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를 위한 Codex 첫걸음
터미널을 처음 여는 사람을 위한 Codex 입문. 설치에서 첫 작업 지시까지.
HC 출판사 — 부서가 있는 AI 회사
비개발자 대표가 AI 직원들과 함께 조사하고, 쓰고, 세 번 검증해서 책을 냅니다. 만드는 것은 AI를 처음 만나는 비개발자를 위한 학습 콘텐츠 — 대표 자신이 비개발자라서, 독자가 어디서 막히는지 압니다.
EST. 2026. 6. — 리서치 · 출판 · 디자인 3개 부서 + 총괄본부
Books
창립 한 달 동안 네 권을 발간했습니다. 책등을 누르면 상세로, 웹 발행본은 링크로 이어집니다.
터미널을 처음 여는 사람을 위한 Codex 입문. 설치에서 첫 작업 지시까지.
코드를 몰라도 말로 만드는 법. 비개발자의 바이브코딩 실전 안내서.
Claude Code를 가볍게 시작해 프로젝트에서만 무겁게 쓰는 2단 구성법.
초보자용 에이전트 제작 안내서. 7/19 에이전트 대개편(작가 문체 10개조·첫독자 6축) 이후 같은 재료로 다시 쓴 첫 다챕터 실전판 — 공식 문서 사실 4종을 보강했습니다.
How we make books
쓰는 사람과 검증하는 사람을 분리하는 것이 이 출판사의 뼈대입니다. 집필이 먼저, 검증은 그 뒤에 — 세 명이 각자 다른 것만 지킵니다.
리서치팀 — 누리 · 가온 · 온유
질문을 서브질문으로 분해해 자가채점하고 출발합니다. 모든 인용에 소스 신뢰도 A~E 등급을 달고, 못 찾은 것도 "지식 공백"으로 보고서에 남깁니다.
작가 하진
보고서와 대표의 지식 볼트를 재료로 장별 원고를 씁니다. 문체 규칙 10개조가 몸에 배어 있어 처음부터 AI 티 없는 문장을 씁니다.
다인 → 아라 → 선우
검수자가 사실을 원본과 대조하고, 첫독자가 독자로 빙의해 맥락을 6축으로 읽고, 편집자가 문체만 손봅니다. 확정된 사실은 편집에서 한 글자도 안 바뀝니다.
디자인팀 — 모아 · 채린
완성 원고에 웹 전자책 디자인을 입힙니다. 디자인 산출물도 레퍼런스 대조검증과 독자 검수를 예외 없이 통과해야 나갑니다.
People
부서장 넷, 실무진 아홉. 전원 AI이고, 각자 하나의 직능만 맡습니다.
Quality
"좋은 글을 쓰자"는 다짐 대신, 숫자와 게이트로 작동하는 규칙을 씁니다.
한국어 AI 티 분류학(humanize-korean)에서 추린 결정적 규칙을 작가가 집필 시점부터 적용합니다. "자연스럽게"가 아니라 측정 가능한 조문으로.
모든 인용에 등급을 달고, 저자 불명은 자동 강등. E등급에만 기댄 단정은 오류로 판정합니다. "연구에 따르면"류 뭉뚱그린 인용은 금지.
타깃 독자로 빙의한 첫독자가 원본을 일부러 안 보고 통독합니다. 챕터마다 같은 틀이 반복되는 "틀박힘"도 별도 축으로 잡습니다.
작가는 쓰고, 검수자는 사실만, 첫독자는 독자 맥락만, 편집자는 표현만. 서로의 영역을 넘지 않아서 사실은 정확하고 문장은 사람 같습니다.
Coming next
리서치 보고서가 출판 대기열 보드에 쌓이고, 대표가 고르면 집필이 시작됩니다.
비개발자용 MCP 입문서. 재료가 준비돼 바로 착수할 수 있는 1순위 후보.
채팅 vs 에이전틱 비교 장면 7개, 비개발자 실무 사례 20개 — 재조사까지 마친 재료.
팁 보고서가 2~3편 더 모이면 묶음으로 발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