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팀 AI 두뇌 만들기 표지
카파시 LLM Wiki 방법론 · 실습 가이드

우리 팀
AI 두뇌 만들기

흩어진 회사 지식을 위키로 컴파일하고, Claude·ChatGPT에 붙여 "우리 회사를 아는 AI"로 일하기 — 클릭과 복붙으로

📥① Raw 모으기 ⚙️② AI가 컴파일 📚③ Wiki 완성 💬④ Q&A
📥 P1 Raw 쌓기 ⚙️ P2 Wiki로 컴파일 💬 P3 AI에 붙이기 🩺 P4 운영·Lint
들어가며

베테랑 비서를 만드는 법

왜 똑똑한 AI도 우리 회사 일은 못 도와줄까요? 그 답이 '위키'에 있습니다.

ChatGPT는 세상 모든 걸 알지만, 정작 우리 팀 반품 규정은 모릅니다. 여러분도 매번 자료를 다시 붙여 넣어 설명해본 적 있으시죠? 이걸 한 방에 해결하는 방법을 2026년 4월, AI 석학 안드레 카파시(Andrej Karpathy)가 제안했습니다. 바로 LLM Wiki입니다.

그냥 검색 (RAG) 🗂️ 매일 아침 책상 위 자료를 처음부터 다시 분류하는 신입사원 LLM Wiki 🗃️ 카드 인덱스를 쌓아가며 어제 정리한 걸 오늘 쓰는 베테랑 비서
핵심 비유 — 지식이 매번 휘발되느냐, '복리'로 쌓이느냐의 차이

위키는 한 번 정리한 지식이 그대로 남아 복리로 쌓입니다. 게다가 AI는 권태도 없고 잊지도 않아서, 15개 문서를 동시에 정리해도 지치지 않습니다 — 유지비가 0에 가깝죠. 그래서 위키가 살아남습니다. 놀랍게도 벡터DB도, 임베딩도 필요 없습니다. 마크다운 파일과 목차 하나면 문서 100개까지 충분합니다.

🏛️이미 '표준'이 된 방법

카파시가 4월에 올린 짧은 글은 두 달 만에 구글 클라우드의 정식 업계 표준(OKF, Open Knowledge Format)이 됐습니다. 특정 회사 제품에 갇히지 않고, 모델이 바뀌어도 살아남는 — 검증된 방식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 이게 만능은 아닙니다

LLM Wiki는 문서 수백 개 규모에 최적입니다. 수만 개 문서를 다루는 대기업 전사 검색이라면 벡터DB·임베딩을 곁들여야 합니다. 또 위키는 사람이 한 번씩 검토해야 정확합니다 — AI에게 다 맡기고 방치하면 틀린 내용도 쌓입니다. 이 책은 "한 팀이 매주 굴리는 위키"에 딱 맞는 방법을 다룹니다.

카파시 위키의 뼈대 — 4단계와 3계층

방법은 단순합니다. 원본을 모으고(Raw), AI가 위키로 컴파일하고(Compile), 그게 위키가 되고(Wiki), 자연어로 물어봅니다(Q&A). 이 책 전체가 이 흐름을 따라갑니다. 그리고 폴더는 딱 3칸으로 나눕니다.

① raw 원본 자료 — 손대지 않음 (AI는 읽기만) 📥 ② wiki AI가 쓴 마크다운 페이지 — 요약·개념·인물 📚 ③ schema 위키 유지 규칙 — CLAUDE.md (AI에게 주는 작업 지침) 📐
3계층 — 이 세 폴더가 위키의 전부입니다 (1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 raw=노랑 · wiki=청록 · schema=코랄

그리고 위키를 굴리는 동작도 3가지뿐입니다. 이 책은 이 셋을 모두 실습합니다.

동작하는 일이 책
Ingest
(넣기)
원본 1개를 넣으면 → AI가 위키 페이지 10~15장을 갱신. 한 번에 하나씩.4장
Query
(묻기)
위키로 자연어 질문에 답. 좋은 답은 다시 위키로 저장 — 탐색 자체가 자산.6·7장
Lint
(점검)
모순·고아 문서·깨진 링크·오래된 주장을 AI가 건강검진.9장

🧰 준비물 (전부 무료)

  • 윈도우 또는 맥 컴퓨터
  • 옵시디언 (메모 앱) — 1장에서 설치
  • Claude Desktop 앱 — Ingest(4장)와 연결(6장)에 사용
  • 30분, 그리고 복붙할 손가락
PART 1 · RAW

원본을 쌓는다

5명짜리 마케팅팀 '한빛'을 예로, 여러분도 똑같이 따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원본 서랍'부터.

01

옵시디언 설치 & 3계층 금고 만들기

🎯 이 장이 끝나면: raw · wiki · schema 3칸으로 나뉜 금고가 생긴다.

  1. 옵시디언 설치

    브라우저에서 obsidian.mdDownload → 내 OS용 파일 실행. 무료입니다.

  2. 금고(Vault) 만들기

    첫 화면 → Create new vault → 이름 회사위키 → 위치는 '문서' 폴더 → Create.

  3. 3계층 폴더 만들기

    왼쪽 빈 곳 우클릭 → New folderraw. 같은 방법으로 wiki, schema도. 이 셋이 카파시 위키의 전부입니다.

Create new vault Vault name 회사위키 Create 회사위키 📁 raw 📁 wiki 📁 schema
✅ 왼쪽 사이드바에 raw · wiki · schema 3칸이 보이면 성공

02

raw 폴더에 원본 모으기

🎯 이 장이 끝나면: 회사 자료 원본 몇 개가 raw에 들어간다.

raw원본을 그대로 던져두는 서랍입니다. 정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회의록, 메일, 매뉴얼, 카톡 캡처 글… 있는 그대로 텍스트로 넣어두세요. 정리는 4장에서 AI가 합니다.

⚠️raw의 철칙 — 손대지 않는다

raw의 원본은 고치지 않습니다. AI도 여기는 '읽기만' 합니다. 원본을 지키고, 가공본은 wiki에 따로 쌓는 것 — 이게 카파시 위키가 안 무너지는 비결입니다.

무엇부터 넣을까요? 기준은 하나, "또 물어보는 것"입니다. 한빛팀이라면:

회사위키 / rawraw/ ├─ 2026-06-15_운영회의.txt # 회의록 원문 붙여넣기 ├─ 반품문의_고객응대_모음.txt # 카톡·메일에서 긁어온 것 └─ 한빛지류_거래조건.txt # 거래처 메일 내용
  1. 새 노트로 원본 붙여넣기

    raw 폴더 우클릭 → New note → 이름은 날짜+제목 → 원본 텍스트를 그대로 붙여넣기. 다듬지 마세요.

  2. 3~5개만 먼저

    제일 자주 묻는 주제 3~5개 분량이면 충분합니다. 위키는 한 번에 짓는 게 아니라 매주 쌓는 겁니다.

💡Garbage In, Garbage Out

raw에 들어간 원본이 부실하면 위키도 부실해집니다.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핵심 사실(숫자·날짜·이름)은 정확한 원본을 넣으세요.

PART 2 · COMPILE → WIKI

AI가 위키로 만든다

이제 AI에게 raw를 '컴파일'시켜 진짜 위키를 만들 차례입니다. 카파시 방법의 심장이니, 함께 가보시죠.

03

Schema 정하기 (위키 규칙)

🎯 이 장이 끝나면: AI가 위키를 어떻게 쓸지 규칙(CLAUDE.md)이 생긴다.

AI에게 무작정 "정리해줘" 하면 제멋대로 씁니다. 그래서 먼저 규칙서를 줍니다. schema 폴더에 CLAUDE.md 라는 노트를 만들고 아래를 복붙하세요. (회사 사정에 맞게 폴더·항목만 바꾸면 됩니다.)

schema / CLAUDE.md# 한빛팀 위키 규칙 ## 폴더 - raw/ : 원본. 절대 수정 금지, 읽기만. - wiki/ : 네가 쓰는 마크다운 페이지. - schema/ : 이 규칙 파일. ## 위키 페이지 작성 규칙 1. 한 페이지 = 한 주제 (반품규정, 한빛지류 …) 2. 맨 위에 꼬리표: --- title: 제목 tags: [주제] updated: 날짜 source: 어느 raw 파일에서 왔는지 --- 3. 관련 페이지는 [[대괄호 두 개]]로 연결 4. 사실(숫자·날짜·이름)은 raw 원본 그대로. 지어내지 말 것.
📐왜 규칙부터?

이 규칙 한 장이 위키 전체의 일관성을 잡습니다. AI는 매번 이 파일을 읽고 같은 방식으로 정리하니까요.


04

Ingest — 원본 하나를 위키로

🎯 이 장이 끝나면: raw 원본 1개가 깔끔한 위키 페이지로 바뀐다.

드디어 핵심입니다. Ingest(넣기)는 원본 하나를 AI에게 주고 위키 페이지로 컴파일시키는 동작이에요. 여기서 카파시의 철칙 하나만 기억하세요 — "한 번에 하나씩, 사람이 검토"입니다.

Claude Desktop(또는 Claude Code)에 회사위키 폴더를 열어두고, 이렇게 시킵니다.

# Claude에게 (Ingest 명령) schema/CLAUDE.md 규칙을 읽고, raw/2026-06-15_운영회의.txt 를 읽어서 wiki/ 폴더에 주제별 페이지로 정리해줘. 사실은 원본 그대로, 새 사실은 지어내지 마.
📄 raw 원본 1개 ⚙️ AI 컴파일 📄 반품규정.md 📄 회의록-2026-06-15.md 📄 한빛지류.md
Ingest — 원본 1개 → 위키 페이지 여러 개로 갈라져 정리됨
  1. 한 번에 하나만

    raw 파일 하나만 시킵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던지면 AI가 뭉뚱그려요.

  2. 결과를 검토

    AI가 만든 wiki 페이지를 열어 숫자·날짜·이름이 원본과 맞는지 확인. 틀리면 "이건 7일이야"처럼 고쳐주면 다시 씁니다.

  3. 다음 원본 반복

    하나가 깔끔해지면 다음 raw로. 같은 요청을 2~3번 반복하면 AI가 패턴을 익혀 점점 좋아집니다.

이게 'Compile'입니다

지저분한 원본(raw)이 → 규칙(schema)에 맞춰 → 깔끔한 위키(wiki)로 컴파일됐습니다. 사람이 한 게 아니라 AI가요.

🧊솔직히 말하면 — AI는 가끔 틀립니다

AI 컴파일은 빠르지만 완벽하진 않습니다. 날짜를 옮겨 적거나, 없는 내용을 그럴싸하게 채우기도 합니다(환각). 그래서 카파시도 "한 번에 하나, 사람이 검토"를 못박았습니다. 자동화에 다 맡기지 말고, 처음 몇 번은 결과를 꼭 눈으로 확인하세요.


05

위키 페이지 모양 & 그래프 뷰

🎯 이 장이 끝나면: 위키 페이지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지도'가 되는지 안다.

AI가 만든 위키 페이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위(노란 칸)는 AI가 읽는 꼬리표, 아래는 사람이 읽는 본문이에요.

wiki/반품규정.md title: 반품 규정 · tags: [규정] updated: 2026-06-15 · source: raw/2026-06-15_운영회의 반품 규정 기간 •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 관련: [[환불규정]]
AI가 쓴 위키 페이지 — 꼬리표 + 본문 + [[링크]]

페이지마다 [[링크]]로 서로 연결돼 있으면, 옵시디언 왼쪽의 그래프 뷰가 이걸 '지식 지도'로 그려줍니다.

_홈 반품규정 환불규정 한빛지류 회의록
✅ 페이지들이 선으로 이어진 '지식 지도'가 보이면 성공
PART 3 · Q&A

AI에 붙여 꺼내 쓴다

위키가 생겼으니, 이제 AI가 직접 읽고 답하게 연결해 봅시다.

06

MCP로 위키를 Claude에 붙이기

🎯 이 장이 끝나면: Claude가 회사위키를 직접 읽고 답한다.

위키를 AI에 상시 연결하는 표준 통로가 MCP입니다. 이름은 어렵지만 하는 일은 "AI야, 이 폴더를 읽어도 돼" 허락해주는 것뿐. 설정 파일에 몇 줄 복붙하면 됩니다.

  1. Node.js 설치 (한 번만)

    nodejs.orgLTS 다운로드 → 설치(다음·다음).

  2. 설정 파일 열기

    Claude Desktop → 설정 → DeveloperEdit Config.

    맥: ~/Library/Application Support/Claude/claude_desktop_config.json
    윈도우: %APPDATA%\Claude\claude_desktop_config.json

  3. 아래를 붙여넣기 (경로만 수정)

claude_desktop_config.json{ "mcpServers": { "회사위키": { "command": "npx", "args": [ "-y", "@modelcontextprotocol/server-filesystem", "/Users/내이름/Documents/회사위키" ] } } }
  1. 저장 → Claude 완전 종료 후 재시작

    설정은 켤 때 한 번만 읽습니다 (맥은 ⌘Q).

  2. 연결 확인

    입력창의 🔌 아이콘에 회사위키 가 보이면 성공.

Claude 📁 회사위키 🔌 메시지 입력…
✅ 🔌 메뉴에 회사위키 ✓ 가 보이면 연결 성공
⚠️여기까지는 '내 컴퓨터'만

팀 전체가 같은 위키를 쓰려면 회사가 서버에 올려 '커넥터 주소'로 나눠줘야 합니다 — 관리자 몫(다음 권 '공개화'). 직원은 그 주소만 등록하면 끝.


07

Query — 묻고, 좋은 답은 다시 위키에

🎯 이 장이 끝나면: 회사 일을 AI에게 물어 처리한다.

이제 여러분은 그냥 물어보면 됩니다. AI가 위키를 읽고 출처까지 대며 답해줄 거예요.

"고객이 상품 받고 9일 됐는데 반품 돼?" AI "반품 규정상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라, 9일은 불가합니다. (출처: wiki/반품규정.md)"
Query — 우리 회사 사정을, 출처까지 대며 답하는 AI
♻️카파시의 핵심 — 탐색이 자산

좋은 답이 나왔다면, AI에게 "방금 답을 wiki/ 에 정리해서 저장해줘" 라고 하세요. 한 번 한 고민이 위키에 남아, 다음엔 바로 꺼내집니다. 이게 지식이 복리로 쌓이는 순간입니다.


08

사람이 보는 대시보드 — 회사 지식 지도

🎯 이 장이 끝나면: 위키가 'AI용 정문'뿐 아니라 '사람용 정문'도 된다는 걸 안다.

같은 위키 하나에서 문이 두 개 납니다. AI가 들어오는 문(MCP, 6장)과, 사람이 들어오는 문(대시보드)입니다. 대부분의 직원은 코드가 아니라 대시보드를 봅니다 — 검색하고, 클릭하고, 관계를 눈으로 따라가죠.

하나의 지식 지도 (위키 + 링크) 🗺️ 사람 정문 — 대시보드 🔌 AI 정문 — MCP
한 번 쌓은 지식 → 사람도 보고(대시보드) AI도 쓴다(MCP)

아래는 실제로 운영 중인 지식그래프 대시보드입니다. 점 하나가 개념, 선이 관계예요. 검색하거나 점을 클릭하면 이웃 개념이 펼쳐집니다.

실제 운영 중인 지식그래프 대시보드 — 개념(점)과 관계(선)
실제 운영 중인 지식그래프 대시보드 (전체 3,037개 개념·7,568개 연결 중 상위 일부 발췌). 점=개념, 선=관계 — 클릭하면 이웃이 펼쳐집니다.
🗺️대시보드가 '정문'인 이유

직원 대부분은 설정 파일을 만지지 않습니다. 회사가 깔아준 대시보드 주소에 들어가 검색만 하면, 흩어진 회사 지식이 한 장의 지도로 보입니다. 이게 위키를 '나만의 금고'에서 '회사의 자산'으로 바꾸는 지점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 대시보드·서버는 '회사 차원'의 일

위 대시보드처럼 지식그래프를 뽑아 서버에 올리고 권한을 나누는 건, 1~7장의 "내 PC 옵시디언"보다 한 단계 위의 작업입니다. 일반 직원은 회사가 준 주소를 보기만 하면 됩니다. 깔아 제공하는 쪽(관리자·대표)의 구축 방법은 다음 권에서 다룹니다 — 이 장은 "이런 정문이 있다"까지입니다.

PART 4 · 운영

위키를 살아있게

여러분이 만든 위키가 썩지 않도록 관리하는 마지막 동작, Lint입니다.

09

Lint — 위키 건강검진

🎯 이 장이 끝나면: 위키의 모순·고아·깨진 링크를 AI가 잡아준다.

위키가 커지면 서로 안 맞는 내용, 아무도 안 링크한 외톨이 페이지, 깨진 링크가 생깁니다. Lint(점검)는 이걸 AI에게 건강검진시키는 동작이에요.

# Claude에게 (Lint 명령) 회사위키 wiki/ 폴더를 점검해줘: 1) 서로 모순되는 내용 2) 아무도 링크하지 않은 외톨이 페이지 3) 깨진 [[링크]] 4) 오래돼서 갱신이 필요한 내용 찾아서 목록으로 알려줘.
⚖️ 모순 7일 vs 14일 🏝️ 외톨이 문서 아무도 안 링크 🔗 깨진 링크 없는 페이지
Lint가 잡아내는 것들 —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
🔁위키를 살리는 습관

일주일에 한 번 Ingest(새 자료 추가), 한 달에 한 번 Lint(건강검진). 이 리듬만 지키면 위키는 계속 살아서 복리로 자랍니다.

🧊솔직히 말하면 — Lint는 '제안'일 뿐 자동 수정이 아닙니다

AI가 "이게 모순 같다"고 알려주지만,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7일이 맞는지 14일이 맞는지는 회사가 압니다. Lint는 의심 후보를 모아주는 건강검진이지, 알아서 고치는 자동 수술이 아닙니다.

📘 이번 권 — 들어가며 + PART 1~4(Raw·Compile·Wiki·Q&A·대시보드·Lint)까지 카파시 골격으로 완성. 다음 권: 공개화(서버·권한으로 팀에 제공) · 보안(로컬 vs 팀 공유) · ChatGPT 연결 · "우리는 여기까지 했다" 실사례.
우리 팀 AI 두뇌 만들기 · 카파시 LLM Wiki로 회사 지식 위키화
출판팀 — 데이터 · 소니 · 베이맥스 · 사만다 | 디자인 — 디자인팀(코르타나 · 이디스 · 조이) | 카파시 골격본 · 2026-06-21
방법론 출처: Andrej Karpathy LLM Wiki · Open Knowledge Format (HC 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