(좋아요→볼트 공감)·act_share.py(공유→발행글)를 새로 작성했다. 쌓인 버튼 신호를 주기적으로 가져와 처리하는 poll_actions.sh를 만들어 자동화에 등록했고, 오늘 하루 50여 회 정상 실행됐다. 발행글 페이지(published.html)의 앵커(id="pub...")와 상세 화면 링크를 맞추고, 카드 상세뷰 CSS와 버튼 안내용 도움말 패널(help-panel)도 넣었다. 변경 파일에서 스마트쿼트·특수문자를 스캔하고 로컬 임시 서버(python3 -m http.server 8799)로 실제 동작을 확인한 뒤 린트 통과 후 배포 커밋까지 마쳤다.
- ProjectsVault — Obsidian Git 플러그인으로 맥–윈도우 자동 동기화: 장하세 사업기획 창고(ProjectsVault)를 맥과 윈도우 양쪽에서 매번 손으로 맞추던 것을, Obsidian Git 플러그인을 붙여 두 기기가 git으로 자동 동기화되도록 연결했다.
- 윈도우 한글(HWP) 양식 자동 채우기 — 1차 틀 제작: 정부지원사업 신청서 같은 한글 양식을 매번 손으로 채우는 반복 작업을 줄이려, 맥에는 한글이 없음을 확인(
rhwp 등 점검)하고 윈도우에서 돌리는 구조로 방향을 잡았다. 자동 채우기 스크립트 hwpfill.py, 예시 레시피 recipes/초기창업패키지.example.json, 사용 설명서 양식채우기_가이드.md, 운영 규칙 CLAUDE.md, 윈도우 실행 배치 _runtask.bat를 /tmp/hwp-stage/에 작성했다(기존 윈도우 한글 자동화 ~/hwp-bot/의 연장선).
- AIVault 위키 큐레이션: 도구(entities) 노트
1dcodex, Claude_Code, Claude_Skills, Anthropic, 네이버 클로바노트, VibeCoding, CrewAI와 개념(concepts) 노트 System_Prompt, Agentic_Workflows, Multi-agent_System, Human-in-the-loop, Self-Refutation을 생성·갱신했다.
- InvestVault 매크로 데일리 위키 큐레이션: 한국 증시 매크로 데일리 원문을 정리본(
2026-06-06_매크로데일리)과 주제·종목 노트(거시경제, 원달러환율, 반도체_한국, 2차전지, 바이오_한국, Fed, SpaceX, Broadcom)로 큐레이션했다.
왜 했는지 (추정)
- 어제까지 "버튼이 있다"는 것과 "버튼이 실제로 동작한다"는 것 사이의 간극을 발견해서, 오늘은 서버 수신기까지 갖춰 그 간극을 메우는 데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
- 사업기획 자료를 여러 기기(맥·윈도우)에서 오가며 쓰다 보니 수동 동기화가 번거로워, 이번 기회에 자동화한 것 같다.
- 한글 양식 자동 채우기는 반복되는 문서 작업 부담을 줄이려는 시도로, 기존 윈도우 한글 자동화(hwp-bot)의 연장선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과 "실제로 끝까지 연결된 것"은 별개다 — 직접 눌러 결과물을 확인해야 진짜 완료다.
- 폴링 작업이 하루 50여 회 무사히 돌며 버튼 신호를 처리하는 흐름이 자리잡았다.
- 기기 간 수동 동기화를 자동화로 줄이면 반복 작업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
2026-06-05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어제 만든 ThreadFolio의 자동작업이 첫날 혼자서도 잘 도는지 검증하고, 버튼 동작과 수시 적재 기능을 점검하는 데 하루의 절반을 썼다. 그 외 별도 미리보기 페이지 배포, AIVault 위키 융합·큐레이션, InvestVault 증시 위키 정리, Codex로 진행한 안티그래비티 에이전트 연결이 이어졌다.
- ThreadFolio 수시 적재 점검 + 크론 첫 실행 검증 + 버튼 동작 확인: 어제 등록한 자동작업 두 개(
D01908FB work 00:20, F36BCDEE agy 07:00)의 6/5 첫 실행 결과를 디스코드 점검잡으로 확인했고, 실제 라이브 사이트(subserver2.duckdns.org/threadfolio)에 그날 글이 올라온 것까지 직접 확인했다. "스레드 올려" 한마디로 수시로 올리는 경로(scripts/post.py + 전역 스킬 threadfolio-post)를 테스트 데이터로 드라이런했고, 정시 크론과 글 번호(id) 규칙이 겹치지 않게 분리했다. ingest_daily.py에는 "그날 work 글이 이미 있으면 자동 적재를 건너뛴다"는 중복 적재 가드를 추가해, 정시 크론이 수시로 못 올린 날만 보충하도록 만들었다. 좋아요·공유·저장·리포스트 버튼이 각각 무엇으로 연결되는지도 재점검하고, 운영 매뉴얼(CLAUDE.md)과 메모리에 "수시 적재" 경로를 문서화했다.
- preview.html 비밀번호 걸어 server2 배포: 다운로드 폴더에 있던 미리보기 페이지(
~/Downloads/preview.html)를 남에게 노출하지 않도록 비밀번호(1004) 기본 인증을 걸어 server2(subserver2.duckdns.org)의 server2-pages 흐름으로 배포했다. 장하세 대시보드와는 무관한 1회성·실험성 페이지로 따로 관리했다.
- AIVault 위키 융합 기획 3건 + 위키 노트 생성:
RPA(반복 업무 자동화) × 컴퓨터_사용_에이전트, RPA × Upwork(프리랜서 외주 플랫폼), OpenClaw × 에이전트 세 쌍의 융합 기획안을 도출했다(어제 2건에 이어 누적). 위키 큐레이터로 Hermes, Obsidian, 네이버_클로바노트, OpenAI_Codex, allnewstarking, Miso One, Miso Labs, ai.trend.kr, choi.openai 등의 노트를 생성·갱신했다.
- AIVault 안티그래비티(agy) 커스텀 에이전트 연결(Codex 세션): 구글 제미나이 기반 에이전트(
agy)를 AIVault에 Claudian과 함께 커스텀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작업을 Codex로 진행했다. 볼트 실제 위치(/Users/hc/AIVault)와 기존 구조(.claude, .agents, .codex, .claudian/CLAUDE.md)를 확인하고, 기존 wiki-curator 에이전트 포맷을 그대로 따라 agy용 정의를 붙였다.
- InvestVault 증시 데일리 위키 큐레이션: 미국·한국 증시 데일리 원문을 읽어 정리본(
2026-06-03_US마켓데일리, 2026-06-04_US마켓데일리, 2026-06-05_매크로데일리)과 종목·주제 노트(Camtek, Broadcom, JPMorgan_Chase, Fed, Quantinuum, Shionogi, 거시경제, OPEC, 원달러환율, 2차전지, 반도체_한국 등)로 큐레이션했다.
왜 했는지 (추정)
- 자동화를 걸어놓은 다음 날이라, 정말 혼자서도 잘 도는지를 눈으로 확인하는 검증 작업이 하루의 중심이 된 것으로 보인다.
- "하루 한 번"이 아니라 일이 끝날 때마다 수시로 기록을 쌓고 싶다는 요구가 있어서, 정시 크론과 수시 적재가 충돌하지 않도록 가드를 넣은 것 같다.
- AIVault·InvestVault 위키 큐레이션은 매일 들어오는 원문을 흘려보내지 않고 쌓아두려는 반복 루틴으로 자리잡아가는 중이다.
배운 점 / 의미
- 어제 붙인 자동화가 사람 손 없이 첫날부터 정상 동작함을 라이브 사이트로 직접 확인했다 — 추측이 아니라 눈으로 검증하는 습관.
- "하루 한 번"이 아니라 수시 적재가 주 경로가 됐고, 중복 방지 가드 덕에 정시 크론과 충돌하지 않는다.
- 대시보드와 분리된 실험성 페이지는 server2-pages 경로 + 비밀번호로 따로 관리하는 게 깔끔하다.
- 흩어진 개념을 짝지어 새 의미를 뽑는 융합 작업이 이틀 연속 쌓이고 있다.
2026-06-04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개인 봇 서버(cokacdir) 무응답 사고를 수습하고 재발 방지책을 까는 데 하루의 큰 축을 썼다. 그 외 포트폴리오 페이지 복구, 4개 지식창고 플러그인 재연결, 원격 한/영 키 패키지 마무리, AIVault 위키 작업, 안티그래비티 CLI 연결, server2 페이지 배포, ThreadFolio(작업 스레드 SNS) 제작까지 여러 갈래로 하루가 흘러갔다.
- cokacdir 봇 서버 무응답 사고 추적·중지: 개인 봇 서버가 갑자기 응답을 멈춰서,
launchctl list와 로그의 "Retry after"(차단 신호) 흔적을 확인해 원인을 찾았다. 답을 실시간으로 조금씩 고쳐 쓰는 스트리밍 edit 기능을 너무 자주 호출해 텔레그램이 봇 토큰을 429(요청 과다) 제재로 약 13시간 차단(저녁 7시 50분경 자동 해제)한 것이 원인이었다. LaunchAgent를 unload해 봇을 안전하게 멈추고 남은 프로세스를 정리했으며, 토큰·채팅ID는 가린 채 getMe 호출로 생존만 확인했다. 함께 돌던 안티그래비티 브리지 봇 2개는 별개 서비스임을 확인하고 그대로 뒀다.
- 정기 자동작업(크론) 14개를 텔레그램→디스코드로 이전: 위 차단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텔레그램(제갈공명 봇)에 있던 정기 잡 14개를 전부 디스코드(클로드매 봇) DM으로 옮겼다(텔레그램 잔여 0개). 지시문 안의 "텔레그램" 문구도 "디스코드"로 바꾸고, 원본은
~/.cokacdir/schedule.bak.20260604/에 백업했다. 이전 후 전송 경로 검증 테스트를 돌려 "✅ 스케줄이 텔레그램→디스코드 DM으로 이전 완료" 메시지가 디스코드로 오는 것까지 확인했다(3초). 이제 텔레그램 제갈공명 봇은 사람이 직접 부를 때만 쓰는 수동 대화 전용이 됐다.
- 포트폴리오 소개 페이지 복구 + 일지 자동화 정비: 어제(6/3) 자동화 실수로 소개 페이지(portfolio.html)가 작업일지로 덮어써진 사고를 Claude 세션 기록에서 복원해 되살렸다. 자동 일지 배포 대상을 소개 페이지가 아니라 별도 일지 페이지(worklog.html)로 분리하고, 일지 자동화 스크립트(
daily-portfolio.sh)와 세션 수집 스크립트(collect_sessions.py, git에 안 남는 작업까지 긁어모으는 도구)를 손봤다. 원본 백업본은 ~/Portfolio/portfolio-main.html.
- 4개 볼트 Claudian(Obsidian AI 채팅 플러그인) 재연결: Life·Invest·Projects·AIVault 4개 지식창고에서 머신 환경 변화로 끊겨 있던 Claudian을 다시 붙였다. 각 볼트 설정에 claude CLI 실행 경로를 현재 머신 이름 기준으로 등록(
cliPathsByHost)하고, 플러그인 활성화 목록에 claudian·agent-client가 둘 다 있는지 확인했다. "옛 대화를 열면 No conversation found 에러"가 나는 증상은 연결 실패가 아니라 옛 머신에서 만든 대화가 그 머신에만 저장돼 새 머신엔 없는 것임을 확인했다(새 대화를 시작하면 정상 — InvestVault의 옛 세션 2026-05-22_US마켓데일리.md에서 실제로 이 증상을 확인).
- 원격 한/영 키 해결 패키지 마무리: 윈도우 노트북에서 원격으로 맥을 쓸 때 한/영 전환이 안 되던 문제의 재현 패키지를 정리했다.
~/Projects/hanyeong-remote/의 설치 스크립트(install.sh)와 설명서(README.md)에 디버깅 전 과정과 설치 방법을 담았다(동작 원리: 윈도우 한/영 키 = 맥 keycode 104 감지 → 입력소스 토글).
- AIVault 위키 융합 기획 2건 + 위키 노트 생성:
LangGraph(AI 작업 흐름 도구) × vibe-investing(감각 기반 투자), Claudebot × OpenClaw 두 쌍의 융합(Synthesis) 문서 기획안을 도출했다. 위키 큐레이터 역할로 인물·도구 노트(Claude_Code, Obsidian, Andrej_Karpathy, Threads)와 개념 노트(LLM_Wiki, Second_Brain, Ingest, Query, 위키_Lint_자동화)를 생성·갱신하고 log.md·index.md에 반영했다.
-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 CLI 플러그인 연결(Codex 세션): 구글 제미나이 기반 에이전트 도구(
agy)에 agent-client 플러그인을 연결하는 조사를 진행했다. agent-client가 이미 AIVault·InvestVault·ProjectsVault·LifeVault 4개 볼트에 있고 Antigravity 설정은 ~/.gemini/antigravity-cli·~/.antigravitycli에 있음을 확인, 기존 브리지(com.antigravity.bridge, com.aivault.antigravity-discord-bridge)와의 관계도 확인했다.
- server2에 비밀번호 건 페이지(preview.html) 배포: 장하세 대시보드와 무관한 별도 페이지를 server2(subserver2.duckdns.org)에 비밀번호를 걸어 올리는 작업을 진행, 배포용 인덱스 초안(
/tmp/subserver2-index.html)을 만들었다.
- ThreadFolio(작업 스레드 SNS) 제작: Claude·나·agy가 함께한 작업을 SNS 피드처럼 카드로 쌓는 ThreadFolio를 새로 만들었다(subserver2.duckdns.org/threadfolio). data.json(내용)과 build.py(렌더)를 분리하는 구조로 index.html을 생성했고(v2 M1–M3), agy가 아침마다 미국증시·서울 날씨·오늘의 문장을 데일리 포스트로 쓰도록 참여자로 추가했다. 버튼(저장→raw·공유→발행(published.html)·리포스트→레슨·좋아요→볼트 등록)을 라우터로 설계하고, AIVault synthesis 추천을 피드에 띄워 ❤️로 정식 채택하는 볼트 후보(vault-candidate) 유입(M4)도 넣었다.
ingest_daily.py가 작업일지의 프로젝트별 상세를 work 스레드로 변환해 매일 자동 적재(M6a)하도록 디스코드 cron 두 개(D01908FB 00:20 work, F36BCDEE 07:00 agy)로 무인 운영을 시작했다. 정작 이 작업 자체는 저녁(19:41~20:41)에 했는데 그날 일지가 오후에 쓰여 누락됐던 걸 깨닫고, 일지 생성 시각을 23:50로 정상화해 앞으로는 하루 끝에 다 잡히게 했다.
왜 했는지 (추정)
- 개인 봇이 24시간 상시 대응하는 구조라 한 번 막히면 바로 알아채기 어려워서, 사고 추적과 재발 방지(크론 이전)를 최우선으로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 어제 자동화 실수(포트폴리오 덮어쓰기)를 겪은 직후라, "자동화가 사람 손을 안 타는 영역을 건드릴 때 항상 확인이 필요하다"는 감각이 여러 작업(일지 자동화 정비, ThreadFolio 자동 적재 시각 조정)에 공통으로 반영된 것 같다.
- 지식창고(볼트) 쪽은 매일 도는 루틴(Claudian 재연결, 위키 큐레이션)과 별개로, ThreadFolio라는 새로운 "작업을 쌓아 보여주는" 장을 만들어 산발적 기록을 한곳에 모으려는 시도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원인은 코드 버그가 아니라 외부 서비스(텔레그램)의 과부하 제재였다 — "응답 없음"을 추측하지 않고 로그로 측정해 빠르게 원인을 찾았다.
- 자동 배포 경로를 바꿀 땐 기존 수동 페이지를 덮어쓰지 않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 머신을 바꾸면 경로 등록과 플러그인 활성화 두 가지를 반드시 다시 해야 하고, 옛 대화는 새 머신에서 이어 쓸 수 없다.
- 해법은 재설치·재현 가능한 형태로 문서화해둬야 다음에도 그대로 쓸 수 있다.
- 데이터(data.json)와 렌더(build.py)를 나눠두니 자동 적재가 훨씬 깔끔해졌다.
2026-06-03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자동화 봇 7건이 모두 정상 완료됐고, 밤에는 원격 한/영 키 문제를 직접 코드로 해결(git 커밋)했다.
- 원격데스크톱 한/영 키 해결 (
Projects/hanyeong-remote, 커밋 23:18): 윈도우 노트북에서 Chrome 원격데스크톱으로 맥을 조종할 때 한/영 전환이 안 되는 문제를 Swift 데몬(CGEventTap)으로 해결. Karabiner(키보드 커스터마이징 도구)가 원격 키 입력을 아예 못 읽는다는 걸 측정으로 먼저 확인한 뒤, 맥 내부에서 직접 키코드를 감지해 입력 언어를 바꾸는 방식으로 구현. LaunchAgent로 상시 구동 등록까지 완료.
봇 서버(cokacdir)에서 돌린 7건도 모두 정상 완료(ok)됐다.
- 미국 증시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 (약 337초): 오늘자 US 마켓 요약을
agy(AI 분석 도구)가 만들어 ~/Documents에 저장. (오늘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린 무거운 작업)
- 한국 증시 매크로(거시경제)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 (약 82초): 한국 주식 시장용 거시경제 요약을
agy로 자동 생성해 ~/Documents에 저장.
- HTML → 마크다운 변환 (약 125초): 오늘자 매크로·미국증시 HTML 파일을 마크다운(글 작성용 가벼운 문서 형식)으로 바꿔 투자 볼트(
InvestVault/raw/inbox/)에 정리.
-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07:30) 실행 결과 점검·보고 (약 74초): 아침 자동 작업이 잘 돌았는지
agent-korea-watch 기능으로 확인.
- 유튜브 구독 채널 신규 영상 수집·요약 (약 122초): 구독 채널의 새 영상을 모아 요약하고 웹페이지(subserver2)에 게시.
- '오늘의 문장' 게시 (약 62초): 일상 볼트(LifeVault)의 오늘의 문장 마크다운을 HTML로 변환해 GitHub(웹)에 게시.
- NotebookLM 동기화 (약 37초): 장하세 자료를 NotebookLM(구글의 AI 자료 정리·요약 도구)과 맞추는 스크립트 실행 — 추가·수정·삭제된 파일 수 보고.
왜 했는지 (추정)
- 한/영 키 문제는 원격으로 맥을 쓸 때마다 입력 전환이 안 돼 불편함이 누적된 문제였다. 여러 우회법을 시도했다가 전부 실패한 뒤, 맥이 실제로 받는 키 신호를 직접 측정하는 방법으로 접근해 결국 해결했다.
- 봇들은 매일 같은 시간에 콘텐츠를 사람 손 없이 쌓도록 미리 짜둔 자동화라 별도로 손댈 일이 없었다.
배운 점 / 의미
- 추측보다 측정 — 원격 키 입력이 왜 안 먹히는지 원인을 추측해서 여러 방법을 시도하다 다 실패했는데, 맥이 실제로 받는 키코드를 직접 찍어보는 것(CGEventTap 측정)으로 바로 원인을 찾았다. "안 되는 이유"를 먼저 측정으로 확인한 다음 해결책을 짜는 순서가 훨씬 빠르다.
- 어제(6/2)에 이어 이틀 연속 자동화 무인 운영 성공 — 콘텐츠 7건이 매일 안정적으로 완성되고, 동시에 손수 개발 작업도 한 날.
- 작업마다 걸린 시간을 보면, AI가 글을 새로 생성하는 일(미국 뉴스레터 337초)이 가장 무겁고 형식만 바꾸는 일(NotebookLM 동기화 37초)은 짧게 끝난다.
2026-06-02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직접 코드를 고친 일(git 커밋)은 없었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도는 자동화 봇들이 투자·AI·일상 콘텐츠를 만들어준 날이다. 봇 서버(cokacdir)에서 돌린 7건이 모두 정상 완료(ok)됐다.
- 미국 증시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 (약 216초): 오늘자 US 마켓 요약을
agy(AI 분석 도구)가 만들어 ~/Documents에 저장. (오늘 작업 중 가장 오래 걸린 무거운 작업)
- 한국 증시 매크로(거시경제)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 (약 19초): 한국 주식 시장용 거시경제 요약을 자동 생성.
- HTML → 마크다운 변환 (약 158초): 오늘자 매크로·미국증시 HTML 파일을 마크다운(글 작성용 가벼운 문서 형식)으로 바꿔 투자 볼트(
InvestVault/raw/inbox/)에 정리.
-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07:30) 실행 결과 점검·보고 (약 80초): 아침 자동 작업이 잘 돌았는지
agent-korea-watch 기능으로 확인.
- '오늘의 문장' 게시 (약 72초): 일상 볼트(LifeVault)의 오늘의 문장 마크다운을 HTML로 변환해 GitHub(웹)에 게시.
- 유튜브 구독 채널 신규 영상 수집·요약 (약 61초): 구독 채널의 새 영상을 모아 요약하고 웹페이지(subserver2)에 게시.
- NotebookLM 동기화 (약 30초): 장하세 자료를 NotebookLM(구글의 AI 자료 정리·요약 도구)과 맞추는 스크립트 실행 — 추가·수정·삭제된 파일 수 보고.
왜 했는지 (추정)
- 이 봇들은 매일 같은 시간에 콘텐츠를 사람 손 없이 쌓도록 미리 짜둔 자동화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따로 손댈 일 없이, 결과가 잘 나왔는지만 확인하면 되는 날이었다.
- 증시·AI·유튜브 요약을 매일 모아두면, 나중에 투자 판단이나 학습·교육 자료로 쌓인 데이터를 바로 꺼내 쓸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배운 점 / 의미
- 잘 만들어둔 자동화는 내가 코드를 안 건드린 날에도 결과물을 쌓는다 — 오늘 커밋은 0건이지만 콘텐츠 7건이 알아서 완성됐다.
- 작업마다 걸린 시간(19초~216초)을 보면, AI가 글을 새로 생성하는 일(뉴스레터)은 오래 걸리고 이미 만든 파일을 옮기거나 형식만 바꾸는 일은 짧게 끝난다 — 무거운 일과 가벼운 일을 구분하는 감을 얻을 수 있다.
- 코드 변경이 없는 날도 "자동화가 정상 작동했다"는 것 자체가 기록할 만한 성과다. 멈추거나 실패한 봇이 없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2026-06-01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장하세 웹앱(janghase-vault-web) 홈 화면을 손봐 팀원들이 쓸 도구를 한곳에 모았고, 매일 도는 자동화 봇들이 투자·AI·일상 콘텐츠를 알아서 만들어줬다.
- 장하세 대시보드 — 팀 도구 섹션 추가: 홈 화면에 "팀 도구" 칸을 새로 만들어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넣고, NotebookLM(구글의 AI 자료 정리·요약 도구) 링크를 활성화했다. (NotebookLM 자체 메뉴는 "준비 중" 상태로 표시) — 로컬(ProjectsVault)에서 고친 뒤 server2(배포 서버)에도 똑같이 반영해 실제 사이트에 올렸다.
- 자동화 봇 실행(cokacdir 봇 서버) — 손대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에 도는 작업들이 모두 정상 완료(
ok)됐다:
- 미국 증시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 (US 마켓 요약)
- 한국 증시 매크로(거시경제) 데일리 뉴스레터 생성
- 오늘자 매크로·미국증시 HTML 파일을 마크다운(글 작성용 가벼운 문서 형식)으로 변환해 투자 볼트에 정리
- 최근 7일 AI 핫이슈 수집·한국어 요약 (해커뉴스 등에서 모음)
- 에이전트 코리아 오전 실행 결과 점검·보고 (아침 자동 작업이 잘 돌았는지 확인)
- '오늘의 문장' 마크다운을 HTML로 변환해 웹에 게시
- 유튜브 구독 채널 신규 영상 수집·요약 후 웹페이지로 게시
왜 했는지 (추정)
- 장하세는 혼자가 아니라 팀(협동조합)이 함께 쓰는 도구라, 자주 쓰는 구글 드라이브·NotebookLM을 홈에서 클릭 한 번에 닿게 모아두면 팀원이 헤매지 않는다. 그래서 홈에 "팀 도구" 칸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 로컬과 server2에 같은 변경을 두 번 반영한 건, 내가 보는 화면과 실제 배포된 사이트를 일치시키기 위한 정식 배포 절차다.
- 봇 작업은 매일 같은 시간에 콘텐츠(증시·AI·유튜브 요약)를 사람 손 안 거치고 쌓는 구조라, 오늘은 별다른 손질 없이 결과만 확인하면 되는 날이었다.
배운 점 / 의미
- 팀이 쓰는 화면은 기능을 늘리기보다 자주 쓰는 링크를 눈에 띄게 모으는 것만으로도 체감이 크게 좋아진다.
- 아직 덜 된 기능은 숨기지 말고 "준비 중"으로 표시해두면, 팀원이 "이건 곧 생기는구나"를 알 수 있어 혼선이 줄어든다.
- 로컬에서 고치면 끝이 아니라 서버에 올려야 진짜 반영된다 — 같은 변경을 두 곳에 적용하는 게 배포의 기본 흐름이다.
- 잘 짜둔 자동화는 내가 자는 동안에도 결과물을 쌓는다 — 오늘처럼 손댈 게 없어도 7건이 알아서 완료된 게 그 증거다.
2026-05-30 작업일지
오늘 한 일
오늘은 내 4개 지식창고(볼트, vault = 주제별로 글·자료를 모아두는 폴더)를 도메인(주제 영역)별로 깔끔하게 갈라 정리하고, 장하세 웹앱을 별도 리포(repo = 코드·기록 저장소)로 떼어냈다.
- LifeVault(개인 삶 기록): 신앙·철학·독서·일상 영역으로 정리를 마치고 스냅샷(snapshot = 그 시점 상태를 통째로 저장)을 남겼다.
- InvestVault(투자·증권): 투자·증권 영역만 남도록 정리하고 스냅샷을 남겼다.
- ProjectsVault(장하세 사업기획):
- 안에 있던 웹앱(
janghase-vault-web)을 독립 리포로 분리해서, 글 기록과 앱 코드가 서로 섞이지 않게 했다. (git·Syncthing(폴더 동기화 도구)·Obsidian(노트 앱)에서 앱 폴더를 제외)
- 다른 주제(신앙·투자)가 잘못 섞여 들어온 내용을 전부 걷어내고 장하세 내용만 남겼다. 단, 걷어낸 글은 버리지 않고 원래 주인인 Life·Invest 볼트에 그대로 보존했다.
- 깨진 위키링크(wikilink = 노트끼리 연결하는
[[링크]]) 중 진짜 끊긴 6개를 고치고, 제목이 살짝 달라 안 잡히던 링크는 별칭(aliases = 같은 글을 부르는 다른 이름)을 달아 살렸다.
- 정리 직전 상태를 체크포인트(checkpoint = 되돌릴 수 있는 안전 지점)로 저장해 두고 작업했다.
- janghase-vault-web(장하세 대시보드 웹앱): ProjectsVault 밑으로 옮겨 독립 리포로 복원하고, 화면 코드(레이아웃·채팅 패널 등)와 배포 안내문서를 새 구조(새 server2 경로)에 맞게 고쳤다.
- AIVault(AI 학습·교육 자료): 폴더 사용 규칙 문서(CLAUDE.md)를 새로 만들고, 자동으로 모아둔 자료를 커밋하며 잔재(남은 찌꺼기 파일)를 정리했다.
왜 했는지 (추정)
- 그동안 자동 분류가 돌면서 주제가 다른 글이 엉뚱한 볼트에 섞여 들어간 상태였다. 이걸 바로잡아 "각 볼트 = 한 가지 주제"라는 원칙을 다시 세우려는 작업으로 보인다.
- 특히 글(문서)과 앱(코드)이 한 폴더에 같이 있으면 동기화·배포가 꼬이기 쉬워서, 장하세 웹앱을 독립 리포로 떼어내 관리가 단순해지도록 한 것이다.
- 버리지 않고 원래 볼트에 보존하면서 정리한 걸 보면, 데이터를 잃지 않는 안전한 방식을 우선했다.
배운 점 / 의미
- 정리의 핵심은 "지우는 것"이 아니라 제자리에 옮기는 것이었다 — 다른 볼트로 보존했기에 안심하고 걷어낼 수 있었다.
- 큰 정리를 할 땐 체크포인트(안전 지점)를 먼저 찍고 진행하면, 잘못돼도 되돌릴 수 있어 마음 편히 손댈 수 있다.
- 글과 코드는 성격이 다르니 저장소도 나누는 게 동기화·배포 사고를 줄인다.
- 깨진 링크는 무조건 고치는 게 아니라, 별칭으로 살릴 수 있는 것 / 진짜 끊긴 것을 구분하는 게 효율적이었다.
2026-05-29 작업일지
오늘 한 일
Claude Code(내 AI 코딩 도우미)를 내 작업 방식에 맞게 2단 구조로 새로 세팅했다.
- 평소(볼트·자동화) 세션은 가볍게: 매번 무거운 절차를 강제하지 않아 토큰(AI 사용 비용)을 아낀다.
- 정식 코딩 프로젝트(웹사이트·ERP 등)에서만 무겁게:
/project-harness 한 번이면 그 프로젝트에서만 "조사 → 계획 → 실행 → 검수" 규율(superpowers 플러그인)이 켜진다.
/learn: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비개발자 눈높이로 쉽게 설명해주는 스위치.
- 세션 메모리 연결: 어느 폴더에서 일하든 공통 메모리 목차가 자동으로 따라와 맥락이 끊기지 않게 했다(목차만 불러와 토큰 절약).
- 자동 기록 2종: 매일 밤 '오늘 한 일'을 이 포트폴리오에 자동 정리, 매주 흩어진 교훈을 한곳에 모아 같은 실수를 줄이는 자동 작업(launchd)을 걸었다.
왜 했는지
AI 도구를 그때그때 쓰는 게 아니라, 내 작업 흐름에 맞는 운영 체계로 만들고 싶었다. 특히 (1)비개발자라 배우면서 진행하고 싶고, (2)한 일을 쌓아 포트폴리오로 남기고 싶었다.
배운 점
- "harness(하네스)"라는 단어가 도구마다 다른 뜻으로 쓰인다 — 내가 원한 건 '작업 규율 루프'였지, 인기 저장소(revfactory)의 '에이전트팀 생성기'가 아니었다.
- 무거운 도구는 전역에 깔지 말고 필요한 프로젝트에서만 켜는 것이 비용·혼선을 줄이는 길.
- 원격 자동작업은 내 컴퓨터 파일을 못 보므로, 포트폴리오 같은 로컬 기록은 내 맥의 자동작업(launchd)으로 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