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어디에 두고, 누가 인터넷에 띄우고, 데이터는 어디에 남는지를 한 장으로 봅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서 봅니다.
코드를 올려 두는 저장소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고쳤는지 기록이 남아, 잘못되면 이전 상태로 되돌립니다.
깃허브에 있는 코드를 받아 인터넷 주소로 띄웁니다. 코드를 올릴 때마다 새 버전이 자동으로 배포됩니다.
로그인 계정과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화면을 그리지 않고, 화면 뒤에서 자료를 내주는 일만 맡습니다.
깃허브에 올리면 버셀이 새로 띄우고, 그 화면은 슈파베이스에서 데이터를 받습니다. 9월에 배포한 memo-cloud도 이 순서로 돌아갔습니다.
2026-09-21 · 그림 한 장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