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 버셀 · 슈파베이스 — 셋이 나눠 맡는 자리

코드를 어디에 두고, 누가 인터넷에 띄우고, 데이터는 어디에 남는지를 한 장으로 봅니다.

내 컴퓨터 코드를 고치는 곳 깃허브 코드와 이력 보관 버셀 인터넷에 띄움 방문자 브라우저 화면을 열어 봄 코드 올림 자동 배포 주소 접속 슈파베이스 데이터와 로그인 보관 데이터 요청 데이터 응답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서 봅니다.

① 깃허브는 코드를 보관한다

코드를 올려 두는 저장소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기록이 남아, 잘못되면 이전 상태로 되돌립니다.

② 버셀은 코드를 웹에 띄운다

깃허브에 있는 코드를 받아 인터넷 주소로 띄웁니다. 코드를 올릴 때마다 새 버전이 자동으로 배포됩니다.

③ 슈파베이스는 데이터를 맡는다

로그인 계정과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화면을 그리지 않고, 화면 뒤에서 자료를 내주는 일만 맡습니다.

④ 올리면 배포가 저절로 된다

깃허브에 올리면 버셀이 새로 띄우고, 그 화면은 슈파베이스에서 데이터를 받습니다. 9월에 배포한 memo-cloud도 이 순서로 돌아갔습니다.

2026-09-21 · 그림 한 장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