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든 것 · 2026년 9월 21일

내가 하는 일의
‘안내서’를 만들었어요.

나중에 “어디까지 했더라?” 싶을 때, AIVault에서 찾아보면 돼요.

흩어진 일을 한 안내서로 연결하기기존 작업 파일과 작업일지의 위치를 중앙 안내서에 연결했습니다. 안내서에는 하는 이유, 자료 위치, 다음 할 일이 적혀 있습니다. 이를 보고 일을 다시 이어갑니다. 자동 갱신은 아직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작업 파일원래 자리에 있어요. 매일의 작업일지그날 한 일이 있어요. 내가 하는 일AIVault 안의 안내서 왜 하는 일인지자료가 어디 있는지다음에 무엇을 할지 프로젝트 8개를 연결했어요. 다시 이어 하기안내서를 보고다음 일을 해요. 화살표는 자료의 연결을 뜻해요. 자동으로 옮기는 기능은 아직 없어요.

그림을 좌우로 밀어서 보세요. 글자 크기는 그대로 유지돼요.

지금 사용할 수 있어요

프로젝트 8개의 안내서와
AI 설정·복구 자료를 찾는 길을 만들었어요.

아직 남은 일이에요

일지 자동 기록은 아직 없어요.
설정 백업 오류도 고쳐야 해요.