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지식이 Claude·ChatGPT에 연결됐습니다
재단의 결재문서와 사업 기록이 쌓인 지식창고를, 이제 쓰던 채팅창에서 바로 씁니다. 폴더를 뒤지지 않아도 — 물으면, 원하는 맥락을 분석·종합해 근거 문서와 함께 답합니다.
통합 데모 영상
무엇이 달라지나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찾으려면 폴더를 뒤지고 지난 결재함을 헤집어야 했습니다. 이제는 Claude에 묻습니다 — "이 사업, 지금까지 경과 정리해줘", "작년과 올해 이사회 문서 비교해줘". 흩어진 문서를 종합해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받아 바로 표로 만들고 보고서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전에는
폴더와 지난 결재함을 헤집는 수동 검색
이제는
채팅 한 줄로 여러 문서를 종합·분석
실제 사용 장면
- 원 협약 1~4차 400억 집행 완료2023-재단사무국-964
- 5차년도 단말기 36,436대·키오스크 211대2025-재단사무국-820
- 2026년 사업 재연장2026-재단사무국-2402026-재단사무국-244
단순 자료 모음이 아닙니다
문서를 그냥 쌓아둔 창고가 아닙니다. 모든 문서를 AI가 찾아 읽을 수 있게 색인하고(RAG), 사업·기관·안건이 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관계망으로 엮었습니다(온톨로지). 그래서 키워드 검색을 넘어 "이 사업과 얽힌 기관과 문서", "이 안건이 흘러온 경로" 같은 관계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AI가 기억에 의존해 답하는 게 아니라, 답하기 전에 관련 자료를 먼저 찾아 읽고 그 근거로 답하는 방식. 오픈북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료를 낱개 문서가 아니라 "사업–기관–안건이 어떻게 연결되는가"의 관계망으로 엮은 지도. 지도가 있어야 길을 물을 수 있습니다.
Claude·ChatGPT 같은 AI가 회사 자료창고를 직접 들여다볼 수 있게 뚫어둔 표준 통로. 한 번 연결하면 쓰던 채팅창이 그대로 회사 지식 창구가 됩니다.
실제 그래프의 일부를 단순화해 발췌했습니다 — 전체 관계망은 이보다 훨씬 큽니다.
쓸수록 자라는 창고
이 창고는 쓸수록 자랍니다. 좋은 답이 나오면 그 결론이 지식노트로 창고에 쌓이고, 다음 질문은 그 위에서 출발합니다. 네이버 지식iN이 질문과 답으로 커지듯, 쓰면 쓸수록 더 우리 회사에 맞는 시스템이 되어갑니다.
질문 → 답변 → 지식노트 축적 → 다음 질문이 더 정확해지는 순환입니다.
지식노트는 근거 문서번호가 실제로 확인된 결론만 저장됩니다.
어떻게 돌아가나
결재문서가 쌓이면 RAG로 색인되고 온톨로지 관계망으로 엮여, MCP를 통해 쓰던 채팅창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아마란스10 결재문서 7,219건이 이 경로를 거쳐 채팅창의 답이 됩니다.
직접 써보기
이렇게 질문하세요
문서 검색
특정 키워드가 들어간 결재문서, 첨부파일, 메타정보를 찾을 때 씁니다.
원문 요약
검색된 문서의 핵심 내용, 일정, 금액, 관련 기관을 빠르게 정리할 때 씁니다.
사업 맥락 파악
위키화된 지식그래프에서 사업, 기관, 개념 사이의 관계를 볼 때 씁니다.
비교와 정리
여러 문서에 흩어진 내용을 한 번에 비교할 때 씁니다.
참고 — 인사·급여 등 재단 내부 민감자료는 이 도구에서 검색되지 않습니다. 업무상 꼭 필요하면 사무국에 문의하세요.
직원 전체 안내 가이드는 재단 내부에서 별도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